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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24일 그랜드 오픈
-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차원으로 오프라인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특화조경 및 다채로운 커뮤니티 구성 … 고급마감재와 다양한 무상혜택 제공 효성중공업㈜은 오는 24일(금)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6구역을 재개발 하는 아파트다. 동구 신암북로53-36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전용면적39~84㎡, 총1,2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74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 49세대 ▲74㎡A 138세대 ▲74㎡B 27세대 ▲84㎡A 296세대 ▲84㎡B 181세대 ▲84㎡C 49세대다. 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8월 3일(월)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4일(화)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8월11일(화) 당첨자발표를 진행하고 8월 24일(월)부터 5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 동대구생활권 ‘신암뉴타운’ 내 핵심 입지 자랑 … 초품아∙공세권 단지로 조성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동대구생활권이자, 신흥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암뉴타운의 핵심 입지에 조성돼 뛰어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동부초등학교를 품고 있고, 바로 옆에는 신암공원과 KNU 센트럴파크가 인접해 초품아∙공세권을 동시에 지닌 단지로 조성돼 주목된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KTX동대구역, 대구1호선, 동대구터미널 등이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가깝고, 대구도시철도4호선(예정), 동대구로~신암로 연결도로 확장(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초품아 단지로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안심 교육환경은 물론이고,주변에는 신아중, 대구북중, 복현중, 영진고 등의 명문학군과 시립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이 밖에도 단지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대구파티마병원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 6개의 정원 등 특화 조경설계 도입… 다채로운 커뮤니티, 고급마감재 등도 눈길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효성중공업㈜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특화 조경 설계가 도입해 주목된다. 조경설계로는 먼저 바닥분수를 포함한 갤러리정원을 비롯해 석가산이 구성된 진경산수정원, 힐링녹음정원, 솔숲정원, 대왕참나무정원, 향기정원 등 6개의 정원이 구성된다. 또 어린이 물놀이터와 어린이 모래놀이터,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 등도 마련된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휘트니스, 사우나, 독서실, 도서관, 다목적체육관, 당구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이 구성되며, 경로당과 어린이집도 조성된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타입별로3~4Bay 구조와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독일 명품 샷시와 엔지니어드스톤 등의 고급마감재를 도입해 품격과 쾌적함을 높였다. 또한 하이브리드 쿡탑, 광파오븐,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 최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헤파필터 전열교환기가 적용된 미세먼지 특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스마트 월패드, 스마트통합스위치, 홈IoT 스피커 등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신암뉴타운의 핵심입지에 조성되는 데다, 전매 금지 규제 강화 전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많은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효성중공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신암뉴타운, 나아가 동대구생활권을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의 견본주택은 동구 동대구로 599 에 위치한다. 문의 전화 : 053-945-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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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24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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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남구청장, 23일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영상회의 참석
- 조재구 남구청장 조재구(趙在九)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은23일(목)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하는 『코로나19극복 범시민운동 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민생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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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남구청장, 23일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영상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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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0조 6,605억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 편성
-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워진 시민의 삶을 보듬고,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제1회 추경예산 9조 6,662억원 보다 9,943억원이 증가된 10조 6,60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하였다. 추경재원은 정부추경에서 확보한 국고보조금, 세외수입(국·시비 반환금 등),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수입, 내국세 감소(△11.4조원)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소분(△376억원)을 반영한 세입예산 9,943억원을 편성했다. ▶ 국고보조금 37,515억원(증 5,686, 17.9%), 세외수입 6,634억원(증 237, 3.7%), ▶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 17,974억원(증 3,057, 20.5%), ▶ 지방교부세 10,304억원(△86, 0.8%), 지방채 5,718억원(증 1,049, 22.5%), * 보통교부세 △376억원, 특별교부세 155억원, 소방안전교부세 135억원이와 함께 하반기에 예정된 행사·축제, 이월예상사업, 사업재조정, 공공분야 경상경비절감 등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921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민생·경제위기 극복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재배분 하였다. ※ 하반기 행사·축제 86억원, 이월예상사업 100억원, 사업시기·규모 등 조정 622억원, 공공분야 경상경비 등 절감 113억원(공무원여비 13, 업무추진비 1) 이번 추경안의 중점 투자방향과 주요내용은 △민생경제 충격 완화와 시민의 삶을 보듬는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산업 육성(5+1 신산업 고도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재난대응 역량 강화 △자치구·군 재정력 보강 및 기타 현안사업 추진 등 이다. ① 민생경제 충격 완화와 시민의 삶을 보듬는 고용·사회 안전망 강화 : 2,530억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감소 위험 대응과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대구형 희망일자리사업(1,073억원), 공공미술프로젝트(30억원), 자동차산업 활력제고 청년고용 창출지원(49 → 58, 9억원), 지역ICT기업 인력양성 및 채용지원(7 → 11, 4억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고용안정(120 → 147, 27억원)지원 등 일자리 창출 등에 총 1,152억원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노인·장애인·아동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인장기요양급여비 지원(820 → 970, 150억원), 기초연금(7,315 → 7,472, 157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863 → 963, 100억원), 장애인 거주시설 생활지도원 교대인력 증원 지원 27억, 60플러스센터 건립(10 → 15, 5억원) 등 노인·장애인 지원에 620억원을 반영하였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학·휴원 기간 연장으로 수요가 급증한 방학중 중식지원(32 → 59, 27억원), 영유아 보육료(1,948 → 1,982, 34억원), 가정양육수당(522 → 534, 12억원) 등을 증액 편성하고,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월8 → 10만원, 124 → 130, 6억원), 보훈예우수당(월5 → 7만원, 10 → 12, 2억원), 가족상담사업지원(0.6 → 5, 4억원) 등 아동·보훈·위기가정에 242억원을 지원한다.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621 → 636, 15억원), 통합문화이용권 지원(87 → 101, 14억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확충(8 → 12, 4억원), 커퓨타임단축 주민지원사업(25 → 35, 10억원), 의료급여사업 지원(950 → 1,209, 259억원) 등 저소득층 지원에 371억원을 편성하였다.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2 → 8, 6억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6억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34 → 44, 10억원), 염색산단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설치지원(1.7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18 → 24, 6억원),무인교통단속장비등 설치(80억원), 폭염저감시설 설치(5억원),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24 → 30, 6억원) 등에 145억원을 편성하였다.②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미래산업육성 : 1,882억원 경영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190 → 242, 52억원), 기술보증기금 출연(50억원),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2 → 4, 2억원) 등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20 → 70, 50억원), 3D융합 안경테 제조 기반 구축(12.5억원), 개인맞춤형 의류제조 판매 기반 확대 및 마케팅 지원(8억원), 시내버스업체 재정지원(1,000 → 1,259, 259억원), 택시 감차보상금(8 → 22, 14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95 → 330, 235억원), 대구형 배달 플랫폼 구축 지원(2억원) 등 774억원을 편성하였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10 → 20, 10억원),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18.5 → 26, 7.5억원), 규제자유특구 혁신사업육성 사업화 지원(5 → 15, 10억원),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90억원),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25 → 49, 24억원) 등 294억원을 반영하였으며, 중·장기적 지역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성서산단 휴폐업공장 리모델링(47억원), 제3산단 도로건설(133 → 143, 10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227억원),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400 → 600, 200억원), 경북대 혁신타운 조성(30 → 93, 63억원), 상화로 입체화 사업(70억원) 등 도시·산업 인프라 확충에 814억원을 편성하였다.③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재난대응 역량 강화 : 988억원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하고 각종 재난발생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재난·재해 관련 기금(900억원)을 추가 조성하고, 대구의료원 응급의료센터 기능보강(45 → 62, 17억원), 감염병 격리입원 치료비(51 → 68, 17억원), 국가지정 음압병실 확충(18억원), 보건소 음압구급차 지원(12억원), 사망자 장례비용 지원(20 → 29, 9억원), 응급의료기관 시설 설치 비용(2억원), 코로나19 지자체 검사 및 분석장비 구매(1.5억원) 등 988억원을 편성하였다.④ 자치구·군 재정보강 및 기타 현안 : 1,404억원 코로나19 긴급대응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등 예기치 못한 긴급 재정수요로 재정압박을 받고 있는 자치구·군의 재정력 보강을 위하여 조정교부금 454억원(4,810➝5,264, 454억원), 시세징수교부금 222억원(270➝492, 222억원)을 반영하는 한편,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 322억원도 편성하여 초·중·고 교육행정을 지원한다.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입장료 수입 등이 감소한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에 30억원(61➝91, 30억원), 2019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국고보조금 반환금 145억원, 채무상환 96억원 등 기타 현안사업 대응을 위해 406억원을 편성 하였다.이와 함께, 앞서 지급된 1차 긴급생계자금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시민의 삶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2차 생계자금 2,430억원을 마련하였다.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 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지급방법과 절차를 마련하여 지급할 계획이다. ※ 2차 생계자금 2,430억원(재난대책비 잔액 512, 자체 재원 1,918)한편, 국고보조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추경성립전으로 사용한 재난대책비(긴급생계자금) 2,100억원, 소상공인 성장지원 1,960억원도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3월, 편성한 제1회 긴급추경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한 희망의 불씨였다면, 이번 제2회 추경은 경제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출발점인 만큼 시민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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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0조 6,605억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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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후보지 신청하면 군위군 대구편입 적극 추진˝
-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일 군위군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를 신청할 경우 “군위군의 대구시로의 편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 시장과 이 지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개최한 통합신공항 관련 기자회견에서 “통합신공항 건설은 대구.경북이 재도약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희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시장과 이 지사는 특히 기자 질의응답에서 ‘일부에서 요구하고 있는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대해 “군위군이 공동후보지 유치를 신청할 경우 시도 의회를 설득해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화견에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호소문을 발표하며 군위군 설득에 나섰다. 권 시장과 이 지사는 20일 대구시청에서 공동호소문을 통해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은 대구경북이 당면한 위기를 타개하고 세계로 재도약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희망"이라며 "만약 통합신공항 건설의 대역사를 무산시킨다면 우리 모두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31일까지 군위군의 유치신청이 있어야 최종 공항 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남겨놨다"며 “우보 단독후보지를 갈망하셨던 군민들께서 느끼는 허탈함과 상실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만, 이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직 군위군의 미래와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충정어린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구경북 시도정의 막중한 책임을 맡고있는 저희 두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며 "군위군민들의 용기 있는 결단과 군위·의성의 상생발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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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후보지 신청하면 군위군 대구편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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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민간건설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요청
-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6일 오후 2시 구청 3층 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건설업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관내 민간건설공사장 현장소장을 초청,「민간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구 관내 100억 이상 민간건설공사현장 17개소에 대하여 코로나-19 확산 대응 및 지역업체 하도급률 감소로 인한 지역 건설업계 침체 및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극복하고 민-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서약서 작성, ▲ 지역건설업체 실적 제고를 위한 토론, ▲ 풍수해․폭염․코로나 관련 공사장 안전관리, ▲ 지역 우수 건설업체 현황 안내, ▲ 제도개선 등 애로 및 건의사항 의견수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업체 하도급률 제고, 지역 인력․자재․장비 사용을 위한 노력, 지역 업체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등 민간건설현장에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구에서도 오늘 건의한 건설현장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수렴하여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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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민간건설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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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명 넘게 대구 찾았다... 비수도권 최초
- 지난 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31,183명으로, 비수도권 최초 3만명을 돌파하였으며 2018년 17,745명 대비 75.7% 증가했다. 지난 7월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발표한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의료를 이용한 외국인환자는 전년 대비 31.3% 증가한 497,464명이며, 이 중 대구시의 외국인환자수는 전체의 6.3%를 차지해 서울, 경기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올렸다. 진료과별로는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각각 136%, 11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국적별로는 중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피부·성형 분야 주 고객인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의료관광객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특히, 전체 의료관광객의 21%를 차지하는 중국의 경우, 2017년 사드 사태의 여파로 전년 대비 53%까지 감소하였으나, 중국권 의료관광 시장 확대와 유치 활성화를 위해 총 14회 해외홍보설명회 개최, 24회 팸투어 운영 등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과 공격적 마케팅의 결과, 사드 사태 이전 실적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역대 최대 규모 증가라는 가시적 성과로 나타났다. 또한, 점차적인 사드 보복 완화에 맞춰 칭다오, 항저우 등 중소도시와 직항노선 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경제발전으로 높아진 중국인의 고급 의료 욕구와 여성들의 미용분야 관심도 증가 등 의료관광 고객층의 수요를 집중 공략한 전략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 (’16년) 5,300명 → (’17년) 2,489명 → (’18년) 3,438명 → (’19년) 6,474명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외국인환자 유치 회복 노력과 더불어, 의료관광 시장 다변화를 위한 국가별 맞춤형 홍보 마케팅을 통해 베트남·태국(피부 미용), 일본(한방), 러시아(중증·내과), 몽골(건강검진) 등 주요 타깃 국가의 외국인환자가 높은 비율로 증가했다. ※ ’18년 대비 증가율: 몽골 354%, 베트남 243%, 태국 100%, 일본 92%, 중국 88% 이로써 대구시는 2016년 전국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의료관광객 2만명을 유치하고 이듬해 연속으로 2만명 유치에 이어 3만명 시대를 달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확인하였으며 외국인 의료관광객 5만명 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2009년부터 의료관광산업 육성에 뛰어든 대구시는 타 시도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는 선도의료기관 및 선도유치업체 지정제도 운영,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구의료관광 창업지원센터 등 전국 유일의 전문 기관 운영, 10개국 25개소에 달하는 해외 홍보센터 개소·운영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롤모델이 되는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정책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관광산업을 이끌고 있다. 또한, 의료관광과 함께 뷰티·의료기기 등 연관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주요 타겟 국가를 대상으로 ‘헬로! 메디시티대구’, 대구의료관광 통합 설명회 등을 개최해 웰니스산업과 의료관광이 접목된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 시장 다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동남아권 시장 개척사업의 성과가 올해 가시적으로 나타나 의료관광 3만명 시대를 여는데 큰 도움이 됐다. 대구는 현재 상급종합병원 5개, 종합병원 11개 등 3천7백여개의 병‧의원과 3만5천개가 넘는 병상수, 2만1천여명의 보건인력 등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두 번째의 팔이식 수술 성공 사례를 비롯해 모발이식, 성형, 피부, 한방, 치과, 건강검진 등에서 우수한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내륙도시라는 접근성 한계를 가진 대구시가 전국 세 번째로 많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한 데는 풍부한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백동현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중국의 한한령과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은 한층 더 올라갔으며, 앞으로도 의료관광특구 조성, 대구·경북 웰니스 관광자원 발굴·활용 등 경쟁 도시와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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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명 넘게 대구 찾았다... 비수도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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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고민,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대구 남구, 세무상담실 운영
- 대구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생활 속 세금고민을 마을세무사가 상담해 주는 세무 상담실을 7월부터 매월 넷째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한다. 남구는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는 8명의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에 나서 지방세와 국세 등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세금 상담하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생업에 바쁘거나 세무 관계기관 및 세무사 사무소와의 접근성이 떨어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을 대상으로 세금 고민을 덜어주고 복잡한 세금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전망이다. 세무 상담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들은 남구청 홈페이지(http://nam.daegu.kr/)또는 남구청 세무과(☎053-664-2372)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세무 상담실 이용으로 복잡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세금 고충을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재능 기부로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상담해 주시는 마을 세무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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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고민,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대구 남구, 세무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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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차 생계자금 1인 10만원씩 지급한다
- 권영진 대구시장이 16일 오전 담화문을 통해 2차 생계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민 전체에 1인 10만원씩 지급된다. 담화문을 발표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시장은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지급 의미를 설명했다. 권영진 시장은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 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 2차 생계자금 예산은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다” 며 “시민여러분도 그 길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3일 동안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다음은 담화문 전문이다. 절박함이 만드는 큰 희망 ! - 2차 생계자금 지급 관련 대시민 담화 -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우리 대구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 꼭 150일이 되었습니다. 하루 수 백명씩 확진환자를 쏟아내던 코로나19의 무서운 기세는 이제 꺾여, 지난 13일 동안은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달려와 주신 의료진, 경찰, 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를 구하기 위해 눈물겨운 사투를 벌여 주신 희생정신과 K방역의 모델을 만들고 먼저 실천한 대구시민의 위대함 덕분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공포는 여전히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국경봉쇄와 경기침체로 모든 산업 활동이 위기에 처해있고, 시민들의 일상은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잠시의 멈춤으로 끝나는 싸움이 아닌 더 긴 투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이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시는 먼저 지급된 1차 긴급생계자금과 정부긴급재난지원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시민의 삶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2차로 생계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 공직과 시민사회의 뼈를 깎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 흔쾌히 동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긴 고통의 시간을 잘 인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충분치 않습니다. 저희 예산사정이 넉넉지 못하여 시민여러분께서 만족하실만한 수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2차 생계자금 지급을 통해 대구시민이 눈앞에 있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가 또다시 희망의 씨앗을 틔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함께 하는 소중한 대구공동체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하나 된 대구시민의 힘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거대한 버팀목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단결된 힘으로는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은 없습니다.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년 7월 16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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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차 생계자금 1인 10만원씩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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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올해 상반기 66초마다 119신고 접수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2020년 상반기 119신고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고건수가 지난해 보다 6.7%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재난신고와 의료안내 등이 6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대구소방 소방차량 출동 올해 상반기 119종합상황실로 걸려온 신고는 239,421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6.7%(15,001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구급상담 등 안내전화(8.2%) 증가와 대민지원·안전조치(16.9%) 등의 증가가 주된 증가요인이며 화재와 자연재난 관련 신고도 소폭 증가했다.하루 평균 신고건수는 1,316건으로 66초마다 1건, 대구시민 10명 중 1명이 119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19상황요원 1명당 하루 평균 신고접수건수는 131건이며 이 가운데 42건을 출동조치하고 70건의 안내·상담을 처리했다.월별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대외 활동을 자제했던 2월~4월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5월·6월에는 4월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4월 대비 5월: ↑7,485건(21.3%) / 6월: ↑10,524건(29.9%)]구급상담 건수는 설 연휴가 포함된 1월과 감염병 우려로 비대면 구급상담 수요가 증가한 2월, 3월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2개 이상의 소방서에서 10개 이상의 소방대가 출동해 총력 대응하는 ‘화재대응단계’는 총 8건 발령했고, 다수의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대응한 결과 8건의 대형화재에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또한 대구소방은 최고수위 우선대응 원칙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화재 등 재난발생 초기에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함으로써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해 전년 대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35% 감소(60명 → 39명)했다.김봉진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구조·구급·의료상담 등 분야별 신고증감 원인, 증감 추이 등을 분석해 소방정책 및 자원배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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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올해 상반기 66초마다 119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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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대구철도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철저한 검증 예고
-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 모습 대구광역시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임용을 위해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위원장 김원규)를 실시한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7일 대구시로부터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 홍승활(만65세)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가 접수됨에 따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6명과 의장 추천위원 3명으로 이루어진 인사청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인사검증에 필요한 각종 자료 요구 및 사전간담회 개최 등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왔다. 인사청문회에 앞서 개최한 사전간담회에서는 인사청문회의 주요일정과 세부사항을 확정하고, 주요 검증분야 등에 대해 인사청문 위원 간 많은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근거 없는 의혹제기나 흠집 내기보다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시민행복 구현을 목표로 하는 지역 공기업의 수장을 임용함에 있어 경영능력과 직무수행 능력 등을 충분히 갖추었는지,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도덕성과 소통력은 어느 정도인지 등에 대해 집중 검증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6년째 재임 중인 홍승활 후보자가 재임용될 경우 9년 동안 재임하게 됨으로써,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기에 장기 재직에 따른 부작용은 없는지, 반면 경영 노하우로 경영의 지속성과 조직의 안정에 기여할 것인지를 검증할 계획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김원규 위원장은 “현후보자는 2017년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되었고 이번 인사청문회가 두 번째이나, 인사청문회의 도입 취지를 더욱 잘 살려 공사의 당면 과제들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로 변화하기 위해 사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검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21일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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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송 첨복-의료기기산업협회 MOU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양재단)은 7월 20일(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와 국내 의료기기 산업 진흥을 위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은 2019년 4,044억원 규모이며, 한국 의료기기 시장은 65억달러 규모(약 7조8천억원 정도)로 세계 10위를 차지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업무협약 체결〉 피치솔루션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은 연평균 3.9%씩, 한국 시장은 연평균 6%씩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시장규모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 한국 순이다. 미국이 의료기기 시장의 42.7%를 독식한 상태이며, 중국은 연평균 9%씩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 Korea Medical Devices Industry Association)는 약 800여개의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다국적 기업까지 전체 회원사가 한국시장의 80%를 공급하는 의료기기 대표단체로서 의료기기의 국내공급과 더불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양재단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국내기업의 세계적인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목표로 우수한 연구인프라와 인력을 바탕으로 공동연구개발, 시제품제작, 제품평가, 전임상실험, 임상연계 등 다양한 기업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금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양재단 및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기기산업 진흥을 위해 연구개발 사업화, 제품화, 공동연구과제 발굴, 인재양성 교육, 정보 공유,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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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송 첨복-의료기기산업협회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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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폴리스에 대구공고 캠퍼스 문연다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권역 (구)유가초 부지에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미래형 직업교육 선도모델 ‘대구공업고등학교(가칭)테크노폴리스 캠퍼스’를 설립한다.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지역은 연구단지 및 달성국가산업단지공단 조성으로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고교단계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수용할특성화고가 없어 학생들이 시내권의 원거리 특성화고로 통학하고 있고, 경남 창녕, 고령 등 타시도로의 진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대구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특성화고 설립을 위한정책연구추진(2018년 11월~ 2019년 5월)과 학교설립 TF운영, 학부모·학생·기업체관계자 설문조사(2019. 8월, 2021년 1월) 실시, 2020년 2월 특성화고 설립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계 작업과 본관 리모델링, 특별실과실습실 증축을 추진해 왔다. 신설학과는 2019년 8월, 중학교 학부모, 학생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교육과정 설문조사 결과와 미래유망산업 및 신서비스산업을 고려하여 IT콘텐츠과 2학급, 조리제과제빵과 1학급으로 확정했다. IT콘텐츠과는 창업일반, 컴퓨터프로그래밍, 영상제작기초, 방송콘텐츠, 스마트문화앱콘텐츠, 게임프로그램밍, 가상현실콘텐츠, 드론콘텐츠, 3D프린팅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조리제과제빵과는 창업일반, 식품과 영양, 한식, 양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방과후 교육과정으로 일식, 중식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졸업 후 학생들은 게임기획·그래픽전문가, 스마트앱콘텐츠제작자, 드론콘텐츠전문가, VR·AR전문가, 미디어콘텐츠제작자, 방송영상제작자, 조리사, 제과제빵사, 파티쉐, 식품관리사, 푸드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분야로 성장할 수 있다. 최적화된 교육환경을 위해 미래공간 교실 조성, 1인 1대의 노트북 또는 스마트패드를 제공하고 교내전역에 무선망을 확충해 언제 어디서든 자기주도 학습여건을 마련해 줄 예정이다.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해 학과 간 교육과정 교차 이수 및 인근학교(대학, 대구소프트웨어고)와 공동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정규교육과정에서의 창업교육도도입한다. 또한 정보컴퓨터, 디자인, 연극영화, 조리를 전공한 우수한 교사진과 대학,연구기관, 대구·경북 테크노파크, ICT산업협회, 관련기업 등의 우수전문인력을 산학겸임교사로 초빙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테크노폴리스 지역에 특성화고가 설립되어 시내권으로의 원거리 통학 및 타시도 진학을 선택해야 했던 학생들의 불편함이 다소나마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학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창의력, 사고력, 소통, 협력의 핵심역량을기반으로 한 성장과 참여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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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폴리스에 대구공고 캠퍼스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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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 환경부장관상 수상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 시상식에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환경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환경공단 환경부장관상 수상〉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기관에 포상하는 환경경영상으로 훈격은 환경부장관상과 환경산업기술원장상으로 나뉜다.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1,608여개 환경정보공개 대상사업장 중 관계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와 현장 검증을 거쳐 수상기업을 선정하며, 대구환경공단은 환경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8년도 환경정보공개 환경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다. ※ 환경정보공개제도는 사업현황, 녹색경영 비전, 신재생에너지 투자, 온실가스 관리수준 등의 항목을 기술원의 검증과정을 거쳐 환경정보공개시스템(www.env-info.kr)에 공개하는 제도이다.대구환경공단은「친환경 녹색 기술개발과 효율적 운영으로 청정에너지 선도 공기업 달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녹색경영 TF팀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전사적인 녹색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기업 최초 5년 연속 전력수요관리제 참여 △태양광, 바이오가스, 폐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15,880MWh/년) 및 온실가스 감축(7,472tCO2eq/년) △산·학·연 공동연구 6건, 우수 연구실적 16건, 발표회, 연구자료집 발간 등 친환경과 저탄소녹색에너지 감축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대구환경공단은 환경정보의 빠른 제공으로 시민 알권리 충족은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앞으로도 환경정보공개를 통해 투명하고 환경 친화적인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구환경공단은 환경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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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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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인공신장실 및 호스피스센터 확장 오픈
-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인공신장실과 호스피스센터의 확충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편안한 환경 최신 의료장비, 대구의료원 인공신장실 대구의료원은 인공신장실을 이용하는 혈액투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13병상이던 투석병상을 7병상 증가한 20병상으로 확대하여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 혈액투석 : 신장질환이 있는 말기 신부전증 환자에게 시행되는 신 대체 요법의 하나로, 노폐물이 쌓인 환자의 혈액을 체외로 순환시켜 투석막을 통해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낸 후 깨끗해진 혈액을 다시 체내로 주입시키는 치료 방법 ▲ 대구의료원 인공신장실 특히 세계적인 의료장비 기업인 박스터(Baxter)사의 최신 투석기기 아티스 피지오(Artis physio)를 도입해 다양한 요독 물질 제거와 투석 효과율을 높이고 투석 중 저혈압 및 합병증 발생을 감소시켰다.아울러 유럽, 미국, 중국에서 인증을 획득한 완벽한 정수 시스템을 갖추고, 단전/단수로 인해 위급한 상황 발생하지 않도록 무정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환자의 안전에 더욱 신경 썼다.또한 1회 4시간, 주 3회 긴 시간 동안 진행되는 투석치료의 특성상 심신이 피로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환자들을 위해 침상 간격을 넓게 배치하고 개인용 TV를 설치해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픔은 덜고 마음은 보듬다,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 대구지역 1호 말기 암 환자 완화의료전문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완화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존 13병상(4인 3실, 1인 1실)이던 병상을 18병상(4인 4실, 1인 2실)으로 확대했다. ▲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가 팀이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통증 등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심리사회적, 영적 측면 등 돌봄 치료를 통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또한 특수목욕실, 가족실, 상담실, 평온실(임종실), 센터로비 등 쾌적한 부대시설과 미술·음악·원예요법, 미용·목욕·발마사지·노래교실 봉사, 기독교·불교·천주교 영적 돌봄 서비스, 사별 가족 지지모임, 각종 기념일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입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특히,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중앙 호스피스센터에서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법적 기준 이행 및 서비스 질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한 ‘2019년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2017년 7월 15일부터 시행된 ‘호스피스 보조 활동(간병서비스)’제도를 전국 완료의료전문기관 중 최초로 도입하고, 말기 암 환자가 자택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을 대구지역 최초로 시행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투에도 공공의료 확충은 계속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인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 공백의 장기화를 우려해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격리병동을 유지한 채 지난 6월 15일부터 외래진료를 정상화하고 일반 환자의 입원치료를 시행하고 있다.7월 8일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서 입원치료 중인 환자는 모두 10명이며, 6월 15일 외래진료 정상화와 함께 일반 병동 가동을 재개해 같은 날 기준 130여 명의 일반 환자가 대구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또한 대구의료원은 우수 의료진 영입의 일환으로 7월 1일부터 오현민 재활의학 과장, 조광석 정형외과 과장을 초빙해 활발히 진료 중에 있다.유완식 의료원장은 “보다 쾌적하고 넓은 시설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호스피스병동 및 인공신장실을 확충해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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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인공신장실 및 호스피스센터 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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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도심 속 녹색 숲 테마공간 그린웨이 조성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6월 서대구공단 완충녹지에 왕복 7km의 산책길 ‘그린웨이’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그린웨이 조성사업은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심 속 녹색 테마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서구 대표공원인 이현공원과 연계하였다.공단의 회색이미지로 외면 받았던 완충녹지 공간에 상중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주변 녹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생활환경 숲 조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등 다양한 테마를 담은 푸른 숲길과 편안한 산책로의 녹지공간으로 만들었다.그린웨이는 노후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밀식된 수목을 재배치하여 다양한 야생화 및 초화류를 식재해 이용객에게 수목원을 걷는 듯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2019년에 조성하여 올해부터 풍성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장미원에는 메모이레, 핑크퍼품, 블루리버 등 각자 개성을 자랑하는 22종의 장미를 볼 수 있으며, 장미원과 이어지는 백합원에는 여름 꽃의 아름다움과 단풍원에는 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꽃무릇과 운치 있는 단풍이 한데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계절별로 다양한 풍경을 느낄 수 있다.퀸스로드 뒤편에 조성된 테라피원에는 피톤치드 성분이 풍부하여 향균작용 및 살균작용이 매우 뛰어난 수백그루의 편백나무를 심고 구절초, 백초향, 백리향, 쑥부쟁이 등 초화류 10여종과 살구, 산수유 등 건강과 관련된 수목 20여종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심적인 안정과 건강을 주력한 도심 속 힐링공간을 조성하였다.그린웨이 산책길은 서평초교에서 시작해 이현공원 전체 둘레길을 돌아 대구의료원 앞 녹지까지 돌아오는데 보통 걸음으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이밖에도 2017년 대구시 조경상(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 중인 이현공원은 총사업비 72억원으로 2017년에 이현공원 동편을 재정비하여 잔디광장 확장, 오감숲길 조성, 다양한 화원이 조성되었으며, 2019년 6월 완공된 서편에는 자수정원, 단풍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간을 조성하여 수목원형 도심공원으로 조성됐다.KTX서대구역사 및 평리재정비구역 배후지로 서구의 대표적인 대규모 도심 속 녹색 힐링 ‘숲’공간으로 서구그린웨이, 이현공원, 이현물놀이장과 연계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것이다.※ 그린웨이 단풍원은 올해 4월 방영된 SBS드라마 ‘더킹 : 영원의 군주’의 촬영지이기도하다.(2019년 11월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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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도심 속 녹색 숲 테마공간 그린웨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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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故 백선엽장군 조문... 도내 2곳 분향소 마련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일 100세를 일기로 별세한 백선엽 예비역육군 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11일 방문해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자유총연맹의 의견을 수렴해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과 왜관지구전적기념관 2곳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12일 오전에 고우현 경상북도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정희용 국회의원 및 도 보훈단체장 등과 함께 합동 분향을 하며 고인의 애국정신을 기억했다. 고 백선엽 장군은 1920년 평안남도 강서에서 출생해 평양사범학교와 군사영어학교를 졸업하고, 6.25 전쟁 당시에는 1사단장, 1군단장, 육군참모총장 및 휴전회담 대표를 지냈고, 전역 후에는 주 중국․프랑스․캐나다 대사, 교통부 장관 등을 역임하는 등 한국 현대사에 지울 수 없는족적을 남긴 구국의 영웅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고인은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낙동강전선 다부동 전투에서국군 제1사단을 지휘해 북한군 3개 사단의 집요한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이끌어 냈다. 뿐만 아니라, 평양 탈환 시에는 가장 먼저 부대를이끌고 입성하였고 휴전회담 한국 대표로도 참석했다. 이러한 전공을 인정받아 생전에 태국무공훈장을 2회 수여받았고, 을지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 미국 은성무공훈장 및 캐나다 무공훈장 등을 수여받는 등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인으로 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영웅으로 존경받아 왔다. 이철우 도지사는 합동 분향을 통해 “백선엽 장군은 죽음을 두려위 하지 않고 전장의 최선봉에서 전투를 전두지휘하며 부대원들의 존경을한 몸에 받았던 진정한 영웅”이었다며, “이런 영웅의 마지막 가시는길에 소홀함이 없도록 3백만 경북도민과 함께 예를 다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 앞 야외주차장과 왜관지구전적기념관 세미나실에 설치된 백선엽 장군의 분향소는 14일까지 운영되며,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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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故 백선엽장군 조문... 도내 2곳 분향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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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9월부터 대구 지역에 검사센터 운영키로
- 대구시는 코로나19 제2차 유행을 대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검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재)씨젠의료재단(대표 천종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재)씨젠의료재단 업무협약 체결> 현재 코로나19가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며, 지역에서도 무증상 감염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치료제나 백신 개발되기 전까지는 완전 종식이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대구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검체 검사가 감염병 확산 차단의 관건인 점을 인식해 민‧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대규모 검체 건 발생에 대비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지난 2월 지역 내 환자 급증 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을 제외한 민간 수탁 검사기관의 경우 검사기관이 주로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어 검사 시간이 상당히 소요돼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은 바 있다.집단환자 발생 등 다수의 진단검사 소요 건이 발생하는 경우 보건소와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신속한 검체를 실시하고 검체 건에 대한 검사결과를 신속·정확하게 도출하기 위해서는 전문검사기관의 협업 체계가 필수적이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씨젠의료재단에서는 오는 9월부터 대구 지역에 대구경북검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진단검사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 육성 및 의료지원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를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있는 대구시민을 응원하면서, 분자진단분야 전문검사기관으로서 대구에 서울 본원수준의 검사센터 설치를 잘 준비해 대구지역 감염병 조기 발견과 대구시 감염병 대응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시 감염병 대응에 큰 힘이 된다. 대구시는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차 재유행 대비를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면서, “시민 여러분이 최강의 백신인 점 꼭 기억하시면서, 무더위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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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9월부터 대구 지역에 검사센터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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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실시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7일 대구 중구 근대문화 골목 주변에서 상록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원 등 15명이 참여하였으며, △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활용교육 수강 △ 조별 순찰활동 및 안전 위험요인 실시간 신고 등으로 구성하여 ‘안전한바퀴’ 행사를 진행하였다. 공단 하동규 대구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월 4일을 안전문화의 날로 지정하여 재래시장, 학교주변,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안전한바퀴’ 활동을 확대하여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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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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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7월 6일(월) 오후 2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제11대 회장단(김석 회장 외)이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소외계층 학생들이 꿈과 끼를 기를 수 있도록지난 2014년 1천만원을 시작으로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현재까지총 3천 7백만원의 장학금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김석 회장은“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청과 학교현장이 무척 힘든 시기임을 잘 알고있으며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여러 방면에서 돕고 또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은 대구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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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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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의 숙련 기술인 「달구벌 명인」 3인 선정
- 대구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인의 지위 향상에 공헌한 숙련기술인 3명을 ‘달구벌명인’으로 선정했다.‘달구벌명인’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로 해당 분야 기술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으로서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면접심사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올해 선정된 달구벌명인은 패션디자인직종 금영재 명인, 미용 직종 심선자 명인, 제과제빵직종 박기태 명인이다.18세 때 양복점 견습공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오직 패션 한길만을 걸어 온 영진양복점 봉제실장 금영재 명인은 “패션업이 점점 힘들어지고 기피하는 상황이지만 취업활동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이나 여성들에 대한 기술전수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명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손상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9년간 한결같이 미용의 길을 걸어오면서 후배들에게 기술을 전수해 매년 미용대회에서 입상자를 배출하고 창업으로 이어지게 도와주고 있는 상희미용실 대표 심선자 명인은 “한국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미용인과의 소통을 통해 기술을 전수하고 그 나라 미용과 우리 미용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을 개발하고 싶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어려서부터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빵집에 취업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35년간 제과제빵의 길을 걷게 된 ㈜피쉐프코리아 대표 박기태 명인은 “반야월의 연근(연잎), 팔공산 미나리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 제과제빵 제품과 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이며, 매월 빵 봉사와 취약계층 돌봄 사회봉사 등 나눔활동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선정된 명인에게는 ‘대구광역시 달구벌명인’의 칭호를 부여하고 명인 증서, 명인패 및 배지(badge)를 수여하며, 매달 50만원씩 5년간 총 3천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한다.올해 달구벌명인을 선정하기 위해 대구시는 지난 4월 선정계획을 공고하였으며, 해당 구·군을 통해 8개분야 11개직종 16명을 추천받았다.대구시는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해당 직종의 대한민국 명장을 비롯해 타시도의 현장 전문가 및 교수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6일간(6.16 ~ 23)의 현장실사 실시로 숙련기술에 대한 현장심사를 강화해 보다 탁월한 기술을 가진 숙련인이 선발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2013년 처음 시행된 달구벌명인은 올해까지 일반산업, 공예·서비스 분야 19개 직종에서 38명의 명인이 선정됐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산업현장의 우수한 숙련기술인들로 인해 숙련기술 발전은 물론 기술 전수를 통한 청년 기술인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한다”면서 “대구시도 달구벌명장과 같은 사업을 통해 기술인이 존경받고 우대받는 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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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의 숙련 기술인 「달구벌 명인」 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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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국군체육부대,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협약 체결
- 김천시와 국군체육부대는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협약식에서는 2021년부터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을 연고지로 하여 김천시의 문화체육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부대장이 공동으로 서명했다.또한, 김천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상무프로축구단의 감독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사인볼과 유니폼 교환을 하며 앞으로 각 팀의 선전과 상생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이 번 연고지 협약 체결로 상무프로축구단은 10년간 맺은 상주와의 인연을 마감하고 2021년부터 김천시 마크를 달고 K리그에 참가하게 된다.김천시는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2개의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이례적인 지자체가 되는 만큼 스포츠 특화도시로서 김천시민들이 가지는 자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우리시에서 최상의 경기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구단 운영으로 한국축구의 성공적인 롤 모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시와 상무프로축구단이 함께 큰 성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국군체육부대 곽합 부대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김천시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해 주신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불사조 상무정신으로 최고의 경기력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오늘 협약식에 이어 사단법인 설립, 한국프로축구연맹 클럽 가입 절차를 거쳐 내년 초에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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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국군체육부대,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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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권 거점 「대구체력인증센터」 개소
-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사업인 ‘국민체력100 KSPO(케이스포)대구체력인증센터’가 26일 대구육상진흥센터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KSPO : 국민체육진흥공단 CI(‘케이스포’, ‘Korea’와 ‘Sports’의 조합) 〈KSPO대구체력인증센터 개소식〉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경상권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 지정 공모에 대구육상진흥센터를 사업대상지로 신청해 현장실사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지난 1월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KSPO대구체력인증센터는 경상권 유일의 거점 체력인증센터로서, 경상권 내 16개 지역 체력인증센터를 총괄 관리하고, 출장 체력측정 전담반(2개반 12명)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체력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체력100 사업의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구시는 거점 체력인증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육상진흥센터 내 유휴공간을 사업공간으로 제공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연 1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증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거점 인증센터는 16명의 체력측정사와 운동처방사를 채용해 지역 체육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KSPO대구체력인증센터는 체력 수준 우수자(1등급~3등급)에게 국가공인 체력인증서를 발급하며 저체력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하고 희망자에 한해 체력증진교실을 운영(주3회 8주)할 예정이다. 관련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체력관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전화,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공식 홈페이지(http://nfa.kspo.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력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시민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체력인증센터의 체력관리 서비스와 병행해 심리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심리상담실’을 7월부터 운영한다. 또한 심리방역 취약계층인 콜센터(컨택센터)와 공단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과 심리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KSPO대구체력인증센터가 대구시민은 물론 경상권 지역민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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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권 거점 「대구체력인증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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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국체전 1년씩 순연(順延)’ 대정부 건의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수) 오전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제101회 전국체전’ 1년 연기에 대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당국의 빠른 판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을 건의했다. 이에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국민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방역당국, 차기대회 개최 시․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정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에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으로서 전국체전 1년 순연을 통한 정상개최로 통한 국민화합,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됐다. 또한, 주 개최지인 구미시는 대기업이 떠나고 일자리가 줄면서 오랜 경기침체로 지역사회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국체전 정상 개최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와 감염병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올 10월 감염병 2차 대유행 가능성이 높고, 연내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보급이 불투명하다는 일관된 경고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제32회 도쿄 올림픽, 제25차 국가올림픽 위원회연합회(ANOC) 서울총회,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 스포츠행사도 내년으로 연기됐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 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 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례 없는 엄중한 상황과 지역발전에 대한 시․도민의 열망을 감안해 전국체전이 정상개최 될 수 있도록 1년씩 순연(順延)이 필요하다.”며, 차기대회 개최 시․도의 대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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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국체전 1년씩 순연(順延)’ 대정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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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 선수 시절 왕기춘 <사진 : tv화면 캡처> 국가대표 유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출신 왕기춘(32)씨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2일 대구수성경찰서와 대구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왕씨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지난 3월 16일 대구수성경찰서에 A씨 사건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고 대구경찰청이 이 사건을 수사해 왔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수사하고 있는 사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수사를 보강한 뒤 다음 주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한편. 왕씨는 용인대 재학 시절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도 73㎏급에 출전, 은메달을 땄다. 2016년 은퇴후에는 아프리카TV 및 유튜브 BJ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6년부턴 대구 수성구 욱수동에 ‘왕기춘 간지 유도관’을 운영해 것으로 전해졌다. 왕씨는 2009년에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22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다. 당시 왕씨는 나이트클럽 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일행 가운데 한 명을 룸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과정에서 이를 막아선 해당 여성 친구를 때린 혐의를 받았었다. 욍씨는 전북 정읍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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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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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전 경북체육회 상임부회장,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출마
- 경북도 체육회장에 출마한 김하영 전 경북도 체육회 상임부회장. 주먹을 불끈쥐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하영 전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체육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경상북도 민선회장에 출마했다. 김하영 전 부회장은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 기호 2번으로 뛰고 있다. "체육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다" 김하영 전 상임부회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 저는 체육인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체육인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경북체육회 민선회장으로 출마하고자 굳게 결심했다.” 고 밝혔다. 김하영 전 부회장은 “ 지금의 체육현실은 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가 될 작금의 상황을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발전의 길로 달려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체육회장에 선출되면 함께하는 체육경영을 위해 대의원총회 역할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아울러 체육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루도록 체육예산의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충분한 체육시설 마련으로 체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체육인들이 즐기면서 행복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종목별 리그대회와 각종대회 신설과 확대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김 전 부회장은 “평생체육, 생활체육저변 확대를 양적 질적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추진하겠습니다. 우수한 체육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우수 팀의 창단과 운영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며 “경북체육발전의 주요 동반자인 종목단체와 시. 군 체육회의 역할은 어느 때 보다 중요합니다. 시. 군 체육회의 발전에 온 힘을 다할 것이며, 사무국장의 신분보장책 마련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여러분과 잡은 손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경북체육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모아 발전정책에 반영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보다 혁신적 방향선택을 주도할 경북체육발전위원회 운영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끝으로 “체육인을 위한 경북종합스포츠타운 건립 추진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체육회관, 연수원, 각종문화시설, 그리고 전문체육시설이 미래경북체육의 기반을 굳건히 할 것으로 생각되며, 수익사업으로 연결되면서 재정자립을 이루어 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체육발전의 길에 여러분과 함께 걷고, 함께 뒹굴고, 함께 뛰겠습니다. ” 라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군위 출신으로 경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김 전 부회장은 군위군 테니스협회 회장과 군위군 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회복지법인 백송회 대표이사와 백송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기호2번 김하영 후보 주요공약사항> ◦ 현장 경영을 위해 대의원총회 역할강화와 확대 ◦ 체육예산의 안정적 확보와 지원증대 ◦ 충분한 체육시설 확충의 체육환경 개선 ◦ 대회 신설과 지원강화로 종목발전 추진 ◦ 평생체육, 생활체육 저변확대 추진 ◦ 우수 팀 창단과 확대로 체육인재 양성강화 ◦ 시. 군 체육회 발전지원과 사무국장 신분보장책 마련 ◦ 종목단체 발전지원과 전무이사 행정력 지원강화 ◦ 학교체육발전과 지원 확대방안 마련 ◦ 클럽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정책 수립 ◦ 경북체육발전위원회 운영 ◦ 경북종합스포츠타운의 건립으로 수익구조 경영체제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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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전 경북체육회 상임부회장,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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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서 개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20년, 서울 배제고보에서 열린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된 전국체전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 서로 화합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1986년의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다. ‘뭉쳐라! 서울에서, 뻗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 5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등 2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의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제100회를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봉송을 준비했다. 이번 성화 봉송은 최대 주자(1100여 명), 최장 기간(13일), 최장 거리(2,019km)로 진행된다. 1982년 경상남도에서 열렸던 제63회 전국체전 이후 최초로 전국 단위로 진행돼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7만여 명이 참석하는 100회 맞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관람객, 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전국체전 100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0년석’을 마련해 체육 발전과 역사에 기여한 원로 체육인과 독립유공자 후손 190여 명을 초청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목별 경기 일정, 장소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누리집(https://www.sport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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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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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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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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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볼링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3인조전 준우승
- 대구 북구청 볼링팀은 7월 16일(화) 강릉시에서 개최된 제34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3인조전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릉시 국민체육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4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3인조전 준결승전에서 최기봉(34), 최석병(32), 강명진(23) 선수로 구성된 대구 북구청팀은 평균 236점으로181점을 획득한 광주체육회에 승리하여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어 벌어진 결승전에서 천안시청을 맞아 평균 198점을 기록하였으나 아쉽게 7점 차이로 분패했다. 특히 이번 3인조전에서 국가대표 상비군인 강명진 선수는 뛰어난기량을 발휘하여 매회 좋은 점수를 기록하여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선수들이 여름휴가도 반납하며, 훈련과 경기에 매진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현실에서도 꼭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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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볼링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3인조전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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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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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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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4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공기소총·권총, 산탄총 3종목(트랩, 더블트랩, 스키트) 등 총 1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중·고등·대학부 및 일반부 사격선수 약 2,4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훈련은 대회 하루 전 4월 4일부터 시작되며, 종목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18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약 2,500여명 선수들이 참가했고, 신현우 선수(대구시설공단)가 더블트랩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빛총성을 울렸다.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사격대회〉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은 쾌적한 경기 환경, 우수한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국내 주요대회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대구국제사격장 시설보완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하여, 주요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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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남구청장, 23일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영상회의 참석
- 조재구 남구청장 조재구(趙在九)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은23일(목)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하는 『코로나19극복 범시민운동 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민생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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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남구청장, 23일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영상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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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전자(주) 열화상카메라와 성금 전달
-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조아전자(주)(대표 이상섭)가 지난 17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수성구청을 방문해 열화상카메라 1대와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아전자(주)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작년에도 성금과 백미를 후원했다. 수성구청은 이번에 받은 열화상카메라를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고, 성금은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꼭 필요한 장비를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금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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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급 이하 승진자 인사조서 발표
- 경북도는 7월17일부로 5급이하 승진자 등에 대한 인사조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인사 발표 내용이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2020. 7. 17.字, 386명> ◆ 승 진 : 124명 ▷감사관실 김득종(행정5급) ▷사회적경제과 박래억(행정5급) ▷외교통상과 한영옥(행정5급) ▷자치행정과 류경하(행정5급) ▷교육정책과 이승언(행정5급) ▷문화산업과 이유정(행정5급) ▷관광정책과 이소영(행정5급) ▷관광마케팅과 우성룡(행정5급) ▷체육진흥과 배덕환(행정5급) ▷동해안정책과 김성일(행정5급) ▷독도해양정책과 오명호(행정5급) ▷서울본부 변재엽(행정5급) ▷사회적경제과(원자력안전위원회 파견) 김수환(행정5급<9.1字>) ▷기획재정부 파견 권태연(행정5급<8.1字>) ▷보건복지부 파견 김성훈(행정5급)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성재(행정5급) ▷전라남도 파견 이경호(행정5급<8.16字>) ▷친환경농업과 이대우(행정5급) ▷사회재난과 최영욱(공업5급) ▷어업기술센터 어업기술지원과장 최진석(해양수산5급) ▷어업기술센터 울릉지소장 조성철(해양수산5급) ▷보건정책과 반순득(보건5급) ▷식품의약과 우은경(식품위생5급) ▷자연재난과 윤배용(시설5급) ▷농업기술원 허창석(농업연구관) ▷농업기술원 김승한(농업연구관) ▷농업기술원 김현석(농업연구관) ▷농업기술원 임양숙(농업연구관) ▷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노영균(농업연구관) ▷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분석과장 김효순(환경연구관) ▷정책기획관실 유명근(행정5급의결(팀장)) ▷세정담당관실 김귀화(행정5급의결(팀장)) ▷법무혁신담당관실 최준영(행정5급의결(팀장)) ▷자연재난과 윤혜정(행정5급의결(팀장)) ▷자치행정과 박도현(행정5급의결(팀장)) ▷회계과 문홍부(행정5급의결(팀장)) ▷문화예술과 백영민(행정5급의결(팀장)) ▷문화산업과 도은영(행정5급의결(팀장)) ▷의회사무처 유명상(행정5급의결(팀장)) ▷여성가족행복과 김건우(사회복지5급의결(팀장)) ▷경북도서관 김현숙(사서5급의결(팀장)) ▷친환경농업과 서경화(농업5급의결(팀장)) ▷산림자원과 임경규(녹지5급의결(팀장)) ▷보건정책과 박은하(보건5급의결(팀장)) ▷환경안전과 최은경(환경5급의결(팀장)) ▷안전정책과 조현고(시설5급의결(팀장)) ▷신도시조성과 박기표(시설5급의결(팀장)) ▷보건환경연구원 약품화학과장 직무대리 이창일(보건연구관의결) ▷감사관실 변경호(행정6급) ▷통합신공항추진단 최경록(행정6급) ▷투자유치실 이미화(행정6급) ▷안전정책과 황서경(행정6급) ▷사회재난과 김준식(행정6급) ▷민생경제과 손주희(행정6급) ▷바이오생명산업과 김선환(행정6급) ▷아이세상지원과 장미남(행정6급) ▷여성가족행복과 정영숙(행정6급) ▷여성가족행복과 정휘경(행정6급) ▷자치행정과 정인희(행정6급) ▷회계과 우병성(행정6급) ▷문화예술과 김대균(행정6급) ▷관광마케팅과 장호선(행정6급) ▷친환경농업과 나미희(행정6급) ▷신도시조성과 이시용(행정6급) ▷의회사무처 김교준(행정6급) ▷의회사무처 도향숙(행정6급) ▷의회사무처 김영종(행정6급) ▷의회사무처 장경선(행정6급) ▷농업기술원 이상숙(행정6급) ▷인재개발원 이성경(행정6급) ▷보건환경연구원 김윤주(행정6급)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윤호순(행정6급) ▷동해안정책과 최현욱(행정6급) ▷어업기술센터 김명희(행정6급) ▷문화재청 파견 이동순(행정6급<7.22字>) ▷중소벤처기업과 신부현(전산6급) ▷사회복지과 김지은(사회복지6급) ▷경북도서관 황윤희(사서6급) ▷민생경제과 박익철(공업6급) ▷소재부품산업과 변진(공업6급) ▷사방기술교육센터 김희수(녹지6급)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윤성환(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김진현(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정은혜(수의6급) ▷어업기술센터 울릉지소 이충원(해양수산6급)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 윤용배(해양수산6급) ▷식품의약과 우상희(식품위생6급) ▷식품의약과 이승희(식품위생6급) ▷보건정책과 박시연(간호6급) ▷환경정책과 라경연(환경6급) ▷사회재난과 도경보(시설6급) ▷도로철도과 손동진(시설6급) ▷회계과 이규호(시설6급) ▷사회복지과 권규보(시설6급) ▷남부건설사업소 강신섭(시설관리6급) ▷북부건설사업소 설동문(기계운영6급) ▷대변인실 문동민(행정7급) ▷안전정책과 김지철(행정7급) ▷과학기술정책과 이찬종(행정7급) ▷아이세상지원과 김유정(행정7급) ▷아이세상지원과 손소희(행정7급) ▷자치행정과 이재훈(행정7급) ▷신도시조성과 양승욱(행정7급) ▷의회사무처 홍정훈(행정7급) ▷의회사무처 신진섭(행정7급) ▷의회사무처 이지원(행정7급)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박다예(행정7급) ▷축산기술연구소 김민정(행정7급) ▷세정담당관실 황수연(세무7급) ▷어르신복지과 권묘진(사회복지7급) ▷봉화약용작물연구소 김춘동(공업7급) ▷경북도서관 이희천(공업7급) ▷농업정책과 황남식(농업7급) ▷친환경농업과 김효정(농업7급) ▷친환경농업과 서미선(농업7급) ▷친환경농업과 서성기(농업7급)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 김태진(해양수산7급) ▷북부건설사업소 장문석(시설7급) ▷남부건설사업소 김진휘(시설7급) ▷남부건설사업소 조진용(시설7급) ▷잠사곤충사업장 한효식(시설7급) ▷회계과 이광태(운전7급) ▷하천과 김민경(행정8급)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하상식(행정8급) ◆ 전 보 : 212명 ▷예산담당관실 권미숙(행정5급) ▷예산담당관실 허봉기(행정5급) ▷빅데이터담당관실 손정민(행정5급) ▷사회적경제과 김은미(행정5급<9.1字>) ▷교통정책과 김학연(행정5급) ▷외교통상과 오태헌(행정5급<8.1字>) ▷인구정책과 김준태(행정5급) ▷여성가족행복과 김경곤(행정5급) ▷인사과 차순애(행정5급) ▷교육정책과 이건창(행정5급<8.16字>) ▷새마을봉사과 김영미(행정5급<8.26字>) ▷회계과 이미향(행정5급) ▷문화예술과 정연철(행정5급) ▷체육진흥과 이중헌(행정5급<8.1字>) ▷체육진흥과 김준형(행정5급) ▷농업정책과 박상배(행정5급) ▷농식품유통과 이동욱(행정5급) ▷도시재생과 조성규(행정5급) ▷신도시조성과 윤희란(행정5급) ▷신도시조성과 김종우(행정5급<8.16字>) ▷의회사무처 최진영(행정5급) ▷의회사무처 정진욱(행정5급)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김경숙(행정5급)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고재명(행정5급) ▷총무민원실 박장호(행정5급) ▷동물위생시험소 운영지원과장 김중헌(행정5급) ▷산림환경연구원 관리운영과장 김종구(행정5급) ▷북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김걸동(행정5급) ▷남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이성구(행정5급) ▷사회복지과 이정미(사회복지5급) ▷일자리경제노동과 김현우(공업5급) ▷소재부품산업과 김제율(공업5급<9.1字>) ▷맑은물정책과 정광호(공업5급) ▷농업정책과 정주호(농업5급) ▷농식품유통과 이희수(농업5급) ▷잠사곤충사업장장 김왕식(농업5급) ▷축산정책과 복정석(농업5급) ▷동물방역과 서재호(농업5급) ▷해양레저관광과 김상국(해양수산5급)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장 정수범(해양수산5급) ▷해양수산과 박형환(해양수산5급)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해양수산5급) ▷식품의약과 구자숙(보건5급) ▷농촌활력과 백원현(시설5급) ▷하천과 최병환(시설5급) ▷문화유산과 권대수(시설5급) ▷동물위생시험소 역학조사과장 김정화(수의연구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 김태분(환경연구관) ▷대변인실 정종혁(행정6급) ▷감사관실 김효정(행정6급) ▷감사관실 임수연(행정6급) ▷미래전략기획단 이은희(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전영구(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심명섭(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윤은정(행정6급) ▷예산담당관실 황성욱(행정6급) ▷일자리경제노동과 장수희(행정6급<7.26字>) ▷일자리경제노동과 권혜원(행정6급) ▷사회적경제과 김지훈(행정6급) ▷외교통상과 박정숙(행정6급) ▷4차산업기반과 홍진근(행정6급) ▷소재부품산업과 장병삼(행정6급) ▷인구정책과 이덕우(행정6급) ▷여성가족행복과 이영주(행정6급) ▷자치행정과 최규창(행정6급) ▷자치행정과 황재원(행정6급) ▷자치행정과 황창식(행정6급) ▷인사과 김대홍(행정6급) ▷새마을봉사과 제갈부옥(행정6급) ▷문화산업과 권오순(행정6급) ▷체육진흥과 조혜희(행정6급) ▷전국체전기획단 장경진(행정6급<9.23字>) ▷농촌활력과 이강미(행정6급) ▷사회복지과 유동열(행정6급) ▷장애인복지과 박종운(행정6급) ▷도시계획과 변성욱(행정6급) ▷의회사무처 김건희(행정6급) ▷의회사무처 윤주현(행정6급) ▷의회사무처 정종기(행정6급) ▷의회사무처 권희경(행정6급) ▷인재개발원 이승현(행정6급<8.3字>) ▷경북도립대학교 박영심(행정6급<8.9字>) ▷총무민원실 도한욱(행정6급) ▷동해안정책과 김형준(행정6급) ▷독도해양정책과 박진우(행정6급<7.22字>)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권영렬(행정6급) ▷남부건설사업소 정순희(행정6급<7.26字>) ▷세정담당관실 권오홍(전산6급) ▷정보통신과 류규혁(전산6급) ▷경북도서관 심명옥(전산6급) ▷아이세상지원과 정인숙(사회복지6급) ▷여성가족행복과 김항근(사회복지6급) ▷어르신복지과 이제석(사회복지6급<9.26字>) ▷감사관실 방현철(공업6급) ▷소재부품산업과 원준호(공업6급) ▷남부건설사업소 박규석(공업6급) ▷농업정책과 안수영(농업6급) ▷농식품유통과 류교정(농업6급) ▷친환경농업과 서열환(농업6급) ▷농업자원관리원 허균도(농업6급) ▷산림자원개발원 수목원관리소 최은(녹지6급) ▷축산정책과 홍현표(수의6급) ▷동물방역과 김영태(수의6급) ▷동물방역과 조재청(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김중규(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김기훈(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엄현정(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김은영(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정영석(수의6급) ▷어업기술센터 남효상(해양수산6급)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이영준(해양수산6급) ▷보건정책과 장해광(보건6급<8.1字>) ▷식품의약과 서승균(보건6급<8.22字>) ▷농촌활력과 유기권(시설6급) ▷남부건설사업소 허정숙(시설6급) ▷문화유산과 공현정(시설6급) ▷수산자원연구원 박동성(기계운영6급) ▷농업기술원 류금주(사무운영6급) ▷문화유산과 김미연(학예연구사) ▷영양고추연구소 황지은(농업연구사) ▷잠사곤충사업장 김영미(농업연구사<7.30字>)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이종원(수의연구사) ▷어업기술센터 조혜인(해양수산연구사) ▷수산자원연구원 김진각(해양수산연구사) ▷민물고기연구센터 최재찬(해양수산연구사)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유동재(해양수산연구사) ▷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환경연구사) ▷보건환경연구원 장태권(환경연구사)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자현(환경연구사)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박자영(환경연구사) ▷감사관실 윤혁준(행정7급) ▷감사관실 유민하(행정7급) ▷미래전략기획단 백경화(행정7급) ▷정책기획관실 김광락(행정7급) ▷정책기획관실 김상현(행정7급) ▷정책기획관실 윤동욱(행정7급) ▷정책기획관실 안성욱(행정7급) ▷예산담당관실 서정민(행정7급) ▷예산담당관실 채동우(행정7급) ▷사회재난과 강덕수(행정7급) ▷사회재난과 장기헌(행정7급) ▷4차산업기반과 박숭인(행정7급) ▷소재부품산업과 이무석(행정7급) ▷인구정책과 김현미(행정7급) ▷인구정책과 최은희(행정7급) ▷아이세상지원과 윤지영(행정7급) ▷아이세상지원과 박지혜(행정7급) ▷자치행정과 장화영(행정7급) ▷인사과 손희관(행정7급) ▷인사과 장세혁(행정7급) ▷교육정책과 장휘인(행정7급) ▷회계과 이경은(행정7급) ▷문화예술과 엄선란(행정7급) ▷농업정책과 이필형(행정7급) ▷친환경농업과 황은숙(행정7급) ▷농촌활력과 이주경(행정7급) ▷환경정책과 신익기(행정7급) ▷사회복지과 이남섭(행정7급) ▷사회복지과 정민재(행정7급) ▷장애인복지과 김지혜(행정7급) ▷의회사무처 엄미영(행정7급) ▷독도해양정책과 손가영(행정7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김형수(행정7급) ▷자치행정과 한희경(전산7급) ▷의회사무처 조현학(전산7급) ▷사회복지과 천효영(사회복지7급) ▷어르신복지과 임현정(사회복지7급<8.24字>) ▷교통정책과 이경문(공업7급) ▷회계과 오창민(공업7급) ▷북부건설사업소 유삼용(공업7급) ▷농식품유통과 장우정(농업7급) ▷산림산업관광과 김호연(녹지7급) ▷축산정책과 노태형(수의7급) ▷동물방역과 전우진(수의7급) ▷동물위생시험소 배지영(수의7급) ▷해양수산과 황지영(해양수산7급) ▷보건정책과 김효정(보건7급<9.1字>) ▷보건정책과 유수진(보건7급) ▷식품의약과 최은정(보건7급) ▷도시계획과 서준민(시설7급) ▷하천과 백현한(시설7급) ▷남부건설사업소 서상정(시설7급) ▷건축디자인과 최진식(시설7급) ▷안전정책과 엄상진(방송통신7급) ▷의회사무처 전재환(운전7급) ▷남부건설사업소 신선애(사무운영7급) ▷중소벤처기업과 양혜선(행정8급) ▷민생경제과 권지현(행정8급) ▷사회적경제과 서한나(행정8급) ▷새마을봉사과 김보민(행정8급) ▷회계과 권도희(행정8급) ▷관광정책과 고은아(행정8급) ▷관광마케팅과 채지윤(행정8급) ▷관광마케팅과 이재광(행정8급) ▷장애인복지과 장종원(행정8급) ▷의회사무처 박창현(행정8급) ▷동해안정책과 심사용(행정8급) ▷해양레저관광과 최해인(행정8급) ▷회계과 서영호(공업8급) ▷남부건설사업소 김민영(공업8급) ▷구미화훼연구소 박상현(공업8급) ▷산림환경연구원 표광덕(녹지8급) ▷해양수산과 김주연(해양수산8급)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 강수진(해양수산8급) ▷정보통신과 박유리(방송통신8급<10.20字>) ▷회계과 정찬우(운전8급) ▷인재개발원 윤희근(운전8급) ▷토속어류산업화센터 김두성(운전8급) ▷북부건설사업소 김춘(운전8급) ▷자치행정과 고재성(행정9급) ▷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 이승민(농업9급) ▷의회사무처 이경은(방송통신9급) ◆ 파견 등 : 14명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김복광(행정5급) ▷동경 통상투자주재관 파견 김광훈(행정5급<8.1字>)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오준엽(행정5급)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배윤종(행정5급) ▷경북문화재단 파견 배유경(행정5급<8.26字>) ▷소재부품산업과(중소벤처기업부 파견) 이시형(공업5급<9.1字>)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파견 강남득(행정6급<7.26字>) ▷경북테크노파크 파견 남희성(행정6급<7.26字>)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황호섭(행정6급)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최훈석(행정7급)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윤보라(시설7급)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진실(시설7급)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준오(운전8급) ▷경주시 박재우(농촌지도사) ◆ 신규임용 : 9명 ▷장애인복지과 이수지(행정9급) ▷건축디자인과 차세준(행정9급) ▷민물고기연구센터 김민철(해양수산9급) ▷토속어류산업화센터 현준우(해양수산9급) ▷해양수산과 배연준(시설9급) ▷남부건설사업소 윤의철(시설9급) ▷회계과 손민우(운전9급) ▷축산기술연구소 강경표(운전9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박성용(운전9급) ◆ 공로연수 : 27명 ▷세정담당관실 이완교(행정5급) ▷법무혁신담당관실 양승석(행정5급) ▷자치행정과 김명철(행정5급) ▷체육진흥과 황남섭(행정5급) ▷도시재생과 김윤학(행정5급) ▷동해안정책과 이영준(행정5급) ▷독도해양정책과 정병영(행정5급) ▷동물위생시험소 운영지원과장 서상길(행정5급) ▷산림환경연구원 관리운영과장 김종화(행정5급) ▷북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박종하(행정5급) ▷남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김회병(행정5급) ▷일자리경제노동과 장충환(공업5급) ▷해양수산과 백상립(해양수산5급) ▷해양레저관광과 김철호(해양수산5급) ▷보건정책과 박승권(보건5급) ▷식품의약과 안수현(보건5급) ▷농업환경연구과 박현로(농업연구관) ▷봉화약용작물연구소장 장원철(농업연구관) ▷구미화훼연구소장 성세현(농업연구관) ▷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김석연(농업연구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 김모근(환경연구관) ▷기획교육과 전광표(전문경력관 가군) ▷남부건설사업소 윤형식(시설관리6급) ▷구미화훼연구소 임순민(전기운영6급) ▷상주감연구소 조재욱(농업연구사)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신진만(운전7급) ▷농촌자원과 이경희(사무운영7급) 경북도 인사이동조서(시·군 전입) <2020. 7. 18.字, 10명> ◆ 전 입 : 10명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권용환(영주시 행정7급) ▷동물위생시험소 김영진(군위군 행정8급) ▷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최영현(칠곡군 행정8급)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배주연(군위군 행정8급) ▷북부건설사업소 강진구(영주시 행정8급) ▷북부건설사업소 이민영(영주시 행정8급) ▷민물고기연구센터 최희수(김천시 공업8급) ▷바이오생명산업과 안선미(영주시 보건8급) ▷하천과 김규동(영주시 시설8급) ▷토지정보과 우경선(봉화군 시설8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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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급 이하 승진자 인사조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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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역 고교생들에 큰 호응
-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학생진로개발팀이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기부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은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진로체험 활동을 위해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진로체험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지역청소년들이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올바른 직업 가치관 형성을 돕고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대학이 제공하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주제는 ‘완전 WAN(Wide Area Network)ZONE 소중한 너와 함께 하는 진로체험’이다. 프로그램은 보건의료인과 유망직종 체험을 포함해 6개 학과 ▷유전자 검사, A,B,O 즐거운 혈액형 시간(임상병리과) ▷의료방사선의 이해와 활용(방사선과) ▷미리 가보는 치기공과(치기공과) ▷치과위생사 진로 둘러보기(치위생과) ▷건강 지킴이 물리치료사! (물리치료과) ▷건강한 물, 깨끗한 공기와 인체건강(환경보건과) 등 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일 첫 스타트를 끊은 물리치료과는 안동중앙고 고교생 20여명을 온라인으로 초대했다. 전임교수 2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테이핑 치료법, 근골격계 치료법, 균형 운동기구를 이용한 물리치료체험을 교육했다. 참가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물리치료사 직업에 대한 역할의 이해도를 높였다. 같은 날 치기공과에서는 덴탈 CAD/CAM 장비와 구강스캐너를 활용해 디지털 치과기공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고교생들을 위해 해외인터십(미국)과 전공심화 과정에 참여중인 선배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치기공 진로 분야에 대해서도 탐색했다. 진로개발책임자인 이윤희 교수(치위생과·39)는 "장소에 제약이 없는 온라인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갖고 스스로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대구보건대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진행하고, 신청은 꿈길 사이트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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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역 고교생들에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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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반기 승진인사 단행
- 대구시는 하반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2급 승진내정 ▲시민행복교육국장 김영애 ◆ 3급 승진내정 ▲혁신성장국장 직무대리 백동현 ▲교통국장 직무대리 윤정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박희준 ◆ 4급 승진내정 ▲평가담당관 직무대리 윤재섭 ▲투자유치과장 직무대리 김진혁 ▲미래형자동차과장 직무대리 김종찬 ▲택시물류과장 직무대리 허종정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천문필 ▲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승상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상규 ▲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록휴 ▲서울본부장 직무대리 이신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문점철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진수일 ▲복지정책관실 정교식 ▲환경정책과 김동겸 ▲건설본부 토목부 이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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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반기 승진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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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7월 6일(월) 오후 2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제11대 회장단(김석 회장 외)이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소외계층 학생들이 꿈과 끼를 기를 수 있도록지난 2014년 1천만원을 시작으로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현재까지총 3천 7백만원의 장학금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김석 회장은“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청과 학교현장이 무척 힘든 시기임을 잘 알고있으며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여러 방면에서 돕고 또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은 대구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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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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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9명 입후보
-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모두 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9명이 후보 등록을 했다.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는 7월 15일에 실시한다. 선거 운동 기간은 23일간이며, 6월 23일부터 시작해 선거일 전날인 7월 14일 24시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배부, 공개토론회 및 합동연설회 참여, 전화(문자 포함)·학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방법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공개토론회는 1차 6월 26일, 2차 7월 3일, 3차 7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거 당일인 7월 15일에는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1차 투표는 11:00~14:00, 2차(결선) 투표는 16:00~19:00에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 홈페이지인 https://knuvote19.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등록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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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9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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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7월1일 부로 인사단행 ... 경제환경국장에 송종구
- 달성군은 경제환경국장에 송종구 현 유가읍장을 승진 발령하고, 자치행정국장에 곽국일 현 경제환경국장을 전보하는 등 인사조치를 7월1일부로 단행했다. 아래는 승진 및 전보 내역이다. 〈 승 진 〉 경제환경국장 지방서기관 송종구 다사읍장 지방서기관 김정화 다사읍 지역개발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영배 하빈면장 지방행정사무관 권성열 의회전문위원 지방행정사무관 나호영 기획예산실 지방행정주사 성경희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정혜경 생활보장과 지방행정주사 김은영 옥포읍 지방행정주사 윤태율 옥포읍 지방행정서기 허수옥 세무과 지방세무서기 강진우 세무과 지방세무서기 기은비 이상 12명 2020. 7. 1. 달 성 군 수 〈 전 보 〉 자치행정국장 지방서기관 곽국일 일자리경제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정지성 복지정책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석민순 관광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봉식 교육청소년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종석 유가읍장 지방행정사무관 공진환 옥포읍장 지방행정사무관 나상권 현풍읍장 지방행정사무관 곽윤환 기획예산실 지방행정주사 이지혜 기획예산실 지방행정주사보 권희영 법무감사실 지방행정주사 김명지 법무감사실 지방행정주사 최종수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고동환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권춘선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이인원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정하나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권석중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양민규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제갈미진 회계과 지방행정주사 김경일 회계과 지방행정주사보 임민아 회계과 지방행정주사보 노시영 회계과 지방행정서기 김지혜 종합민원과 지방행정주사 김언희 종합민원과 지방행정주사보 최홍란 일자리경제과 지방행정주사보 오경민 일자리경제과 지방행정서기 서경덕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서기보 이진영 복지정책과 지방행정주사 구주연 복지정책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정두석 복지정책과 지방사회복지서기 최미정 생활보장과 지방행정주사 서상구 생활보장과 지방행정주사보 윤재원 생활보장과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이준국 희망지원과 지방행정주사 김선주 교통과 지방행정주사 김성수 건설과 지방행정주사 김지인 안전방재과 지방행정주사 황윤재 안전방재과 지방행정주사 함은주 안전방재과 지방행정서기 박경민 도시과 지방행정주사 김상우 건축과 지방행정주사 권성희 토지정보과 지방행정주사 김창수 토지정보과 지방행정서기 이정동 정책사업과 지방행정주사 오병화 정책사업과 지방행정주사보 추유진 관광과 지방행정서기 이승현 화원읍 지방행정주사 전명희 화원읍 지방행정주사보 변재웅 화원읍 지방행정서기 배지현 논공읍 지방사회복지주사 오장희 논공읍 지방행정주사보 이보름 다사읍 지방사회복지서기 정석우 다사읍 지방사회복지서기 신민경 유가읍 지방행정주사보 차현진 옥포읍 지방사회복지주사 김미라 옥포읍 지방행정주사보 노성경 현풍읍 지방사회복지주사 박종훈 가창면 지방행정주사보 손선용 하빈면 지방행정주사 김종훈 하빈면 지방사회복지서기 김기원 구지면 지방행정주사보 장현욱 구지면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강석홍 의회사무국 지방행정서기 심성규 이상 64명 2020. 7. 1. 달 성 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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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91.1% 비대면 수업 만족
- 영진전문대 박성철 교수(컴퓨터정보계열)가 IoT장비를 활용 컴퓨터정보계열 1학년생들과 IT창의공학교과목 실습수업을 진행하는 모습 강의 내용은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잘 전달되었는가?’, 91.1% 그렇다. ‘교수님이 비대면 수업을 위해 다양한 방법(SNS, 단체채팅)으로 수업 참여를 유도하고 수업 내용과 질문, 과제 등에 대해 충분한 피드백을 제공하였는가?’, 92% 그렇다. ‘강의는 적절한 방법들(PPT 슬라이드쇼, 구글행아웃 Meet, 유튜브)로 진행이 되었습니까?’, 93% 그렇다. 비대면 수업에 대한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들의 평가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전무후무한 비대면 수업. 등교 대신 재택수업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비대면 수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평가는 어떨까 사뭇 궁금해진다.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최근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이 실시한 ‘1학기 비대면 수업’에 대한 재학생들의 만족도는 91.2%가 ‘대체로 만족한다’,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이 계열은 25일 밝혔다. 비대면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대학별 학과 특성과 교수 수업 스타일에 따라 천양지차이겠지만, 이 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에는 이 계열 1~3학년생 996명중 61%인 608명이 응했다. ‘수업을 통해 해당 교과목에 대한 지식(또는 기술)과 이해도를 높였는가?’는 91.2%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 같은 결과에 김기종 컴퓨터정보계열부장(교수)은 “비대면 수업이지만 우리 계열은 실제 수업 시간표에 맞춰 재학생이 참여하는 쌍방향 실시간 수업을 진행한 결과”라면서 “줌(Zoom)을 활용, 교수와 학생들이 실시간 화상수업에 참여하고, 수업 시작 때 이전 수업에 대한 퀴즈, 수업 종료 때는 그날 수업에 대한 확인 문답과 퀴즈를 내 그 결과를 그 다음 수업에 또 반영하는 등 온라인 수업이지만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시켰다”고 덧붙였다. 특히 1학년생 320명 전원에겐 IT창의공학교과목 실습을 위한 ‘아두이노 키트’를 집으로 보내 학생들 스스로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구나현(컴퓨터정보계열, 1년)씨는 “대학서 보내준 실습키트로 IoT기능을 활용한 게임을 만들었는데 동생들이 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면서 “집에서 하는 수업, 실습이 정말 괜찮다”고 했다. 한편 이 계열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졸업자 취업률이 6월 현재 84.4%(자체집계)를 달성하며 IT분야 우수 인재 양성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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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상호협력 협약
-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는 지난 25일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정희),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방채영)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5일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5일 오전 이 대학교 회의실에서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협약한 어린이집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의 운영과 제도개선, 회원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단체로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231개 기관 1천500여 명의 회원,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150개 기관 1천6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영진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학과는 연합회 소속 회원들에게 자기계발과 전문지식 함양의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구미킨더나라어린이집에서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협약에 나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나선 모습 특히 영진사이버대학은 연합회 소속 회원이 입학 시 장학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현주 영진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지역 어린이집연합회 소속회원들에게 사이버 교육을 통한 재취업과 전문성 향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상호 협력의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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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렉쳐콘서트 「고난을 넘어 환희로」
- 서구문화회관은 7월 25일(토) 오후 5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정기 상설 공연인 마토콘서트 Ⅰ “고난을 넘어 환희로”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매월 마지막 토요일 정기 상설 공연인 ‘마토콘서트’의 첫 시작이다. <고난을 넘어 환희로>는 대구청년클래식음악제 초청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서주희, 김주경, 문민명, 추교준, 바이올린 박신혜, 송정민, 비올라 정세영, 첼로 우창훈, 테너 심상명, 클래식 기타 정욱 등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이 출연하여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엘리제를 위하여’, ‘이히 리베 디히’, ‘월광 소나타’, ‘열정 소나타’등 베토벤의 명곡 연주와 함께 이를 돕기 위한 해설과 영상도 같이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린 연주자 박신혜 대구청년클래식음악제는 대구 출신의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로 수준 높은 연주와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서양 고전음악의 깊이와 매력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결성되었으며 다양한 음악회와 시민과 함께 하는 연주회 등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대응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객석 및 공연장 전체 방역, 모든 출입자들의 명부작성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에 의한 좌석 배치 등 공연장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기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연주와 해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 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가 필수이며 예매는 7월 20일(월) 9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예매로 진행된다.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방문예매는 실시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밴드를 참고하면 된다.(☎663-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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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렉쳐콘서트 「고난을 넘어 환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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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9일 한여름 밤의 힐링 음악회 연다
-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7월 9일(목) 오후 7시30분,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디오오케스트라(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와 강혜정, 권재희, 이동환 등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이 밤바람 솔솔 부는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으로 찾아온다. 수성구는 지난 6월부터 세심한 방역대책과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을 부분적으로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행사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특히 더 힘든 예술가와 관련 종사자들에게 더 이상 기다리라고만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도서관 운영방향과도 궤를 같이한다. 21세기 도서관은 도서 열람과 대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도서관 실내외 공간들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심신이 피로해진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례들도 늘어나고 있다. 범어도서관은 지난 한달간 주1회 런치음악회를 개최하며 도서관 이용자들과 주변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이 정상적인 운영을 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야외 마당에는 책과 방석을 비치해 잠시나마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율과 감동을 일상의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대구를 대표하는 지휘자 황원구가 이끄는 디오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은지)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메인 오케스트라로 수많은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약해온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다. 계명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강혜정은 국내외 오페라, 콘서트 무대는 물론 KBS 열린음악회 단골 게스트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성악가이다. 테너 권재희는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고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이후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아레나 디 베로나, 부세토 베르디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그동안 라스칼라극장 토리노왕립극장, 벨리니오페라극장, 시애틀오페라극장, 도쿄 분카무라극장 등 전세계 오페라무대에서 주역으로 맹활약해왔다. 바리톤 이동환은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벨베데레, 툴루즈, 마리아칼라스, 비냐스 국제콩쿨 등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런던 코벤트가든, 잘츠부르크페스티벌, 툴루즈극장,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공연하였고, 함부르크국립극장, 아우크스부르크극장에서 전속 주역가수로 활약하였으며 지금은 베를린 도이체오퍼 주역가수로 몸담고 있다. 유럽 오페라극장에서 빛나고 있어야 할 성악가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히려 시민들에겐 최고의 음악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예술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중요하다’며 ‘정규 공연장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과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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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9일 한여름 밤의 힐링 음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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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 경산시 여천동 40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은 (주)모비딕 본사 영상촬영 및 각종 행사 전문 기업인 ㈜모비딕(대표이사 최영우)이 6월 26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5월 법인 설립을 마친 모비딕은 이날 경북 경산시 여천동 본사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모비딕은 서울mbc 촬영팀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을 주축으로 카메라 감독 7명, 특수장비 운용 2명, 행사진행 2명, 작가 등 총 16명으로 진용을 이루었다. 모비딕은 트라이앵글, 탑 지미집, 전동레일 등 장비와 폴캠, 짐벌, RC카 등 특수장비를 갖추었고, 펜텀 등 3종의 드론, HD카메라 7대를 장착한 중계차까지 확보했다. 강재호 (주)모비딕 경영 ·법무 이사 강재호 경영 · 법무 이사는 “모비딕은 국내 최고의 촬영기술력으로 각종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홍보영상 제작, 축제 및 행사 대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25년 경력의 방송촬영 감독, 30년 경력의 지미집 촬영감독 등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재호 이사는 “400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실내 교육장을 확보한 모비딕은 다양한 촬영 교육 커리큐럼을 통해 카메라 감독도 양성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영상 프로덕션으로 성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모비딕은 지난 6월 중순 인천시립예술단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바 있고, 다수 지자체의 각종 행사 및 개인 행사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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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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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 이혼
-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이혼했다. 지난 2017년 결혼한 지 3년 만이다. 조윤희 소속사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전해졌다. 부부 사이에는 딸이 한 명 있으며,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016년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하고 9월에는 결혼식을 치렀다. 이동건(40)과 조윤희(38)는 ‘스타 커플’이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이혼 발표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사람은 이혼 전 갈등의 골이 깊어 상당 기간 별거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윤희는 이혼 사실을 알려진 후 그동안 이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린 SNS 게시물을 전부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윤희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 1주년을 이동건이 잊고 있었고 이날 족발을 사들고 귀가해 밤에 혼자 울었다“ 말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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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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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동준 '갤러리 분도' 대표, 작품 105점 대구미술관에 기증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갤러리 분도(故박동준 대표)로부터 작품기증 의사를 전달받아 작품 105점에 대한 기증 절차를 마쳤다.“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달라”는 故박동준 대표의 유언에 따라 갤러리 분도는 지난 2월 작품 기증 의사를 대구미술관에 전달했다. ▲ 故박동준 대표 대구미술관은 지역 예술발전에 공헌한 고인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활성화를 위해 작품 수집 심의위원회를 거쳐 5월 기증 절차를 완료했다.기증 작품에는 김종복, 김호득, 변종곤, 신석필, 서창환, 유병수, 이명미, 정병국, 정점식 등 대구·경북의 대표 작가와 이기봉, 이진용,이혜인, 임택, 유봉상, 장승택 등 한국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 105점이 포함되어 있다. ▲ 김종복 - 바위산 ▲ 신석필 - 풍경 박동준 대표의 작품 기증은 오랫동안 지역 미술 발전과 함께한 분도 갤러리의 성과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뜻깊고 주목할 만하다.작년 11월 작고한 박동준 대표는 1951년 대구에서 태어나 계명대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미술교육과 석사를 마친 후 이화여대 섬유패션 디자인 전문가 과정 및 계명대 의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1972년 ‘코코 박동준’을 열고 1973년 첫 개인 패션쇼를 가진 이후 40여 년간 지역 패션계를 대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패션학회 회장과 한국패션산업연구소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후배 양성에 노력했으며, 섬유패션도시 대구를 국내 뿐 아니라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알렸다.2008년에는 아름다운가게 대구·경북 및 전국 공동대표를 맡았고 2009~2010년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 회장을, 2014~2017년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다.또한 2005년부터는 패션과 미술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갤러리 P&B아트센터의 대표로 활동하며 역량 있는 지역 작가를 발굴해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선도하는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대구아트페어 조직위원장, 화랑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구미술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이번 기증은 故박동준 대표의 지역 미술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고인의 지역예술사랑에 대한 남다른 정신 이어받아 이번 기증 작품을 ‘박동준 컬렉션’으로 명명하고 추후 소장품 전시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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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동준 '갤러리 분도' 대표, 작품 105점 대구미술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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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제4회「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 개최
- 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남구가 운영하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는 대구의 정체성과 감성을 널리 알리고 대구를 응원하는 노래를 발굴하기 위한 제4회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공모전은 대구의 감성을 발굴하는 대중음악 분야와 여기에 더해 대구를 응원하는 응원가 분야가 추가되어 2개 부분으로 진행된다. 대중음악 분야는 대구의 명소, 추억 등 대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소재로 ‘안동역에서’, ‘여수 밤바다’ 등과 같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공감하는 내용의 대중성과 상업성을 갖춘 곡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응원가는「코로나 19」확산으로 힘들어 하는 대구 시민을 응원하거나 각종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구를 응원하는데 사용이 가능한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곡을 발굴할 예정이다. 두 분야 모두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하는 누구나 가능 하다. 수상자에게는 분야별로 대상 각 500만원을 비롯해 총1,600만원의 시상금과 앨범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 곡 중에서 대중성과 상업성이 뛰어난 곡은 국내 정상급 전문가의 편곡과 리메이킹 작업을 거쳐 뮤직 비디오로 제작하여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오는 7월 10일 18시까지로 작사․작곡 등 제작이 완료된 음원파일, 신청서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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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제4회「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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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광장콘서트 개최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5월 16일과 6월 20일 야외음악회 <함께해요 대구! 오페라 광장콘서트>를 개최,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환기하고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나선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 공연을 시작으로 5월과 6월 두 달간 대구 전역에 소규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 대구를 다시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이 2월 15일 발레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 이후 3개월 만에 진행되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기획공연인 동시에 전무했던 지역 공연문화의 불꽃을 다시 살려내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생활 속 거리두기와 ‘집콕’을 준수하며 강한 문화적인 목마름을 느꼈을 시민들은 물론 침체된 공연시장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지역 예술인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민을 위한 문화사업에 써달라’는 지역 독지가의 기부금 기탁으로 준비된 이번 음악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휘자 황원구가 지휘와 해설을 함께 하고 지역 유명 성악가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콰이어가 출연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4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의료진들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음악CD’를 전달했던 데 이어 이날 공연에도 이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5월 5일 정부지침보다 강력한 ‘대구형 방역’ 방침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방역전문가를 배치, 공연장소를 소독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하여 의료진을 초청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극장 내부가 아닌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진행될 이날 공연에서 객석은 무대로부터 4m 이상 떨어진 자리에 설치되며 객석 사이는 2m의 간격이 유지된다. 이외에도 관객과 연주자 대상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공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대구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정상화를 기원하며 준비한 공연”이라며 “관객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는 ‘청정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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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광장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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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 개시
-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활동한 예술가들은 어떤 분들일까? 1964년부터 현재까지 시립예술단과 문화예술회관의 발자취는 어땠을까?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인 문화예술회관이 기획한 공연·전시의 흐름과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가 구축됐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디지털 아카이브 웹사이트〉 1990년 공연장을 개관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1년 전시장, 1993년 예련관, 2000년 야외음악당을 차례로 개관하며 오랜 기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이에 문예회관은 지난 30여년의 긴 역사를 되돌아보고 명실상부한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회관과 시립예술단이 기획한 공연·전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했다.인터넷을 통해 ‘디지털 아카이브’에 접속하면 시립국악단을 비롯한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인문학극장까지 디지털로 변환된 팜플렛과 프로그램북을 통해 과거의 다양한 공연·전시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인쇄물로 보관되어 있던 ‘1964년 시립교향악단 창립기념공연 팜플렛’, ‘1991년 문화예술회관 미술관 개관기념도록’ 등 종이자료를 디지털파일로 변환해 행사명, 주요참여자, 장소 등 관련 단어로 검색이 가능하다. 따라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의 어느 예술가가 어떤 공연·전시에 참여했는지, 대한민국의 어떤 예술가가 초청됐는지, 월드컵축구대회 등 대규모 행사기간 어떠한 공연·전시를 개최했는지 등 여러 궁금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또 지휘자, 연출자, 출연진, 작가, 참여단체 등 중견 예술인, 예술단체들의 활약상과 변천사 그리고 당대 문화예술계의 이슈와 화제도 더듬어 볼 수 있다.이로 인해 ‘대구문화예술회관 디지털 아카이브’는 대구예술의 역사를 시민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예술계 종사자들과 연구자, 학생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은 예술사 정리와 아카이브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지역 예술사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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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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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해 2000만원 기부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배우 김지원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지원은 대구·경북지역에 연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기부금 전달과 함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을 응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에게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 싶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신속히 진정되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월드쉐어는 배우 김지원이 전달한 기부금으로 의료 현장에서 분투 중인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경북 거점 진료소로 운영 중인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은 많은 환자들로 방호복과 고글, 마스크 등의 물품 부족을 호소한 바 있다. 월드쉐어는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힘든 상황에 큰 힘이 되어준 김지원 씨에게 감사하다며 도움이 시급한 곳에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김지원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강한 매니지먼트’를 지향하는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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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해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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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집합 행사는 연기·취소, 다중이용시설은 휴관한다
- 대구시는 지역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공연·전시 등 다중집합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하고 다중이용시설은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잠정 휴관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민간단체에도 적극 동참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먼저, 시에서 주최·주관하는 각종 공연과 행사는 이미 연기하거나 취소했으며, 진행 중인 대관행사는 주관단체에 우선 연기를 권고하고, 강행하겠다는 단체는 감염증 확산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대관허가 취소도 검토할 방침이다.그리고 대구미술관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수창청춘맨숀 등의 전시행사도 연기 또는 취소하고 전시관과 체육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은 잠정 휴관조치할 계획이다.그리고 민간의 문화,체육,종교 등 관련단체에도 지역의 신종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각종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한편, 각종 행사를 연기 또는 취소함에 따라 지역의 문화예술계와 관련 업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예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검토할 예정이다.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나 연기된 대구문화예술회관, 콘서트하우스 등 대구시 소속 공공 공연시설의 대관행사는 향후 재개최 시 대관료 50%를 감면할 계획이다.최근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 공연장의 자체 기획공연은 물론 민간 예술단체의 대관 행사에 대해서도 연기를 권고했다.아울러, 예술활동 기회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각종 지원사업 혜택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예술인활동증명 신청 등 대행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이번 달 내 대구문화재단 내 예술인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대구예술발전소에는 예술인전용상담센터를 설치해 지역 예술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2012년 예술인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예술인의 창작 및 역량강화를 위한 창작준비금* 지원, 생활안정자금 융자, 예술인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제적 어려움으로 예술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1인 300만 원, 격년제)특히, 금년에는 창작준비금,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에 대한 지원규모가 전년대비 2배 이상 확대되어 대구시는 지역 예술인들의 수혜율을 제고하기 위해 사업안내 홍보설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 2020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사업 지원규모 - (창작준비금) ’19년 5,500명 → ’20년 12,000명(전국) - (생활안정자금 융자) ’19년 85억원 → ’20년 190억원으로 확대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동참해 주신 지역 예술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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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집합 행사는 연기·취소, 다중이용시설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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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원순 시장의 유언장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가 공개됐다. 고환석 서울시 비서실장은 10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박 시장의 유서를 공개했다. 고환석 비서실장은 어제(9일) 공관을 정리하던 주무관이 책상에 놓인 유서를 발견했고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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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원순 시장의 유언장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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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전면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20,860㎡의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내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선호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외 무더위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개방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이용 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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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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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실역 벽천폭포 조성 완료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대실역 인근에 대형 벽천폭포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대실역 3번 출구 일원에 높이 4m, 길이 50m 규모의 벽천폭포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대구의 미래 달성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달성군이 일으킬 새로운 물결을 형상화한 벽천에는 참꽃 조형물을 부착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벽천폭포로 달성군에는 총 37개의 수경시설을 운영하게 됨으로써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코로나19로 외출까지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원스런 물줄기가 주는 청량감으로 군민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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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실역 벽천폭포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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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大賞에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
- ‘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에서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송영철 작)가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 입상작 34작품이 선정됐다.대구시는 지난 5월 진행한 공모전 접수작품의 심사를 끝내고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2, 특선 4, 입선 24명 등 총 34작품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대구여행의 추억(Recollection)을 오래 간직할 수 있고 손에 잡고 싶은 디자인(Simple Design)과 착한 가격(Good Price)등 관광기념품 3요소를 갖춘 상품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대상은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송영철 작)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맑은 물이 흐르는 신천의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을 대구의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해 ‘청정 대구’를 기억(Recollection)하게 하고, 머그컵, 보석함, 수저받침, 향꽂이 등 실용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가격(5,000원~25,000)도 저렴(Good Price)해 상품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기념품으로 평가받았다. 〈‘신천의 수달 – 대구를 담다’ - 송영철〉 금상은 ‘달구벌 관등놀이 동화속 축제같은 곳에서’(전현진 작)가 선정됐다. 인류 보편적 정서인 ‘소원’을 주제로 형형색색의 풍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져 국내·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달구벌 관등놀이의 ‘소원 풍등날리기’를 캔들, 엽서 등 대구를 추억 할 수 있는 ‘염원의 상징’ 기념품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은상에는 대구12경을 소재로 한 휴대폰 거치대(김형석 작)과 대구12경 DIY오르골(사공영미, 심가영 작)이, 동상에는 대구의 낮과 밤을 주제로 피크닉 셋트(박희경 작)와 대구의 봄 전통차 티백 셋트(이하영, 최유진 작)가 선정됐다.대구시는 우수작 10점에 대해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6.29~7.3 접수)’ 출품과 전문가 컨설팅, 샘플제작 등을 지원한다. 7월 30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8월 2일까지 5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12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다.또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관광박람회, 주요관광지 등 전시, 판매행사 참가 기회 제공, 작품집 제작‧배부 등) 혜택을 제공하고 ‘대구 관광스타트업 육성 공모전’과 연계해 관광기념품 관광콘텐츠창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올해 공모전은 기존 완제품 공모전에서 과감히 탈피해 디자인 공모로 진행했다”면서,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기념품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보강해 창업과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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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大賞에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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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광장콘서트 개최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5월 16일과 6월 20일 야외음악회 <함께해요 대구! 오페라 광장콘서트>를 개최,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환기하고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나선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 공연을 시작으로 5월과 6월 두 달간 대구 전역에 소규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 대구를 다시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이 2월 15일 발레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 이후 3개월 만에 진행되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기획공연인 동시에 전무했던 지역 공연문화의 불꽃을 다시 살려내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생활 속 거리두기와 ‘집콕’을 준수하며 강한 문화적인 목마름을 느꼈을 시민들은 물론 침체된 공연시장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지역 예술인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민을 위한 문화사업에 써달라’는 지역 독지가의 기부금 기탁으로 준비된 이번 음악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휘자 황원구가 지휘와 해설을 함께 하고 지역 유명 성악가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콰이어가 출연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4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의료진들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음악CD’를 전달했던 데 이어 이날 공연에도 이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5월 5일 정부지침보다 강력한 ‘대구형 방역’ 방침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방역전문가를 배치, 공연장소를 소독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하여 의료진을 초청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극장 내부가 아닌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진행될 이날 공연에서 객석은 무대로부터 4m 이상 떨어진 자리에 설치되며 객석 사이는 2m의 간격이 유지된다. 이외에도 관객과 연주자 대상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공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대구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정상화를 기원하며 준비한 공연”이라며 “관객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는 ‘청정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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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광장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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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운동화가 검은 색이 되어 찢어지고....." 나경원 의원 선거 소회
- 미래통합당 나경원 의원이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를 치룬 소회를 전했다. " 어제 캠프 해단식 후, 문득 내려다 보니, 흰색 운동화가 검은색이 되고, 찢어지고...이제 드디어 이 운동화는 벗을 때가 되었네요. 작년 내내 입었던 회색 바지정장의 바지가 헤져서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된 것처럼..." 나경원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동작을에 출마해 민주당 이수진 후보에게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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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운동화가 검은 색이 되어 찢어지고....." 나경원 의원 선거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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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해안에 해상케이블카 들어선다
- 경상북도는 6일 영덕군청에서 ㈜영덕해상케이블카와 경상북도·영덕군 간 377억원 규모의 ‘영덕 해상케이블카 사업’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덕해상케이블카는 영덕군 강구면 일원에 2021년까지 사업비 377 억원을 투입하여 편도 1.3km의 해상케이블카 및 상․하부승강장, 상업․ 편의시설을 포함한 해상케이블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조망을 극대화한 삼사해상공원과 강구항, 해파 랑공원을 잇는 영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해상케이블카사업은 관광객 모집효과가 뛰어나 국내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남 통영과 전남여수, 부산의 경우 연간 150 ~ 200만명의 탑승객이 이용하는 등 대표 관광지로서 역할을 톡톡 히 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포하며 고용효과가 큰 관광산업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투자가 최근 삼사유원지 리조트, 베스트웨스턴 호텔 등 잇따른 영덕 내 관광 분야 투자계획들과 더불어 지역관광 및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관광업계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해상케이블카가 대표먹거리 대게, 해맞이공원, 블루로드 등과 함께 영덕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관광산업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이번 사업으로 연간 100만명 이상의 탑승객을 통한 84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76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최근 국비지원사업으로 지정된 축산블루시티조성 사업,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과 함께 영덕이 동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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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해안에 해상케이블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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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의료원에도 찾아온 봄
- ▶ 대구의료원 산책로 벚꽃 개화 ▶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 대구의료원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편지 전시 구급차로 향하는 의료진의 머리 위로 벚꽃이 만개해 있다. 늦은 밤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환하게 불이 켜져 있다.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앞 화단에 새싹이 돋아있다. 대구의료원을 순찰 중인 경찰이 의료진의 물건을 옮겨주고 있다.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로비에 1,000여 통의 응원 편지가 전시돼있다. 어린이들이 보내온 응원 편지와 간식 어린이가 보내온 편지와 돼지 저금통 캐나다 한인 건설협회 회원들이 보내온 편지와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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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의료원에도 찾아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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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번식당, 동산병원 의료진에게 순대와 돼지국밥 대접
- 대구 중구 성내3동에 위치한 ‘8번식당’(대표 박시웅)에서 6일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코로나 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순대와 돼지국밥을 대접했다. 이번에 8번식당에서 후원한 순대와 돼지국밥은 모두 100인분으로 직접 동산병원 의료진 식당으로 배달했다. 박시웅 대표는 “의료진들이 바쁜 틈을 이용해 도시락과 샌드위치를 드시는 모습을 보고 뜨끈한 국밥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든든하게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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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번식당, 동산병원 의료진에게 순대와 돼지국밥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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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사려는 대구시민들의 긴 줄서기
-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대구시민들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24일 이마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보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 만촌점 이마트에는 오전 8시반부터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최근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시민들이 많이 몰려들자 구입행렬은 이마트 매장 안에서부터 매장 밖 200m 지점에 까지 이르기도 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은 없었다.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온가족이 나온 경우도 많았다. 이날 이마트는 대구 만촌점을 비롯한 서구 트레이더스점, 경산점 등 다수의 점포에서 방문자 1인당 30개 한정으로 마스크를 판매했다. 이날 공급된 마스크는 KF94 등급 마스크다. 이 마스크는 시중가보다 개당 약 45% 저렴한 820원으로 판매됐다. 그마저도 늦게 도착한 시민들은 마스크가 동나 구입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 내일(25일) 오전 10시부터 다시 마스크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오늘 준비한 물량이 일찍 동나는 바람에 구입하지 못한 시민들이 많았다"고 했다. 앞서 식약처는 매점매석한 마스크 제조업체로부터 확보한 마스크 220만개를 대구시와 이마트를 통해 코로나 사태가 악화하는 대구지역에 우선 공급한다고 밝혔었다. 대구시는 식약처로부터 확보한 마스크 80만개를 의료진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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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머니브레인, 국내 최초 AI 얼굴 영상합성 공개
- 인공지능 스타트업 머니브레인(대표 장세영)은 국내 최초 AI 얼굴 영상합성 영상을 공개했다. 사람의 목소리와 얼굴을 똑같이 합성하여 제작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뉴스 앵커가 출현했다. 이를 위해 얼굴 특징 추출과 피부합성, 감정표현 등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딥러닝 훈련 과정을 거쳐 실제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 영상으로 제작된다. 이 AI 영상합성 기술은 중국, 미국과 함께 전 세계에서 3곳에서만 성공한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딥러닝 기술이다. 머니브레인은 앞으로는 몇 시간만 AI가 동영상을 학습하면 직접 카메라 앞에서 사람이 촬영을 하지 않아도 AI가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머니브레인은 스케줄이 바쁜 유명 연예인을 대신하여 인공지능 기술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팬들 입장에서는 실제 마주치기 힘든 스타와의 대화가 가능해진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구 반대편의 누구나 글로벌 스타 BTS와 친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온라인 커머스에도 활용될 수 있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매출 촉진을 위해 상품 소개 영상을 대량 제작하고 있지만 수천만개에 이르는 상품을 모두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해당 기술을 개발한 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의 장세영 대표는 “얼굴 영상합성 기술은 세계 수준에 근접한 한국의 몇 안되는 AI 기술이며 중국과 미국의 AI 기술 회사와 경쟁하고 있는 젊은 AI 스타트업들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머니브레인은 전 세계의 많은 기업과 국가들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AI 분야에서 한국에서도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력, 정책, 투자 등 많은 관심과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뉴스 앵커의 영상을 AI 기술로 학습하여 실제 뉴스 앵커와 똑같은 말투, 억양 등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영상으로 말하는 얼굴, 표정 및 움직임까지 합성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한국팀의 기술은 중국에 비해 자연스러운 얼굴 움직임을 구현하였고 미국팀의 오바마 합성과 다르게 별도의 영상 보정없이 순수 딥러닝 기술만으로 구현한 세계 최초의 기술이다. 이어 이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로 AI 뉴스 아나운서, AI 한류스타, AI 영어회화 등 사람의 얼굴로 대화하는 모든 분야에 쓰일 수 있고 곧 AI와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런 경우 AI 영상합성 기술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간단한 제품소개 내용과 이미지를 입력하면 유명 연예인이 상품을 홍보하는 영상을 손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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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배송지’ 에어스팟
- 공간 공유 플랫폼 에어스팟(대표 최경환)이 택배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점은 ‘부재 중 택배 수령의 어려움(63.8%)’으로 나타났다. 이어 △반품 절차(13.5%)와 △분실 및 파손(9.9%) △기타, 배송 지연 및 택배 기사와의 마찰(12.8%)이 뒤를 이었다. 택배 기사들이 말하는 불편함은 ‘고객의 부재 및 연락이 안 될 때(59.6%)’가 가장 많았고 이어 △고객 및 아파트 경비원과의 마찰(27.8%) △더위, 추위에 노출될 때(12.6%)가 뒤를 이었다. 조사결과 고객이 부재중일 때 택배를 인근 상가나 경비실에 맡기는 과정에서 자영업자와 경비원들과의 마찰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스팟은 최근 신림동에서 일어난 강간미수 사건에서 볼 수 있듯 문 앞에 택배를 두는 행동이 신분을 노출시킬 수 있으며 이같은 이유로 혼자 사는 여성들은 본명 대신 ‘곽두팔’, ‘육만춘’ 등 센 어감의 남성 이름을 사용하여 택배를 이용하기도 한다며 배송 속도보다는 제3의 공간에 대한 수요가 크다고 분석했다. 에어스팟은 부재중 택배 맡길 곳이 없는 이용자가 근처 가게를 배송지로 이용하고 택배 찾아갈 때 1000원을 현장에서 결제하는 서비스다. 자영업자는 이용자의 택배를 받아주고 1개에 1000원을 받는 구조로 현재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파트너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스팟 개요 ‘또 하나의 배송지’ 에어스팟은 자영업자가 매장 공간을 택배 배송지로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매장을 배송지로 이용하면서 박스 1개에 1000원을 지불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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