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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신청하세요” 대구시, 3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 대구광역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따라,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통합돌봄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대상자 발굴, 상담, 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을 수행하는 정책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제공 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포함한 ‘단디돌봄’을 마련했다. ‘단디돌봄’은 경상도 방언인 ‘단디(제대로, 확실히)’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도시, 대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시는 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전담조직 및 인력 배치 ▲현장 공무원 교육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행 기반을 마련했으며, 총 90여 개의 돌봄서비스를 준비했다. 통합돌봄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 이후 방문조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며, 서비스 제공까지는 약 1개월 내외가 소요된다. 이용 비용은 대상자의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 진료 ▲방문 건강관리 ▲방문요양·목욕 ▲식사 및 밑반찬 지원 ▲가사·청소 지원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등이며, 지자체별 상세 내역은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mohw.go.kr/integratedc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지난해 9월부터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6개월간 402명이 신청해 186명에게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경험을 축적했다. 시범사업 과정에서 통합돌봄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건강 상태가 개선된 사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동구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A 씨(76세)는 척추협착증과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이 어렵고 병원 진료도 엄두를 못내는 상황이었으나, 통합돌봄 신청 후 식사 지원과 가사 지원, 병원 동행 서비스를 통해 규칙적인 식사와 주거환경 개선, 치료 재개가 가능해졌다. 또한 달서구에 거주하는 B 씨(82세)는 뇌경색 후유증과 고혈압, 경증치매로 인해 식사와 약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통합돌봄 신청 후 방문 진료와 방문요양, 건강돌봄단 서비스를 지원받아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유지가 크게 향상됐다. 이처럼 통합돌봄 서비스는 소득이나 재산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족이 있는 경우에도 방문조사를 통해 필요성이 인정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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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신청하세요” 대구시, 3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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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총력… 점검보고회 개최
-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금) 오전 10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시장 권한대행을 유치단장으로 격상해 운영 중인 ‘유치추진단’의 거버넌스 체계를 점검하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과 함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보강 및 공모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대구시는 지난 2014년부터 대구시치과의사회와 협력해 홍보 활동,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전문가 포럼 개최, 중앙부처 및 정치권 설득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대통령이 주재한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연구원 설립 공모 추진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대구의 유치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구는 산업적 측면에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치과산업 거점도시다. 관련 기업은 42개 사로 서울·경기에 이어 전국 3위 규모이며, 생산액(4,338억 원)과 부가가치액(3,013억 원)은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내 10대 치과 기업 중 메가젠, 덴티스 등 2개 기업이 대구에 위치해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 국립치의학연구원과 협업할 수 있는 연구지원 인프라도 강점이다.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예정 부지에는 한국뇌연구원,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11개 의료 관련 국책기관이 집적해 있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연계가 가능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구시는 향후 후보지 선정 공모에 대비해 유치 타당성과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오는 4월 권한대행 주재 유치추진단 전체회의를 열어 민·관·산·학·연 유관기관 역량을 총결집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5월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6월 구강보건의 날, 7월 대구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DIDEX 2026) 등 지역 주요 행사와 연계한 대규모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는 이미 완성된 치의학 생태계를 보유한 최적의 입지”라며 “대학·병원·기업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대구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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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총력… 점검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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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범시민 공감대 확산… 동대구역서 캠페인 개최
- 대구광역시와 대구시치과의사회는 2월 12일(목) 오전 9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시민 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 유치 의지를 알리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치과계, 대구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대구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범시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시는 지난 1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장을 경제부시장에서 시장 권한대행으로 격상하고 관련 부서 참여를 확대해 강력한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권한대행 주재 현안점검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유치 거버넌스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특히,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방식에 대해 공모방식을 건의한 결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모 추진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대구의 유치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는 산업적 측면에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자랑한다. 관련 기업은 42개 사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하며, 생산액(4,338억 원)과 부가가치액(3,013억 원)은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내 10대 치과 기업 중 2개 기업(메가젠, 덴티스)이 대구에 위치해 있어 산업 생태계가 매우 탄탄하다. 연구 인프라 역시 독보적으로,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예정 부지는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11개 국책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구시는 향후 후보지 선정 공모에 대비해 유치 타당성과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집중할 계획인 한편, 오는 2월 22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5월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7월 메디엑스포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한 대국민 홍보를 이어가며 유치 열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치의학 분야 산·학·연·병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된 대구야말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최적지”라며 “대구가 대한민국 치의학 연구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글로벌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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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범시민 공감대 확산… 동대구역서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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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공원 현대화 국비 80억 확보… 올 연말 첫 삽 뜬다
- 대구광역시는 1966년 설치한 화장시설 명복공원(수성구 고모동)을 자연친화적이고 품격 있는 장사·추모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연말 착공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명복공원 현대화사업은 총사업비 1,217억 원(국비 227, 시비 990)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6,544㎡ 규모의 화장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사비 국비 80억 원을 확정 통보받았으며, 올해 중 교부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건물 전면 지하화 ▲지상부 자연친화적 공간(산책로·쉼터·체육시설) 설치 ▲화장로 증설(11→16기) ▲유족대기실 확장(3→18실) ▲갤러리·카페·식당 등 편의시설 설치 ▲주차장 확충(126→176면 이상)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5~8월 건축 설계공모를 거쳐 9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올해 8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연내 설계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 뒤, 연말 착공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연간 화장율은 2005년 51.5%, 2022년 91.6%, 2024년 93.8%, 2025년 10월 기준 94.3%로 화장 수요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화장시설 공급 능력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 출처 :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통계 또한 명복공원은 현재까지 60여 년간 운영되면서 시설 노후화가 심화됐고, 유족 대기공간과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화장로가 기존 11기에서 16기로 늘어나고, 화장 처리 능력도 하루 50구에서 75구, 연간 18,250구에서 27,375구로 약 50% 향상된다. 이에 따라 타 시·도 화장시설을 이용하거나 4~5일장을 치러야 했던 시민 불편도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유족대기실과 갤러리·식당·카페 등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화장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시민과 유족 모두를 위한 추모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대화사업을 통해 대구시의 유일한 화장시설인 명복공원이 유족의 정서적 치유와 이별의 아픔을 위로하는 공간이자 시민 삶의 품격을 높이는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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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공원 현대화 국비 80억 확보… 올 연말 첫 삽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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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합돌봄부터 필수의료까지 시민 체감 복지·의료 강화!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7일(수) 보건복지국과 보건환경연구원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돌봄·의료·건강 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보건복지부 정책여건 변화를 반영한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 ‘돌봄에 대한 책임 강화’,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 의료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정책 추진에 나선다. 대구시는 오는 3월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인 ‘단디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지금 사는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와 9개 구·군에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민·관 협업을 통한 지역 특화사업도 실시해 정책의 내실을 다진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제도를 알지 못해 돌봄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대시민 홍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고령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연금 인상 및 노인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로 제공해 어르신들의 기본생활을 위한 촘촘한 소득보장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통합돌봄과 연계해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신설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 사업은 이용대상 확대와 이용기간 조정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돌봄 국가책임제 등 국정과제에 발맞추어 장애인 맞춤형 지원도 강화된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장애아동 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신설하여 장애 특성에 맞는 체계적·전문적 돌봄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발돋움할 ‘국립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를 추진한다. 우리 지역은 대한광복회 결성지이자 국채보상운동 발상지이며, 국내 유일의 독립운동가 전용 묘지인 국립신암선열공원과 대구형무소(독립지사 216명 순국) 등 주요 독립운동 사적지를 보유한 도시로, 대한민국 독립역사의 지역 거점 기능을 수행할 독립기념관 건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오는 2월 민간 주도 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가보훈부, 지역 보훈단체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고위험 산모 분만과 미숙아 출생 등 응급분만 상황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권역․지역모자의료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33개소 대구·경북 분만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상시 진료협력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평일 야간과 휴일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도 기존 5개소에서 7개소로 확대 지정하여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내 6개 응급의료센터가 중증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증환자는 적정병원으로 이송하고, 중증 응급환자는 ‘다중이송전원 협진망’을 가동하여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소에 나선다. 대구의료원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전환형 격리병동’ 구축을 통해 필수의료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통합난임치료센터’ 구축,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서비스’ 확대 등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증가하는 자살 문제에 대한 국가적 대응에 발맞춰 지역사회 기반의 자살위기 예방·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이를 위해 자살예방센터 인력을 현재 72명에서 94명으로 증원하고, 구·군 사회보장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는 등 관련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복지 등 범부서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업을 통해 ‘예방-발굴-지원’으로 이어지는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 읍면동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이·통장 생명지킴이 양성 등 지역사회 풀뿌리 조직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뷰티·식품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숙박시설 환경 개선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음식점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경기장과 선수촌 내 식․음료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개최하여 지역 뷰티기업의 수출과 홍보를 지원하고, 음식산업박람회와 국제커피&카페페스타를 동시 개최하여 대구10미 등 지역 대표 먹거리와 커피 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식품 안전 관리와 감염병 신속 대응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수질·대기 감시 강화 ▲가축전염병 방역과 축산물 안전 관리를 3대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6대 핵심 과제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첫째,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식의약품 위해 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둘째, 감염병을 신속 진단하여 확산을 방지하며, 셋째, 먹는 물부터 폐수까지 촘촘하게 수질을 모니터링하고, 넷째, 대기 및 악취 물질과 생활환경 유해 물질을 철저히 감시하며, 다섯째, 가축전염병에 선제적으로 방역하고, 여섯째, 시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선진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람과 먹거리가 안전한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복지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며, “통합돌봄을 비롯한 각종 복지서비스를 빈틈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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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합돌봄부터 필수의료까지 시민 체감 복지·의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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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공원, 동절기 화장수요 급증에 따른 선제 대응 추진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은 매년 동절기 독감 등 유행으로 화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겨울철 화장시설 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명복공원에 따르면, 동절기에는 사망자 증가로 화장 수요가 집중되면서 3일장 화장률이 하락하고, 4일 이상 장기 대기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3일장 화장률이 한 번 하락할 경우, 이후 회차 증설이나 지역 제한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하더라도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해당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화장 대기 불편이 집중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명복공원은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화장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 전략을 전환했다. 명복공원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기간 내 10회차를 제외한 1~9회차 화장은 대구 시민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며, 10회차는 지역 제한 없이 운영된다. 이중 화·목·토요일 10회차는 일반시신 및 사산아 화장이 가능하며, 개장유골 화장은 1월 한 달간 전면 중단된다. 이와 함께, 명복공원은 선제 조치 시행 이후에도 7일 연속으로 3일장 화장률이 60% 미만으로 유지될 경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회차를 추가 증설하는 방안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 경우 화·목·토요일 11회차는 일반시신 및 사산아 화장으로 운영되며, 개장유골 화장은 동일하게 중단된다.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은 화장 수요 급증 후 회차 증설이나 지역 제한을 시행하는 방식이었으나, 이 경우 시민들의 불편이 장기간 지속되는 한계가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대구 시민 우선 원칙에 따라 선제적으로 운영 방식을 조정하고, 필요시 단계적으로 회차를 확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차 증설은 현장 근무자들의 업무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내부 직원 의견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적으로 대구시민 우선 운영을 시행한 뒤 상황을 면밀히 살펴 단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동절기 화장 수요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보건복지부 및 대구시와 협조해 안정적인 화장 서비스 제공과 시민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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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공원, 동절기 화장수요 급증에 따른 선제 대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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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위해 지역 역량 총결집!
- 대구광역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에 속도를 내기 위해 12월 18일(목) 오후 2시,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유치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치추진단장을 시장 권한대행으로 격상하고, 보건복지국장을 위원으로 추가하는 등 추진체계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이번 회의는 내년 공모에 대비해 유치추진단 체계를 재정비하고, 그간 추진 현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며 유치 의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세호 대구시 치과의사회장과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유치위원장을 비롯한 유치추진단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구시가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차질 없는 대비를 위한 방안 모색했다. 대구시는 2014년부터 대구시치과의사회와 협력해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전문가 포럼, 중앙부처 및 정치권 설득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10월 대통령 주재 대구 타운홀 미팅에서 치과의사회장이 공모방식을 건의한 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모 추진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유치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됐다. 대구는 산업적 측면에서 비수도권 최대 도시로, 관련 기업(42개사) 및 종사자 수(1,602명) 모두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치의학 산업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생산액(4,338억 원)과 부가가치액(3,013억 원)은 전국 2위이며, 국내 10대 치과 기업 중 2개 기업(메가젠, 덴티스)이 대구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과 협업할 수 있는 연구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지는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첨단임상시험센터 등 11개 의료관련 국책기관이 집적해 있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구시는 ‘이노덴탈 규제자유 특구사업’, ‘초연결 치과산업 플랫폼 개발사업’ 등 치의학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산업부 공모사업인 ‘미래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치과 분야 인공지능(AI) 산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가 글로벌 치의학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며, “모든 조건이 잘 갖춰져 있고, 설립 시 타 지역보다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대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기며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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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위해 지역 역량 총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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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복지사업 평가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 대구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분야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추진한 지역복지사업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자체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분야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는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고독사 예방 등 지역사회 관계망 강화 체계를 마련한 ‘즐거운 생활 지원단(즐생단)’ 사업 등 지역 특화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9개 구·군 간 사회보장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부터 도입한 ‘지역사회보장 균형발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컨설팅, 교육 등 구·군의 균형발전을 지원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구시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보장 균형발전을 위해 ‘2025년 구·군 통합 지역사회 보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시민들의 복지 욕구 및 지역 여건 분석을 토대로 내년에는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 값진 성과”라며,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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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복지사업 평가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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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첨복단지 종합계획 수립 대구첨복단지,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도약 시동
- 대구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10월 22일 확정·발표한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첨복단지) 종합계획(2025~2029)’에 ‘BIT융합허브 조성’ 등 대구시 핵심 추진 사업과 미래 발전 비전이 대폭 반영됐다고 밝혔다. 첨복단지 종합계획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2009년 지정·고시된 첨복단지(대구 신서, 충북 오송) 육성을 통해 의료 연구개발 활성화 및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5차 종합계획은 산업계·학계·연구계·의료계 전문가 및 관련 부처, 지방자치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와 제1차 첨단의료복합단지협의회*(10.17.)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첨단의료단지법 제27조」에 따라 종합계획의 수립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육성에 관한 주요사항 협의(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이번 계획은 ‘혁신과 연계로 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도약’을 비전으로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혁신 지원 △공공적 역할 중심의 기반 R&D 강화 △첨단의료복합단지 중심의 연계와 협력 △인프라 고도화 및 전문인력 양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 기반 안정화 등 5대 전략과 13대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첨복단지 발전을 위해 △BIT융합허브·BIT융합캠퍼스 조성 △초광역 뇌건강 K-AX CARE 벨트 구축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등 전문인력 양성 △KOADMEX 개최 △메디밸리 창업지원센터 창업기업 인큐베이팅 사업 등을 종합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종합계획 반영으로 대구첨복단지를 산·학·연·병이 집적된 자생적 선순환 혁신생태계로 조성하고, 정부의 지역공약 과제인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시는 2026년까지 제약 스마트팩토리, 메디밸리 창업지원센터 등 신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한 인력 양성, 창업, 연구개발, 사업화 등 성장 단계별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비해 의료기업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제5차 종합계획을 통해 대구첨복단지가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관계 부처 및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과 협력해 반영 사업의 추진을 위한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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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첨복단지 종합계획 수립 대구첨복단지,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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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년 연속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10일(수),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대구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2016년부터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며, 5개 과제와 15개 전략, 23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및 24시간 위기 상담전화(1577-0199) 운영 ▲자살수단 차단(번개탄·농약판매업체 안전조치 및 모니터링) ▲미디어 자살유해정보 차단 ‘대구지켜줌人’ 운영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24시간 365일 정신과적 위기상황 대응 위기개입팀 운영 ▲24시간 정신응급 입원병상 운영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등이 있다. 또한, 대구시는 2025년 4월부터 ‘정신건강·자살예방 정책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대상별·분야별 전문가, 전문기관, 단체와 함께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을 논의하며 정책추진 거버넌스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30일에는 ‘대구 정신건강·자살예방 대책 마련 정책간담회 및 생명지킴이 선포식’을 개최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시에 맞는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명지킴이 활동에 적극 동참하셔서, 자살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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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초 치매안심병원 2곳 탄생… 공공 치매전담체계 본격화
- 대구광역시 시립병원인 서부노인전문병원과 시지노인전문병원이 2월 2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이는 대구 지역 최초 지정 사례다. 대구시는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 중심의 전문 의료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다.치매는 단순 질환을 넘어 장기 치료와 돌봄이 병행돼야 하는 사회적 과제로, 일반 병동에서는 환자 안전관리와 전문 돌봄 제공의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 환자 특성에 맞는 시설·인력·진료체계를 갖춘 의료기관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해 왔다.대구시는 올해 초 치매안심병원 지정 요건에 필요한 인력·시설·장비 확충을 마친 뒤, 보건복지부 현지 평가를 거쳐 두 시립요양병원 모두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는 성과를 거뒀다.앞으로 두 병원은 치매 환자 전용 병동과 의료·간호·재활·사회복지 분야의 다학제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공공 치매전담 기능을 강화한다.특히 치매안심센터 및 지역 돌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입원-치료–퇴원–지역사회 복귀로 이어지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의료·돌봄 부담 또한 실질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공공의료기관의 치매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의료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와 공공이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공공병원을 중심으로 치매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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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초 치매안심병원 2곳 탄생… 공공 치매전담체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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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소아청소년 암생존자 위한 통합지원 본격 가동
-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 오는 8월 26일(화), ‘소아청소년 암생존자 통합지지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며,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들이 치료 이후에도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측면의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구시는 칠곡경북대병원(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과 협력해, 암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과 사회 복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 지지체계를 구축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가평가 및 집중상담 ▲수준별 운동·자세 교정 신체 프로그램 ▲암생존자 및 가족을 위한 심리지지 프로그램 ▲건강관리 프로그램 ▲학교 및 사회 복귀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은 2019년 개소 이후 지금까지 2,030명의 성인 암생존자에게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아청소년 암생존자와 가족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들이 치료 이후 삶의 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지지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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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소아청소년 암생존자 위한 통합지원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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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아동권리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사회공헌활동 범위 넓혔다
-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국제 아동권리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구 SOS어린이마을의 가구 조립과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아동복지시설의 62.2%는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낡은 건물로 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1년 이내 개보수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낙후된 환경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국제 아동권리 보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한 것이다. ㈜서한은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3주에 걸쳐 대구 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대구 SOS어린이마을에서 필요한 가구 및 전구와 같은 간단한 시설 보수 수요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 물품을 구매했다. 7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이다음 봉사단원들은 3시간 동안 책상, 침대, 옷장, 의자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직접 조립하고, 복지시설의 노후화된 시설을 보수했다. 늦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이다음 봉사단의 25번째 공식 봉사활동으로 '오직 좋은 집'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것처럼 아이들의 좋은 삶을 위해 활동 구슬땀을 흘렸다. 이다음봉사단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어린이들을 위한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했다."라며 "아이들이 더 안전한 시설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며 내일의 꿈을 이뤄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이 끝나고 새롭게 단장된 시설을 본 어린이들이 기뻐하며 이다음봉사단에게 감사의 편지까지 작성했다는 후문이다. ㈜서한 김병준 전무는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며 고객들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출범 이후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빵 나눔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범시민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해 취약주택 무료보수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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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아동권리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사회공헌활동 범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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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다회용기 세척사업),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에코워싱’ 자활근로사업단이 2024년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ESG 사업모델로서 지역 내 다회용기 세척·렌털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에서는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론칭한 다회용기 세척사업 공동브랜드‘에코워싱’을 도입해 추진 중이다. 현재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3개 기관에서 자활근로자 46명이 참여 중이며, 대구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도 올해 9월 세척장 구축 후 사업 개시를 앞두고 있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친환경 선순환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코워싱’은 표준화된 6단계 전문 세척공정 및 ATP오염도 측정, NSF위생점검, 정기소독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구시 및 구·군의 다양한 행사에 다회용기 세척 서비스 제공을 비롯, 공공·민간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7개 기관과 연계한 다회용컵 재사용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인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세척·배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친환경 축제 개최에 일조했고, 2023년에는 ‘대구광역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에 대구달성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다회용기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워싱은 2024년 6월 기준으로 15만 개의 다회용기 재사용을 통해 8.4톤의 탄소배출 저감을 달성했다. 사업 활성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며, 이를 위해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표준화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업운영을 위해 5대 표준화 사업(간병, 집수리, 청소, 폐자원·음식물재활용)으로 성장했으나, 최근에는 지역특성 반영, ESG 경영을 도입한 보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 및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2024년 6월 현재 대구시에는 1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67개 자활근로사업단 2,100여 명의 자활근로자가 자활사업에 참여 중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을 통한 다회용기 재사용 인식 개선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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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다회용기 세척사업), 환경을 살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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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생활실태조사 실시
- 대구광역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대구광역시 거주 중년(만 40~49세) 1인 가구(51,100여 가구)와 2023년도 미조사자(21,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자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 및 위기상황에 놓인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여 생애주기별·연령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실태조사*를 추진 중에 있다. 올해의 조사대상은 대구광역시 거주 중년(만 40~49세) 1인 가구 및 지난해 부재 등의 사유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지 못한 가구 등 총 7만 2천여 가구다.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고독사 위험자 판단도구*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며, 구·군별로 구성된 즐거운생활지원단(이하 즐생단)을 주축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대면조사를 우선 진행하고, 대면조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토크대구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다. 즐생단은 대구광역시,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 영남이공대학교의 협업으로 발족(2024.1.)한 지역사회 고독사 예방사업 지원 및 위험군 상시 실태조사를 위해 활동하는 인적 안정망으로, 지역 내 60세 이상 사회복지사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유경력자로 선발된 노인일자리(사회서비스형) 참여자 52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42개 읍면동과 23개 종합복지관에서 활동 중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발굴된 위험자에 대하여 맞춤형 지원할 뿐만 아니라,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확보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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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생활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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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기간 응급실 24시간 운영
- 대구의료원(의료원장 김시오)은 설 연휴 기간(2월 9일 ~ 12일) 응급실 24시간 비상진료를 운영한다. 대구의료원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하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및 필요 장비와 기구를 점검, 확충하여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였다. 또한 명절 기간 내원객들이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근무자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하여 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토록 준비했다. 특히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인력·장비 등 모든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대구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의 성적으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명절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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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기간 응급실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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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 대구광역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독려를 위해 1월 25일(목)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교육을 실시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부스를 설치해 전시·홍보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일반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을 통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1% 이상 의무 구매해야 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의 인식 제고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아울러, 대구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지역 내 직업재활시설 등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생산품 전시 및 홍보 등 장애인생산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구매담당자들이 장애인생산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 상담도 동시에 실시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생산품 구매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식개선과 솔선수범이 장애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직업 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이 35개가 지정돼 있으며 사무용품, 가구, LED 조명, 인쇄 및 제과제빵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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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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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 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평가 업무는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중앙의료원)가 위탁하여 실시하고 있다. 2023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총 412개(권역응급의료센터 4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2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9개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①필수영역(시설·인력·장비 법정 기준 충족 여부) ②안전성 ③효과성 ④환자 중심성 ⑤적시성 ⑥기능성 ⑦공공성 등 7개 영역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인력·장비 등 모든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대구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의 성적으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 점수 상위 30%는 A등급, 필수영역 미충족 또는 2개 지표 이상 5등급은 C등급, 나머지 B등급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진료역량 및 응급의료기능 강화를 통해 대구 시민에게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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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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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안티에이징 전문가, 16개국 600여 명 대구에 집결!
- 대구광역시는 시(市)가 주최하고,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아태안티에이징컨퍼런스(Asia-Pacific Anti-Aging Conference, APAAC)를 12월 1일(금)부터 12월 3일(일)까지 엑스코와 지역병원에서 개최한다. 4년 만에 완전한 대면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피부과, 성형외과, 모발이식, 치과 분야 등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항노화 전문 컨퍼런스로서, 16개국 600여 명의 의료 전문가들과 비즈니스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국내외 전문강사 70여 명의 강의와 사체 실습, 수술 시연과 같은 실용적인 의료기술 연수가 제공되며, 의료기업들을 위한 제품전시, 수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시행된다. 특히, 국내 참가 의사들은 대한의사협회 연수 평점 6점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연수 평점 4점(필수윤리교육 2점 포함)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의사들의 의료기술 연수와 연계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더욱 각광받고 있는데, 메디컬, 뷰티, 치과 분야 등 전문 헬스케어 기업 49개사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참여한다. 2일간의 바이어 매칭 상담을 통해 구매 계약과 수출 계약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으로 수출 및 국제 협력을 위한 MOU 체결도 10여 건 예정돼 있으며, 대구테크노파크에서는 디지털헬스케어관을 마련해 기업들의 해외 디지털 의료산업 현황 파악과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 참가자들을 위해서는 산업시찰, 병원 투어, 코 성형 시뮬레이션 워크숍, 스킨케어 프로그램, 관광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행사 첫날인 12월 1일에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2023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이 개최돼 디지털 기반의 고령친화 서비스 혁신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강점인 항노화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의료 한류를 선도하고, 헬스케어 중심도시 대구의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인 컨퍼런스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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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안티에이징 전문가, 16개국 600여 명 대구에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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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청이 주관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기관 평가에서 감염병 진단검사 발전 및 국민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일 공공분야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감염병 유행 차단에 기여했다. 경로당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선제 검사, 감염병 병원체 유행 예방을 위한 감시망 운영, 하수종말처리장 하수 중 감염병 선제 감시 등 인체와 환경을 포함한 통합 감염병 감시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국가 감염병 실험실 검사 운영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연구조사 사업 추진 등 도민의 건강과 보건 향상에 적극 기여했고, 지역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과학교육 분야 재능기부 실천 등 도민 중심의 적극 행정 수행도 이번 평가에 반영되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상욱 경북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은 “이번 수상으로 코로나19 펜데믹 대응 등 감염병 분야 구성원들의 그간 노력을 인정받아 많은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감염병 상시모니터링 등 감염병 진단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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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내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유치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는 6월 21일(월) 보건복지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공모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선정돼 하반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재활의학전문의 자격을 갖춘 센터장과 보건·의료·복지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건강검진·진료·재활 등 의료서비스 ▲장애인 임신·출산 등 모성보건서비스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보건의료 종사자, 장애인 가족 대상 건강권 교육 및 다양한 홍보사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장애인 건강실태조사와 통계 구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장애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대구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가족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장애친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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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국체전 1년씩 순연(順延)’ 대정부 건의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수) 오전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제101회 전국체전’ 1년 연기에 대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당국의 빠른 판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을 건의했다. 이에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국민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방역당국, 차기대회 개최 시․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정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에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으로서 전국체전 1년 순연을 통한 정상개최로 통한 국민화합,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됐다. 또한, 주 개최지인 구미시는 대기업이 떠나고 일자리가 줄면서 오랜 경기침체로 지역사회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국체전 정상 개최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와 감염병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올 10월 감염병 2차 대유행 가능성이 높고, 연내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보급이 불투명하다는 일관된 경고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제32회 도쿄 올림픽, 제25차 국가올림픽 위원회연합회(ANOC) 서울총회,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 스포츠행사도 내년으로 연기됐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 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 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례 없는 엄중한 상황과 지역발전에 대한 시․도민의 열망을 감안해 전국체전이 정상개최 될 수 있도록 1년씩 순연(順延)이 필요하다.”며, 차기대회 개최 시․도의 대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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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국체전 1년씩 순연(順延)’ 대정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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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성 칼럼 4]客窓寒燈 - 의성(醫聖)편작(扁鵲) 그에게서 겸손(謙遜)을 배운다 !
- 강호성 前 세계사이버대학 총장 "이 몸 생겼을 때 임을 좇아 생겼으니, 한평생의 연분임을 하늘이 모를 일이던가. 나 하나 젊어 있고, 임 하나 날 사랑하시니, 이 마음 이 사랑 견줄 데가 전혀 없다! (중략) 하루도 열두 때, 한달도 서른 날! 잠깐 동안 생각 말아 이 시름 잊자 하니, 마음에 맺혀 있어 뼛속까지 꿰쳤으니, 편작(扁鵲)이 열이 와도, 이 병(病)을 어찌하리! (하략) " 이 글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조선시대 문신인, 송강(松江)정철(鄭澈:1536~1593)의 사미인곡(思美人曲)으로, 그가 50세 때 당쟁의 논척으로, 고향인 전라도 창평(昌平)우거에서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한 여인이 그 남편을 생이별하고 연모하는 마음처럼,자신의 충절과 연군(戀君)의 정을 고백한 내용(1588년 작품)이다. 사미인곡 말미에, 뜬금없이 동양의 醫聖 扁鵲이 나온다. 편작이 누구던가? 편작(扁鵲:BC401~310)은 중국 춘추전국시대, 지금의 하북성 출신의 명의(名醫)로, 본래 姓은 진(秦)이고, 이름은 '월인'인데, 扁鵲은 제자들과 같이 조(趙)나라를 순회 진료했을 때,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는, 흔히 화타(華陀)와 함께 "죽은 사람도 살린다!"고 할 정도로 의술이 뛰어났던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편작심서(扁鵲心書)'에 의하면, '황제태을신명론(黃帝太乙身命論)'을 전수하고, '오색맥진(五色脈診)' '삼세병원' 등을 저술했다고 하며, 후세에 "순우(淳于)"와 "화타(華陀)" 등이 전수 받았다고 한다. 그는 워낙 의술이 뛰어 났기에, 名醫의 상징으로 회자되며, 후세 사람들이 그의 뛰어난 의술을 높이 평가하면서, 扁鵲하면, 명의의 대명사로 비유되고 있다. 그가 얼마나 유명했기에, '병(病)이 위중한 상태'를 가리켜, "편작이 여럿 와도 못 고친다!"라는 비유를 할 정도로, 때로는 名醫를 넘어, 신의(神醫)로 칭송되기까지 했을까? 醫聖 扁鵲에겐 두가지 일화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 하나는, 의술도 빼어났지만, 그의 인품 또한 "겸손(謙遜)"의 대명사다! 편작은 3형제 중 막내였는데, 위의 두 형도 의사였다고 한다. 어느날 황제께서 편작에게 물었다. "두 형과 편작 자네의 의술을 비교하면 누가 더 뛰어난 의사인가?"라고 묻자, 편작이 대답하길, '의술로는 맏형이 제일 으뜸이고, 작은 형이 그 다음이고, 자신이 가장 못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의아해진 황제는, "형들의 의술이 그렇게 뛰어나다면, 왜 '편작'의 이름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가?" 하고 묻자, 편작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제 맏형은 환자가 고통을 느끼기 전에 표정과 음색으로 이미 그 환자에게 닥쳐 올 큰 병을 알고 미리 치료하기 때문에, 환자는 의사가 자신의 큰 병을 치료해 주었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 또한 "둘째 형님은 큰 형님 보다 못하긴 해도, 병이 나타나는 초기에 치료함으로써, 그대로 두었다면 목숨을 앗아갈 큰 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다들 눈치 채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제 형님들은 가벼운 병이나 고치는, 시시한 의사로 평가 받아, 그 이름이 고을 하나를 넘지 못하지만," "저는 이미 병이 크게 될 때까지는 알지 못해 중병을 앓는 환자들을 법석을 떨며 치료하니, 제 명성만 널리 퍼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두번째 일화는, 편작의 부친이 천식으로 오래 고생 했는데, 천하 명의로 이름을 날리는 편작이 이까짓 천식 하나 못 고친다는게 말이 되느냐며, 그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의술을 자랑할 요량으로, 처방을 해서 단번에 완치시켰다! 이 사실을 나중에 안 편작은, "이제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라고 하면서 제자들을 나무랐다고 한다. 말인즉, 자신도 천식쯤이야 얼마든지 고칠 수 있지만, 명의를 아들로 둔 아버지가 건강해진다면,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여, 거리낌없이 행동하여, 결국은 큰 병을 앓을 것이므로, 일부러 치료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했다. 그뒤, 편작의 예견대로 아버지는 천식이 있을 때는 매사에 조심했지만, 천식이 낫자마자 술과 고기를 마음껏 먹다가 얼마 안 가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勿論 지구상에는 수많은 명의들이 있었다. 성서에 나오는 예수님과 12사도들, 佛 家의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의학의 아버지'로 추앙 받는 '히포크라테스2세(Hippocrates||:그의 조부가 히포크라테스1세), 조선시대의 의녀(醫女:여의사)제도와 동의보감(東醫寶鑑)의 저자인 명의 허준(許浚)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양의 醫聖 扁鵲이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그가 의술뿐만 아니라, 겸손함이 몸에 밴 최고의 의원이기 때문이다! '제22대 총선'을 두달여 앞둔 지난 2024년 2월 6일! 보건복지부가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방안'을 전격 발표한지도 1년이 훌쩍 지났건만, 문제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애꿎게도 정작 진료를 받아야할 client(고객 또는 요구호자)들만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4월 20일엔 '전국의료인총궐기대회'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더 이상 국민이 볼모일 수는 없다! 하루빨리 정부도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을 위한 대타협의 자세와, 의료인도 '히포크라테스선서'를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의술(醫術)도 중요하지만, ''醫聖 扁鵲''의 '겸손함'부터 배우는 신실한 인술(仁術)정신이 요구된다 하겠다! 헌법재판소의 모 재판관은, 공직자의 중요 덕목을 묻는 질문에, 주저없이, "겸손함!"이라고 했다! 어떤 노래 가사에는, '저 잘난 멋에 사는 게 인생인데.....,' 라는 구절이 있지만, 인생을 그렇게 기분대로만 살 수는 없다. "겸양지덕(謙讓之德)"이 공통분모가 되어야 그 사회의 미래가 담보될 것이다! 그렇다! 지금, 우리 모두에겐 '겸손함'이 절실히 요구되는, 위기와 기회의 때이다! :: 강호성 前 세계사이버대학 총장 :: - 행정학 박사 - 前 - 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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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복지성금 1억 원 전달
- 대성에너지㈜는 12월 11일(목) 오후 2시 30분,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억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성금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쪽방 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과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1982년부터 대구에서 도시가스 공급, CNG(압축천연가스) 및 수소 충전, 집단에너지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으로, 대구시의 도시가스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가스공급시설 확충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대구 도시가스 보급률은 2014년 87.5%에서 2024년 97.6%로 증가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됐다. 또한, 대성에너지는 일정수익금 적립을 통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발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박문희 대표님을 비롯한 대성에너지 임직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가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으로서 에너지 안정 공급과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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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복지성금 1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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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6일(수)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일자리창출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 5개 부처가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이다. 주요 지방자치 정책분야에서 모범적인 시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한다. 제19회를 맞은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 등 6개부문 8개분야에서 전국 지자체들이 경합했다. 달서구는 누구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창업환경을 마련하고자 분야별 창업지원전문기관과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매칭하여 대·내외적 일자리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창업벨트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창업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현실적 도움이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가시적인 창업성과는 물론 기업성장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 이어 지난해,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지역의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주축이 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달서구가 지역 일자리 분야에서 성과를 낸 대표적인 사례로,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구민이 계속 살고 싶은 달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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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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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워커스 워크온(Workers, Walk On)” 챌린지 실시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6월 한 달간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워커스 워크온(Workers, Walk On)’챌린지를 실시했다. 이번 챌린지는 개인과 기업이 건강증진과 함께 탄소 저감화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건협 건강증진의원에서 건강검진 받은 24개 기업의 근로자 453명이 참여했다. 전체 참여자 중 324명(71.5%)은 하루 평균 5천 보씩 걸어 30일간 15만 보를 달성했으며, 특히 102명(22.5%)은 하루 평균 1만 보씩 총 30만 보를 달성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기업은 한국남부발전(50명),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46명)이며, 최다 목표 달성 기업은 대성에너지(30만보 20명, 15만보 40명), 서해에너지서비스(30만 보 14명, 15만 보 26명)였다. 15만 보를 달성한 사람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30만 보를 달성한 사람에게는 추가로 샌드위치 쿠폰을 제공했으며, 한국남부발전·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대성에너지·서해에너지서비스에는 건강지원금을 전달했다. 챌린지를 통한 전체 총 걸음 수는 105,231,635보(1인당 하루 평균 7,918보)로, 거리로 환산했을 때 73,662km이다. 이는 지구 1바퀴 반 이상에 해당하며 CO₂ 발생량을 96,303kg 감소시키고 소나무 23,318그루 심은 효과이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이번 워크온 챌린지를 통해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각 기업의 ESG 경영 실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협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기업의 건강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 챌린지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이번 챌린지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 참여자 중 96.2%가 ‘개인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 외에도 ‘직장 동료들 간 대화를 하며 친밀감을 조성할 수 있었다’, ‘매일 작은 성공을 달성하는 성취감을 느꼈다’, ‘엘리베이터 사용을 덜하게 되었다’,‘평소에 내가 몇 걸음을 걷는지 알게 되었다’등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한편 건협은 지난해 10월 직원 1,8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온직원 워크온] 챌린지를 시작으로, 2023년 2월 새해 건강계획 세우기 & 실천하기 [Plan On & Walk On], 4월 녹원회와 함께하는 기부 워크온 [걸어봄! 기부해봄! 건강해져봄!] 등 직원 신체활동 증가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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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3년 연속 선정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달서어린집이집이 선정 돼 3년 연속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10년 이상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기존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등)를 설치하고, 에너지 성능 및 공기 질을 향상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보육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17억6천만원(국비 12억3천만원, 구비5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달서구는 2022년까지 선정된 3개소 어린이집(금봉, 성서, 큰별)에 ▲내‧외벽 단열재 교체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보일러 교체 ▲태양광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설치 등을 통해 노후화된 보육환경을 개선했다.. 2023년 새로 선정된 달서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산 반영, 설계 용역 등 세부계획을 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시간제보육 시범사업 공모사업 선정돼 예산을 확보하는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 결과『2022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그린시티 달서구로서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 지속적인 선정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보육환경을 개선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의 기후변화에도 적극 대비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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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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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기관수상 58건 달성! 역대 최다 수상기록
-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22년 58개 기관표창(12월 28일 기준)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개청 이래 역대 최다 수상실적을 기록하며 군민이 빛나는 30만 달성군민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2022년 올해 달성군은 중앙부처 평가에서 25건, 대구시 평가에서 13건, 한국 공공자치연구원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20건을 수상했다. 수상분야도 행정서비스, 예산, 문화·관광, 안전, 보건・복지, 도시경관, 농업, 환경, 부동산 등 행정 전(全)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달성군은 지난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대구에서는 최초로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2022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 우수,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1위, 보건복지부 주관 2022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얻었다. 또한, 달성군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특별교부세 1억 원 획득)된 것을 시작으로 대구시 2022 구·군 자연재난 관리실태평가 최우수상, 2022 민방위 경진대회 우수상, 2022 구·군 안전시책 평가 장려상, 2022 도시녹화사업평가 최우수상, 2022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2 구·군 환경관리업무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며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한편, 달성군의 강점분야인 관광분야에서의 성과 역시 눈부시다.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홍보상, 제23회 부산국제 관광전 최우수홍보상,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2022 플레이 캠핑&트래블 페어 최우수 컨텐츠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분야에서만 7건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지방자치경쟁력지수평가’에서 20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군 단위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한데 이어 행정서비스, 보건·복지, 농업, 환경, 부동산 등 군정 전반에서 다양한 성과를 이룩하여 달성군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최재훈 군수는“민선 8기 달성군수에 취임하여 역대 최다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이 군민 만족 공감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2023년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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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 기관수상 58건 달성! 역대 최다 수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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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2 지역복지사업 평가' 5관왕 수상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 3개, 최우수상 2개를 수상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역복지사업 모범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시상하며, 총 17개 분야 중 달서구는 5개 분야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달서구는 대상 3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창출, ▲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최우수 2개(▲희망복지지원단 운영, ▲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로 5개 분야에서 수상, 총 13,500만원의 포상금을 획득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3개동 전체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 설치·운영, 신속한 원스톱 종합상담 지원 및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돌봄행정, 스마트 기술 기반 복지 통합 플랫폼 구축, 선제적·지속가능한 다양한 생활 속 복지사각지대 상시적 발굴체계 구축을 통해 통합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등 달서형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회복지서비스 일자리창출 부문」는 수요자 맞춤형 자립지원 일자리사업과 참여자를 위한 재정 지원사업을 연계한 이중 자립지원 설계로 참여자의 탈수급을 이끌었다. 나눔과 일자리를 함께 구현하는 사업 운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하는 등 일자리 사업의 총력 추진으로 코로나 위기극복과 사회서비스 일자리 정책의 적극적인 추진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분야」는 2020년 대상에 이어 2회째 대상을 수상했다. “달서 아이 ON 24 사업”을 통한 달서구형 아동보호인적안정망 구축, “달서구 새싹아동지키기 사업”을 통한 고위험 피해아동 논스톱 지원시스템 구축, 피해아동 및 가족기능회복을 위한 “부모 양육코칭지원”, “전담의료기관 3개소 지정” 등 아동학대 신고건 감소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했다. 안정적인 삶을 지원함은 물론 지역특성에 맞는 독자적 보호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洞 복지사업 지원 및 역량강화 교육 등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을 통한 복지 내실화에 기여한 노력들이 높이 평가 받았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은 지역복지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화, 민관협력으로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자원 발굴 공유체계 구축,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인적안전망의 체계화 등 사람과 지역사회, 복지를 잇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복지사업 5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어 탁월한 지역복지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다.”며, “54만 달서구민과 직원들이 소통하고 협력해서 이뤄낸 성과이며 앞으로 따뜻한 나눔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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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2 지역복지사업 평가' 5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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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연말 맞이 희망나눔 성금 전달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 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지난 11월 30일(수)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을 방문하여 서구 관내 이웃돕기 희망 나눔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위중 본부장과 류한국 구청장 등이 참석하여 서구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위중 본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경북지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2년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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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연말 맞이 희망나눔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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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1인가구 지원 본격 추진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다변화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대구시 최초로 1인가구지원팀을 신설(22.7.1.)하여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 중이다. 서구의 1인가구는 계속적인 증가 추세로 2022년 기준 44.1%이며 그 중 중장년층 이상이 무려 80% 이상을 차지한다. 이를 위해 서구는 고독사 예방, 주거안전, 사회적관계망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을 싣고 있다.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지역사회와 연계하여 4060 돌봄 및 함께해요, AI 자동안부전화서비스, 행복울타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위기가구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여성 1인가구의 범죄예방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하여 스마트 초인종 외 2종의 범죄예방장비를 지원하는 세이프-홈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1인가구의 건강한 자립생활을 지원하고자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관계망 형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및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1인가구 지원 조례 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보건복지부 주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 1천만원을 확보하였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돌봄 플러그, 스마트 약상자 사업과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음료 지원 그리고 주거취약거주자에 생필품 지원 그 외 돌봄간병비 지원을 통해 사회의 어두운 부분인 고독사 발생을 방지하고 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1인가구의 증가 추세에 발맞추어 이들의 복지수요를 반영한 다각화된 정책을 마련할 것이며 서구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살맛나는 서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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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1인가구 지원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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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치매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운영하는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2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우수프로그램 운영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극복에 기여한 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상한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악화와 사회적 고립감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및 상담을 비롯해 치매 단계별 인지강화 및 재활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제공,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기억공원 조성 등 지역 주민에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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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치매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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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대구 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영미)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2021~2022년 동안 자활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증감율 및 유지율, 자활근로사업단의 수익금·매출액의 증가폭 등 3개 분야 6개 지표에 대해 자활정보시스템에 입력된 데이터를 활용한 평가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대구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에서 2001년 12월부터 위탁 운영하는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는 4개 자활기업, 11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활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한 컨설팅,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지원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 추진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부터 올해까지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며,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저소득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자활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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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