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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5 노사 한마음 워크숍” 및 “창립 29주년 기념식” 개최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창립기념일(12월12일)을 맞아 지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노사 한마음 워크숍’과 ‘창립 제2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비슬산유스호스텔 아젤리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완화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을 위한 미래 아젠다를 선언하며 혁신을 다짐했다. 최근 저성장·고령화·인구감소가 지역의 뉴노멀로 고착화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을 둘러싼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확대되며 구조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창립기념식에서 재단은 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보증재원 확충 및 건전성 관리 ▲조직 역량 및 운영체계 혁신 등을 추진하겠다고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세부 내용으로 대구시와 구·군, 의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신용보증 재원 확충을 지역경제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과제로 꼽았다. 정책보증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 접근성을 지속하기 위해 신용보증 재원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재단의 판단이다. 또한,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신규 영업점 개설과 전문성 기반 하부조직 개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AI·디지털 기반 업무방식 혁신을 통해 운영체계를 변화하고 소상공인 정책연구, 금융복지 등 정책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날 워크숍에서는 새로운 30년을 향한 도약을 위해 2026년 슬로건을 ‘소상공인의 내일을 돕고, 지역경제의 미래를 열다!’로 설정하고, 지역특화산업 및 핵심 산업의 성장지원을 약속하는 선언식도 진행했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2025 워크숍은 창립 30돌을 1년 앞두고 재단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성과 이를 기반하는 혁신과제를 대내외에 약속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더욱 단단해진 내실로 30주년을 맞이하고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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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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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조씨 영천문중 유물기획전, 11월 29일 영천읍성전시관서 개막
창녕조씨 영천문중 유물기획전이 11월 29일 오후 2시 영천읍성전시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개월 간의 전시에 들어간다. 영천역사박물관 제37회 특별기획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지산 조호익 선생 종손과 지손들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영천역사박물관과 창녕조씨 영천문중이 공동 주최하고, 영천시, 영천시의회, 서재문화사, 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가 후원한다. 선조들의 지혜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 전시회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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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이다음봉사단 가을 맞이 신천 환경정화 활동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신천 둔치의 안전한 산책로를 만들기 위해 신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을 맞이하면서 신천둔치 산책 인원 증가가 예상되자 이다음봉사단이 대구시와 협조해 신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 등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다음봉사단의 29번째 공식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서한 임직원 20여명이 신천 일대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이 종료된 이후 시민들 안전을 고려해 대구시가 수거된 쓰레기를 안전하게 처리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휴일마다 산책하던 신천을 동료들과 함께 직접 청소하니 땀은 났지만 마음은 더 상쾌했다."며 "시민들께서 기분 좋게 신천을 이용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신천은 대구 시민 모두의 휴식처이자 삶의 한 부분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정화 활동에 동참하면서 우리가 지역의 가치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임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주)서한은 앞으로도 대구에서 다져온 믿음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신뢰받는 건설 브랜드로 나아가며 더 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출범 이후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빵 나눔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한은 올해 5월 독립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2008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014년 국가유공자 주택보수 국무총리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주거개선사업에 관한 감사와 2022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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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무료입장' 등 이벤트
대구간송미술관이 9월 3일(수) 개관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구간송미술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9월 개관 이후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으며 대구의 문화 랜드마크로 새롭게 자리한 대구간송미술관의 성공적인 개관 1주년을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9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무료입장, 문화소외계층 초청, 특강과 공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 9월 3일(수), 개관 1주년 기념 “미술관 무료입장” 미술관의 입장료 문턱을 낮추고 대구간송미술관에 대한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제공한다. 9월 3일(수) 하루 동안 미술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상설전시와, 실감영상전시, 간송의 방 등 전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전시해설과 보이는 수리복원실도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이다. ▶ 지역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미술관” 대구간송미술관은 2025년 1월부터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미술관으로 초대하여 전시 관람과 사전전시해설을 제공해왔다. 개관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내 6개 기관과 협력하여 350여 명을 미술관으로 초청하였으며 참가자 대상 미술관 왕복을 위한 교통편을 제공하고 초기치매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 키트 등을 선물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1주년 기념 특별초청을 계기로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차별 없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미술관’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 전인건 관장이 소개하는 ‘간송 전형필 선생과 간송의 문화유산’ 9월 3일(수) 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이 직접 ‘간송 전형필 선생과 간송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전형필 선생이 문화보국의 정신으로 지켜낸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시대정신과 의의를 살펴보고, 민족의 얼과 정신을 지켜내고자 했던 일념으로 수집된 간송의 대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관람객은 전인건 관장의 강연을 통해 전시 감상에 깊이를 더하며, 문화보국 정신의 가치와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새롭게 느껴볼 수 있다.▶ 지역문화예술 기관과 함께 예술로 나누고 지평을 넓히다 9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들이 개관 1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미술관의 1년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작품들을 공연한다. 3일(수) DIMF 뮤지컬스타가, 4일(목) 대구오페라하우스가, 5일(금)에는 TBC 소년소녀합창단이, 6일(토)에는 수성아트피아가 함께하는 박석마당 음악회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고전의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 있다. ▶ “예술을 통한 나눔의 실천”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회 이번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문화행사는 IM뱅크, 화성장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술관’,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은 “이번 개관 1주년 기념행사는 지난 1년간 대구간송미술관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문화소외계층 초청과 무료입장, 특별강연,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하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우리 문화유산과 미술관의 문턱을 넘어, 우리 문화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문화행사인 ‘대구간송미술관 축제’ 참여 신청 및 행사 내용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간송미술관 대표전화 (☎053-793-2022) 및 누리집(kansong.org/daegu)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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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소외된 이웃 위한 봉사에 진심...'27번째는 빵 나눔'
봄을 맞이하여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사)마음이 예쁜 사람들과 함께 제빵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대구시는 시민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복지 도시 계획을 발표하며 노인 등 지역 주민의 결식 우려에 대한 상황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포함한 복지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서한이다음 봉사단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이날 27번째 공식 봉사활동에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정성껏 만든 빵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주)서한은 지난 10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이다음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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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혈액암 환우 돕기 핸즈온 봉사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9일(화) 혈액암 환우에게 직접 만든 물품을 후원하는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핸즈온 봉사활동이란 참여자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물품을 만들어 기부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이다. 공사 전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혈맘 인형 만들기와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2가지의 직접 제작 키트 중 1가지를 선택해 제작했으며, 총 240세트의 물품과 재료비 500만 원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소아암 아동과 히크만 주머니가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투병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환우들이 다가오는 새해에는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전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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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혈액암 환우 돕기 핸즈온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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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청이 주관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기관 평가에서 감염병 진단검사 발전 및 국민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일 공공분야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감염병 유행 차단에 기여했다. 경로당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선제 검사, 감염병 병원체 유행 예방을 위한 감시망 운영, 하수종말처리장 하수 중 감염병 선제 감시 등 인체와 환경을 포함한 통합 감염병 감시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국가 감염병 실험실 검사 운영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연구조사 사업 추진 등 도민의 건강과 보건 향상에 적극 기여했고, 지역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과학교육 분야 재능기부 실천 등 도민 중심의 적극 행정 수행도 이번 평가에 반영되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상욱 경북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은 “이번 수상으로 코로나19 펜데믹 대응 등 감염병 분야 구성원들의 그간 노력을 인정받아 많은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감염병 상시모니터링 등 감염병 진단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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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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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신천사업소는 10월 25일(수) 소 내에 장소를 마련해 이동 헌혈 버스에서 혈액 나눔을 실천했다. 공단 신천사업소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한적십자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이동 헌혈 버스를 지원받고 시간대별로 헌혈 참여 인원을 배정해 총 15명의 직원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헌혈 이후 헌혈증을 기부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문경숙 신천사업소 소장은 “우리 사업소는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헌혈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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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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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지방공무원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6월 2일(금) 11:00,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지방공무원노동조합(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대구교육청지부)과 단체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합의사항으로는 ▲인권침해 방지 및 재발방지 노력, ▲근로조건과 관련 있는 T/F에 노동조합 참여, ▲조리사 직무연수 및 정보화 연수기회 확대, ▲운전직렬 교통사고 발생 시 면책 가능 조항 신설, ▲지방공무원 적기 결원 보충, ▲맞춤형복지제도 개선, ▲사무실 근무 환경 개선 등이다. 또한,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복지, 근로조건, 고충처리에 대한 사항은 연 2회 노사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시교육청과 지방공무원 노조의 단체협약은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지방공무원의 근무환경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로 대구교육이 발전하고 있음을 믿으며, 상호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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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지방공무원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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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임대주택 우수관리로 안전사고 Zero 달성
- 공무원연금공단(이하 ‘공단’)은 10일 시설 및 안전관리에 대한 우수 지부 및 관리사무소에 포상을 실시하였다. 이번 포상과 관련하여 공단은 ’22년도에 본·지부 합동점검(38회), 지부 자체점검(695회)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였으며,△ 관리사무소 직원의 주인의식 고취를 통한 능동적인 시설·안전관리 △ 임대주택 안전수준 평가, 시설 보수노력, 공동체 행사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8개 지부 및 20개 단지 관리사무소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 지부(세종, 대구, 서울) 및 관리사무소(세종한뜰마을상록아파트, 충남내포신리마을상록아파트, 서울상계상록아파트)를 선정하고 포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세종한뜰마을 관리사무소장은 “최우선적으로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 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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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임대주택 우수관리로 안전사고 Zero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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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봄과 함께 찾아가는 무료배식봉사 전국 실시
- 공무원연금공단(이하 ‘공단’)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이하 ‘봉사단’)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무료배식봉사를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위한 식재료 지원 및 배식봉사를 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서울(마들종합사회복지관) △경인(동안노인복지회관) △부산(자성대노인복지관) △세종대전(성락종합사회복지관) △광주(사랑의종의집) △대구(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강원(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전북(정다움이 있는 곳) △제주(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공단 관계자는“한 끼 식사로 이웃들에게 따스한 봄을 전해드리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서울, 부산, 세종대전 등 전국 9개 지부에서 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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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봄과 함께 찾아가는 무료배식봉사 전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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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노사 공동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공단’)이 중문색달해변에서 ‘노사 공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상임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노사가 함께 땀 흘리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반려해변을 가꾸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합심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지역 사회에 전파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공무원연금공단 노사는 행복한 일터 조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사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노사는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그린 오피스와 같은 친환경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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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노사 공동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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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노력 돋보여
- 전통시장 큰글자 안내표시 대구교통공사는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최근 역사에『수어역명 영상 QR코드』를 부착하고, 시인성이 개선된 안내표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먼저 공사는 농아인들의 도시철도 이용 편의를 위해‘1․2호선 승강장 역명판’과‘3호선 열차시각표’에『수어역명 영상 QR코드』를 부착했다. 기존에 공사는 전국 최초로 전 역사에『도시철도 역명 수어 표기 QR코드 노선도』를 부착했는데, 노선도 부착 위치 확인이 어렵고 노선도 내 QR코드 크기가 작아 인식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QR코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승강장 역명판과 열차시각표에 QR코드를 부착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역명판에 부착돼 있는 QR코드를 인식시키면 해당 역명의 수어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시인성이 개선된 역사 안내표지도 설치했다. 어르신들이 엘리베이터 이용시 행선지를 착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2호선 10개 역사 엘리베이터 주변에『탑승방면(열차운행 방면) 안내표지』를 설치했다. 안내표지는 역별 상황에 따라 엘리베이터 문 옆 또는 엘리베이터 앞 개집표기에 설치됐다. 이는 승객 동선 및 승차권을 태그할 때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동되는 방향으로 탑승방면을 안내하기 위함이다. 1호선은 진천역․상인역․명덕역․반월당역․중앙로역․칠성시장역․신천역․동촌역․각산역에, 2호선은 강창역에 설치됐다. 전통시장을 주로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칠성시장역과 감삼역(서남시장)에『전통시장 방향 유도 안내표지』도 부착했다. 기존 안내표지와는 달리‘큰 글자’로 제작해 시인성이 뛰어나 시장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방향을 헤매지 않고 시장 방면 출구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청각․언어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8일‘대구 농아인 송년의 밤’행사에서 ㈔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협회장 박노진)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대구교통공사 사장은“시민 눈높이에 맞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공기업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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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노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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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바유치원,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수상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제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대구 이바유치원(수성구 소재)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목) 오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각 시·도를 대표한 유치부 1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지난 4월부터 연습을 거듭해온 30명의 이바유치원 합창단은 경연에서 ‘불꽃’이라는 곡을 안무와 함께 선보여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완성도 등 전 분야에서 고득점을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바유치원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과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장지애 지도교사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지도교사상을 받았다. 장지애 지도교사는 “오랜 전통의 규모가 큰 전국 대회에서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이룬 성과라서 의미가 있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면서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대구소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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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바유치원,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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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생활체육인의 큰 축제 '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큰 축제인 ‘2022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3년 만에, 9월 24일(토), 25일(일) 양일간 시민체육관 외 1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2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온 지역 최대 생활체육대회로, 20개 종목에 3,000여 명의 선수들이 각 소속 구·군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겨루며, 동호인 화합을 위해 종합순위는 가리지 않고 각 종목별로 시상한다. 한편, 이번 대회 개막식은 9월 24일(토) 오후 7시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막식 식전·식후 행사로는 태권도, 줌바, 밸리댄스 등 시연과 미스트롯 출신 가수 ‘홍자’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민생활대축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고 건강한 생활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과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의 열기를 더욱더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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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5 노사 한마음 워크숍” 및 “창립 29주년 기념식” 개최
-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창립기념일(12월12일)을 맞아 지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노사 한마음 워크숍’과 ‘창립 제2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비슬산유스호스텔 아젤리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완화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을 위한 미래 아젠다를 선언하며 혁신을 다짐했다. 최근 저성장·고령화·인구감소가 지역의 뉴노멀로 고착화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을 둘러싼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확대되며 구조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창립기념식에서 재단은 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보증재원 확충 및 건전성 관리 ▲조직 역량 및 운영체계 혁신 등을 추진하겠다고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세부 내용으로 대구시와 구·군, 의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신용보증 재원 확충을 지역경제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과제로 꼽았다. 정책보증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 접근성을 지속하기 위해 신용보증 재원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재단의 판단이다. 또한,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신규 영업점 개설과 전문성 기반 하부조직 개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AI·디지털 기반 업무방식 혁신을 통해 운영체계를 변화하고 소상공인 정책연구, 금융복지 등 정책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날 워크숍에서는 새로운 30년을 향한 도약을 위해 2026년 슬로건을 ‘소상공인의 내일을 돕고, 지역경제의 미래를 열다!’로 설정하고, 지역특화산업 및 핵심 산업의 성장지원을 약속하는 선언식도 진행했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2025 워크숍은 창립 30돌을 1년 앞두고 재단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성과 이를 기반하는 혁신과제를 대내외에 약속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더욱 단단해진 내실로 30주년을 맞이하고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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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5 노사 한마음 워크숍” 및 “창립 29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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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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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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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조씨 영천문중 유물기획전, 11월 29일 영천읍성전시관서 개막
- 창녕조씨 영천문중 유물기획전이 11월 29일 오후 2시 영천읍성전시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개월 간의 전시에 들어간다. 영천역사박물관 제37회 특별기획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지산 조호익 선생 종손과 지손들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영천역사박물관과 창녕조씨 영천문중이 공동 주최하고, 영천시, 영천시의회, 서재문화사, 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가 후원한다. 선조들의 지혜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 전시회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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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조씨 영천문중 유물기획전, 11월 29일 영천읍성전시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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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이다음봉사단 가을 맞이 신천 환경정화 활동
-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신천 둔치의 안전한 산책로를 만들기 위해 신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을 맞이하면서 신천둔치 산책 인원 증가가 예상되자 이다음봉사단이 대구시와 협조해 신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 등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다음봉사단의 29번째 공식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서한 임직원 20여명이 신천 일대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이 종료된 이후 시민들 안전을 고려해 대구시가 수거된 쓰레기를 안전하게 처리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휴일마다 산책하던 신천을 동료들과 함께 직접 청소하니 땀은 났지만 마음은 더 상쾌했다."며 "시민들께서 기분 좋게 신천을 이용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신천은 대구 시민 모두의 휴식처이자 삶의 한 부분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정화 활동에 동참하면서 우리가 지역의 가치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임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주)서한은 앞으로도 대구에서 다져온 믿음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신뢰받는 건설 브랜드로 나아가며 더 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출범 이후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빵 나눔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한은 올해 5월 독립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2008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014년 국가유공자 주택보수 국무총리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주거개선사업에 관한 감사와 2022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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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이다음봉사단 가을 맞이 신천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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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무료입장' 등 이벤트
- 대구간송미술관이 9월 3일(수) 개관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구간송미술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9월 개관 이후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으며 대구의 문화 랜드마크로 새롭게 자리한 대구간송미술관의 성공적인 개관 1주년을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9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무료입장, 문화소외계층 초청, 특강과 공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 9월 3일(수), 개관 1주년 기념 “미술관 무료입장” 미술관의 입장료 문턱을 낮추고 대구간송미술관에 대한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제공한다. 9월 3일(수) 하루 동안 미술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상설전시와, 실감영상전시, 간송의 방 등 전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전시해설과 보이는 수리복원실도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이다. ▶ 지역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미술관” 대구간송미술관은 2025년 1월부터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미술관으로 초대하여 전시 관람과 사전전시해설을 제공해왔다. 개관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내 6개 기관과 협력하여 350여 명을 미술관으로 초청하였으며 참가자 대상 미술관 왕복을 위한 교통편을 제공하고 초기치매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 키트 등을 선물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1주년 기념 특별초청을 계기로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차별 없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미술관’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 전인건 관장이 소개하는 ‘간송 전형필 선생과 간송의 문화유산’ 9월 3일(수) 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이 직접 ‘간송 전형필 선생과 간송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전형필 선생이 문화보국의 정신으로 지켜낸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시대정신과 의의를 살펴보고, 민족의 얼과 정신을 지켜내고자 했던 일념으로 수집된 간송의 대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관람객은 전인건 관장의 강연을 통해 전시 감상에 깊이를 더하며, 문화보국 정신의 가치와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새롭게 느껴볼 수 있다.▶ 지역문화예술 기관과 함께 예술로 나누고 지평을 넓히다 9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들이 개관 1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미술관의 1년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작품들을 공연한다. 3일(수) DIMF 뮤지컬스타가, 4일(목) 대구오페라하우스가, 5일(금)에는 TBC 소년소녀합창단이, 6일(토)에는 수성아트피아가 함께하는 박석마당 음악회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고전의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 있다. ▶ “예술을 통한 나눔의 실천”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회 이번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문화행사는 IM뱅크, 화성장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술관’,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은 “이번 개관 1주년 기념행사는 지난 1년간 대구간송미술관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문화소외계층 초청과 무료입장, 특별강연,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하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우리 문화유산과 미술관의 문턱을 넘어, 우리 문화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문화행사인 ‘대구간송미술관 축제’ 참여 신청 및 행사 내용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간송미술관 대표전화 (☎053-793-2022) 및 누리집(kansong.org/daegu)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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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무료입장' 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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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소외된 이웃 위한 봉사에 진심...'27번째는 빵 나눔'
- 봄을 맞이하여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사)마음이 예쁜 사람들과 함께 제빵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대구시는 시민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복지 도시 계획을 발표하며 노인 등 지역 주민의 결식 우려에 대한 상황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포함한 복지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서한이다음 봉사단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이날 27번째 공식 봉사활동에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정성껏 만든 빵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주)서한은 지난 10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이다음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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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소외된 이웃 위한 봉사에 진심...'27번째는 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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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원, 헌혈로 따뜻한 온기 나눠
-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화)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며 시민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2월 21일(금) 기준 전국의 혈액 재고 보유량은 4.4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있으며, 동절기 겨울방학 및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혈액 보유량은 3.1일분(A형 1.8일, B형 5.3일, O형 2.8일, AB형 2.8일)으로 지역 구성원들의 헌혈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 혈액 재고에 따라 관심(5일 미만) → 주의(3일 미만) → 경계(2일 미만) → 심각(1일 미만) 이에 대구시에서는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인근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2024년 진행한 단체헌혈에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도 분기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지역 혈액수급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동절기는 혈액수급이 불안정해 혈액 수급이 절실한 기간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 (누리집 주소) www.bloodinfo.net (어플) 레드커넥트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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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원, 헌혈로 따뜻한 온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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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대구문화" 창간 40주년 맞아 AI기자 ‘아이구’ 도입
- 대구광역시는 월간 ‘대구문화’의 창간 4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AI 캐릭터 기자 ‘아이구’를 도입한다. ‘대구문화’는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문화예술 소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아이구’는 인공지능(AI)과 대구(Daegu)의 합성어로, 캐릭터는 대구광역시의 시조(市鳥)인 독수리를 모티프(motif)로 제작됐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생성된 이 캐릭터는 동그란 형태에 한 손에 펜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기자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캐릭터 몸통에 새겨진 ‘i9’ 표기는 AI와 대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이러한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은 독자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이구’는 ‘대구문화’에서 단신기사 작성, 문화예술계 동향 소개, 문화행사 정보 수집 및 요약, 인물 동정 정리 등을 담당한다. 또한, 기사 작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자료 조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된다. 이는 AI 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단계적으로 확보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아이구’가 작성한 기사는 2025년 2월호부터 책자와 E-Book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향후 ‘대구문화’에서 ‘아이구’의 역할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른 AI 활용 사례와 달리, ‘아이구’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역할하며, 인간 기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월간 ‘대구문화’ AI기자 ‘아이구’의 도입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춘 혁신적인 시도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대구문화’는 1985년 12월 대구직할시 발행으로 창간돼 전국 문예지 중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매월 말 지역 내 도서관, 문화공간 등지에 무료로 배부되며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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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대구문화" 창간 40주년 맞아 AI기자 ‘아이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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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여행사, 농아인협회 달서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전영권대표(오른쪽)와 김보식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팔공여행사 팔공여행사 전영권 대표는 지난 19일 농아인협회 달서구지회 사무실에서 대구시 농아인협회 달서구지회 김보식 회장과 양 기관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협력관계를 갖는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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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여행사, 농아인협회 달서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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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이웃사랑·지역상생 환경정화 활동 가져
-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칠곡지부는 지난 8일(금) 북구와 칠곡 주민들의 쉼터로 각광받고 있는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리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지난 2006년에 창단한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은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금지원, 독거어르신 주거개선 공사,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 센터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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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이웃사랑·지역상생 환경정화 활동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