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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설비 제조기업 영일엔지니어링㈜, 금호워터폴리스에 신규 투자!
      대구광역시는 10월 15일(수)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영일엔지니어링㈜(대표 이창은)과 금호워터폴리스 내 ‘전기차 부품 자동화설비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994년 대구에서 설립된 영일엔지니어링은 성서5차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부품 생산설비 설계·제작부터 운영 소프트웨어와 검사 장비까지 생산하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현대모비스, 삼성SDI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뿐 아니라 발레오, ZF 등 해외 유수 기업들로부터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9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전자식 조향 장치 자동화 설비의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전기차 핵심 부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국내 매출과 해외 수출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신규 투자는 미주·유럽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와 주요 자동차 부품사의 미국 현지 진출 가속화에 따른 수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영일엔지니어링은 금호워터폴리스 내 13,060㎡(약 3,951평) 부지에 454억 원을 투자해 자동화설비 제조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2027년 1분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31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하게 된다.   이창은 영일엔지니어링㈜ 대표는 “산업 자동화 수준 향상과 기술인재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설비 국산화를 바탕으로 기술력을 높이고, 대구가 스마트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기업 영일엔지니어링이 금호워터폴리스에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타개하는 선제적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가 자동화설비 제조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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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 전자파차단코리아, 현대모비스에 전자파차단 섬유 공급한다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 전경   전자파차단코리아(www.shieldkorea.co.kr)는 현대모비스에 전자파차단섬유 상당량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100m2 수준으로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 내 특수 실험실에 시공될 예정이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 당사의 전자파차단 섬유는 고주파 대역의 전자파차단율이 탁월해 전자파간섭 현장이나 기기 오작동 현장에 널리 채택되고 있다" 고 말했다.   주행시험 모습   한편,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은 약 3000억원이 투입된 최첨단 주행시험장으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절반 크기인 112만m²(34만평)에 달한다.    주행시험장은 신차의 진동소음(NVH)을 비롯해 가속성이나 핸들링 등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개발 단계에서 부터 완벽한 주행을 위한 심층 테스트까지 가능한 주행장으로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개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불린다.    전자파차단섬유   전자파차단코리아는 2001년 설립된 전자파 전문기업으로 올해 창업 24년째다.   전자파 차단 소재인 전자파차폐판, 차단섬유, 차단필름, 차단시트, 차단메탈, 규소강판, 동판, 뮤메탈 등 다양한 소재를 전국적으로 유통할 뿐 아니라 방재실, 상황실, 전기실, 변전실, 서버실, 영양교사실 등 전력을 많이 사용하거나 이들 공간과 근접한 공간에 대한 차폐시공도 하고 있다.    삼성SDI, LG화학, 삼성전자, 소방청, 경찰청, 한국동서발전, 국방부, 주한미군, 각급 학교, 구청 등 다양한 단체, 기업과 거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품 문의 : 02-33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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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4
  • 이차전지 장비 대표기업, 씨아이에스(주) ‘달성사업장’ 신설
      대구광역시는 9일(금)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대표 이차전지 제조장비 기업인 씨아이에스㈜(대표 김동진)와 ‘달성사업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씨아이에스는 2002년 설립돼 대구광역시 동구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중견기업으로, 이차전지 생산에 필수적인 전극공정 장비를 제작하는 전문기업이며,   2024년에는 증착 및 검사·측정장비 전문기업인 에스엔유프리시젼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해 사업 다각화 및 핵심기술 내재화를 완료했다.   또한 2024년 대구광역시 ‘우수 스타기업’ 및 한국거래소의 ‘2024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에 선정되며, 지역 기반의 글로벌 성장성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도약했다.   씨아이에스는 그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고객뿐 아니라 유럽, 중국, 일본 등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2010년 수출 500만 불 달성 후, 2024년 말에는 ‘3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대구시 수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차전지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증가에 힘입어 2024년에는 전년도 매출액 3천억 원 대비 65% 증가한 5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2024년 매출액 5,084억 원, 2023년 매출액 3,077억 원   이러한 수주 물량 증가에 대응하고자 씨아이에스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부지 37,208㎡(11,275평)에 약 370억 원을 투입해 ‘씨아이에스 달성사업장’을 건립 중이다. 대구달성사업장은 올해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이 본격 가동되면 씨아이에스의 연간 생산량은 5천억 원에서 7천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약 50여 명의 생산 및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씨아이에스는 일본이 선점하고 있던 이차전지 제조설비 시장에서 고부가 전극제조 설비(코터, 캘린더, 슬리터)*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신개념 전극공정 장비(하이브리드 건조 코터)**를 론칭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로 국내 이차전지 제조장비 업계를 선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코터(Coater) : 전극판에 슬러리를 일정한 두께로 도포 및 건조하는 장비 * 캘린더(Calender) : 회전하는 롤러에 압력을 가해 전극물질을 기판에 압연하는 장비 * 슬리터(Slitter) : 코팅된 전극롤을 필요한 사이즈에 맞춰 정밀하게 절단하는 장비 ** 하이브리드 건조 코터(Hybrid Drying Coater) : 기존 코터(Coater)의 열풍 건조에 Laser 건조를 추가하여 생산속도와 소비전력을 개선시킨 신개념 장비   씨아이에스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안정성과 에너지 밀도가 뛰어난 차세대 기술인 전고체 배터리 관련 소재 및 장비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국내외 고객사와 협력해 전고체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유명 자동차 제조사 및 북미 에너지 기업들과 전고체 배터리 관련 NDA*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 비밀유지계약서(Non Disclosure Agreement)   김동진 씨아이에스 대표는 “당사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탑재된 이차전지 제조설비를 공급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시스템(ESS)을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이 참여하는 고체 전해질 기술개발사업 지원 및 이차전지산업 순환파크 조성* 등 ‘사용후 배터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정책들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 달성2차일반산업단지 내 사용후 배터리 활용기업 및 지원시설 입주를 위한 부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역 대표 중견기업이자 국내 대표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씨아이에스가 대구에 새로운 투자를 결정한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세계 최고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도약 목표를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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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9
  • 코가로봇 "1등 기술력으로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서빙로봇 서빙고 적극 공급 "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적합한 최상위 버전 서빙고 클래식   코가로보틱스 대구 경북 대리점 코가로봇(대표 이현식)은 2025년 새해 서빙로봇의 공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가로봇은 서빙로봇에 대한 업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사회 전반적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호텔을 비롯한 카페, 백화점, 골프장, 병원, 식당 등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호텔, 병원, 공공기관, 전시장 등에 적합한 최상위 버전 - 서빙고 클래식   서빙로봇은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하는 업주들로부터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즉, 힘든 일은 로봇이 맡으면서도 로봇 1대가 인건비의 1/5수준에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가로봇은 대한민국 1등 AI 자율주행 로봇 코가로보틱스 제품군 서빙고를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 미니 등 3종이다.  외식매장에 특화된 서빙고 프라임   ▣  한국형 외식업 매장의 최고 파트너 -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는 로봇운영체계(ROS)에 대한 자체 개발 원천기술이 적용됨은 물론 설계, 디자인,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순수 국내기술로 이루어진다.    코가로봇 이현식 대표는 “중국산 서빙로봇을 통째로 수입하거나 핵심부품을 수입해 조립해서 공급하는 업체들과는 근본이 다르다” 면서 “안전하고 탁월한 기술력에다 수려한 미관까지 갖춘 서빙고가 앞으로 서빙로봇 시장에서 대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코가로보틱스 서빙고는 2021년 2022년 연속 서빙로봇 최초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고, 대기업 S사, L사, K사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중이며, 국내 최초로 ISO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 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I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2건을 보유중이다. 배터리는 삼성SDI 제품을 적용해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작은 공간에 적합한 서빙고 미니   ▣ 작은 공간에서도  최고의 성능 - 서빙고 미니   또한 서빙고는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호출벨 등 스마트기기와도 100% 연동된다   오는 2026년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됐다.    코가로봇은 업주들의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렌탈 공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3년 약정으로 렌탈하면 그 기간 동안 제품보증과 부품 무상A/S를 책임지고 있으며, 3년 후엔 로봇 소유권이 아무런 조건없이 업주에게 귀속된다.     한편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도  커피숍과 로비에서 서빙고를 만날수 있다.      구입 및 렌탈 문의 : 코가로봇  T. 053-741-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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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5
  • 대구시, FIX 2024의 성공 개최 준비에 총력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토)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의 전시 콘텐츠 및 컨퍼런스 구성 등 막바지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시는 그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미래신산업분야의 전문 전시회들을 FIX로 통합해 대형화를 통한 글로벌 첨단산업 융합트렌드의 대표 전시회로 육성하기 위하여 연초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왔다.   먼저, 전시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분야의 최첨단 신기술과 산업의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현대차 기아, 테슬라, ABB코리아, 로멜라연구소, KT, SK C&C 등 글로벌 혁신기술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한, 각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는 수준급 컨퍼런스를 비롯해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이노베이션 어워즈(혁신기술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FIX 2024를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혁신기술 통합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시는 8월 30일(금) 현재 451개 사 2,000부스 참가신청을 받아 국내 최대 신산업 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며, ▲모빌리티, 로봇, ABB, 스타트업 등 4개의 전문 전시회와, ▲혁신기술 분야별 컨퍼런스, ▲구매·수출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 ▲모빌리티 시승 행사 등 시민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2024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열리는 엑스코 동관에서는 UAM, 자율주행, 2차전지, 부품, 서비스 등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현대차, 기아, GM, 테슬라 등 완성차기업과 삼성SDI 등 2차전지·부품사들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특히, 현대모비스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모비온(MOBION)*’을 시연한다.   * 차세대 전기구동시스템(e코너) 장착, 4바퀴 개별구동 크랩주행(2024 CES 전시차량)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CT. 메타버스 기술이 전시될 2024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는 SK C&C, KT 등이 참가해 디지털전환의 시대를 이끌 ICT 솔루션을 소개하며, 이스트소프트가 실시간 대화형 AI 휴먼을, 스코넥엔터테인먼트에서는 VR기반 메타버스 게임 콘텐츠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올해 열세 번째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는 스위스 ABB코리아, 미국 로멜라연구소, 베어로보틱스 등이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부품·서비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된 로봇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HD현대로보틱스가 산업용 로봇 신제품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트업 아레나(스타트업 전문전시회)’를 새롭게 개최해 삼성 C-Lab, Plug and Play 등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들과 80여 개 스타트업의 만남을 주선한다.   특히, ‘플러그 앤 플레이 코리아 엑스포2024’,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Gaia-X(E.U 데이터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등 다양한 스타트업 관련 행사가 동시 개최돼 미래를 선도할 혁신 기술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IX 2024 기간인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엑스코와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리는 FIX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혁신기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모빌리티, 로봇, ABB, 스타트업 4개 분야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모빌리티 분야는 현대차와 제네시스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으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는 LG전자VS연구소장 이상용 전무가 기조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ABB,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에서는 네이버 하정우 센터장이,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UCLA 데니스 홍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세계 최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Plug and Play의 Jojo Flores 공동창업자 등 국내외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도 동시 개최된다.      개최 40여 일을 앞둔 FIX 2024는 30개국 바이어와 대기업 담당자들이 모이는 수출·구매상담회부터 미래 기술 트렌드를 엿보는 ‘역대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0월 23일(수)에서 25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개국에서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고,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벤처캐피털, 수출에이전트 등 바이어 60여 개 사가 참석하는 구매상담회에서는 1대1 구매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실리콘밸리 혁신 미디어 The Miilk가 주관하는 ‘Trend Show 2025 in Daegu & CES 2025 Preview’에서는 CES 2025에서 주목받는 기술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강연 세션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신기술발표회’, ‘INVEST IN DAEGU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를 마련하고, 참관객을 위해서는 대구미술관을 비롯해 지난 3일(화) 개관한 대구 간송미술관 관람 및 대구시티투어 이용 할인 혜택 등 문화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 중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FIX 2024는 글로벌 혁신기술을 가장 빨리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박람회로, 대구가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혁신시키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며, “혁신기술 전시와 미래산업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는 FIX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IX 2024는 오는 9월 30일(월)까지 FIX 2024 홈페이지(fixkorea.or.kr)를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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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1
  • 전자파차단코리아, 아산시 유명 사찰과 수맥차단 동판 납품 계약
    아산 사찰 전경   전자파, 수맥파 차단 전문기업 전자파차단코리아(www.shieldkorea.co.kr)는 최근 충남 아산시의 대표적 사찰에 수맥차단용 동판을 납품 시공하기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동판은 0.5t 두께의 고순도 동판으로 수맥차단과 전자파차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아산 유명 사찰은 불교 관련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동시에 스님들의 거처로 쓰일 곳을 신축하면서 건물 바닥에 동판을 적용할 예정이다.   수맥차단용 동판   부식에 강하면서도 열전도율이 뛰어나고 영구적 수명과 설치 편의성을 가진 동판은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바닥재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전자파차단코리아는 " 동판은 수맥차단 효능이 뛰어나 사무실과 아파트, 사찰, 전원주택 등에 널리 적용되고 있다" 면서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건축물 시공 시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실 것을 권장한다" 고 했다.    또한 " 최근에는 일반가정의 침대에도 동판을 적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다양한 두께의 동판   한편,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전자파차단 소재에서 전자파차단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앞선 기술력으로  전자파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주요거래처로 삼성전자, LG화학, 삼성SDI, 효성, 국방부를 비롯한 관공서, 각급 학교 등 다양하다.   올해 창업 23주년을 맞는다.    < 제품 문의 : 02-335-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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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대구시, FIX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 준비 총력!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토)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 글로벌 참가기업 유치 및 국제 컨퍼런스 구성 등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FIX 2024의 전시행사는 엑스코의 동관, 서관을 모두 활용해 4개 전시관으로, 동관은 ①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서관은 ②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③대구국제로봇산업전, ④스타트업 아레나로 구성되며, 전체 450개사 2,000부스를 목표로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부스 참가 조기신청 기간은 5월 31일(금)까지이며, 최대 30% 할인* 혜택이 있다. 전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누리집(fixkorea.or.kr)과 FIX 사무국(☎053-601-5072) 등을 통해 문의·신청할 수 있다. * 조기신청 10%, 참가규모(20부스 이상) 10%, 재참가(23년 참가기업) 10%   특히, 올해 참가하는 기업에는 FIX 원년에 걸맞게 더 강화된 기업 홍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FIX 2024 기간 전에도 미디어 파트너를 통해 사전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최 중에는 전시장 내에 현장 미디어존을 신설해 라이브 인터뷰를 진행하는 한편 SNS, 전문 유튜버,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홍보도 실시한다.   또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기회도 대폭 확대한다. 해외 바이어 170개사를 초청해 1:1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기업이 원하는 해외 바이어 초청비를 지원한다.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및 VC(벤처캐피탈) 초청 상담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R&D 기관 구매담당자·연구원과 매칭 상담 및 참가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및 매칭 상담도 진행하며, 전국의 대학교와 마이스터고를 초청해 기업설명회 및 취업 상담공간을 제공하고 전문 에이전시를 통한 취업박람회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대구광역시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FIX 2024는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반도체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혁신기술 통합플랫폼’으로서 지역 주도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 컨벤션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연초부터 정장수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FIX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혁신기술이 바꿀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FIX 2024’ 원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는 현대자동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테슬라, GM 등 글로벌 기업과 로보티즈, 주강로보테크, 삼보모터스, 삼익THK, LS메카피온 등이 참가했으며, 해외기업으로는 일본 야스카와 전기, 스위스 스토브리, 영국 대사관이 공동관으로 참가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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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10월 개최!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미래를 밝힐 혁신기술의 장이 될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10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는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반도체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혁신기술 통합플랫폼’으로서,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개최된다.   최근 신산업의 부상과 산업 간 경계 약화로 인해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연계·융합하는 글로벌 신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그동안 신산업 정책을 중점 육성해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최적의 산업적 기반을 갖추고 있고,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이하 DIFA) 등 관련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살려 신산업 중심의 전문전시회를 기획·준비해 왔다.   FIX 2024는 그간 개별적으로 개최하던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대구국제로봇산업전’ 등을 DIFA를 중심으로 한자리에서 열어 국내외 정상급 기업과 연사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전시 ① 모빌리티관 -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엑스포(DIFA) 모빌리티관은 DIFA를 통해 FIX 2024 원년 행사 성공을 견인한다는 의지 아래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2차전지, 전동화 부품 등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최신기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로 참여하고 현대차, 기아, 삼성SDI, GM 등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이 대거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실로 다가온 SDV, PBV, 컨셉카 등 미래 신기술 시연 및 체험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목표이다.   특히, 2029년 개항하는 TK신공항의 홍보부스와 UAM 체험관을 연계해 가상현실을 통해 TK신공항을 둘러볼 수 있는 체험존과 K-2 후적지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② 로봇관 –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대구광역시는 올해부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티에스로보테크, 베어로보틱스(美) 등 글로벌 기업들과 투자협약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로봇관에는 제조용 로봇, F&B(Food & Beverage: 식음료) 서빙 로봇 등을 비롯해 인공지능 로봇, 배송 로봇, AMR 로봇(Autonomous Mobile Robot)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스타트업 IR(Investor Relations: 기업 홍보활동) 특별관을 조성해 로봇기업 투자유치가 활성화되는 로봇산업 전문전시회로 개최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로봇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③ ABB관 -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대구광역시는 국가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SK그룹은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8천억 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건립계획을 밝힌 바 있다.   ABB관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ICT, 사이버보안, 비메모리 반도체, 메타버스 등 미래 산업과 사회, 경제를 이끌 ICT를 보여준다.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ITCE)를 통해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이자 ABB 산업 육성의 중심지인 대구광역시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ABB를 활용한 상용서비스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할 예정이다.   ④ 스타트업관 - 스타트업 아레나 FIX 2024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혁신기술의 공유’와 ‘세상을 이끌 기술/기업 발굴’의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그 연결고리로 ICT 아이디어 및 스타트업 경연의 페스티벌인 스타트업 아레나를 동시에 조성한다.   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PNP, 美)에서 주관하는 ‘PNP Korea Expo’에서는 스타트업, 파트너사, 투자사, 기관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스타트업 IR 피칭과 투자 연계 네트워킹이,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에서는 스타트업의 기술 전시, 제품 체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컨퍼런스 분야별 국제 컨퍼런스도 동시 개최된다. 컨퍼런스는 글로벌 앵커기업 최상급 연사로부터 듣는 미래혁신기술이 기조강연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국내외 저명 연사들을 초청해 분야별 신산업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개별 Tech 세션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전동화(EV), UAM, SDV, 자율주행 등이, 로봇 분야에서는 글로벌 로봇산업 변화와 대응전략, 국가별 트렌드 등이, ABB/반도체 분야는 AI, 메타버스, 사이버보안, 반도체의 최신 트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신기술발표회, 투자유치설명회, 30개국에서 선별한 A급 바이어 200개사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대기업·공공기관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 등 역대급 규모의 대형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올해 신설되는 이노베이션 어워즈, 유럽 Gaia-X(데이터산업) 공동프로젝트 수행결과 발표회, 스마트모빌리티 창업캠프, 취업박람회, 대구나이트(네트워킹) 등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대구광역시는 본 행사 이후에도 대구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대구미술관, 콘서트하우스 등 문화시설과 연계해서 전시·공연을 행사 기간에 개최하는 한편, 신산업투어와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길 등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FIX 2024를 장차 세계 IT 3대 전시회에 견줄 수 있는 글로벌 전문박람회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시가 신산업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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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19일부터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역대 최대규모 개최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이하 2023 DIFA)’가 10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의 강점인 우수한 미래모빌리티 산업역량을 기반으로 2017년 첫 개최 이래 7회째를 맞은 2023 DIFA는 전기·자율주행차,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전동화부품, 도심항공모빌리티(UAM)까지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행사로 성장했으며, 무엇보다 올해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주최를 통해 국가 차원의 행사로 격상되었다는 큰 의미가 있다.   * 올해 행사 특징   〈 글로벌 브랜드 대거 참여한 역대 최대규모 〉 행사 위상이 강화된 만큼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엑스코 동·서관(25,029㎡, 230개사) 모두를 활용해 전년(동관 15,024㎡, 171개사) 대비 전시 면적이 67%가 증가했다. 지난해 참가 핵심 기업인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테슬라, GM, 아우디 외에도 BMW, 렉서스, SK텔레콤, 한화시스템 등 글로벌 브랜드가 대거 합류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일반시민과 기업 수요 모두를 충족하는 것도 강점이다. 현대차·기아·테슬라·BMW·아우디·렉서스 등 완성차 6개사가 참여할 전기차 시승을 비롯해 UAM 특별관(VR 시뮬레이션 UAM 탑승 체험), 드론헌팅배틀,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체험 등 시민 친화형 콘텐츠를 신설하고 전기 바이크도 체험할 수 있다.   KOTRA 연계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미국 Rivian, GM, Apple 등 역대 최대 19개국, 79개사를 초청해 지난해 온·오프라인 상담을 병행한 것과 달리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업으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와 전국 대학이 참여할 취업박람회를 신규 추진해 기업·대학 수요 맞춤형 전시회 기능을 강화했고, K-UAM 국제 컨퍼런스,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등 정부 주관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 전시 〈 전동화 전환 가속화, 완성차 전시관! 〉 현대차는 최근 한국자동차 역사상 가장 빠른 차로 등극한 아이오닉 5N을 선보이고, 기아는 플래그십 SUV EV9 GT-line 및 레이 EV를, K-AGT 철도차량으로 잘 알려진 우진산전은 자사 전기버스 APOLLO를 전시한다.   BMW·렉서스·볼보트럭이 최초 참가하는 수입차 전시관은 더욱 풍성해졌다. 테슬라는 수직으로 열리는 팰컨 윙 도어로 유명한 모델X와 모델Y를, 최근 수입전기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른 BMW는 ix3를 전시하고, 렉서스 최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 탑재 RZ시리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볼보트럭은 급속 충전 인프라 국내 1위 기업 대영채비와 협업으로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을 소개한다.   〈 지역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한눈에, 부품사 전시관! 〉 부품사로는 글로벌 K-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와 금양이 참가한다. 이래AMS, 대동모빌리티, 경창산업, 보그워너 등 지난 7월 정부 공모에 선정된 대구 전기차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앵커기업과 지역 최초 UAM 기체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할 삼보모터스와 에스엘, PHC 등 지역 부품산업을 선도하는 중견기업의 변화와 혁신도 주목할 만하다. 이외 효성전기, 베이리스, 호리바코리아, 한국닛또덴꼬 등 역외기업과 주한 영국대사관 공동관도 참가한다.   〈 완전 자율주행, UAM 상용화 시대를 미리 본다! 〉 지난해 DIFA에서 대구와 인연을 맺은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공동으로 UAM 특별관을 구성한다. 대구 상공을 날아 2030년 미래 도심 하늘길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VR 체험, 기체, 관제, 버티포트 전시,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UAM과 함께할 미래상도 기대된다.   또한 달구벌 자율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레벨4 자율주행을 위한 무인 셔틀·배송 실제 차량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범정부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 최초 참가해 AI SW, 차량 통신·보안 기술,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 국가 차원의 자율주행 R&D 성과물을 소개한다.   * 포럼 10월 19일(목)~20(금) 양일간 진행될 국제 포럼은 성낙섭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CS Chua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총괄사장, Samer Madanat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공과대학장, Clement Nouvel 발레오 CTO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반도체, 배터리, 모터, 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발표한다.   이외, 독일·영국 국가세션을 비롯해 K-2 후적지 개발의 UAM 특화 모빌리티 혁신도시 비전을 제시할 특별세션, 산업부 자동차 산업 글로벌 3강 전략과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등을 소개할 정책세션도 눈길을 끈다.   특히,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전자, SKT, 포스코홀딩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미국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국립연구소, 모빌리티 시험 및 표준화를 위한 국제연합(IAMTS) 등 글로벌 석학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 대구는 TK 신공항 건설과, 첨단산업 중심 산업구조 대개편을 기반으로 제2국가산단 유치, 전기차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및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예타 통과 등 굵직한 국책사업과 글로벌 미래산업 기업이 찾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대구가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2023-10-12
  • 대구시,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준비 총력!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 및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오는 10. 19.(목) ~ 21(토),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참가기업 유치 및 국제포럼 구성 등 행사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이래 대구에서 7회째를 맞은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는 친환경자동차(전기·수소),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전동화 부품,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까지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역 주도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행사이다.   대구광역시는 연초부터 관계 부처 및 국책 연구기관 등과 실무협의를 거쳐 정부 차원의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정책 등 분야별로 양질의 다양한 인프라와 지역의 특화된 모빌리티 인프라를 총결집해 국가와 지역의 상생 시너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 원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는 모빌리티 혁신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체감하고 대한민국 모빌리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상에서 하늘까지,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역대 최대인 2만 5천㎡(동·서관) 규모로 300개사 1,500부스를 유치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현대자동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테슬라, GM 등 글로벌 기업과 영국·이스라엘 대사관이 공동관으로 참가했고, 엘엔에프, 에스엘, 삼보모터스, PHC, 오토노머스 에이투지 등 지역대표 기업과 대학, 유관기관 등 171개사(6개국)가 참가하는 등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행사를 약 3개월 앞둔 현재 핵심 기업 대부분이 참가 의사를 표명하는 등 지난해 규모 이상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다.   올해 전시는 미래 모빌리티 글로벌 트랜드 발맞춰 ➀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➁자율주행·UAM 등 미래모빌리티 ➂미래차 부품기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와 첨단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동 개최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027~2030년으로 다가온 완전자율주행서비스와 UAM 상용화 시대에 대비한 정책 추진의 양대 핵심 축인 만큼 그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기술 성과물을 한자리에 선보이고 최신 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그 외에도, 정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실증사업과 대구광역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SKT-한화시스템-한국공항공사가 이번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해 UAM 특별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도 확대한다. 수출상담회는 역대 최대인 100여 개 해외 바이어사를 초청해 양적·질적으로 확대하고, 유망기업을 위한 벤처캐피탈(VC) 투자설명회, 대기업 구매·연구개발 부서 초청 R&D 상담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연계한 기업 홍보도 지원한다.   무엇보다 모빌리티 핵심 인력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시와 연계해 전국 대학 모빌리티 학과 초청 취업박람회 자리를 처음 마련하여 학생에게는 진로 체험을, 참가기업에는 기업설명회 기회를 제공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모형전기자율주행차 경진대회 등 대학생 참여 부대행사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국제포럼은 글로벌기업 초청 기조강연과 국가정책, UAM, 자율주행, 반도체, 배터리, 모터 등 약 15개의 전문 세션을 구성해 기업과 참관객과의 활발한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처음으로 정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외 굴지의 기업, 대학, 기관이 함께 역량을 모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모빌리티엑스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할 계획이며, 엑스코(전시1팀, ☎053-601-537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2023-07-27

라이프 검색결과

  • 코가로보틱스 “서빙로봇, ‘2년간 최대 700만원’ 국비 지원받고 마련 가능”
    코가로보틱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서빙로봇 서빙고를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선정 시 2년간 최대 700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고 마련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해 디지털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신청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빙로봇, 조리로봇 등 로봇 기술 분야는 몸체 제조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공급 자격이 제한돼 중국산 로봇을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들은 이번 사업에 공급자로서 참여할 수 없다.   즉, 로봇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하고, 직접 생산하는 기업(OEM, ODM방식 포함)만이 기술 공급자로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판매할 수 있다.   코가로보틱스는 올해 스마트상점 사업을 통해 서빙고 클래식과 서빙고 프라임을 선보였다.   두 모델 모두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서빙로봇이다.   코가로보틱스는 축적된 로봇 원천기술에다 자체 개발한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로 타사 제품과 비교해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코가로보틱스는 또한 서빙고를 출시해 2021년, 2022년 연속 서빙로봇 최초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고, 국내 최초로 ISO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 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I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2건을 보유중인 대한민국 1등 로봇 특허 기업이다. 배터리는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오는 2026년 말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코가로보틱스 본사와  대구 경북 대리점 코가로봇은 스마트상점에 응모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위해 상담을 신청받고 있다.   본사 1577-4672 / 영업대리점 053-741-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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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3
  •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 대축제, ‘FIX 2024’ 개막
    대구광역시는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를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토)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FIX 2024’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BB(AI, Big Data, Block Chain) 분야의 최첨단 신기술과 산업을 아우르는 ‘혁신기술 통합플랫폼’으로 463개 기업 2,071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혁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기술이 바꿀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테슬라, 현대모비스, ABB코리아, SK, KT 등 글로벌 기업의 혁신기술 전시와 엔비디아, 로멜라 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는 앞선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해 FIX 2024의 경제파급효과는 생산유발 9,332억 원, 부가가치유발 2,626억 원, 고용유발 3,263명으로 전망된다.   ※ 출처 : 대구정책연구원     #전 시 먼저 엑스코 동관 모빌리티관에서는 테슬라,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삼성SDI, GM 및 지역의 글로벌 자율주행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이 참가해 전기·수소·자율주행차 등 콘셉트카를 비롯해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핵심 부품·인프라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미출시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Cybertruck)과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 SPACE Mobility, CES 2024에 선보인 현대모비스의 모비온(MOBION)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SKT,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등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UAM특별관’에서는 SKT의 실물크기 UAM기체 시뮬레이터를 경험할 수 있다.   서관에서는 로봇, ABB와 이번에 신설된 스타트업 전문전시회인 스타트업 아레나를 만나볼 수 있다.   로봇 분야는 HD현대로보틱스, ABB코리아, 프라운호퍼 IML(Fraunhofer Institute for Material Flow and Logistics), 베어로보틱스 등 국내외 로보틱스 대표기업들과 기관들이 참가하며, 로멜라연구소의 최신 차세대 이족 보행로봇 ‘아르테미스(ARTEMIS)’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ABB 분야는 SK, KT, AWS(Amazon Web Services), LVIS, 이스트소프트 등의 주요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기술 전시와 함께 더샌드박스의 애플비전프로,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XR 게임콘텐츠 등 다양한 XR기반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스타트업 아레나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육성기관 플러그앤플레이의 국내 최초 엑스포 행사인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와 10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등 다양한 스타트업 관련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특히,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는 AI 의료진단 소프트웨어 업체 ‘엠에이아이티’,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제공 업체 ‘베스텔라랩’ 등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25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 IR(기업설명) 피칭과 더불어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패널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조조 플로레스(Jojo Flores) 플러그앤플레이 공동창업자, 스티브 던바 존슨(Stephen Dunbar-Johnson) 뉴욕타임스 인터내셔널 사장, 이주석 인텔코리아 사장, 이경수 세라젬 대표 등   # 컨퍼런스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엑스코와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는 글로벌 빅테크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13개 국가에서 초빙된 해외 연사 31명을 포함한 81명의 전문가가 모빌리티부터 ABB, 로봇 등 신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한다.   모빌리티 분야는 행사 첫날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LG전자 이상용 연구소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다음날에는 엔비디아, 히어 테크놀로지, 로투스의 전문기술자가 연사로 참여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ABB 분야는 네이버 하정우 AI센터장과 연세대 권태경 교수(한국정보보호학회 AI보안연구회장)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카카오, AWS의 주요 연사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사이버보안 세션 및 Gaia-X 협력 프로젝트 발표회 등도 마련됐다.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로봇 분야 컨퍼런스는 2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 UCLA 데니스홍 교수, KT 배순민 소장을 포함해 피츠버그 로보틱스, 토론토대학교 등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프랑스, 스페인 등 6개국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에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 비즈니스 프로그램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수출상담회는 올해 북미, 중동 등의 매출 1억 불 이상인 글로벌탑티어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0여 개국 20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삼성SDI, GM,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등 20개사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와 70개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민간투자자 등이 참가하는 ‘구매상담회’, 대구시 투자여건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 참관객 지원 FIX 2024에서는 행사장을 찾는 참관객을 위한 전기차* 및 이륜차** 시승행사 등 다양한 체험, 문화공연,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 전기차 : 현대차(더 뉴 아이오닉5, 캐스퍼), 기아(EV3, EV6), 아우디(Q4 스포트백 이트론), BMW, 푸조(e-2008), 지프(어벤저) ** 이륜차 : 닷스테이션, 와코, 에이유테크 등   행사가 개최되는 4일간 FIX 참관객*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에서 공연 및 전시관람 시 할인혜택(30%)을 받을 수 있다.   * 출입명찰 소지자 또는 입장권 결제영수증 지참 확인   또한, 엑스코에서 출발하는 대구관광지 투어(10월 25일~26일, 2일간)와 대구시티투어(4일간, 50% 할인)가 제공돼 FIX 2024를 통해 대구에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IX 2024는 10월 22일(화) 오후 6시까지 FIX 2024 누리집(fixkorea.or.kr)을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참관객 이동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중 ‘동대구역 ↔ 엑스코’ 간 15분 간격으로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 10.23.(수)~10.26.(토) 09:00~18:30 (10.26. 17:30), 동대구역 6번 출구↔엑스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FIX 2024는 미래시대를 관통하는 혁신기술의 통합 플랫폼이자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새로운 협력 생태계를 만들 역대급 비즈니스 네트워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혁신시키고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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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 에코프로비엠, 이차전지 소재 포항공장 준공...260명 신규 고용
      경상북도는 22일 영일만1 일반산업단지 내 ㈜에코프로비엠 포항사업장에서 이차전지 양극소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 제1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고객사, 협력사,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한 제1공장은 1,800억 원을 투자해 건평 5,530평, 연면적 15,690평 규모이다. 이차전지 양극소재를 년간 30,000톤을 생산할 계획이며 260명을 신규로 고용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4월 경북도․포항시와 ㈜에코프로가 체결한 투자 양해각서에 의한 것이며, 제2공장은 올해 11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5월 1일에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이 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해 설립되었고 2019년 3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에코프로비엠은 2013년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중심으로 사업 재편을 한 이후부터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NCA)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현재 스미토모에 뒤이어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차전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전기차, 드론, 에너지저장장치 등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경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차전지, 가속기 기반 신약, 백신 등 신산업에 발빠르게 대응해 왔다.    특히 정부는 지난 8월 영일만 일반산단, 블루밸리 국가산단 등 포항시 2개 지역을 이차전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다. 이는 에코프로 포항투자와 함께 지역 이차전지 산업을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이차전지 핵심 소재 기업이 우리 지역에 제1공장을 준공한 것에 대해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 면서 “기업을 위한 경상북도로서 경북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혔다.    한편 준공식에 앞서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 도는 포항 경제현황설명, 블루밸리산업단지 현장, 영일만신항 현장을 방문해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고 경북도 투자유치에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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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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