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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330% 급증… ‘제3자 기부’ 효과 톡톡
    대구광역시는 풍수해와 지진재해로부터 재해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제도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및 기부자와의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이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이 전년 동기 대비 330% 급증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고 가입자는 최대 45%만 부담하면 되지만, 자부담 보험료에 대한 부담으로 실제 가입률은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대구시는 민간 기업과 단체가 보험가입자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대신 납부하는 ‘제3자 기부제’를 도입해 재해취약지역 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이 비용 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도 시행 이후 찾아가는 설명회와 실무협의회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 보험 가입 건수는 지난해 동기 261건에서 882건으로 증가해 33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재해취약지역 주택의 경우 보험료 개인부담금은 약 12.96% 수준이며, 일반 상가 등은 최대 45%까지 부담하는 구조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주택이 전파되면 최대 8천만 원, 침수 피해 시 최대 1,070만 원까지 보상이 가능해 정부 재난지원금(전파 2,650만 원, 침수 350만 원)에 비해 약 3배 수준의 현실적인 보상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북구 노곡동과 달서구 서남시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3월 11일 노곡동 분소, 13일 서남신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열리며, 해당 지역 주민 가운데 보험가입을 원하는 누구나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 방문해 상담 및 접수할 수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영구임대주택 1만 2천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재해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 등을 중심으로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3자 기부 참여기관과 대상 계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자연재해 발생 시 충분한 보상을 받고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6-03-10
  • 서한, 대구경북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5억 통큰 기부
       장학재단 설립 후 총 5,486명에게 장학금 전달   ㈜서한은 지난 27일 2025년도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재단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에게 5억원의 통큰 장학금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지역 내 우수인재로 선정된 장학생 400명 중 9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및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 했다.   ㈜서한은 대구·경북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2006년부터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을 통해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사업으로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 295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55명, 국가유공자, 경찰관, 소방관의 자녀 50명을 포함한 400명의 지역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총 약 5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정 중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도 추가로 선발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으며, 올해 대구경북 총 96명을 지원하였다.   이로써 (주)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생 총 5,48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사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장학생은 수상 소감 발표를 통해 “장학금은 학생이 한계와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힘”이라며 “장학금을 주신 서한에 감사드리며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재)제산장학문화재단 및 (재)서한장학문화재단 김을영 이사장은 “지역인재의 꿈을 지원하는 것이 결국 지역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장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소명이다.”며 “서한은 늘 그랬듯 인재양성에 앞장섬으로서 미래의 주역들이 이 사회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장학금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25년 한 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국제아동권리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대구 SOS어린이마을의 가구 조립과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3월 빵 나눔 봉사, 6월 신암선열공원 환경정화활동, 10월 가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하는 등을 실시했다. 또한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범시민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해 취약주택 무료보수 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하여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의 재해로부터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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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5-12-29
  • 대구시 공무원, 헌혈로 따뜻한 온기 나눠
    대구광역시는 4월 28일(월)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시민들도 참여했다.   4월 25일(금) 기준 전국의 혈액 재고 보유량은 4.2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있으며, 5·6월 연휴, 폭염·폭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혈액 재고에 따라 관심(5일 미만) → 주의(3일 미만) → 경계(2일 미만) → 심각(1일 미만)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2분기에는 헌혈행사를 2회에 걸쳐 추진한다.   대구시는 2025년 1분기에 진행한 단체헌혈에 50여 명의 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분기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지역 혈액수급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5월 초 연휴와 최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 등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도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 (누리집 주소) www.bloodinfo.net (어플) 레드커넥트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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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8
  • 대구시, 산불재난 관련 피해 복구비3억 원 지원
    대구광역시는 경남·경북·울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와 관련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재해구호기금 총 3억 원을 긴급하게 마련하여 경남·경북·울산에 각각 1억 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지정 기부처(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대형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울산 지역에 재해 복구비를 조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하고, “특히, 경남 산청산불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복구와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그간 ▲2025년 1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복구비 2억 원, ▲2024년 9월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3억 원, ▲2024년 6월 화성시 공장 화재 1억 원, ▲2024년 2월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1억 원 등 타 시도의 대형 재해 발생 시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고자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 뉴스
    2025-03-25
  • 대구시,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5명 선정
    대상 (박세호)     대구광역시는 12월 13일(금),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 1명, 본상 3명, 특별상 1명 등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025년 2월 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올해 대상에는 박세호(56,남)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 회장이 선정됐다. 박세호 회장은 2015년 전국 최초로 치과의사들의 재능 기부로 취약계층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을 기획해 치과 진료의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무료 치과 진료와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건강권 보호에 헌신했고, 치과 학술대회 및 의료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지역의 치과의료기술과 산업 역량을 강화했으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제안과 대구 유치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부문별 본상에 지역사회개발 부문 김원빈(31,남) 경대북문문지기상인회 회장, 사회봉사 부문 달서구 신당동 김종완씨(77,남), 선행·효행 부문 남구 봉덕동 조정태(59,남)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원빈 상인회 회장은 골목상권 소상공인 공동체를 조직화하고, 골목상권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2024년 경북대 북문 지역의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성과를 거두는 등 골목상권 회복에 앞장서 왔다.   또한, 대학생 홍보단(서포터즈)을 운영해 상인들의 홍보를 지원하고 신생기업(스타트업기업)과 연계한 온라인 체제기반(디지털 플랫폼) 활동을 추진해 상점별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더불어 경북대인문카운슬링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자서전 편찬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했다.   김종완씨는 2008년부터 16년간 이발 봉사를 이어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특히 고령과 개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정태씨는 중화요리점을 운영하며 17년 동안 매월 셋째 목요일에 어르신과 장애인 400여명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또한, ‘SNS봉사단’을 결성해 7년여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유와 의료비를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게 매달 전등 및 수도꼭지 교체 등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여 동네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으로 이웃사랑과 경로효친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주변의 귀감이 되었다.   특별상 수상자에는 수성구 범어동 송준기(63,남)씨가 선정됐다. 송준기씨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재난현장의 신속한 구호활동과 재난피해자 대상 재난심리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안정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   서문시장 화재, 태풍, 코로나19 등 재난재해 상황에서 구호활동을 주도했고, 모금프로그램 행사 개최, 무료급식소 운영,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국제 보건 봉사에 헌신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부터 지난해까지 47회에 걸쳐 모두 168명이 수상했으며,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2025년 2월 대구시민의 날 행사 시 거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에서는 수상자에 대해 주요 행사에 초청하는 등 예우를 하고 있으며 수상 공적은 대구시 영구 기록물로 보존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우리 시에서 가장 전통과 권위가 있는 영예로운 상으로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희망차고 활기 넘치는 대구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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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24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훈훈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지역 주민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2024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주차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여해 약 10톤의 김장김치를 준비했으며, 총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재산업개발 여인현 대표, 대구하람로터리클럽, (사)국제골든벨클럽 대구골든벨클럽, 대구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가 후원했다.     또한, 류규하 대구광역시중구청장, 배태숙 대구광역시중구의회 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대구지방보훈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중구지구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심영숙 관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이 김장김치로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재산업개발 여인현 대표는 "올해 겨울이 유난히 더 춥고 길다는 예보가 있다" 면서" 사랑의 김장나눔과 같은 따뜻한 행사가 많이 주최돼,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남산2동, 성내1동, 대봉1·2동, 삼덕동, 동인동 등 대구 중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해마다 여러 후원⋅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1,500세대에 10톤가량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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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3
  • ㈜서한,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제출한 혈액수급 위기단계별 보유일수 현황을 살펴보면 대구의 경우 2021년 한 해 동안 혈액수급 위기단계 중 주의·경계단계 일수가 75일에 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전체로 비교해도 2023년 '헌혈 예약 콜센터'와 '픽업서비스'의 이용 건수는 각각 9만7561건, 2만7117건으로 코로나가 한창인 2020년과 비교해 헌혈 예약 콜센터는 72%, 픽업서비스 98%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한은 혈액수급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시행돼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혈액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 헌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혈액 수급량이 급감했던 2021년과 2022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지역사회에 나눔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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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2
  • 대구시, 경기 화성 공장화재 피해 복구비 1억 원 지원
    대구광역시는 지난 24일(월) 발생한 경기 화성 공장화재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성금 1억 원을 경기도에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광역시는 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하여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화성 공장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근로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며, “대구시의 지원이 화재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그간 ▲2024년 2월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1억원 지원, ▲2023년 7월 충남·충북 집중호우 2억 원, ▲2023년 7월 경북 집중호우 2억 원, ▲2023년 1월 서울 구룡마을 화재 3천만 원, ▲2022년 3월 울진 산불 2억 원 지원 등 타 시도의 대형 재해 발생 시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고자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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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대구시 공무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대구광역시는 6월 18일(화) 시 청사(동인·산격청사)에서 대구시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며,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1년 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고, 저출생·고령화로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전한 헌혈문화를 조성하고, 생명나눔 운동을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고자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혈액 재고상황(6.14.(금) 09:00 기준)은 전국 9.5일, 대구 9.8일로 적정 혈액 보유량(일평균 5일분 이상)을 웃도는 양이지만, 7월 이후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의 영향으로 헌혈량이 감소할 수 있어 대구광역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하반기에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계획이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매 분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을 시행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0053-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 (누리집 주소)www.bloodinfo.net / (앱)레드커넥트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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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북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경상북도는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에 나선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매년 6회(격월) 진행하며, 시군과 협조해 위기정보를(18개 기관 제공) 입수·분석하여 경제적 위기,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하여 지원한다.   지자체별 위기가구 발굴에 활용되는 위기정보는 총 44종으로(기존 39종) 올해 11월부터 ➊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➋채무조정 중지자, ➌고용위기 정보, ➍수도요금 및 ➎가스요금 체납정보 등 5종 정보가 추가로 활용된다.   이번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대상은 8천명(전국 16만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자는 전기·가스·수도, 건보료, 통신비 체납 등 위기 요인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중점 발굴한다.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서는 시군별 복지부서 공무원(899명)과 이통장, 부녀회원, 소매·음식업·숙박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32,201명), 다중시설 업주, 돌봄서비스 종사자, 택배 배달부 등으로 구성된 좋은이웃들(2,090명) 회원 등 사회복지 민·관 사회복지 인력들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 미거주자, 자·타의적으로 고립된 단절 가구는 시군 우체국과 협업하여 집배원이 거주 및 생활 정보를 수집·공유하는‘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통해 집중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관공서로 서비스 신청 후 소득 및 재산 등 대상 여부 조사 종료 후 수급비(생계·의료, 장애인연금 등), 요금감면 등 대상별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우선 지원한다.   특히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부상 등으로 위기가구 지원이 시급한 경우는 긴급복지서비스를 통해 생계·의료·주거·연료비 등이 한시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공적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희망2024 나눔캠페인’(‘23.12.01~‘24.01.31)을 통해 모금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문금과 대한적십자사, 민간 결연기관 후원금 등 다양한 민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한편, 위기가구 신고는 국민 누구나 손쉽게 국번없이 129(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전화 신고할 수 있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또는 전화 신고도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신고 가능한데 주민등록 주소지 신고 톡방에 입장해 신고내용을 입력·전송하면 된다(예: 포항시 희망톡)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는 동절기는 취약계층에게는 외로움과 건강 문제, 난방비 증가 등을 동반하는 가혹한 계절”이라며,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고, 경북도에서도 취약계층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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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라이프 검색결과

  • 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330% 급증… ‘제3자 기부’ 효과 톡톡
    대구광역시는 풍수해와 지진재해로부터 재해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제도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및 기부자와의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이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이 전년 동기 대비 330% 급증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고 가입자는 최대 45%만 부담하면 되지만, 자부담 보험료에 대한 부담으로 실제 가입률은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대구시는 민간 기업과 단체가 보험가입자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대신 납부하는 ‘제3자 기부제’를 도입해 재해취약지역 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이 비용 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도 시행 이후 찾아가는 설명회와 실무협의회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 보험 가입 건수는 지난해 동기 261건에서 882건으로 증가해 33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재해취약지역 주택의 경우 보험료 개인부담금은 약 12.96% 수준이며, 일반 상가 등은 최대 45%까지 부담하는 구조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주택이 전파되면 최대 8천만 원, 침수 피해 시 최대 1,070만 원까지 보상이 가능해 정부 재난지원금(전파 2,650만 원, 침수 350만 원)에 비해 약 3배 수준의 현실적인 보상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북구 노곡동과 달서구 서남시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3월 11일 노곡동 분소, 13일 서남신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열리며, 해당 지역 주민 가운데 보험가입을 원하는 누구나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 방문해 상담 및 접수할 수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영구임대주택 1만 2천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재해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 등을 중심으로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3자 기부 참여기관과 대상 계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자연재해 발생 시 충분한 보상을 받고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6-03-10
  • 대구교통공사,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실천
      대구교통공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양일간 상인동 본사와 월배·문양·칠곡경전철 차량기지 등 총 4개 사업장에서 생명 나눔 헌혈행사와 헌혈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사의 헌혈 봉사활동은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년간 임직원 1,120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486매의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공기업으로서‘생명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공사는 도시철도 역사 내 광고판을 활용해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기부된 헌혈증은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을 통해 수혈이 시급한 환자 및 관련 사회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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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생명을 살리는 4분, 골든타임을 위한 선택! 대구교통공사, CPR(심폐소생술) 교육 대폭 확대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실전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대폭 확대해 총 593명을 대상으로 CPR(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하철, 길거리, 기타 생활공간 등 일상 환경에서 돌연 심정지가 발생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CPR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4분 안에 CPR이 시행될 경우 생존율이 크게 높아지므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종사자의 응급처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 공사도 2017년부터 올해까지 역사 및 열차 내에서 34차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사례가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공사는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핵심 안전교육으로 정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역직원을 대상으로 한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 초빙교육을 연 1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합동소방훈련시 관할 119안전센터와 협조해 종사자 응급처치 교육을 추가했다.   그 결과 역직원 외에도 사회복무요원, 환경사, 역사 임대상가 업주 등이 교육에 참여해, 지난해 31명에서 올해는 593명이 CPR 교육을 받았다.   이 외에도 공사에서는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력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반월당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상설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응급상황에서의 초기 대응은 생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도시철도 내 응급상황 시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5-12-15
  • ㈜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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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이벤트
    2025-11-30
  • 대구시 공무원, 헌혈로 따뜻한 온기 나눠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화)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며 시민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2월 21일(금) 기준 전국의 혈액 재고 보유량은 4.4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있으며, 동절기 겨울방학 및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혈액 보유량은 3.1일분(A형 1.8일, B형 5.3일, O형 2.8일, AB형 2.8일)으로 지역 구성원들의 헌혈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 혈액 재고에 따라 관심(5일 미만) → 주의(3일 미만) → 경계(2일 미만) → 심각(1일 미만)   이에 대구시에서는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인근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2024년 진행한 단체헌혈에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도 분기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지역 혈액수급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동절기는 혈액수급이 불안정해 혈액 수급이 절실한 기간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 (누리집 주소) www.bloodinfo.net (어플) 레드커넥트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 라이프
    • 단체/이벤트
    2025-02-24
  • 우리 아이 안전에 부모의 행복을 더하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저출생과 전쟁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 안심길(Safe Route)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에는 손순혁 위원장, 송중식 ㈜지아소프트 대표,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와줘 앱’에 안심길 시스템 구축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신고 및 구조요청 연동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우리 아이 안심길(Safe Route) 조성’ 사업은 아이가 있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호자는 ㈜지아소프트가 운영하는 ‘도와줘 앱’을 이용해 아이의 이동 경로를 미리 설정한다. 아이가 경로를 벗어 날 경우 앱의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보호자에게 비상 알림을 보내는 방식이다. 아이가 긴급상황에서 구조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의 카메라와 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해 촬영과 음성녹음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범죄 피해가 발생한 아동에 대해 기금으로 경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 사업 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향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경북에서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면 저출생 반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4-08-07
  • 경북도, 이웃에게 냉기 나눔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 가져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1일 경북적십자사 3층 앙리 뒤낭홀에서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기획·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과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   키트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 이불 세트, 손 선풍기, 모기장, 젤리 비타민, 모기약, 주방세제와 같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 제작을 위하여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후원과 물품 지원해 키트 구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함께 키트를 만들면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공감하며 이웃에게 냉기 나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제작한 총 300개의 키트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의 취지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과 영·유아 300세대에 지원한다.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웃에게 냉기를 나눠준다는 취지의 행사에 참여해 기쁘다”며, “관내 단체들이 협력해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회원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4-07-12
  • 화성산업(주), 화성장학문화재단 - 적십자와 함께 '든든 도시락 나눔'
      화성산업(주)(회장 이종원), 화성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인중)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11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달성군지역 취약계층 2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화성산업(주) 이종원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2여 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 소속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밥과 국, 밑반찬 3종이 담긴 도시락을 준비해 달성군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 회장은 "화성산업은 1958년 설립 이래, 살기 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힘써왔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아름답고, 희망 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산업(주)와 화성장학문화재단은 매년 적십자사와 함께 급식 봉사, 도시락 나눔, 특별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라이프
    • 단체/이벤트
    2024-04-13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올해 첫 온기나눔 단체 헌혈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2월 23일(금) 서재문화체육센터에서 올해 첫 ‘온기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공단이 개최하는 올해 첫 단체 헌혈 행사는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서재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헌혈자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서재문화체육센터 회원 등 지역주민과 공단 임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행사를 위해 서재문화체육센터에 설치된 이동 헌혈 버스에 오른 한 직원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업으로 2020년 코로나 확산 이후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헌혈 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정기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다 많은 직원들의 동참을 위해 헌혈자 대상 공가 부여, 부서 평가 시 봉사시간 인정 또는 마일리지 지급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도 다양한 이벤트 개최로 헌혈자들의 이목을 끌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내 수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로 생명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4-02-23
  • 대구시 공무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대구광역시는 2월 21일(수) 시 청사(동인·산격청사)에서 대구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린 단체헌혈 행사에는 대구·경북혈액원 헌혈 차량 2대에서 진행됐으며, 대구시 직원들과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   대구광역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30여 명이 동참했다.   동절기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날씨의 영향 등으로 헌혈 참여가 큰 폭으로 줄어 ‘헌혈보릿고개’라고 불릴 정도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는 시기로 현재 대구시의 혈액 보유량도 적정 수준인 5일분에 못 미치는 3.1일분(2024. 2. 20. 13시 기준)으로 수혈용 혈액 확보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 혈액재고상황(2.20. 13:00 기준) : 전국 3.7일, 대구 3.1일 ※ 혈액 재고에 따라 관심(5일 미만) → 주의(3일 미만) → 경계(2일 미만) → 심각(1일 미만)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 행사에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헌혈은 시기나 날씨와 관계없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므로 앞으로도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 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 (누리집 주소)www.bloodinfo.net (어플)레드커넥트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 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 라이프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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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은 사랑입니다” 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금)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   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   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접수마감 11:30),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접수마감 16:30)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 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www.bloodinfo.net)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 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 053-605-5620)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        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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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6-02-20
  • 서한, 대구경북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5억 통큰 기부
       장학재단 설립 후 총 5,486명에게 장학금 전달   ㈜서한은 지난 27일 2025년도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재단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에게 5억원의 통큰 장학금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지역 내 우수인재로 선정된 장학생 400명 중 9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및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 했다.   ㈜서한은 대구·경북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2006년부터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을 통해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사업으로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 295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55명, 국가유공자, 경찰관, 소방관의 자녀 50명을 포함한 400명의 지역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총 약 5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정 중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도 추가로 선발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으며, 올해 대구경북 총 96명을 지원하였다.   이로써 (주)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생 총 5,48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사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장학생은 수상 소감 발표를 통해 “장학금은 학생이 한계와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힘”이라며 “장학금을 주신 서한에 감사드리며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재)제산장학문화재단 및 (재)서한장학문화재단 김을영 이사장은 “지역인재의 꿈을 지원하는 것이 결국 지역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장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소명이다.”며 “서한은 늘 그랬듯 인재양성에 앞장섬으로서 미래의 주역들이 이 사회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장학금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25년 한 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국제아동권리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대구 SOS어린이마을의 가구 조립과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3월 빵 나눔 봉사, 6월 신암선열공원 환경정화활동, 10월 가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하는 등을 실시했다. 또한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범시민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해 취약주택 무료보수 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하여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의 재해로부터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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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5-12-29
  • ㈜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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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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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대구의료원,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기부 및 의료지원
      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98만 원을 기부하고,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안동시 임시대피소를 찾아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대구의료원은 전문의(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2명, 약사 1명, 간호사 3명 등 10여 명의 의료지원단을 구성해 임시대피소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 투약, 처방 등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지난 4월 7일(월)에는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구의료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98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아울러 오는 16일(수)에도 경상북도 의성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작은 힘이지만 산불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와 의료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으로의 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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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5-04-11
  •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24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훈훈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지역 주민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2024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주차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여해 약 10톤의 김장김치를 준비했으며, 총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재산업개발 여인현 대표, 대구하람로터리클럽, (사)국제골든벨클럽 대구골든벨클럽, 대구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가 후원했다.     또한, 류규하 대구광역시중구청장, 배태숙 대구광역시중구의회 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대구지방보훈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중구지구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심영숙 관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이 김장김치로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재산업개발 여인현 대표는 "올해 겨울이 유난히 더 춥고 길다는 예보가 있다" 면서" 사랑의 김장나눔과 같은 따뜻한 행사가 많이 주최돼,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남산2동, 성내1동, 대봉1·2동, 삼덕동, 동인동 등 대구 중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해마다 여러 후원⋅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1,500세대에 10톤가량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 뉴스
    2024-11-23
  • 케이메디허브 거동불편 취약자 도시락 150개 나눔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지역 내 거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19일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 전달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재단 임직원 15여 명과 대한적십자사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따뜻한 밥과 국, 맛있는 반찬 3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다.   케이메디허브는 7월 빵 나눔, 8월 김치 나눔에 이어 10월 도시락 나눔을 시행하였다. 11월에는 대구지역 취약계층 노인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도 후원할 예정으로, 끊임없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따뜻하고 든든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끼니를 챙기는 일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케이메디허브는 의료산업 육성과 함께 사회공헌이라는 공공기관의 소임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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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3-10-23
  • 건강관리협회 경북, 임직원 단체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 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지난 10일(수) 대구·경북 지역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협 경북지부는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실천과 지역사회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매년 2회 단체헌혈을 실시해오고 있다.   건협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보람된 행동에 동참해주신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경북지부는 단체헌혈뿐만 아니라 후원사업,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 어머니봉사단 운영, 임직원 봉급모으기캠페인, 취약계층 사회공헌건강검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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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3-01-10
  • 대구 북구청,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0월 21일(금)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은둔형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에 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은 북구 희망복지지원단, 산격종합사회복지관, 가정종합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이마트 칠성점 앞에서 홍보 전단과 행복북구 복지모아 복지톡 채널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발굴된 사각지대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맞춤형 복지급여, 통합사례관리 등 공적지원과 사회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힘써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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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임직원 헌혈봉사로 생명나눔 실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 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지난 19일(수) 대구·경북 지역의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임직원들이 단체헌혈 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보유량이 부족한 요즘 시기에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건협 경북지부 임직원들은 헌혈봉사에 동참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하였다.   건협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생명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혈액 수급난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ESG경영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경북지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사랑의 헌혈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생명 나눔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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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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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상규벌꿀, 이웃사랑 성품 프로폴리스 전달
     대구시는 11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안상규벌꿀로부터 1천만원 상당의 프로폴리스 106병을 전달받았다. 〈프로폴리스 전달〉 이번에 기부받은 프로폴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자가격리자들에게 대구적십자사 지원 생필품, 대구시 지원 격리자 필요물품과 함께 지원될 예정이며, 격리자들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안상규 대표는 벌 수염 세계기네스북 기능 보유자로, 지난 메르스사태 때도 전담병원인 대구의료원에 프로폴리스를 기탁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또한, 네팔 근로자들을 위한 쉼터와 기숙사를 지어 기부하는 등 다문화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에 인도주의사업후원금 기부,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나이트에 벌꿀 기탁, 아프리카 최빈국인 말라위 살리마 지역에 초등학교를 세워 대구경북 1호 필란트로피클럽 가입 등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안상규 대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건강이 취약해진 분들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부의 뜻을 설명했다.이에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더 위축되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기부로 희망을 전해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대구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번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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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0-02-13
  • 대한적십자 봉사회 백인계 씨 대구시 여성대상
      대구시는 제16회 대구시 여성대상 수상자로 백인계 대한적십자 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장(68세,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선정했다.백인계 회장은 (사)대구광역시 여상단체협의회 부회장으로 여성 업(UP)엑스포 및 양성평등 기념식을 개최하여 양성평등 확산에 기여했으며, 한·중·대만 여성지도자 간 우호 강화 및 문화교류에 힘썼다.또한 명사초청 특강, 대구알리기사업 등을 추진하여 여성의 역량강화 및 지위향상에도 기여했다.    특히 2006년 대한적십자 봉사회원으로 가입한 후, 서문시장 4지구 화재, 태안반도 기름 유출, 폭설·태풍 피해지역 복구 등 전국의 재난현장 구호활동 및 지역 내 복지관 방문간호봉사, 목욕봉사 등 봉사활동이 필요한 곳이면 어떤 곳이든 달려가 참여함으로써 현재 2만 5천 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에 향후 5년간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도 가입하는 등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고 있다.여성대상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목련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발전, 사회봉사, 평등가정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역 사회에 공헌한 여성을 선정하여 시상하다가 2017년부터 여성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분야를 단일화하여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여성 1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올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각 기관·단체·개인(50명이상 연명)으로부터 여성대상 후보자를 추천받았고, 추천 후보자 5명에 대하여 6월 11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백인계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시상식은 7월 5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여성 업(UP)엑스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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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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