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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모빌리티 혁신 이끌 ‘청년 창업가’ 키운다
- 대구광역시는 자동차 산업 원로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미래모빌리티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2026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참가팀을 모집한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는 대구시가 2017년부터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KAAE)의 자동차 산업 원로들과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및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이번 캠프는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KAIST를 비롯한 주요 대학 교수진 및 자동차 대기업 임원 출신의 원로 전문가들이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한다. 시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5월 22일(금)까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홈페이지(www.kaae.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12개 팀은 약 5개월간 전문 프로그램을 거친 뒤, 오는 10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 기간 중 열리는 경연대회에서 최종 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글로벌 신기술이 집결하는 ‘FIX 2026’과의 연계로 참가자들은 최신 모빌리티 기술과 산업 동향을 직접 체감하며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종 우수 3개 팀에게는 시상과 함께 특허출원 지원 등 실질적인 후속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해 캠프에서도 ▲체형 인식 기반 지능형 안전벨트 ▲드론 연계 자율임무 수행 모빌리티 시스템 ▲터널 내 차량 충돌방지 시스템 등 미래모빌리티의 핵심인 ‘안전’과 ‘효율’을 극대화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발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업계 원로들과 미래 모빌리티 인재들이 호흡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대학생들이 대구에서 꿈을 구체화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02-583-84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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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모빌리티 혁신 이끌 ‘청년 창업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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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전국 유일의 원스톱 종합 비즈니스 축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와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내외 판로 개척과 혁신 인재 채용을 모색하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691개 기업·기관이 참가하고, 2,5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특히 전체 상담액은 지난해(3,420억 원)를 넘어선 3,506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기업 종합지원 행사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 680개 기업·기관 참여, 3,420억 원 상담액 달성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 SK, LG, 현대 등 대·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등 112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중소기업 158개사와 63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1,130억 원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수출상담회’에서는 9개국 24개사 해외 바이어와 27개 전문무역상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21개사와 364건의 1:1 미팅을 진행했으며, 1,304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407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는 23개 투자사와 32개 기업이 참가해 2,180억 원의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인재채용 프로그램과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상담회를 신설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와 연계한 ‘채용관’에서는 ㈜서한, 피에이치에이㈜, ㈜덴티스 등 지역 대표 기업 97개사가 참여해 구직자들과 1,907건의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기업 애로기술 상담회’에서는 61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와 애로기술·신사업 분야 1:1 기술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각 대학,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등 21개 기관이 참여한 ‘지원시책 종합설명회’에서는 기업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을 안내했으며, ‘기업애로 상담부스’에는 19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국세청, 대구본부세관, 조달청 등 지원기관들과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이끄는 경제 주역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최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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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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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FUN FUN한 대구 매력 발산!
- 대구광역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대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구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FUN FUN한 대구, 뻔뻔한 여행’을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홍보관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구에 오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활동을 테마별로 엮은 ‘대구 여행 체크리스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의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가 돋보인다. 축제 마니아들을 위해 봄의 에너지가 가득한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와 전 세계 육상인들의 축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를 소개하며 대구의 역동적인 매력을 강조한다. 또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대구만의 맛 ‘대구 10미(味)’ 미식 여행 정보도 풍성하게 제공하고,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대구시티투어’ 활용법까지 소개해 완벽한 대구 여행 가이드를 제시한다. 방문객과 소통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홍보관 내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반사경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대구의 주요 명소를 사진으로 알아맞히는 ‘대구 퀴즈 이벤트’와 ‘대구여행 명패 보석십자수 만들기’ 등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축제와 미식이 어우러진 대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대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관광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2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슬로건으로 전국 각지의 알찬 여행 정보와 함께 사찰음식 시연회,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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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FUN FUN한 대구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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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서관(3층)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유일의 종합 비즈니스 지원행사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페어’와 함께 열리며, 약 700개에 달하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지원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의 핵심 프로그램은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다. 삼성, SK, LG, 현대 등 주요 대기업을 포함한 110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또한 ‘구매방침 설명회’를 통해 대기업 거래 등록 및 입점 절차를 안내하는 등 상생협력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에는 미국·일본 등 6개국 35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전문 무역상사 27개사가 참여한다.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 제조업부터 화장품·식품 등 소비재 분야까지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도 지원한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 운영사와 국내외 벤처투자사(VC) 25개사가 참여해 투자 컨설팅과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한 ‘미래기업 채용관’과 ‘미래일자리 라이브’를 신설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실시간 소통을 통한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 또한 ‘기술인재 채용관’에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진로상담을 진행해 지역 혁신인재 채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교육혁신 지원정책 설명회’와 ‘기업 애로기술·신사업 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상담회’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지역 대학의 연구역량과 전공 특성을 반영한 기업지원 및 미래 기술인력 양성 과정을 소개하고, 기업 현장의 기술 애로 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업애로 상담부스’는 대구시와 중기부, 관세청 등 12개 기관이 합동으로 운영한다. 기관별 핵심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기업지원시책 종합설명회’도 이틀간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판로·투자·채용 등 경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로 준비했다”며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수요기업 리스트와 세부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www.onestop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시 보다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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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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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첨단섬유 장착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올해 PID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RE:BOOT)’를 슬로건으로 해외 6개국 74개사를 포함, 총 264개사 438부스가 참가한다. 전통 섬유를 넘어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하이테크 첨단섬유, AI 패션테크까지 아우르는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개막식은 3월 4일 오전 11시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산업통상부 및 국내 섬유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 특별행사로 지역 직물과 패션의 협업을 보여주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이어지며 소재와 완제품 간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 전시장은 ▲2027년 트렌드와 AI 패션테크를 체험하는 ‘미래존’ ▲패션 완제품과 생활용 섬유 중심의 ‘마케팅존’ ▲섬유기계·디지털 자동화를 선보이는 ‘디지털존’ ▲융복합 첨단소재를 만나는 ‘융복합존’ ▲고기능성·친환경 소재 중심의 ‘텍스타일존’ 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친환경 섬유로 글로벌 3대 인증*을 보유한 ‘원창머티리얼’, 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웨어 제조 1위 기업 ‘영원무역’, 글로벌 우븐벨벳 1위 기업 ‘영도벨벳’, 섬유업계 오스카상인 ‘ISPO 텍스트렌드’** 글로벌 TOP10 혁신 소재로 선정된 ‘대현티에프시’, 난연 섬유 및 특수직물 분야 국내 최정상 기업 ‘삼일방직’, 초경량 박지섬유 기술력 국내 1위 기업 ‘덕우실업’,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곤룡포 굿즈를 제조하는 극세사 전문기업 ‘CMA 글로벌’ 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 블루사인(스위스/생산 전과정), GRS(미국/리사이클), 오코텍스(EU/인체유해물질테스트) **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 주관 섬유 혁신 어워드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다이텍연구원이 참여하는 기업 공동관에서는 슈퍼섬유 아라미드를 활용한 자동차 보강소재부터 전기차 화재 진압용 질식소화포, 산업로봇용 단열커버, 헬스케어 스마트 의류, 국방·산업용 보호복까지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장 중인 지역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AI 테크관’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퍼스널 컬러 분석과 맞춤형 스타일 제안, AI 로봇을 활용한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지역 디자이너와 섬유업체가 협업한 패션 컬렉션을 비롯해 에코 패션쇼, 한복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진다. 전시장 내 콘퍼런스장에서는 스탠다드&서스테이너빌리티 김유겸 대표의 ‘순환경제와 산업용 소재로의 전환’ 강연을 시작으로, 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 대표의 ‘K-패션의 새로운 엔진-원단 소싱의 DX·AX’ 등 섬유 패션산업의 미래 이정표를 제시하는 세미나도 사흘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파타고니아, 룰루레몬, 버버리, 팀버랜드, 데상트 등 19개국 106개사의 글로벌 브랜드 바이어가 대거 방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전시장 상담과 함께 지역 주요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섬유 산지 시찰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실제 수출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한상웅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이번 PID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섬유 패션산업 재도약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인공지능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섬유패션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대구 섬유산업의 저력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미래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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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첨단섬유 장착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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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맛, 러시아를 사로 잡다!
-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 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 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시아 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했다. 프로드엑스포는 매년 35개국 이상 약 2,000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러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로 경북 기업들은 이번에 처음 참가해 러시아 및 CIS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는 알알이푸드, 토리식품, 다원바이오, 애플리즈가 직접 참가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라삼, 데이웰즈는 샘플 참가 형태로 참여해 현지 시장 반응을 살폈다. 참가 기업인 알알이푸드는 한국 전통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한 가공식품을 선보였고, 토리식품은 간편하면서도 한국적인 맛을 살린 소스와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러시아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또한 다원바이오는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을, 애플리즈는 경북산 사과를 활용한 소주 등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총 100건, 58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현장에서 경북 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애플리즈는 현지 수입업체와 공동 부스 운영하며 애플리즈 소주를 러시아 전역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추가 수출 계약 가능성도 넓혔다. 연해주 경북사무소는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유통 구조와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경북 식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였다.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프로드엑스포 참가는 경북 식품기업들이 러시아와 CIS 시장으로 진출하는 실질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와 현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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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맛, 러시아를 사로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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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막바지 준비 총력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가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1·2홀)에서 열린다. 지역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리부트(RE:BOOT)’라는 주제 아래, 친환경·하이테크 첨단소재부터 스포츠 기능성, 스마트 섬유기계, AI패션테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명 바이어 초청을 대폭 확대했다. 파타고니아(미국), 룰루레몬(캐나다), 팀버랜드(미국), 버버리(영국), 하그로프스(스웨덴), 데상트(일본), 리닝(중국) 등 세계적 프리미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지역 생산업체와 연계한 산업투어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한다. 제직, 염색가공 등 테마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내에서는 삼일방직(친환경·기능성 원사 전문), 원창머티리얼(아웃도어용 고기능성 전문), 대현티에프시(기능성 화섬직물 특화) 등 27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해외에서도 중국·대만·인도 등 6개국이 참여해 국제 전시회 위상을 높인다. 전시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패션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융합된 ‘AI테크 체험관’, 기능성·산업용 첨단소재를 선보이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첨단 섬유소재관’, 모빌리티·메디컬 섬유를 소개하는 ‘다이텍 공동관’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풍기인견·천연염색을 주제로 한 에코 패션쇼, 한복 패션쇼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된다. 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8일까지 PID 공식 홈페이지(www.previewin.com)에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지역 섬유산업을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대표적 행사”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이업종 융합과 AX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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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막바지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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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대표할 우수식품은?
- 대구광역시는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 대표 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대구우수식품’ 제5호 인증을 추진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희망 기업과 제품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우수식품’은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 절차를 거쳐 인증되며, 선정기업은 품질이 검증된 식품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둔 식품 및 축산물 제조·가공업체로, △설립일로부터 3년 이상 △제조시설 규모 100㎡ 이상 △HACCP 의무적용 대상 HACCP 인증 △최근 2년간 품목제조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없고 △안전성 관련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제품이어야 한다.모집 기간은 2월 6일(금)부터 3월 27일(금)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위생정책과에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안전성과 품질, 지역 대표성을 갖춘 13개 업체 15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했으며, 인증제품은 지속적인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있다.또한 ‘대구우수식품’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해 △대형유통업체 특별판매전 운영 △대형마트 및 단체급식 시장 신규 진출 지원 △국내 대표 식품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 지원 정책 연계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그 결과 인증 이전 대비 인증제품 매출액이 17.4% 증가했으며, 2024년 인증 기업의 해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5% 늘어나는 등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우수식품이 지역 식품기업의 선두주자로서 대구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대구의 우수한 먹거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자격 요건을 갖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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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대표할 우수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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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 경상북도는 경북지역의 해양수산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참여 홍보 및 지원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사업수행기관인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2월 10일에서 12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산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지역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투자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은 경북 지역 해양수산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품개발, 마케팅, 해외마케팅, 역량강화 등 1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해양수산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3,907명 ▲연평균 매출 8.5% 증가 ▲신규 창업기업 45개사 발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2026년에는 경북 예비스타오션기업 발굴을 위한 통합 지원을 시작으로,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지원, 투자 연계 기반 고도화 등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출 확대와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은 오는 2월 27일까지 참여 기업 모집 공고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환동해산업연구원 홈페이지 (www.mire.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성준 해양수산국장은“이 사업은 해양수산 분야의 우수한 강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 일자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해양수산 연관 기업들의 육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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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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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동관, CES 2026서 10년 성과 입증… 글로벌 경쟁력 확인
-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Daegu X-Tech Pavilion)’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번 CES 2026에서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혁신기업 14개사가 참여한 대구공동관을 운영했다. 대구공동관 10년의 성과를 시각화한 ‘아카이빙 존’과 대구시 5대 신산업을 집약한 ‘산업 존’을 함께 구성해 대구 산업 생태계의 축적된 성과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조망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 CES 2026 혁신상 수상으로 기술 경쟁력 입증 특히 전시를 앞두고 대구 지역 기업 3개사가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파미티의 레이더 기반 3차원 행동 인식 시스템 ‘FIRA Pose’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 2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인더텍의 인공지능 ADHD 디지털 치료제 ‘EYAS FOCUS’는 디지털 헬스 부문, ㈜일만백만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플랫폼 ‘Gen&Edit’는 인공지능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CES 혁신상은 CES 주최사인 CTA가 전 세계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성·디자인·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대구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전시회 현장 기업 간 협력 성과 가시화 전시 현장에서는 대구공동관 참가기업 ㈜유엔디가 글로벌 산업기술 기업 한국지멘스와 로봇·자동화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엔디가 보유한 로봇 자동화 핵심 하드웨어 기술과 한국지멘스의 산업 자동화·디지털 전환(DX)·스마트 제조 솔루션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신뢰·고정밀 자동화 솔루션을 공동 발굴·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유엔디의 완전 무선 기반 자동화 모듈과 현장 친화적 설계 역량, 한국지멘스의 산업 자동화 플랫폼과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가 결합되면서 국내 기술을 글로벌 산업 표준과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파미티 역시 CES 2026을 계기로 국내 의료·돌봄 분야 주요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비접촉 생체·행동 모니터링 기술의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 기반을 구축했다. 서울특별시 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방병원 대상 실증 및 필드테스트를 추진하고, 융합의약기술산업협회와는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한 돌봄 환경 실증에 나선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와 연계한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기술 적용성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파미티는 의료·돌봄 현장 중심의 실증 기반을 확보하고, 기술 신뢰성 검증부터 실제 시장 적용 및 확산까지 이어지는 단계적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성과 중심 운영과 글로벌 진출 연계 지원 강화 대구공동관은 이번 CES 2026에서 혁신상 수상과 글로벌 기업 협력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업 가능성을 현장에서 구체화하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 14개사는 총 상담 1,673건, 상담액 5,937만 달러, 현장 계약액 42만 8,800달러의 성과를 달성했다. 기업별로는 ㈜유엔디가 미국 자동차 OEM 제조사와 3만 달러, 미국 카멜레온 로보틱스(Chameleon Robotics)와 2만 5,000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파미티는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UT Austin)과 25만 달러 규모의 ‘학교 내 경호 로봇 연계 행동 감시 시스템 개발’을 수주 계약했으며, 글로벌 보안기업 세콤(SECOM)과는 10만 달러 규모의 경비력 강화 플랫폼 용역 계약을 맺었다. 이 외에도 2개 해외 기업과 추가 계약을 진행 중으로, 북미 공공·보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쓰리에이치(3H)는 자사 제품 체험존 운영을 통해 많은 참관객의 호응(체험인원 1천여 명)을 이끌어 내고, 샘플 판매와 오더 발주를 통해 2만 3,800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이번 CES 2026의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단발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 및 해외 바이어 연계, 후속 협력 논의 지원, 해외 진출 프로그램 연계 등 지속 가능한 글로벌 진출 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CES 2026은 대구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과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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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맛, 러시아를 사로 잡다!
-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 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 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시아 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했다. 프로드엑스포는 매년 35개국 이상 약 2,000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러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로 경북 기업들은 이번에 처음 참가해 러시아 및 CIS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는 알알이푸드, 토리식품, 다원바이오, 애플리즈가 직접 참가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라삼, 데이웰즈는 샘플 참가 형태로 참여해 현지 시장 반응을 살폈다. 참가 기업인 알알이푸드는 한국 전통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한 가공식품을 선보였고, 토리식품은 간편하면서도 한국적인 맛을 살린 소스와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러시아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또한 다원바이오는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을, 애플리즈는 경북산 사과를 활용한 소주 등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총 100건, 58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현장에서 경북 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애플리즈는 현지 수입업체와 공동 부스 운영하며 애플리즈 소주를 러시아 전역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추가 수출 계약 가능성도 넓혔다. 연해주 경북사무소는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유통 구조와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경북 식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였다.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프로드엑스포 참가는 경북 식품기업들이 러시아와 CIS 시장으로 진출하는 실질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와 현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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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맛, 러시아를 사로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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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정원박람회 ‘저탄소 녹색환경 모델관’ 조성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금호강 하중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5 대구정원박람회’에서 도시농업 정원 ‘저탄소 녹색환경 모델관’을 조성해 운영한다. ‘저탄소 녹색환경 모델관’은 도심 속 식용정원을 주제로, 시민들이 손쉽게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텃밭 작물과 과수, 경관 작물, 초화류 등을 활용해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대구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 연구회원 50여 명이 직접 모델관 조성에 참여해 전문가 자질향상과 능력 배양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도시농업정원 조성 외에도 농업기술센터 홍보부스와 도시농업연구회가 진행하는 도시농업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특히 24일부터 3일간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한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체험활동도 병행해, 반려 식물을 키우며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대구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저탄소 녹색환경 모델관’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도시민이 키울 수 있는 농작물과 과수, 다양한 화훼류를 활용해 생활 속 저탄소 실천 요령을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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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정원박람회 ‘저탄소 녹색환경 모델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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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정, 인생을 품은 정원’ 「저탄소시민농업모델관」으로 구경 오세요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명숙)는 오는 6월 5일(목)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6회 대구꽃박람회에 ‘인품정, 인생을 품은 정원’이라는 주제로 ‘저탄소 시민농업 모델관’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구꽃박람회에서 여러 가지 주제의 농업 조성관을 운영하여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저탄소시민농업모델관’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와 실습을 통해 양성된 단체인 대구마스터가드너 회원들과 교육생인 예비회원들이 모델관 조성의 디자인부터 연출까지 전과정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품정, 인생을 품은 정원’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재배한 농작물을 꽃, 나무, 경관식물, 자연주의 정원 소재 등 다양한 식물들을 사용해 우리의 인생을 표현한 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대구도시농업연구회, 마스터가드너, 청년농업인들도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꽃박람회 조성에 참여해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며, 정원 전문가를 초청 ‘도시와 현대정원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홍보할 계획이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꽃과 정원 전문가들이 조성한 ‘저탄소시민농업모델관’에서 자연과 식물이 주는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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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정, 인생을 품은 정원’ 「저탄소시민농업모델관」으로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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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회복위한 관광활성화 전략 시동
- ‘이제는 여행이다!’ 경상북도가 산불 피해지역 회복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잡기 위한 참여형 관광전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원봉사와 관광, 기부와 소비가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회복형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그 중심에는 5월부터 시작하는 시범사업인 ‘볼런투어(Voluntour)’가 있다.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ism)의 합성어인 볼런투어는 참가자가 1박 2일 동안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 정비, 마을 환경 개선 등의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문화유산과 시군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는 공익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경북문화관광공사·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민관협력형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와 여행에 필요한 경비가 지원되며, 자원봉사 시간도 관련 기관을 통해 공식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와 함께 10개 전담여행사를 통해 기부와 관광을 결합한 ‘기부 여행’ 상품도 선보인다. 관광객이 산불 피해지역 핵심 관광콘텐츠를 엮은 테마여행에 참여하면, 참가 인원당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기부금 1만원이 자동 적립된다. 기부 여행은 관광의 의미를 ‘여행’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착한 소비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단기 방문을 넘어서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개 시군 이상을 1박 2일간 여행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더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이 같은 참여형 관광 사업들은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 온(ON)-기(氣) 활성화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피해지역 중심 관광상품 개발 ▴지역축제 재가동 ▴감성 기반 마케팅 확대 등 관광 활성화 3대 전략을 실현하는 대표 과제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외국인(4인 이상) 유치 여행사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산불 피해 지역으로 유치하면 기존 인센티브보다 더 지급한다. 당일형 여행의 경우 1인당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체류형은 1박당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최대 두 배 상향 조정된다. 경북도는 이를 통해 경북 북부권의 외국인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첫걸음을 내딛는 단계에 불과하지만, 작은 시작이 피해지역에 새로운 희망이 되어 줄것으로 믿는다”며 “경북에는 희망의 싹이 될 만한 아름다운 관광지들이 많이 남아 있다. 많은 분이 방문해 경북의 매력을 한껏 경험하고, 희망을 함께 키워나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5월을 지역관광 회복의 전환점으로 삼고 산불 피해지역 중심의 관광 활성화 정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볼런투어와 기부 여행 등 참여형 관광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영양·영덕 등지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봄축제를 차례대로 재개해 멈췄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아울러 6월 경주에서 개최하는 한류콘서트 ‘Beyond in Gyeongju’를 비롯해 국내외 관광박람회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도 본격화해 회복의 흐름을 전국과 세계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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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회복위한 관광활성화 전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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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세계 최대 독일 주류박람회서 글로벌 시장 공략 중
- 경상북도는 16일부터 1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주류 박람회인 프로바인(ProWein) 2025에 안동소주 6개 회원사가 참가해 글로벌 주류시장 공략에 나섰다. ProWein 2025는 65개국 5,282개 사가 참여한 B2B 전문 주류 박람회로, 세계 주류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추세를 공유하고 새로운 제품을 홍보하며, 해외 유통업체 및 구매자와 네트워크 확장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안동소주’ 단일브랜드 독립 홍보관을 운영해 해외 구매자와 주류전문 언론인으로부터 ‘증류주의 새로운 맛’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박람회에서 안동소주 ‘공동주병’을 처음으로 공개하자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세련된 패키지는 세계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증류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라는 현지 반응이 이어졌다. 안동소주 공동주병 개발은 이철우 도지사의 ‘스카치위스키보다 200년 앞서고, 품질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안동소주 세계화’의 일환으로, 브랜드 통합을 이루어 정체성을 각인하고 업체 간 협업과 공동 마케팅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확보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사)안동소주협회 회원사인 회곡양조장, 명인안동소주, 민속주안동소주, 밀과노닐다, 명품안동소주, 안동소주일품 6개 업체에서 참가했다. 안동소주 홍보관을 찾아 제품을 시음한 주류전문 언론과 구매자들은 곡물의 깊은 풍미와 깔끔한 목 넘김, 섬세한 향과 부드러운 맛은 위스키, 일본 청주(사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로 젊은 소비층에도 어필할 만한 맛으로 시선을 끌었다. 권용복 (사)안동소주협회 회장은 “유럽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안동소주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협회 차원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년 안동소주 매출액은 199억원으로 2023년 190억원 대비 4.7%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11억원으로 2023년 8억원 대비 3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도내에 있는 소주스토리(모기업 나라셀라), 김창수위스키증류소 등 규모가 있고 유통망을 갖춘 가공업체의 생산이 내년부터 본격화하면 매출액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북도는 2026년까지 수출실적 40억원을 목표로 신규 창업 및 도내 이전 기업 투자 지원 확대를 통해 해외시장 확장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쌀 1kg로 안동소주를 가공하면 19배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농산물 사용과 일자리 창출 등 연관 산업 육성에 큰 파급력이 있다”며 "안동소주가 세계 주류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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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세계 최대 독일 주류박람회서 글로벌 시장 공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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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식산업·커피&카페박람회 동시 개최
- 대구광역시는 이번 주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제22회 대구 음식산업박람회와 제13회 대구 커피&카페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 ‘파워풀 대구, 딜리셔스 대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식산업박람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미식의 도시 대구의 현재와 미래를 맛보다’라는 부제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먹거리 축제를 선보인다. 162개사 187부스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구10味를 비롯한 지역 대표 먹거리뿐만 아니라 비건식품, 고령친화식품 등 다양한 식품 트렌드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특히 영현로보틱스, 디떽, 현대로보틱스(크림봇)가 참가한 푸드테크관에서는 튀김 조리용 로봇, 서빙로봇, 라면로봇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외식 공간을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현장할인판매,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와 함께 요리,제과·제빵·공예 경연대회 등이 열려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지역의 숨은 실력자를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10味관에서는 2006년 대구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으로 선정된 찜갈비, 뭉티기 등 대구10味를 올해 새롭게 디자인한 10味 캐릭터와 함께 선보인다. 10味의 역사와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은 물론 참여형 이벤트와 포토존을 통해 대구 10味를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 유명 한식 대가 15명이 개발한 한식 전시 및 시식·판매가 이루어지는 명품한식관은 웰빙연잎영양밥, 들깨참깨강정 등 다채로운 한식 메뉴 전시로 지역 한식의 고품격과 세련된 맛을 보여주며, 지역 한식에 대한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먹거리골목관에서는 중구 동인동 골목, 서구 반고개 무침회 골목, 남구 안지랑 곱창 골목, 달서구 선사시대로 먹거리 골목이 참여해 대표 먹거리를 선보이고 먹거리 골목 특유의 정감과 색깔을 담아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수식품홍보관에서는 대구시가 야심차게 선정한 대구 우수식품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2022년부터 안전하고 품질 좋은 지역 우수제품을 매년 발굴하여 인증해 오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올해 새로 선정된 3개 제품을 포함해 총 8개 업소(위버맨쉬코리아, 서라벌푸드, 일월한과, 영풍, 맛잽이식품, 나드리, 참바른식품, 팔공김치)가 참가하여 지역 식품업계의 선두 주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밀키트관에서는 급변하는 외식소비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지원한 ‘외식업소 가정간편식(밀키트)메뉴 개발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외식업소 100개소의 밀키트 상품을 전시하고, 제품 시식 및 현장할인판매, 라이브커머스 등 제품 홍보를 위한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역 유명 빵집들의 시그니처 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빵지순례관을 조성하며, 대구시 명품빵 공동브랜드인 대빵 홍보관을 통해 프랜차이즈 제과점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대빵’을 시식·판매한다. 대구 대표 명품빵을 이르는 ‘대빵’은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명품빵 경연대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지난해 선정된 ‘팔공사과빵’은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대구 대표 먹거리 관광상품으로도 톡톡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을 기념해 경유 지자체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관광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달빛철도특별관이 새롭게 조성된다. 기차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이곳에서는 7개 달빛철도 경유 지자체(고령군,합천군,거창군,함양군,순창군,담양군,광주광역시)의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지역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의 열정이 넘치는 푸드칼리지관에서는 지역 5개 대학(대구과학대, 영진전문대, 영남이공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의 외식관련학과가 참여해 타르트 만들기, 건강베이커리 등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식품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식품외식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구 식품외식산업전망 세미나’가 함께 개최돼 산·학·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미래 식품외식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소통하며 교류하는 이 자리에서 대구가 식품외식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NS홈쇼핑,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사와의 구매상담회 및 대구마트유통조합 초청 제품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중소업체의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해당기간(11.25.(일)~12.1.(일)) 중 푸드위크 참여 외식업소(250개소) 방문 시 박람회 사전등록 화면이나 입장권을 제시한 시민에 한하여 2인까지 5%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참여외식업소는 음식산업박람회 홈페이지(www.daegufood.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시 개최되는 제13회 대구 커피&카페 박람회는 74개사 196부스 규모로 열리며, 대구의 우수한 커피와 카페 산업 인프라를 홍보하고, 마케팅 및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지역 커피 및 식음료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올해는 ‘CAFE-人, 대구’라는 주제에 맞게 1990년대부터 다수의 전국적인 커피브랜드를 배출한 ‘커피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체험프로그램과 경연대회를 확대 구성해 박람회의 색다른 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전국 유명 로스터리 30여 개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로스터리 게더링 2024’와 더불어 지역 유명 로스터리 전시관, 디저트 게더링 2024, 커피 플레이그라운드관 등 전국 커피인, 커피 매니아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로스터리 게더링 2024’에서는 서울, 부산 등 전국 유명 로스터리뿐만 아니라, 포항, 진주, 군산 등 지역 커피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라비카, 르망, 미곡창고 등의 업체들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구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DCTC)은 내년 대구 커피&카페박람회에서 개최 예정인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KCTC)’ 대회의 사전대회 성격으로 전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커피 테이스팅 실력을 겨룰 예정으로 전국 커피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CTC 대회는 스페셜티 커피협회(SCA)가 주최하는 세계커피대회(WCC) 월드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WCTC)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대회의 규모나 명성은 국내 최고이다. 이외에도 ‘원조 커피도시 대구’의 커피 역사를 알 수 있는 문화공간과 휴게공간을 접목한 브릿지라운지 조성, 핸드드립 및 드립백 제작 체험, 커피퀴즈대회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동시 개최되는 대구 음식산업박람회와 커피&카페 박람회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의 맛과 향기를 알리고, 지역 식품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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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식산업·커피&카페박람회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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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명품빵 공동브랜드 "대빵" 지역 대표상품으로 키운다
- 대구광역시와 (사)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가 공동브랜드로 운영 중인 대구 명품빵 ‘대빵’ 브랜드 ‘팔공사과빵’이 성공적으로 출시돼 지역 대표 관광상품화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 사업은 대구시를 대표할 수 있는 빵을 개발해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제과점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대구시가 개발한 대구 명품빵 브랜드 BI ‘대빵’과 (사)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의 제품 개발 및 운영 노하우가 어우러져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대구 명품빵 ‘대빵’은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음식산업박람회의 ‘대구 명품빵 경연대회’ 수상작을 대구 명품빵으로 선정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팔공사과빵’은 대구의 세 번째 ‘대빵’으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지역 대표 관광상품화를 위해 선물세트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팔공사과빵’은 사과다이스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과 향긋한 단맛을 품고 있으며, 머랭과 호두로 대구 대표 명산인 팔공산의 위엄 있는 갓바위와 바위 봉우리를 형상화한 제품이다. 대구시는 이번에 출시한 ‘팔공사과빵’의 성공적인 지역 대표 먹거리 관광상품화를 위해 제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며, 식품안전사고 예방, 제품에 대한 개선 등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출시한 ‘팔공사과빵’ 제품이 단순한 빵을 넘어, 진정한 의미의 대빵,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빵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대구를 찾는 많은 분들께서 즐겨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된 대빵(팔공사과빵)은 대구광역시 내 공식판매처 29곳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대빵’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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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명품빵 공동브랜드 "대빵" 지역 대표상품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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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꿀 혁신기술 대축제, ‘FIX 2024’ 개막
- 대구광역시는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토)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FIX 2024’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BB(AI, Big Data, Block Chain) 분야의 최첨단 신기술과 산업을 아우르는 ‘혁신기술 통합플랫폼’으로 463개 기업 2,071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혁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기술이 바꿀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테슬라, 현대모비스, ABB코리아, SK, KT 등 글로벌 기업의 혁신기술 전시와 엔비디아, 로멜라 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는 앞선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해 FIX 2024의 경제파급효과는 생산유발 9,332억 원, 부가가치유발 2,626억 원, 고용유발 3,263명으로 전망된다. ※ 출처 : 대구정책연구원 #전 시 먼저 엑스코 동관 모빌리티관에서는 테슬라,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삼성SDI, GM 및 지역의 글로벌 자율주행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이 참가해 전기·수소·자율주행차 등 콘셉트카를 비롯해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핵심 부품·인프라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미출시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Cybertruck)과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 SPACE Mobility, CES 2024에 선보인 현대모비스의 모비온(MOBION)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SKT,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등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UAM특별관’에서는 SKT의 실물크기 UAM기체 시뮬레이터를 경험할 수 있다. 서관에서는 로봇, ABB와 이번에 신설된 스타트업 전문전시회인 스타트업 아레나를 만나볼 수 있다. 로봇 분야는 HD현대로보틱스, ABB코리아, 프라운호퍼 IML(Fraunhofer Institute for Material Flow and Logistics), 베어로보틱스 등 국내외 로보틱스 대표기업들과 기관들이 참가하며, 로멜라연구소의 최신 차세대 이족 보행로봇 ‘아르테미스(ARTEMIS)’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ABB 분야는 SK, KT, AWS(Amazon Web Services), LVIS, 이스트소프트 등의 주요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기술 전시와 함께 더샌드박스의 애플비전프로,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XR 게임콘텐츠 등 다양한 XR기반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스타트업 아레나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육성기관 플러그앤플레이의 국내 최초 엑스포 행사인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와 10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등 다양한 스타트업 관련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특히,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는 AI 의료진단 소프트웨어 업체 ‘엠에이아이티’,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제공 업체 ‘베스텔라랩’ 등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25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 IR(기업설명) 피칭과 더불어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패널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조조 플로레스(Jojo Flores) 플러그앤플레이 공동창업자, 스티브 던바 존슨(Stephen Dunbar-Johnson) 뉴욕타임스 인터내셔널 사장, 이주석 인텔코리아 사장, 이경수 세라젬 대표 등 # 컨퍼런스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엑스코와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는 글로벌 빅테크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13개 국가에서 초빙된 해외 연사 31명을 포함한 81명의 전문가가 모빌리티부터 ABB, 로봇 등 신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한다. 모빌리티 분야는 행사 첫날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LG전자 이상용 연구소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다음날에는 엔비디아, 히어 테크놀로지, 로투스의 전문기술자가 연사로 참여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ABB 분야는 네이버 하정우 AI센터장과 연세대 권태경 교수(한국정보보호학회 AI보안연구회장)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카카오, AWS의 주요 연사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사이버보안 세션 및 Gaia-X 협력 프로젝트 발표회 등도 마련됐다.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로봇 분야 컨퍼런스는 2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 UCLA 데니스홍 교수, KT 배순민 소장을 포함해 피츠버그 로보틱스, 토론토대학교 등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프랑스, 스페인 등 6개국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에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 비즈니스 프로그램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수출상담회는 올해 북미, 중동 등의 매출 1억 불 이상인 글로벌탑티어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0여 개국 20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삼성SDI, GM,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등 20개사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와 70개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민간투자자 등이 참가하는 ‘구매상담회’, 대구시 투자여건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 참관객 지원 FIX 2024에서는 행사장을 찾는 참관객을 위한 전기차* 및 이륜차** 시승행사 등 다양한 체험, 문화공연,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 전기차 : 현대차(더 뉴 아이오닉5, 캐스퍼), 기아(EV3, EV6), 아우디(Q4 스포트백 이트론), BMW, 푸조(e-2008), 지프(어벤저) ** 이륜차 : 닷스테이션, 와코, 에이유테크 등 행사가 개최되는 4일간 FIX 참관객*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에서 공연 및 전시관람 시 할인혜택(30%)을 받을 수 있다. * 출입명찰 소지자 또는 입장권 결제영수증 지참 확인 또한, 엑스코에서 출발하는 대구관광지 투어(10월 25일~26일, 2일간)와 대구시티투어(4일간, 50% 할인)가 제공돼 FIX 2024를 통해 대구에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IX 2024는 10월 22일(화) 오후 6시까지 FIX 2024 누리집(fixkorea.or.kr)을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참관객 이동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중 ‘동대구역 ↔ 엑스코’ 간 15분 간격으로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 10.23.(수)~10.26.(토) 09:00~18:30 (10.26. 17:30), 동대구역 6번 출구↔엑스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FIX 2024는 미래시대를 관통하는 혁신기술의 통합 플랫폼이자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새로운 협력 생태계를 만들 역대급 비즈니스 네트워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혁신시키고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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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꿀 혁신기술 대축제, ‘FIX 2024’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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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강 하중도에서 "2024 대구정원박람회" 개최
- 대구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금호강 하중도에서 10월 11일(금)부터 10월 15일(화)까지 5일간 ‘2024 대구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파워풀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정원 르네상스’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향유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자연스러운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 행사를 시민참여형 정원박람회로 치르기 위해 다수의 참여형 정원을 조성하고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추억을 만드는 정원페스티벌, 각종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서는 학생, 시민, 기업, 가족이 조성하는 참여정원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학생정원과 시민참여정원 각각 20개소, 기업협력정원 12개소를 조성했다. 더불어 대구광역시 구·군에서 조성한 구군테마정원 7개소, 시민정원사정원 9개소,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우리 가족정원 40개소 등 108개소 정원이 전시된다. 정원산업전은 40여 개 업체에서 희귀 식물, 최신 원예품종과 트렌디한 정원용품을 전시·판매하며 정원산업전 참여업체의 시그니처 식물, 소품 등으로 빅샵가든을 조성해 홍보·판매를 유도 및 촉진한다. 그리고 박람회장에 관람객의 휴게쉼터가 될 수 있도록 푸드존을 운영한다. 공모로 선정된 4개의 입점업체가 커피, 꽃차, 생수 등 간단한 식음료를 판매한다. 이번 정원박람회는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과 평일 모두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타임으로 나누어 공연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마술쇼와 버블쇼를, 일반관람객이 많은 평일은 버스킹 밴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 토피어리 만들기, 솟대 화분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편백나무 활용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활력이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원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지난해 행사 시 호평을 받았던 장미원과 가을정취를 극대화하는 펌킨가든을 이벤트 정원으로 조성했다. 또, 참여행사장 주요 지점과 코스모스 단지, 물억새, 댑싸리 군락지 등 하중도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2024 대구정원박람회’ 붐업(boom-up)을 위해 10월 9일(수) 오후 2시에 어린이 동반 대구가족 40팀을 초대하여 벤치정원 만들기, 정원체험, 꽃섬 피크닉, 문화공연 관람 등 우리 가족정원 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또, 10월 10일(목) 오전 10시에 대구 유치원생 70명이 참여하는 텐트에 그린 나의 정원이 사전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0월 11일(금) 오전 11시 하중도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이날 개막식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 정원조성 참여자,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시작을 축하한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지난해 행사보다 주무대 객석 규모를 300석으로 확대했으며 그늘쉼터 90개소 확충, 푸드존 신설로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아울러 관람객이 가장 많은 주말은 조야분교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추가 확보했으며, 노곡체육공원 주차장과 하중도를 직접 연결하는 부교(폭 7m, 길이 110m) 설치로 기존의 노곡교 철주계단과 함께 진출입 동선을 크게 개선했다. 지난해 30분 간격으로 운행했던 셔틀버스는 이번 정원박람회 행사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호선 만평역을 출발해 하중도까지 15분 간격으로 증편했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하중도에서 3호선 만평역까지 편도 운행한다. 주말 조야분교에서도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하중도로 추가 운행하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하중도에서 조야분교까지 편도 운행할 예정이다.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새로운 소식은 대구정원박람회 홈페이지(www.daegugarden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박람회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시민불편 사항 개선에 주력했다”며, “이번 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며 시민편의, 안전관리 등 철저한 준비로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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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강 하중도에서 "2024 대구정원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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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성 신품종 화훼, 대구꽃박람회에 선보여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 기관에서 육성한 거베라, 국화, 장미 신품종을 전시하고, 경북 화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화훼 생산과 판매 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꽃, 365’라는 주제로 대구시 주최·EXCO 주관·경상북도 후원으로 개최된다. 190여 개의 화훼산업 관련 기업·단체와 플로리스트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꽃을 활용한 조형물 전시·체험·판매·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도심 속 힐링을 제공한다. 구미화훼연구소는 화훼 관련 종사자와 시민들에게 경북육성 품종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대구꽃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 품목은 적색 대륜의 반겹꽃형인‘로벨라’등 거베라 3품종, 녹색 폼폰형의 조기개화성인‘그린볼엔디’등 국화 7품종, 노란색과 적색의 복색이고 고온 적응성인 버닝골드’등 장미 5품종이다. 그 중‘그린볼엔디’와‘버닝골드’는 최근 고양 국제꽃박람회에서 우수품종 상을 받은 품종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크게 사로잡았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화훼 소비가 촉진되길 바라며, 농업기술원에서는 우수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조기 보급하는 등 지역 화훼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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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수출기업협회, 저출생과의 전쟁 성금 전달
-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임원단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성금 2천 6백만원을 전달했다.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1,230명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내 수출기업 협의체 구성·운영으로 통상 관련 정보 공유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수출 애로 해소 및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수출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전문 무역사절단 파견, 전시박람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여권택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은 “저출생 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경북수출기업이 힘을 모아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기부는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임원단이 참여해 기업이 저출생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저출생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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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수출기업협회, 저출생과의 전쟁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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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중국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유학생 간담회 개최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6일 지역 기업의 중국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수성구 기업 대표단과 유학생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미리 선발한 ‘중국 유학생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메디프랜(대표 장명원), 오아시스뷰티(대표 이강태)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의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유학생 서포터즈와 제품 홍보 방안도 같이 논의했다. 두 회사는 수성구의 우호도시 중국 원장구, 웨이하이시에서 열린 박람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유학생 서포터즈는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그 후기를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et)’에 올릴 계획이다. 글·사진·동영상 등을 게시해 제품이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수성구는 지난달 지역 주요 대학교에 홍보활동을 펼치고, 평소 뷰티제품에 관심이 많고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는 18명의 중국 유학생을 서포터즈로 선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중국 유학생 서포터즈 활동이 수성구 지역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던 중국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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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중국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유학생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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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기관수상 58건 달성! 역대 최다 수상기록
-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22년 58개 기관표창(12월 28일 기준)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개청 이래 역대 최다 수상실적을 기록하며 군민이 빛나는 30만 달성군민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2022년 올해 달성군은 중앙부처 평가에서 25건, 대구시 평가에서 13건, 한국 공공자치연구원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20건을 수상했다. 수상분야도 행정서비스, 예산, 문화·관광, 안전, 보건・복지, 도시경관, 농업, 환경, 부동산 등 행정 전(全)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달성군은 지난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대구에서는 최초로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2022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 우수,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1위, 보건복지부 주관 2022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얻었다. 또한, 달성군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특별교부세 1억 원 획득)된 것을 시작으로 대구시 2022 구·군 자연재난 관리실태평가 최우수상, 2022 민방위 경진대회 우수상, 2022 구·군 안전시책 평가 장려상, 2022 도시녹화사업평가 최우수상, 2022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2 구·군 환경관리업무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며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한편, 달성군의 강점분야인 관광분야에서의 성과 역시 눈부시다.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홍보상, 제23회 부산국제 관광전 최우수홍보상,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2022 플레이 캠핑&트래블 페어 최우수 컨텐츠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분야에서만 7건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지방자치경쟁력지수평가’에서 20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군 단위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한데 이어 행정서비스, 보건·복지, 농업, 환경, 부동산 등 군정 전반에서 다양한 성과를 이룩하여 달성군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최재훈 군수는“민선 8기 달성군수에 취임하여 역대 최다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이 군민 만족 공감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2023년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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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기관수상 58건 달성! 역대 최다 수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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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관광이 쉬워진다
-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난 11일 관광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들이 달성군의 관광지를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점자 리플렛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점자 리플렛에는 달성군의 비슬산 군립공원과 사문진주막촌에 대한 관광지 소개 및 시설, 여행코스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가이드북은 글자, 점자, 일러스트, 픽토그램으로 구성하고, 해당 관광지에 대한 세부내용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로 제공한다. 달성군은 우선 각 600부를 발행해 달성군 관광 안내소 및 주요 관광지점, 유관기관과 관광 박람회에서 배부하여 달성군 열린관광지를 더욱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홍보영상과 촉지 음성 안내판을 관광지에 설치하여 모든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 5월 우수 열린관광지에 선정되어 비슬산 일원, 사문진 주막촌에 무장애데크로드를 비롯해 관광지내 단차(높낮이 차이)를 제거하고, 경사로를 설치하는 등 인프라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관광약자를 비롯해서 모든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내 무장애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달성군의 관광 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겠다.”며“누구도 소외 되지 않는 관광도시인 달성군이라는 인식을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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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관광이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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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장려상 수상
-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지난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해 온‘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 전문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150여개 기관과 지자체가 참여하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된 관광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하였다. 군은 휴가철을 맞이하여 캠핑을 컨셉으로 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낙동강 레포츠밸리, 비슬산 오토캠핑장 등 달성군 캠핑‧레저스포츠 관광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기념품 및 관광지도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군내 주요 관광지 안내 등 적극적인 관광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낙동강과 비슬산을 품고 있는 달성군만이 지닌 고유한 도심 근교 자연친화적 관광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달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달성군만의 특색이 묻어나는 캠핑‧레저 관광콘텐츠를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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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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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대구, 수성구가 앞장선다!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기간 동안 대구시와 함께 메디시티대구 의료관광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메디시티대구 홍보활동은 △엑스코 동관에 설치 된 대구홍보관에서 대구한방병원과 함께 한방진료체험하기 △호텔수성, 호텔인터불고, 메리어트호텔 등에서 한복입기 체험을 포함 한 웰컴 홍보부스 운영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미니 팝업테이블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성구는 의료관광통역사를 현장에 파견해 홍보 현장에서 의료기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역, 픽업, 웰니스 관광지 안내 등 맞춤형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란 의료관광에 동반되는 투어, 통역, 예약, 관광안내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것을 말한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케나(46)씨는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의 한국 다례체험에 참가 후 다음날 K뷰티 체험을 위해 수성구 황금피부과를 방문했다”며 “평소 한국드라마를 좋아하는데 대구가 메디시티로 유명한지 전혀 몰랐다. 음식도 정말 맛있고 피부과의 스킨케어도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성웅경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대구에서 열린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기로 국제전시 참가 외국인이 박람회 관람 뿐 아니라 관광 및 의료관광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성구의 관련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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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대구, 수성구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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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 최우수 콘텐츠상’ 수상
-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후원하고, 220개사 790개 부스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수성구는 진밭골 야영장을 비롯해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특히, 수성구의 진밭골 야영장에서 펼쳐지는 용학도서관의 ‘도서관 밖 도서관’ 프로그램인 ‘진밭골 가족생태체험캠프’를 홍보했으며, 다육이 원예 체험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룰렛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기념품 및 관광지도 등 홍보물도 배부했다. 수성구 관계자는“대한민국 캠핑대전에서 특색 있는 홍보를 통해 캠핑과 관광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연령층들에게 우리 구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진밭골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 환경을 내세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정책과 홍보 마케팅을 실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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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 최우수 콘텐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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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2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참가
- 대구 수성구(김대권 구청장)는 오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캠핑 전문 박람회인 ‘제2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특색 있는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친다. 수성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관내 여행을 보다 편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진밭골 야영장과 용학도서관의 ‘도서관 밖 도서관’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진밭골 가족생태체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다육이 원예 체험과 이벤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성구 야영장과 함께 문화 관광 상품을 다양하게 홍보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수성구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함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점차 일상회복이 진행되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할 관광 수요에 맞춰 적극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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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2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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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관광진흥 기본계획’ 수립 완료
- 대구 달서구는 본격적인 서대구 시대를 맞이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달서구, 관광진흥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본격적인 서대구 관광거점도시로의 비상을 위해 이미 2020년에 중장기 관광종합개발계획(2021~2030) 수립을 완료하고 문화관광분야에서 경력이 풍부한 인력을 채용·배치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기본준비를 마쳤다. 연간 4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달서구는, 2022년의 관광진흥 비전을‘다양해서 즐거운 관광도시, 달서’로 정하고, 지역 관광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관광콘텐츠가 있는 관광도시 조성 △달서를 찾는 관광객 500만명 유치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있고 품격 있는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4대 분야 17개 중점추진사업을 시행한다. 4대 분야 17개 중점추진사업은 다음과 같다. △관광콘텐츠 강화 ①생태녹색관광 육성, ②선사(先史)문화체험축제 운영, ③2만년을 이어온 선사시대로 여행, ④달서 산업관광 활성화 방안 수립용역, ⑤근대역사문화(인물) 발굴 및 관광자원화 연구용역 등을 통해 특화 콘텐츠 육성에 힘쓰고, △인프라 조성 ①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②찾아가는 관광안내소 제작, ③에코전망대 조성 타당성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 등 관광인프라를 더욱 강화하며, △네트워크 구축 ①관광서포터즈‘달누리’운영, ②관광두레 육성사업 지원, ③달서 관광진흥위원회 운영, ④한국 PD연합회 네트워크 가입 등 인적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확충하며, △홍보마케팅 강화 ①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설명회 개최, ②이동식 관광안내소 운영, ③전문전시장 옥내 광고 실시, ④방송프로그램 마케팅 사업, ⑤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달서구경 영상제작 등 관광홍보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달서구는 대표명소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추진 및 달서구 관광 현황분석과 개선사항을 도출하여 관광목적지로서 달서구의 관광매력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관광진흥 기본계획은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달서구의 숨은 보석 같은 관광자원들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관광 유관기관, 업계 등 모든 관광주체가 긴밀히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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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관광진흥 기본계획’ 수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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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 달성군(군수 김문오) 관광홍보관이‘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020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1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는 대한민국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등 20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해 관광 홍보, 바이어 상담회, 스마트관광 컨퍼런스 등을 진행한 행사이다. 달성군은 캠핑장 컨셉의 오픈 부스를 제작하여 관광명소인 송해 공원을 비롯해 사문진주막촌, 마비정 벽화마을, 비슬산자연휴양림 등 역사, 생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부스운영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 부스 형태에서 벗어나 오픈 포토존과 실제 캠핑카를 설치하여 젊은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홍보로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자원 및 인지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달성군이 관광의 중심지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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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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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 수상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시흥 아쿠아펫랜드에서 열린 ‘제8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관상어품평회에서 비단잉어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상어, 함께 누리는 즐거운 문화”라는 주제로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관상어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는 총 55개 사에서 관상어 수조 및 관련 물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 관상어 1,000여 종이 출품되고, 관람객 3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박람회는 관상어에 관한 관심으로 뜨거웠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23년 한국관상어품평회 참가를 위해 2016년부터 아름다운 체형 및 체색 관리한 우수한 형질의 비단잉어(소화삼색, 대정삼색) 60㎝급 2마리를 출품해 그중 소화삼색이 은상을 수상해 관상어 양식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18~2023년까지 5년간 한국관상어품평회에 참가해 금상 2회, 은상 2회, 동상 1회를 수상해 경상북도 비단잉어의 품질과 우수성을 드높였다. 현재 관상어 산업은 유통, 양식, 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해외 45조 원, 국내 4,100억 원 정도다. 또 신품종 개발과 기자재 발굴 등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어 관상어 산업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관상어품평회 참가와 수상으로 경상북도 관상어 연구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토속관상어와 더불어 비단잉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우량품종 개발연구와 생산 기술 보급 등 향후 관련 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경북도가 관상어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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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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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꽃박람회가 선사하는 향긋한 6월
- 대구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 ‘제13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3일(금)부터 6일(월)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대구꽃박람회는 137개 기관(786개 부스, 15,000㎡)이 참가하고, 유명 플로리스트 600여 명의 화훼 작품과 다채로운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꽃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 ‘주제관(내맘속 정원)’과 12개 대형작품이 장관상을 겨루는 청라상관, 대구시와 경북도, 고양시 등 지자체 화훼단체가 참가하는 ‘지자체관’, 야생화, 난, 분재, 희귀식물, 테라리움, 다육식물, 생활 꽃꽂이 등이 전시되는 ‘일반 조성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 화훼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18회 코리아컵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챔피언으로 선발되면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아시아컵, 인터플로라 월드컵 대표로 참가 이와 더불어 화훼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화훼상품 경진대회, 화환문화 개선을 위한 신화환 경진대회, 청소년들의 소질 발굴 및 직업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는 학생부 경진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일압화교류전, 꽃 해설투어, 닥터플라워, 부케쇼, 힐링클래스, 그린시티포럼, 꽃차 클래스, 플라워미니연주회, 최원창(2015 인터플로라 월드컵 아시아 최초 세계 1위) 작가의 데몬스트레이션도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힐링원예종합체험존, 어린이 체험, 다육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며, 플라워 아웃렛, 청년창업농관 등을 통해 꽃을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행사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입장권은 성인기준 8,000원이며 6월 2일(목) 오후 6시까지 사전예매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꽃박람회 누리집(www.flowerdaegu.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만큼 다양한 작품과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대구꽃박람회가 선사하는 향긋한 꽃향기로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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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꽃박람회가 선사하는 향긋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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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7월 정례조회서 박형준 부산시장 특강
- 〈7월 정례조회〉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 7월 정례조회에서 선행모범시민 6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이후 박형준 부산시장 초청 특별강연으로 대구와 부산 간 소통‧협력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는 7월 5일(월) 오전 9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7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집중화가 과도해지는 상황에서 대구와 부산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을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4월 2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미래혁신위원회 초청으로 ‘부산·대구 상생과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 바 있다.부산시장이 대구 공직자 대상 특강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구시는 자치단체가 협력을 통한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 박형준 부산시장의 특강 또한 소통과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강화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박형준 부산시장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40년간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가치를 가지고 살아왔고,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를 위해 같이 노력해왔다”는 인사말로 강의를 시작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이 견인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강연에서 새로운 도시의 경제를 구축하는 능력이라 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언급하며 혁신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 중심의 산학협력기반의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강조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수도권 일변의 집중보다는 국가균형발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업전략(그린스마트) 수립이 필요하다고 피력했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부산만의 행사가 아닌 영남권, 나아가 남부권경제공동체 모두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강자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4월 7일 보궐선거에서 부산시장으로 당선됐으며, 최근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신청서 제출을 위해 파리를 다녀오는 등 개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강연에 앞서 “부산과 대구는 우리나라 2대, 3대 도시이자 지방도시로서 서로 힘을 합쳐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부산과 대구가 중심이 돼 남부권이 함께 잘 사는 시대를 위해 우리가 함께 힘을 합치자는 소망과 소명을 담고 오셨다”며 박형준 시장을 소개했다.한편 이날 선행모범시민 표창장은 이태현(중구/자영업), 김기태(동구/회사원), 최미정(수성구/공인중개사), 송미화(수성구/주부), 김호선(수성구/어린이집 원장), 박민희(달서구/주부)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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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7월 정례조회서 박형준 부산시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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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大賞에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
- ‘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에서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송영철 작)가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 입상작 34작품이 선정됐다.대구시는 지난 5월 진행한 공모전 접수작품의 심사를 끝내고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2, 특선 4, 입선 24명 등 총 34작품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대구여행의 추억(Recollection)을 오래 간직할 수 있고 손에 잡고 싶은 디자인(Simple Design)과 착한 가격(Good Price)등 관광기념품 3요소를 갖춘 상품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대상은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송영철 작)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맑은 물이 흐르는 신천의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을 대구의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해 ‘청정 대구’를 기억(Recollection)하게 하고, 머그컵, 보석함, 수저받침, 향꽂이 등 실용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가격(5,000원~25,000)도 저렴(Good Price)해 상품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기념품으로 평가받았다. 〈‘신천의 수달 – 대구를 담다’ - 송영철〉 금상은 ‘달구벌 관등놀이 동화속 축제같은 곳에서’(전현진 작)가 선정됐다. 인류 보편적 정서인 ‘소원’을 주제로 형형색색의 풍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져 국내·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달구벌 관등놀이의 ‘소원 풍등날리기’를 캔들, 엽서 등 대구를 추억 할 수 있는 ‘염원의 상징’ 기념품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은상에는 대구12경을 소재로 한 휴대폰 거치대(김형석 작)과 대구12경 DIY오르골(사공영미, 심가영 작)이, 동상에는 대구의 낮과 밤을 주제로 피크닉 셋트(박희경 작)와 대구의 봄 전통차 티백 셋트(이하영, 최유진 작)가 선정됐다.대구시는 우수작 10점에 대해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6.29~7.3 접수)’ 출품과 전문가 컨설팅, 샘플제작 등을 지원한다. 7월 30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8월 2일까지 5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12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다.또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관광박람회, 주요관광지 등 전시, 판매행사 참가 기회 제공, 작품집 제작‧배부 등) 혜택을 제공하고 ‘대구 관광스타트업 육성 공모전’과 연계해 관광기념품 관광콘텐츠창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올해 공모전은 기존 완제품 공모전에서 과감히 탈피해 디자인 공모로 진행했다”면서,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기념품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보강해 창업과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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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大賞에 '신천의 수달 대구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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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 시상식 개최
-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3월 2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 발굴과 물산업 육성을 위한 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은 지난 2008년부터 환경부와 한국 수자원공사 등 물 관련 13개 기관으로 구성된 물산업기술 발전 협의회가 주최하는 물산업기술 경진대회다. 수상작은 물산업기술발전협의회 소속 전문가들의 온오프라인 심사를통해 우수기술 5건을 선정하고 ‘환경부 장관상(1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2건)’, ‘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2건)’을 수여했다. ‘환경부장관상’에 선정된 ㈜썬텍엔지니어링의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수돗물 수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질 측정장치 및 수질정보시스템을 갖추어 수돗물을 바로 마실 수 있도록공급하는 기기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에는 코엔원㈜의 ‘동작표시 및 진단기능 신호통신용 서지보호기’와 ㈜지엔이피에스의 ‘다기능을 갖는 계통연계형 CTTS 및 비상발전 시스템’이 선정되었다. 수상작 5건은 판로확대를 위하여 국내 물산업 종합 박람회인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 3.20~22, 대구 엑스코)’ 특 별관에 20일부터 3월 22일까지 전시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내 물산업 기술의 현주소를한눈에보여주는 자리였다”라며, “물 분야 기술력 향상과 이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로 물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가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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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 시상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