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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진양오일씰, K-스마트등대공장 최종 선정
- 5월 31일(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K-스마트등대공장’ 공모에서 전국 11개 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JVM, ㈜진양오일씰 2개 사가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케이(K)-스마트등대공장’은 세계경제포럼(WEF)이 대기업 위주로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을 벤치마킹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선도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국비 최대 12억원을 지원받는다. * BMW, 보쉬, 지멘스, P&G 등 103개 사(한국은 포스코, LS일렉트릭, LG전자 3개 사)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활용 등 업종을 대표하는 제조혁신 모델을 구축하고자 지난 2월 ‘K-스마트등대공장’ 신청 기업을 모집했고, 평가를 거쳐 최종 11개를 선정했으며 대구에서는 ㈜JVM, (주)진양오일씰이 신청해 2개 사 모두 선정됐다. ㈜JVM은 대한민국 최초 약국 자동화기기 개발을 시작으로 환자의 ‘조제 대기시간’을 ‘복약 관리시간’으로 변화시켜 온 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솔루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병원·약국 약포장 시스템 글로벌시장에서 최고를 위한 지능형 제조혁신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으로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클라우드형 해결책(솔루션)을 구축해, 제품의 이상 여부를 미리 감지하는 예지보전 및 즉각적인 사후관리 서비스 등 제조와 서비스 시장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진양오일씰은 성서5차산업단지에 위치한 전자제품 및 자동차 고무 씰(Seal) 전문 제조기업으로 글로벌 씰링 부품 시장 확대를 위한 제조 공정 및 제반 관리 시스템의 자동화 및 지능화를 사업 목표로 정했다. 작년부터 사업 선정을 위해 한양대학교 AI(지능화) 솔루션센터와 멤버십 체결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진행했으며, 향후 고무업종의 노동 의존형 제조 공정에 스마트 제조 기술을 적용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빅데이터 기반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구시와 주관기관인 대구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기업 선정을 위해 스마트공장 전문가를 통해 1, 2차 평가를 대비한 컨설팅과 함께 ISP 전략수립 등을 지원해왔고, 대구시는 올해 선정기업에 기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비의 30%를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스마트공장은 제조업 디지털화 전환의 핵심이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제조업의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의 스마트공장을 선도하는 벤치마킹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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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진양오일씰, K-스마트등대공장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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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운영
-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기술의 핵심요소 중 하나인 도시데이터를 통합·활용하는 데이터허브센터를 개소해 도시 문제의 선제적 발굴 및 효율적 대응을 중점 추진한다. 대구시는 2월 24일(목) 정해용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신광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김종학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부원장, 김종근 대구도시공사 전무, 김현덕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장, 신용식 SK텔레콤 부사장,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데이터허브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데이터허브센터 투어와 관제화면 제막식을 시작으로 연계 플랫폼 시연이 이어지며, 당일 동대구역에서 대구 데이터허브센터까지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도시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 대구시는 국토부와 과기부가 주관하고 KAIA가 전담하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에 2018년도에 선정됐으며 SK텔레콤, 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테크노파크 등 69개 기관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대구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는 수성알파시티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내 4,5층에 위치하게 되며 관제상황실, 정보시스템실, 브리핑룸,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추고 있다. 교통·안전·도시행정 등 분야의 도시데이터와 기존 대구시 시스템과 연계·운영되며 대규모 데이터의 관제(수집·저장·관리·분석) 플랫폼으로 도시정책 의사결정 지원과 데이터 산업 활성화 기능을 가진다. 데이터 허브에서 시작되는 관제 서비스 및 데이터 융복합 분석 데이터허브를 통해 제공되는 관제 서비스는 ▲(교통)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주차장,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돌발상황 발생 등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안전) 재난 및 구조(경사지 붕괴/폭염·미세먼지/도시홍수대응(펌프/수문)/도시홍수대응(맨홀/화재)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도시시설물) 건축물/교량/복개구조물/펌프장/제방/터널/지하차도/수문/센서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유지보수와 안전 관련 정보, ▲(레거시데이터) 전력 시설물, CCTV 관제센터, 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등이다. 현재 많은 도시의 도시데이터는 데이터가 통합 수집·저장·관리되는 데 머물고 있어 실제 활용률이 높지 않은 편이나 대구 데이터 허브에서는 데이터 간 융복합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해진다. 도시에 산재한 데이터를 모아 융복합 분석해 도시정책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고 최적의 시민서비스 제공과 기업 비즈니스를 창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면 행정동별/버스권역별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률 예측과 유동인구수, 이동시간, 대기수요 지수, 대중교통 효율지수 예측을 기반으로 교통, 환경 데이터 등의 융복합 분석을 통한 버스노선 최적화 서비스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승용차 이용 감소/에너지 및 탄소 배출 절감의 교통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수집 데이터를 통해 대구시 안전지수를 지도와 차트로 제공하고, 지역별 CCTV 효율지수 및 집중 모니터링 시간대 추천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스마트 안전서비스 제공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허브 외연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23년까지 도심 4차 순환선 내 260여 개 교차로에 지능형 CCTV를 통해 단계적으로 교통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교통정보 분석 및 신호등 신호주기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스마트 교통체계에서도 데이터는 중요하다. 대구시는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들을 스마트교통체계를 중심으로 한 곳에 모으고, 융복합 분석과 실제 적용을 통해 대표 시민체감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은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3월에 본사업을 위한 평가를 앞두고 있다.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대구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를 조성해 국책사업 유치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도시 지정(’18년), 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과 본인증(’19,’21년 제1호 도시), 국제표준 인증(’20년 ISO 37106), 국내 최초 UN ITU 국제표준 획득(’21년),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3회 수상(’18~’19년, ’21년), 세계경제포럼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가입과 활동(’20~’21년) 등의 성과로 국내 대표 스마트시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제 표준지표에 따라 데이터 통계를 관리하고 업그레이드해 데이터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ISO 37120, 122, 123 등) 동시 획득과 함께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도전과 스마트시티 글로벌 100위 진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데이터허브센터가 자리잡은 대구스마트시티센터를 스마트시티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데이터 허브뿐만 아니라 시민 소통체험공간, 교육공간, 기업 성장공간으로 구성·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산재된 다양한 도시데이터가 데이터허브센터에 빠른 시간 내에 모아지고 연계·활용돼 대구가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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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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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획득!
-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대구시가 2019년 시범인증에 이어 올해 본 인증(대도시 부문)을 획득해 우수 스마트도시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 공모에는 30개 지자체가 응모해특․광역시는 대구와 서울, 대전이 인증을 받았다. ※ (대도시 부문) 특별·광역시 및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 대상 - 대구시, 서울시, 대전시, 부천시, 안양시 (중소도시 부문) 인구 50만 미만의 도시 및 기초자치구 대상 - 서울 강남구, 구로구, 성동구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마트 도시’를 정부 차원에서 인증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성과를 ①혁신성, ②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③서비스 및 기술 측면의 63개 지표로 종합적으로 측정함으로써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대구시는 지능화시설, 정보통신망,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고, 스마트도시 추진체계와 제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활용 등 스마트 역량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대구시는 (혁신성) 부문에서 2016년부터 대구 미래비전 2030 전략을 수립하고 스마트시티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전국 최초의 스마트시티 전담조직 신설에 이은 스마트시티지원센터 설립,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래너(김현덕 경북대학교 교수) 위촉으로 내외부 조직도 탄탄히 갖추었다. 이를 통해 국토교통부 시범인증과 광역지자체 최초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을 획득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IDC*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를 3회 수상하고 세계경제포럼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G20 GSCA) 가입,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위한 프로젝트 참여협약, 타이베이 스마트시티 서밋 참가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IDC :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 International Data Cooperation (’18년) 대구 지능형 상담시스템 뚜봇(시민참여) (’19년) 대구 수성알파시티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행정) (’21년) 소형 전기 모빌리티 스마트 충전‧주차 윙 스테이션(운송인프라) 그리고 도시문제발굴단과·스마트시티 시민홍보단을 운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역량을 꾸준히 키워 왔으며 지속적인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해 도시 빅데이터 기반(D-데이터 허브, 3차원 도시공간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도시데이터 활용정책 수립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온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거번넌스 및 제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조례를 비롯 스마트시티의 기반이 되는 자가통신망과 데이터기반 행정, 빅데이터 관련 조례를 갖추었으며 스마트도시법과 조례에 근거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운영하여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에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도시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성 제시를 위해 시민·기업·공공기관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상위법령·계획·시정목표와의 조화 속에 대구 스마트시티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한 스마트도시계획의 국토부 승인을 완료했다. 대구 미래비전 2030 전략(’16년)로 얻은 성과에 이어 향후 5년간 더욱 체계적으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도 대구시는 토크대구, 시민원탁회의, 뚜봇 등 온라인을 통해 시민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 스스로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만들어가는 도시문제발굴단 운영(3회)으로 161명의 시민과학자 배출, 36개 문제를 정의했으며 일부 과제는 실제 기획과 실증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교통분야에선 딥러닝과 빅데이터 기반 영상분석 및 예측시스템, 스마트주차시스템 등 첨단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교차로(대구 전역 250개소) 통행량 분석을 통한 스마트교통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 기반 신호제어와 분산유도, 보행자 주의알림 등 대구의 대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전분야에선 수성알파시티 테스트베드 활용을 통해 공공 CCTV 기반 인공지능 학습데이터가 구축되고 있으며, 도시안전관리와 자율주행에 5G 기반 스마트시티를 선도적으로 적용하고 실증해 왔다. 달성군 가창면에 전국 최초로 구축돼 그 효과를 입증한 상수도 원격검침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망과 연계해 대구 전역에 확산을 추진 중이며, 국채보상공원의 스마트 공원화, 가상·증강 콘텐츠를 접목한 스마트 수목원, 독거노인 세대 등(350여 세대)에 설치된 지능형 가전기기를 통해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조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 세대 내 취약계층 대상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보통신망을 살펴보면 2023년까지 고속-중속-저속의 삼중촘촘망을 구축해 끊김 없는 스마트시티 통신 환경을 조성한다. 대구시의 자체 정보통신고속도로인 유선자가통신망을 기반으로 공유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자가망,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연계·개발해 시민체감 서비스를 대폭 확산할 계획이다.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선 수성알파시티 내에 테스트베드 플랫폼을 바탕으로 대구시 전역으로 테스트베드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터 중심 행정을 위해서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각종 데이터의 수집과 연계에 그치지 않고 융복합 분석을 통해 도시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최적의 시민서비스, 기업 비즈니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스마트도시 진단 지표를 도입해 정책 추진 및 대외 홍보에 활용하는 해외 주요국과 기업들과 달리 국내에는 표준 평가 수단이 없어 스마트도시의 체계적 발전에 한계가 있었다. 대구시는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토대로 대외 홍보와 더불어 지표 기반 도시효율화 정책 추진을 통한 시민체감 제고, 나아가 국책사업 연계·확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토부 스마트도시 인증을 바탕으로 표준 지표에 따라 스마트도시 정책과 도시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축적되는 도시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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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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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내 최초 다보스포럼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가입
- 대구시는 국내 도시 최초로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G20 Global Smart Cities Alliance, G20 GSCA)’에 가입,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 활동한다. 다보스포럼으로 더 잘 알려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지난해 10월 G20(Group of 20)과 협력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를 구성다.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시티 정책 로드맵 수립, 각 도시의 우수사례 공유, 정책의 상호교류, 기술 거버넌스 구축 등의 활동을 하며, 특히 올해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대유행의 해결 방법으로 스마트시티 기술 적용을 추진하고 있어 연합의 활동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세계경제포럼은 11월 17일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0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서 G20 GSCA에서 개발한 정책의 시범적용과 검토를 위한 22개국 36개의 선도도시를 선정·발표했다. 선도도시는 세계경제포럼에서 각 도시별 스마트시티 연구보고서 및 보도자료 등의 자체조사를 거친 후 협력기관인 딜로이트의 추천에 따라 스마트시티 기회요인이 많은 도시, 시민참여형 스마트도시, 혁신적인 프로젝트 추진도시, 투자대비 효과가 높은 도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캐나다 토론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등과 함께 대한민국에서는 대구시가 유일하게 참여한다. 대구시는 지난 10월 세계경제포럼의 요청에 따라 11월 6일 세계경제포럼-대구시-대구테크노파크 간 LOI(의향서)체결을 통해 가입하고 오는 12월의 정책프레임 워크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구테크노파크가 전담인력을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연합 가입을 통해 대구시는 개인정보보호, 광대역 통신서비스 개선, 사이버 보안, 도시 데이터 개방성 증대, 소외계층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 증대 방안 등과 관련해 G20 GSCA에서 개발한 정책 로드맵을 시범적용하고 새로운 정책 표준 개발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기술의 적용과 더불어 책임감 있는 정책 수립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한편, 전 세계에 대구시의 우수한 사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연합 가입은 전 세계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들과의 우수사례 공유 및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국제적인 협력 통해 대구시가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선도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globalsmartcitiesallianc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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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내 최초 다보스포럼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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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소년 창의인성 체험 활동 지원
- 대구시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재능개발을 돕고 있는 ‘2020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2019년 청소년활동 체험프로그램〉 지역 청소년의 창의성 향상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올해는 총 6억7천2백만원의 사업비로 자율분야 및 지정분야에서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 청소년의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제시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기본 핵심역량이 새롭게 공모영역에 추가됐다.자율분야는 ‘미래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핵심역량(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업, 창의력) △진로·직업체험 △가족·인성·봉사·사회통합 △건강·체육·모험 △문화·예술·역사 △과학·환경·메이커 6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추진한다.자율분야 외에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국내 우호도시 청소년 문화교류,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청소년 국제교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화프로그램 등 지정분야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한다.아울러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주민주도형 청소년 사업으로, 올해는 139개 읍·면·동 중에 79개 읍·면·동이 선정됐다.지역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진로직업체험기회 제공은 물론 청소년 보호·육성 등 교육의 터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발굴된 우수 프로그램들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접수는 기간 내 대구시 청소년과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2020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 관련 공고문 및 세부내용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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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소년 창의인성 체험 활동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