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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열차 내‘클래식 QR 콘서트’시범 운영 “달리는 열차 속 작은 음악회”
- 대구교통공사는 이용객의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조성을 위해 열차 내 QR코드를 활용한 클래식 음악 콘텐츠 서비스를 4월 13일(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클래식 QR 콘서트’는 열차 내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이용객이 자율적으로 음악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다. 최근 열차 내 승객 간 갈등 및 소란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음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질서있는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도시철도 1호선 1개 열차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된다. 이용객이 객실 좌석 바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음악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제공되는 클래식 음원은 일정 주기마다 교체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사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QR코드 이용 현황을 분석해 실제 이용 효과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역사 등 추가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클래식 QR 콘서트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감성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 발굴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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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열차 내‘클래식 QR 콘서트’시범 운영 “달리는 열차 속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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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미(味)데이, 함께할 맛집을 찾습니다!
- 대구광역시는 대구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대구10미(味)*’의 인지도를 높이고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미식 이벤트 ‘대구10미(味)데이’에 함께할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 대구따로국밥(대구육개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야끼우동, 납작만두 ‘대구10미(味)데이’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10일, 20일, 30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참여업소 이용객에게는 대구10미(味) 메뉴를 할인(5~10%)해 주고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QR코드 인증 이벤트를 통해 경품 응모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지역 내 대구10미(味)를 주메뉴로 하는 일반음식점 중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된 업소라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벤트 운영일이 휴무일이거나 최근 1년간 행정처분이나 식품안전사고 이력이 있는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5월 7일(수)부터 5월 16일(금)까지 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민원·공모 홈서비스 누리집(https://minwon.daegu.go.kr/pssrp/l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최대 50개소의 업소를 선정해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업소에는 행사 포스터와 실외 배너 등 다양한 홍보물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운영일에는 ‘대구의 맛’ 홍보송이 업소 내에서 송출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대구의 맛’ 매력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의 맛’ 노래 개요 ◇ 음악장르 : 세미 트로트 * 노래 제목 : ‘대구의 맛’ (부제 : 살짝쿵) ◇ 작사·작곡 : 김재곤 (대표곡 : 박현빈의 앗 뜨거, 윙크의 부끄부끄 등) ◇ 보 컬 : 김나희 (미스 트롯 TOP5) ◇ 음원발매 : 2022년 9월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10미(味)데이는 대구 고유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외식업계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구10미(味)를 사랑하는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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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안전체험관 활성화를 위해 대구교통공사-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 손잡다!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일(화)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청소년 안전체험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은 2014년에 개원해 대구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연간 2만명 정도 방문하여 지하철 안전체험, 항공 안전체험, 지진 안전체험 등을 경험 할 수 있는 대구교육청 직속기관이다. 특히 ‘지하철 안전체험관’은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객실 내부와 유사하게 조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시철도에 관한 안전수칙⋅비상시 대처 요령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공사는 지난해 4월부터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에 지하철 안전체험관 조성에 대한 자문 및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으로 대구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도시철도 안전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하철 안전체험관 운영에 필요한 안내 표지판, 자동방송 음원, 비상시 매뉴얼 등 자료를 제공해 많은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고,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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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안전체험관 활성화를 위해 대구교통공사-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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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로트 ‘대구의 맛!’ 대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울려 퍼진다!
- 대구광역시는 미식의 도시 대구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세미 트로트풍의 노래인 ‘대구의 맛’을 제작한 바 있다. ‘대구 10미(味)’ 활성화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올해 7~8월 기간 중 대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K트로트 ‘대구의 맛’ 음원을 송출해 ‘대구 10미(味)’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대구시는 작년 9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중가요를 통해 대구 10미(味)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하여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제작한 바 있다. 제작 개요 ◇ 음악장르 : 세미 트로트 * 노래 제목 : ‘대구의 맛’ (부제 : 살짝쿵) ◇ 작사·작곡 : 김재곤 (대표곡 : 박현빈의 앗 뜨거, 윙크의 부끄부끄 등) ◇ 보 컬 : 김나희 (미스 트롯 TOP5) ◇ 음원발매 : 22년 9월(멜론, 지니, 플로, 벅스뮤직 등) 그 간, 대구시는 2022년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쇼케이스를 통해 가수 김나희의 ‘대구의 맛’을 공개했고,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본부)와의 협약 추진으로 23년 상반기 동안 전국의 17개 휴게소에서 ‘대구의 맛’을 송출해 대구 10미(味)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대구광역시 가수협회(영남중앙회) 노래 교실 곡목으로 선정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에게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소개했으며, 작년 9월부터 일반 음식점 신규영업자 위생교육 시 K트로트 ‘대구의 맛’을 교육 자료에 포함해 대구 10미(味)를 홍보하고 대구 음식의 정체성과 역사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대구시는 대구 신세계 백화점과 함께 백화점 내 문화홀 및 교육실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구의 맛’ 음원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 신세계 백화점 주요 현황 ◇ 문화홀 규모 및 프로그램 이용자수 600석, 월평균 10회 프로그램, 월평균 이용자 4천명 ◇ 직원 및 백화점 내 종사자수 직영사원 230명, 협력 및 도급사원 약 5천명 올해 7~8월 기간 중 문화홀 2회(월 1회), 교육실 8회(주 1회) 정도 ‘대구의 맛’ 음원을 송출해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 및 백화점 종사자들에게 대구 10미(味)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갯바위’와 ‘가슴앓이’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포크를 기반으로 한 싱어송라이터인 가수 양하영 씨의 콘서트가 다가오는 ’23. 7. 21.(목) 14시에 대구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리는데 이날 ‘대구의 맛’ 음원을 콘서트 전후로 송출해 홍보할 계획이다. 향후 대구시는 대구 신세계 백화점을 비롯해 지역 내 대형 유통업계 및 외식산업 관련 민간단체 등과 적극 협력하여 ‘대구의 맛’ 음원을 통해 대구 10미(味)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대구 외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만든 k트로트 ‘대구의 맛’은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을 알리는데 적합한 멜로디 라인과 가사를 갖춰있어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매력이 있고 리듬감이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의 노래다”며, “노래가 히트하고 이로 인해 대구 음식이 알려지고 더 나아가 대구 음식업계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10미 선정 배경 및 추진 경과 ○ 선정 배경 - 대구 대표(향토) 음식 발굴을 통한 음식관광 상품 육성 ○ 선정 과정 - 대경음식포럼 주축 대구 10味 선정을 위한 세미나 개최(‘05년) - 구·군 및 음식업 지부 등 향토 음식 공모 및 접수(‘06. 4월) - 향토 음식 공모 및 평가대회(76개 품목 중 10개 선정/’06. 5월) ○ 선정 음식(대구 10味) - 따로국밥, 동인동찜갈비, 막창, 논메기매운탕, 무침회, 납작만두, 복어불고기, 야끼우동, 뭉티기, 누른국수 ○ 추진 경과 - 제5회 대구음식박람회 대구10味 품평 및 시식회 개최(‘06. 5월) - 매년 대구음식박람회 개최 시 대구 대표음식 브랜드로 활용 - 대구푸드 및 대구 트립로드 사이트 대구 10미 코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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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로트 ‘대구의 맛!’ 대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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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수부 연구개발 공모사업 540억원 선정
- 경상북도는 지난 2월에 시행한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 사업공모」에서 2개 사업, 총사업비 540억원 규모의‘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 개발*, ‘고품질 준실시간 해양그리드 데이터 서비스 체계 개발**’이 2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포항: 2023~2027(5년), 240억원(국 150, 지 30, 민 60) ** 울진: 2023~2028(6년), 300억원(국 210, 지 90)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수립한 「제2차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 기본계획(‘23~‘27)」에 따른 국가 해양연구개발(R&D), 실용화 및 상용화, 인력양성 등 다양한 정책과 연계되어 있다. 먼저‘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 개발’사업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해양 무인시스템의 시장진입을 위한 제3자 성능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공인화 된 실해역 구축, 실내 시험장을 활용해 시험평가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해양 무인시스템 산업화 지원이 필요하다. 연구개발 내용은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체계 기술 개발 △해양 무인시스템 객관적 시험평가 테스트베드 구축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오픈랩(open lab) 구축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포항 해양로봇센터)은 주관연구기관으로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여러 정부출연연구원은 시험평가절차 구축, 시험장 성능 검증, 단체표준 확보를 위한 연구를 함께 수행한다. 또 휴비즈, LIG넥스원, 레드원테크놀러지 등 산업계와 제주대학, 동명대학 등 5개 대학에서는 실해역 시험장 구축, 원격지 접속 통합관제, 무인이동체 시험평가를 비롯해 수조, 실해역 시험평가, 객체인식 및 음원추정, 추진 및 저항시험, 시험평가 절차 및 오픈랩, 수중음향 시험평가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개발의 성과물은 △해양신사업 창출, 일자리 확보 등 해양장비의 선순환 체계 구축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체계, 테스트베드의 민간, 해군, 해경 등 공동 활용 △해외에 비해 취약한 국내 해양장비 기술인증제 도입, 해양장비 특화기술 사업화 및 기술거래 촉진 등 글로벌 표준화 선제 대응 △해양 무인시스템 핵심 부품, 기자재 국산화 개발, 상용화 시스템 도입, 유인시스템, 군수용 해양장비, 해양플랜트 등으로 향후 국내 해양장비의 시장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품질 준실시간 해양그리드 데이터 서비스 체계 개발’사업의 목적은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어족자원 관리, 해양사고 대응,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정확하고 정밀한 동해안 해양수중 정보의 제공이다. 지금까지 적조, 냉수대, 너울(고파랑) 등 해양환경 및 생태 등 여러 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민, 지역주민, 관광객 등에게 필요한 해양관측 정보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에는 해양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선박에 사람이 승선해 관측 장비를 사용했으나, 이러한 방식의 정보 수집은 2달 간격, 20~30㎞ 간격으로 생산되고 있어 일반 국민의 디지털 해양 정보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개발 내용은 △선박-수중글라이더 선단 활용을 통해 3차원 해양정보 관측기술 개발 △3차원 해양정보를 기초로 AI기반 지능형 해양수중 데이터 격자화 및 전체 해역 모델데이터 확보 △해양그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해양관측 시설·장비 구축이다. 경북대학교가 주관연구기관으로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수중글라이더 선단활용 연계기술 개발, 무인 수상정 연계기술 개발, 선박 실시간 자료전송 시스템 개발, 선박채수 자료처리 시스템 개발, 해양그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수행한다. 그리고 부경대학교에서는 지능형 현황(Nowcast) 자료생산 기술 개발에 함께 참여한다. 또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선박 채수자료 처리 시스템 개발, 용존산소, pH, 영양염 등 분석처리기술 표준화, 채수 분석기기 구축 및 운용기술 개발, 해양관측자료 평가위원회 구성, 해양자료 평가 및 검증체계 구축, 해양예측모형 평가체계 구축을 수행한다. 연구개발의 성과물은 △실시간 해양정보 제공을 통한 국민 삶의 질 및 국가경쟁력 제고 △해양자료의 검·보정 및 국제기준의 표준화에 기여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에 선정된 2개의 공모사업은 국내 최초로 해양(해수면+해저면)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다양한 해양장비를 실증하고, 해양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수온, 염분 등 해양데이터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장비(하드웨어) 연구개발·시험평가, 해양데이터(소프트웨어) 품질관리·표준화를 통해 경북을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집중 육성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해양기업 창업 및 유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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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수부 연구개발 공모사업 540억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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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여성안전플랫폼 ‘공간 SISO’ 조성!
- 정보공간 대구시는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과 함께 대구콘서트하우스 1층에 여성안전플랫폼 ‘공간SISO’를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공간 SISO’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신종 젠더폭력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조성된 여성안전테마공간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 완료했으며, 여성안전 문화확산과 여성폭력 예방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지난해 소방안전교부세*로 조성사업비 2억6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여성폭력예방 콘텐츠(키오스크, 메타버스 등) 제작 개발비 1억1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하반기에는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친숙하게 안전테마별 가상세계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소방안전교부세 : 지자체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행안부장관이 교부하는 예산 공간SISO의 명칭은 ‘Safe Inside Safe Outside’의 줄임말로 생활 안과 밖의 안전을 모두 확보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대구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2021년 11월 확정됐다. 공간 구성은 여성안전테마관, 영상회의실, 오픈교육장, 시민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안전테마관은 디지털 성범죄, 온라인 그루밍, 스토킹, 피해자다움 등 최근의 주요 이슈가 되는 젠더폭력 정보와 대응요령 및 지원기관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대구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안전 화장실 모델인 ‘초록화장실’과 불법촬영 예방 ‘안심거울’ 등의 모형을 설치해 대구시의 여성안전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SK네트웍스 서비스와 ㈜아이브스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제공한 ICT기반 범죄예방장비인 쌍방향 소통 비상벨, CCTV와 연동되는 이상 음원 감지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다. ▸영상회의실은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 폭력예방교육이 상시적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오픈교육장은 대구시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외에도 ▸시민휴게공간을 조성해 여성안전 관련 자료와 도서 등을 비치해 시민들을 위한 편안한 쉼터로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은 주중 10시부터 17시까지 대구여성가족재단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관련 정보, 교육, 체험을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 체험 및 교육 문의: 대구여성가족재단 219-9962)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공간SISO가 일상 속 성폭력에 대한 정보와 대응사례 등을 시민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활 속 폭력예방 인식 확산에 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 및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분야별 다양한 시책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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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여성안전플랫폼 ‘공간 SISO’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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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음악창작소 조성사업 유치...경주에 올해 말 개소키로
-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0 음악창작소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연간 1,200만명이 찾는 국내 최대 관광도시인 경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서라벌문화회관에 약2,400㎡(726평) 규모로 국비 10억원, 지방비 10억원을 포함해 총 25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 개소할 예정이다. 음악창작소는 지역 대중음악인들에게 창작부터 작품이 음반(음원)으로 생산되는 과정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 실력있는 음악 인들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공모과정을 거쳐 올 해 경북과 인천이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관청인‘음성서(音聲署)’가 있던 국악의 발상지로서 음악과 문화 관광산업 연계, 풍부한 음악공연·인 프라 보유 등의 강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서라벌문화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콘트롤룸과 3개의 녹음실을 갖춘 층고 4.5m의 완벽한 레코딩 공간을 조성하고, 공연장과 연계한 실시간 라이브 녹음·녹화·편집·송출이 가능한 최고의 환경을 조성한다. 도는 앞으로 경주시, (재)경상북도 콘텐츠진흥원과 협력, 지역 크리에이터스 밴드 오디션, 창작음악 페스티벌, M스타 아카데미, 녹음시설 대관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뮤지션 발굴·육성, 음악콘텐츠 창작· 유통, 공연에 이르는 선순환적인 음악산업 생태계를 조성 할 계획이다. 특히 음악창작소를 이용하는 음악인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작업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인근 호텔과 협약을 체결 하여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등 창작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대중음악박물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등과도 연계·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음악창작소가 개소되면 황치열, 김태우, 영탁 등 경북 출신 뮤지션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능력 있는 신인 뮤지션 발굴은 물론 도민의 음악 문화향유에도 큰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된다.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들이 서울에 가지 않고도 우리 지역에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다양한 문화콘텐츠 인프라 조성으로 최근 코로나19로 피해가 많은 도민과 지역 뮤지션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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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음악창작소 조성사업 유치...경주에 올해 말 개소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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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문가요제 우승자 김유선 싱글앨범 발매
-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사)대구스트릿컬쳐팩토리가 주관한 제2회 서문가요제의 우승자이자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트로트 가수 김유선의 첫 싱글앨범 ‘널 그리다’가 지난 1월 31일 발매됐다. 〈트로트 가수 김유선〉 김유선은 2018년 진행된 제2회 서문가요제에서 거리노래방(예선)→월결선(본선)→시즌결선(준결승전)→연말왕중왕전(결승전) 등 1년 동안 진행된 리그를 거치며 수많은 참가자와 경쟁한 후 결승전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해 최종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음원제작권을 따냈다.이번에 발표한 데뷔곡 ‘널 그리다’ 는 임재범, 김정민, 안재욱, 조규찬 등 유명 가수들과 음반작업을 했던 작곡가 ‘최남욱’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마이너발라드풍의 곡이지만 트로트창법을 구사하는 그녀의 음색과 가슴을 파고드는 해금 연주가 묘하게 잘 어우러진 독특한 뉘앙스를 가진 곡이다.가수 김유선은 “앞으로 진정성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대구시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유실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서문가요제를 통해 훌륭한 가수가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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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구 10미 홍보 콘텐츠 ‘K트로트 대구의 맛!’ 울려 퍼진다!
- 대구광역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9.26.~10.3.)동안 ‘대구 10미(味)’의 브랜드화 촉진과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만든 대중가요인 K트로트 ‘대구의 맛’을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과 칠곡휴게소 등 경북 지역 23개 휴게소에 울려 퍼지게 해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와 애향심을 북돋울 계획이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구의 마트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k트로트 ‘대구의 맛’을 들을 수 있어 대구 경북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어 풍성한 한가위 연휴가 될 듯하다. 대구광역시가 작년 9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중가요을 통해 대구 10미(味)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만든 K트로트 ‘대구의 맛’은 그동안 많은 화제를 모으며 한국도로공사와의 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 냈고,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과 ‘애향심 고취’라는 상생의 목표를 도출하는 등 ‘협력과 상생의 아이콘’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간 추진 현황 및 성과 ◇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본부)와 협업 ∎ ‘21. 5. : 대구10味 도입계획 수립 및 상생협의체 운영 ∎ ‘21. 10. : 시-도공대경본부 MOU 체결․판매(10개 휴게소, 3개 메뉴) ∎ ‘22. 3. : 칠곡휴게소 등 10개 휴게소 대구 10미 판매 실시 ∎ ‘23. 3. : 시-도공대경본부 ‘1 휴게소–1 대구10味’ 상호협력 강화 협의 - 연내 관내 전 휴게소(32개소) 대구10味 판매 확대 - 휴게소 및 하이패스 배구단 경기 시 ‘대구의 맛’ 음악 송출 홍보 강화 ∎ ‘23. 5. : 칠곡(서울)휴게소 ‘대구 따로국밥’ ‘대구푸드’에 등재 ∎ ‘23. 6. : 대구10味 휴게소 판매 확대(10개 → 23개 휴게소, 3개 → 6개 메뉴) ◇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과 협업 ∎ 광복절 연휴와 연계한 가칭 10味(미) 데이 시범 운영(23.8.10~15.) - 식품 품목 할인과 연계한 ‘대구 10味(미)’ 홍보(음원 송출 등)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대구광역시, 한국도로공사 대경본부, 그리고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9.26.~10.3.)동안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와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구 10미(味) 브랜드와 대구 10미(味)를 상징하는 K트로트 ‘대구의 맛’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먼저, 한국도로공사는 칠곡휴게소(서울, 부산 방향)을 비롯해 23개 휴게소에서 6개 메뉴(따로국밥, 야끼우동, 무침회, 동인동 찜갈비, 누른국수, 납작만두)를 판매할 예정이고 중식 시간을 전후로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송출해 대구 10미(味)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은 22일 이사회를 개최한 후, 이번 추석 연휴 기간(9.26.~10.3.)을 대구시민의 애향심 고취와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 식품 할인과 연계해 K트로트 ‘대구의 맛’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각종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대구10미(味)를 노래한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을 제작해 지난 22일(금) 삼성그룹의 모태였던 삼성상회를 복원한 건물이 있는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K트로트 ‘대구의 맛’ 홍보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회원사와 협업해 연휴 기간 동안 식품할인과 연계해 ‘대구10미(味)와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참여 업체 및 주요 할인 품목 ○ 참여 업체 - 우리 할인 마트, 우리 식자재 마트, 달구벌 식자재 마트, 달구벌 유통 - 달구벌 에프앤디, 대백마트 태전점·성서점·율하점, 오케이마트 서변점 - 달서 유통, 케이원 식자재 마트, 케이원 수성, 풀그린 마트, 풀그린 유통 - 그린 할인마트, 필마트, 울푸드 식자재마트, 울푸드 마트, 미석 축산 - 슬기로운 마트생활, 우리 축산, 고기왕 - 기타 업체 등 ○ 주요 할인 품목 - 계란, 과일, 닭, 고기류, 식용유, 라면, 조미류 등 ☞ 문의 : 010-6772-9009 / 053-961-6100(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 주요 현황 ◇ 설립 연도 : 2017년 11월 (이사장 : 박우석) ◇ 회원 업체 : 정회원 55개 업체, 준회원 202개 업체 - 대백마트, 나이스 마트, 오케이마트, 우리마트, 드림마트 등 ◇ 매출액 및 이용객 약 2조원(257개 업체 추산), 내장객수 약 1억명(연인원 누적) ◇ 공동 구매 실적(22년) : 700억원 달성 대구광역시는 작년 9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味)를 떠올릴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어 대구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 박현빈의 ‘앗 뜨거’로 유명한 인기 작곡가 김재곤과 협업해 ‘K트로트 대구의 맛’을 제작한 바 있다.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의 다이나믹함과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이 노래에 담겨져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K트로트 대구의 맛’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빠른 템포의 리듬감으로 대구 10미(味)와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다.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트로트는 유행까지 3년 걸린다’는 말처럼, 조금씩 입소문을 타면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노래 한 곡으로 한국도로공사,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 등 기관이나 민간의 참여를 이끌어 내 협업을 이루었다는 점은 ‘K트로트 대구의 맛’이 가지는 콘텐츠로서의 잠재 역량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K트로트라는 음악 콘텐츠의 제작 및 활용으로 기존 단발성 홍보의 단점을 보완하고 각종 지역 축제, 박람회, 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 또는 송출하는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활용 가치는 매우 높다는 평가가 많다. 이에 대해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올해 대구 10미(味)를 판매하는 휴게소가 연초 16개소에서 23개소로 늘었는데 이는 대구 10미(味) 브랜드가 고속도로 휴게소 플랫폼을 타고 확장되고 있음을 방증한다”며, “1휴게소-1대구10(味)-1특화서비스’의 완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구 경북의 시도민과 함께하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되겠다”며 연내 판매 휴게소를 확장시키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박우석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 이사장은 “대구를 사랑하는 사람은 대구 음식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대구 10미(味)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K트로트 대구의 맛’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가 되어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합 차원에서 홍보할 계획이다”며 힘주어 말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의 음식은 맛도 좋지만 대구를 살았던 사람들과 동고동락했던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추석 때 대구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이나 관광객들이 대구 10미를 즐기고 ‘K트로트 대구의 맛’을 들으며 고향의 따스함과 추억을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 10미 선정 배경 및 추진 경과 ○ 선정 배경 - 대구 대표(향토) 음식 발굴을 통한 음식관광 상품 육성 ○ 선정 과정 - 대경음식포럼 주축 대구 10味 선정을 위한 세미나 개최(‘05년) - 구·군 및 음식업 지부 등 향토 음식 공모 및 접수(‘06. 4월) - 향토 음식 공모 및 평가대회(76개 품목 중 10개 선정/’06. 5월) ○ 선정 음식(대구 10味) - 따로국밥, 동인동찜갈비, 막창, 논메기매운탕, 무침회, 납작만두, 복어불고기, 야끼우동, 뭉티기, 누른국수 ○ 추진 경과 - 제5회 대구음식박람회 대구10味 품평 및 시식회 개최(‘06. 5월) - 매년 대구음식박람회 개최 시 대구 대표음식 브랜드로 활용 - 대구푸드 및 대구 트립로드 사이트 대구 10미 코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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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구 10미 홍보 콘텐츠 ‘K트로트 대구의 맛!’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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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남구가 운영하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 대구 지역의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악성 있는 경력 뮤지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기성 뮤지션부터 신진 뮤지션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규모는 ▲정규앨범 1팀, ▲EP 2팀, ▲싱글1 4팀 ▲싱글2 3팀 총 10팀 23곡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녹음 스튜디오, 제작 지원 인력, 프로필 사진 촬영, 쇼케이스 등 음반 제작 및 유통에 필요한 대부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 휴학(휴직) 중인 뮤지션으로 최근 3년간 대구‧경북 지역에서 3회 이상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다. 단, 팀일 경우, 팀원의 50% 이상이 상기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 참가형태(솔로, 밴드) 및 장르 제한은 없으며, 음반제작 희망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신청은 오는 4월 21일 16시까지 신청서, 데모음원, 연주영상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https://nam.daegu.kr/musiclab)를 참고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자신의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음악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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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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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울려퍼지는 K트롯 대구의 맛! 대구 음식 홍보의 첨병!
- 대구시는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味)를 떠올릴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어 ‘대구 10미(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세미 트로트풍의 노래인 ‘대구의 맛’을 제작한 바 있다. 최근 휴게소 매장의 음원 송출, 노래 교실 곡목 선정, 위생교육 시 ‘홍보콘텐츠’로 활용돼 대구 음식 홍보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구시는 2021년 10월,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와 휴게소 음식의 지역적 특화와 대구 10미(味)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맛집 벤치 마킹과 시범 영업을 거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 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올해 3월부터 점심시간대 칠곡휴게소(서울 방향) 하이샵(휴게소 내 매장)에서 K트롯 ‘대구의 맛’의 음원을 송출하고 있다. 이경재 칠곡휴게소(서울방향) 소장은 “따로국밥을 비롯한 대구 10미(味)가 칠곡휴게소 매출액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으며 휴게소 이용객들이 K트롯 ‘대구의 맛’을 점심시간대에 들으면 대구 10미(味)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향후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구 10미를 판매하고 있는 전국 16개소에서 K트롯 ‘대구의 맛’을 들을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사)대구광역시 가수협회 영남중앙회(회장 김명진)도 K트롯 ‘대구의 맛’을 통한 대구 음식 홍보에 두 팔을 걷어 올렸다. 대중음악의 본향인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 차원에서 3월부터 운영 중인 ‘지역 가수 및 가수 지망생을 위한 보컬 전문 기술 및 인성 함양’을 위한 노래 교실에서 K트롯 ‘대구의 맛’을 주요 곡목 중 하나로 선정했다. < (사)대구광역시 가수협회 노래 교실 > ○ 일 시 :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4시 (월 3~4회 정도) ○ 장 소 : (사) 대구광역시 가수협회 내 강의실 ○ 대 상 : 지역 가수 및 가수지망생 약 20명 정도 ○ 강사명 : 이재인 ○ 주최·주관 : (사) 대구광역시 가수협회 영남중앙회 이에 대해 대구광역시 가수협회 영남중앙회 김명진 회장은 “대구는 누가 뭐라고 해도 대중음악의 본향이다. 그런 차원에서 대구의 노래인 K트롯 ‘대구의 맛’을 만들어 준 대구시에 감사하며 우리 협회도 노래 교실의 곡목으로 선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가수들에게 노래를 홍보하고 협회 주최·주관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노래를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대구의 음식과 대구의 노래를 알리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점을 힘주어 말했다. 이 외에도 K트롯 ‘대구의 맛’의 음원을 제작한 대구시 위생정책과(과장 김흥준)는 지난 9월부터 일반 음식점 신규영업자 위생교육 시, K트롯 ‘대구의 맛’을 교육 자료에 포함시켜 대구 10미(味)를 홍보하고 대구 음식의 정체성과 역사를 알리는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과 K트롯 ‘대구의 맛’에 담긴 멜로디 라인이 매우 잘 어울려 대구시에서 주최·주관하는 행사나 8개 구·군에서 추진되는 각종 음식·식품·먹거리 축제에서 K트롯 ‘대구의 맛’이 울려 퍼지도록 해 외식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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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울려퍼지는 K트롯 대구의 맛! 대구 음식 홍보의 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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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미(味)를 알릴 K트롯 가요, ‘대구의 맛!’ 음원 출시
- 대구시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味를 떠올릴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어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세미 트로트풍의 노래인 ‘대구의 맛’을 제작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과 불황에 지친 대구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사기앙양을 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에 제작된 K-트롯 ‘대구의 맛’은 대구시가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대구 외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만든 대중가요로, 지난 3월 사업을 기획해 가사 내용 및 멜로디 라인 협의(6월)를 거친 후, 가이드 보컬 녹음(7월) 및 보컬(본 가수) 녹음(8월), 음원 발매(22. 9. 7.)를 끝으로 완성됐다. ※ 음원 사이트 – 멜론, 지니뮤직, 플로, 벅스뮤직 등 K-트롯 ‘대구의 맛’은 미스 트롯 TOP5에 빛나는 가수 김나희와 박현빈의 ‘앗 뜨거’로 유명한 인기 작곡가 김재곤이 참여해 만든 것으로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의 다이나믹함과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이 노래에 담겨 있다.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빠른 템포의 리듬감은 2030세대에게도 충분히 어필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가수 김나희 특유의 간드러지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보컬은 ‘명품트로트’로 손색이 없다. 또한, 강한 비트감과 세련된 리듬감이 가미된 세미 트로트풍의 노래 구성은 대구 10味를 상징하는 제목 및 핵심 가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과거 대구 음식이 가졌던 부정적 이미지를 희석하는 동시에 대구 지역 먹거리 문화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제작됐다는 점에서 노래가 가지는 정체성도 분명하게 나타난다. 아울러 K-트롯이라는 음악 콘텐츠의 제작 및 활용으로 기존 단발성 홍보의 단점을 보완하고 각종 지역 축제, 박람회, 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 또는 송출하는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어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음식관광 활성화라는 부수적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숏폼(릴스, 틱톡 등), SNS, 연주 리메이크 등 2차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대구시는 ‘대구의 맛’ 음원을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등을 비롯해 대구시와 8개 구·군의 관련 축제나 행사 시 음원과 홍보 영상이 송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며, 향후 ‘대구의 맛’이 대구 대표 노래를 넘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 음식업계 일부에서도 K-트롯 ‘대구의 맛’이 흥행한다면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대구 외식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애향심 고취 및 향토 음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화끈한 매운맛과 소박한 담백함이 매력인 대구의 향토 음식들이 많이 있다”며, “K-트롯 ‘대구의 맛’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에도 많이 알려져 대구 향토음식들이 널리 사랑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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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미(味)를 알릴 K트롯 가요, ‘대구의 맛!’ 음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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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 10미(味)를 알릴 K-트롯 가요 만든다!
- 대구시는 대구 10미(味)를 떠올릴 수 있는 노래로 대구 음식을 알리고, 각종 축제·박람회·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송출해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을 위해 K-트롯 가요를 제작한다. 본 사업은 대구 음식의 매력을 외지인과 관광객에게 알리고 코로나 쇼크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의 식품·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음악콘텐츠 제작을 통한 홍보 사업이다. 이번에 제작될 대구 10미(味) 노래는 가수 박현빈 ‘곤드레만드레’를 시작으로 가수 장윤정, 박현빈, 장혜진, 하동근의 다수 앨범을 프로 듀싱한 작곡가 김재곤이 작사·작곡은 물론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한다. 작곡가 김재곤은 박현빈의 ‘앗 뜨거’를 비롯해 윙크의 ‘부끄부끄’, 하동근의 ‘꿀맛이야’ 등 강렬하고 세련한 트로트풍의 노래를 만든 바 있어 대구 10미(味) 노래를 만드는 데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재곤 작곡가는 현재 한국음악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200여 곡으로 다수의 드라마 OST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는 실력파 작곡가로서 가요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대구 10미(味) 노래의 보컬로는 TV조선 미스트롯 TOP5에 빛나는 가수 김나희가 참여한다. 가수 김나희는 고향이 대구시로 ‘미스트롯’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미모와 건강한 섹시미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작년에는 맥심(MAXIM)표지 모델로 활동해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 준 바 있다. 이번에 제작될 대구 10미(味) 노래는 빠른 템포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풍으로 제목과 핵심 가사가 대구 10味를 상징하게 만들어 추후 음원을 발매해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지역 축제, 박람회, 행사 등에 10味 노래를 공연 또는 송출할 수 있도록 홍보해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의 활성화에 마중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 10미(味) 노래 제작사업은 음악 콘텐츠의 제작·활용으로 기존 단발성 홍보의 단점을 보완하고 노래 흥행 시, K푸드·HMR 등 트렌드한 시장 공략에 용이하고 대구 10味 홍보를 통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음식관광 활성화라는 부수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10미(味)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사업이 무엇일까 하는 많은 고민 끝에 트로트 노래를 만든다면 대구10미(味)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구10미(味)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신나는 노래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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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 10미(味)를 알릴 K-트롯 가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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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컴필 음원 발매
- 대구음악창작소가 ‘제5회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입상작 4곡의 컴필 앨범을 제작하고 지난 1일 음원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제5회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은 2021년 하반기에 대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 뮤지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여, 대구의 명소, 추억 등 대구와 관련된 유·무형의 소재로 창작한 출품작 64곡 가운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4곡을 선정하였다. 앨범에는 대상을 받은 Route 49의‘Colorful(컬러풀)’, 최우수상에 가을정원의‘잠잠’, 우수상인 97듀오의 ‘The Arc(디아크)’, ‘EllyX×유현’의‘대구찜’이 수록되었다. 심사위원들은“수상팀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곡들이 많고, 대구가 뽐내고 싶은 다양한 요소들이 노래마다 자리 하고 있는 덕분에 심사하는 동안 즐거운 대구여행을 하는 것 같았다”면서“수록된 4곡을 들으면 앞산, 신천, 동성로, 수성못, 디아크 같은 대구의 명소를 다니는 느낌과, 대프리카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으며, 막창, 찜갈비, 무침회, 납작만두 등 대구의 특별한 음식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참여했던 뮤지션은 “대구에 산다면 새로울 것 없는 평범한 장소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어떤 곳보다 아름답고 즐거울지 모를 대구, 대구의 평범한 사랑, 나만의 특별한 기억을 노래로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공모전이 지역의 정체성을 소재로 한 대중음악 창작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면서“대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노래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도 공모전을 이어가겠다. 대구 시민들도 이번에 발매된 음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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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컴필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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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제4회 전국 학교폭력예방 노랫말 공모전 시상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2월 1일(목)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4회 전국 학교폭력예방 노랫말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의 문제를 청소년 스스로 공감하며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 작곡된 멜로디에 학교폭력예방과 관련된 노랫말과 랩가사를 직접 작사하는 전국단위 공모로 실시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전국 9세 ~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아 81건의 노랫말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노랫말 부문 3곡, 랩작사 부문 3곡 총 6곡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노랫말 부문에는 ▲최우수상〈너는 혼자가 아니야〉김은지‧김형준 ▲우수상〈우린 함께야〉신지민‧길주담‧윤지유 ▲장려상〈멈춰〉이다윗‧이창윤 랩 가사 부분에는 ▲최우수상〈Marathon race〉황준성 ▲ 우수상〈학교폭력 멈춰!〉박지수 ▲장려상〈정신차려〉서지민이 수상했다. 대구 북구청은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2월 1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북구청장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은 50만원, 우수상은 30만원, 장려상은 2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먼저 수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 모두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가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수상곡은 음원파일로 제작 후 각 학교에 배포하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홍보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며, 북구청 및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 밴드, 유튜브 채널 등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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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제4회 전국 학교폭력예방 노랫말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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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2022 음반제작 지원사업
- 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남구가 운영하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는 대구 지역의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악성 있는 경력 뮤지션 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올해 사업에는 신진 뮤지션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음원 발매 경험이 없는 뮤지션만 참여 가능한 싱글2 부문을 추가하였다. 정규앨범 1팀, EP 2팀, 싱글1 8팀, 싱글2 3팀으로, 총 14팀 27곡의 음반 제작을 지원하며, 프로필 사진 촬영과 합동 쇼케이스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 휴학(휴직) 중인 뮤지션으로 최근 3년간 대구‧경북 지역에서 3회 이상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다. 단, 팀일 경우, 팀원의 50% 이상이 상기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참가형태(솔로, 밴드) 및 장르 제한은 없으나, 음반제작 희망 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신청은 오는 4월 22일 18시 까지 신청서, 데모음원, 연주영상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 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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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2022 음반제작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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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2021 앨범제작 지원사업
- 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남구가 운영하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는 대구 지역의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악성 있는 경력 뮤지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앨범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에는 정규앨범 1팀, 미니앨범 2팀, 싱글앨범 11팀 총 14팀 27곡의 앨범제작을 지원하며, 프로필 사진 촬영과 합동 쇼케이스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 휴학(휴직) 중인 뮤지션으로 최근 3년간 대구‧경북 지역에서 3회 이상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다. 단, 팀일 경우, 팀원의 50% 이상이 상기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참가형태(솔로, 밴드) 및 장르 제한은 없으며, 앨범제작 희망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신청은 오는 5월 7일 18시까지 신청서, 데모음원, 연주영상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https://nam.daegu.kr/musiclab)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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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 2021 앨범제작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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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롯 대구의 맛!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
-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味)의 브랜드화를 위해 만든 K트롯 ‘대구의 맛’이 칠곡휴게소 등 대구·경북을 넘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마지막 휴게소인 용인 죽전 휴게소(서울 방향)에서 들을 수 있고, 대구·경북의 모든 대구 10미(味) 판매 휴게소(16개소)에서 울려 퍼지게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한국도로공사(대구 경북 본부)와 상생 협력 차원에서 올해 안으로 대구·경북의 모든 휴게소(32개)에 대구 10미(味)가 판매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위생정책과)와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가 휴게소 음식의 지역적 특화와 대구 10미(味)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맺은 업무협약(2021년 10월)이 ‘대구 10미(味) 전국 브랜드화’와 ‘고속도로 먹거리 특화 서비스’라는 상생 시너지를 창출하며 긍정적 파급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먼저, 대구 10미(味)의 ‘전국 브랜드화’이다. 전국적으로 막창이나 따로국밥, 납작만두 등이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대구 음식’이라는 점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데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서울 방향) 등 16개 휴게소에서 대구 따로국밥을 비롯한 대구 10미(味)를 판매하자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대구 10미(味)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됐다. 특히 경부고속도로(서울 방향) 마지막 휴게소인 용인 죽전휴게소에서 판매하는 대구 따로국밥은 단품뿐만 아니라 용인 특산물인 ‘영양밥’과 같이 세트 메뉴로 만들어져 대구 10미(味)의 전국적인 확장성에 기대를 걸 수 있게 되었다. 두 번째, K트롯 ‘대구의 맛’의 홍보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이 맵고 짜다’라는 근거 없는 잘못된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대구 10미(味)의 전국적 브랜드화를 위해 납작만두, 찜갈비, 뭉티기 등 대구 10미(味) 음식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 ‘변하지 않고 잊을 수 없는 대구의 음식’을 표현하는 대중가요인 ‘대구의 맛’을 제작했다. 대구 음식 특유의 화끈한 맛을 빠른 세미 트로트 풍의 멜로디 라인으로 표현한 K트롯 ‘대구의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특성과 절묘하게 잘 어우러져 칠곡휴게소(서울방향)와 용인 죽전휴게소를 비롯한, 현재 전국 17개 휴게소에서 현재 울려 퍼지고 있는데 향후 ‘대구 10미(味)’를 판매하는 전 휴게소에서 음원이 송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세 번째, 대구의 ‘음식 콘텐츠’와 한국도로공사의 ‘플랫폼’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위생정책과)는 대구 10미(味)의 브랜드와 K트롯 ‘대구의 맛’을 알릴 플랫폼이 필요했고, 한국도로공사(대경본부)는 휴게소별 대표음식과 지역 특화 서비스가 필요했다. 양 기관의 이러한 니즈(needs)와 원츠(wants)가 만들어 낸 시너지는 특별한 홍보비가 필요 없을 정도로 효과성이 극대화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환경적 활동까지 고려해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업성과지표인 ‘ESG’ 경영 측면에서 본다면, 이번 한국도로공사의 ‘대구10미(味)와 K트롯 대구의 맛’을 활용한 휴게소 특화 사업은 지역과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손꼽힐만 하다. 마지막으로, 대구의 음식을 제대로 알릴 기회를 잡았다. 휴게소 플랫폼을 통해 ‘대구 10미(味)와 K트롯 대구의 맛’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다면 대구에 와서 직접 먹어봐야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대구 10미(味)를 비롯 ‘대구의 맛’을 체험하기 위한 음식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고 대구 지역의 노포(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를 비롯한 맛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에 대한 후속대책들을 관계 기관이나 단체들과 협의해 정책에 반영하여 대구 음식의 가치를 드높일 계획이다. 향후,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상생 플랫폼 구축 기반 위에 ‘1휴게소-1 대구10(味)-1 특화서비스’의 완성을 근본 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난 3월 31일(금), 대구광역시청(동인 청사) 업무 미팅에서 현행 16개소인 대구 10미(味) 판매 휴게소를 연내 32개소로 확대하고, ‘K트롯 대구의 맛’ 음원 송출도 대구 10미(味)를 판매하는 전 휴게소에 송출하기로 하는 등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내 휴게소에서 ‘1휴게소-1 대구10(味)-1 특화서비스’의 완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죽전 휴게소 외에도 수도권 등 타 지역의 휴게소에서도 대구 10미(味)판매가 확대되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3년 가까이 지속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속도로 휴게소도 매출 및 이용객 감소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한국도로공사(대경본부)가 대구 10미(味)브랜드와 K트롯 ‘대구의 맛’ 음악 콘텐츠로 수익 개선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대구 10미(味)를 비롯한 대구 음식의 가치가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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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롯 대구의 맛!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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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극단의 비대면 종합선물세트”
- 셰익스피어 코미디 연극 ‘십이야’ 대구시립극단(예술감독 정철원)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언택트 시대에 맞춰 12월 21일(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온라인으로 다양한 연극 꾸러미를 선보인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대구시의 방역 강화 방침으로 제50회 정기공연 셰익스피어 연극 「십이야(원제_Twelfth Night)」와 매년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극학교」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또한 뉴노멀 시대를 맞아 TBC와 함께 새롭게 기획한 스탠딩 드라마 「The Play」를 새롭게 선보이고 단원창작희곡집을 발간한다.올해 첫 정기공연 셰익스피어 연극 「십이야」를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한다. 올 초부터 준비했던 정기공연 뮤지컬 「어둠을 이기는 빛, 반딧불」이 3월 코로나로 무산되고, 12월 공연마저 일주일을 남겨두고 전면 무산될 위기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온라인 공연을 올리게 됐다.「십이야」는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으로 남장여자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다. 쌍둥이 남매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보여준다.온라인 공연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유튜브 및 대구시립극단 유트브, 페이스북에서 12월 29일(화) ~ 31일(목) 3일간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시민들을 위한 「연극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기존 연극학교는 이론수업과 수강생들의 콩트발표회를 위한 실기수업을 병행했으나 올해는 불가피하게 대면 실기수업을 할 수 없게 됐다. 수강생들이 직접 배우가 되어보는 콩트발표회가 사실상 연극학교의 주요 포인트였기에 수강생들에겐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을 통해 각 파트 전문가들의 생생한 현장이야기로 무대 뒤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며 아쉬움을 달랜다. 온라인 수업의 영상은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 강사들이 참여한 대구시립극단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함께 보여준다.총 네 강좌로 황웅기(대구문화예술회관 조명감독), 김언영(에리카 메이크업 프로덕션 대표), 서보영(서보영무대의상 대표), 안희철( 사)한국극작가협회 이사)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그리고 총괄진행 이동학(대구시립극단 트레이너), 구성 강사로 이융희(교육극단 나무테랑 대표)가 참여한다. 영상은 12월 21일(월)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한 편씩 업로드하며 대구시립극단 유튜브에서 무료로 공개된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9월, 10분 희곡 및 사연 공모전을 실시했다. 총 97편이 응모됐으며 10월 7일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희곡 4편, 사연 2편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대구시립극단과 TBC 공동제작으로 스탠딩 드라마 「The Play」라는 제목으로 방송되고, 음원은 오디오북으로 제작된다.사연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실화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희곡은 예술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당선작은 현수막 비행기(작. 김도영/희곡), 당신의 베를린(작. 조은정/희곡), 자취방 손님은, 어머니(작. 최민주/희곡), 깜빡깜빡(작. 서수아/희곡), 거름에서 피어난 사랑(작. 허필은/사연), 친구같은 마스크(작. 김희아/사연)이다. 당선작은 각색해 낭독극과 매체가 만나 새로운 형식으로 탄생한 스탠딩 드라마 「The Play」로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는 대구시립극단이 TBC와 손잡고 코로나19를 겪으며 뉴노멀 시대를 맞아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장에서의 공연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단원들이 공연이 아닌 또 다른 형식으로 시민들을 만나는 방식이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방송이나 라디오,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10분 희곡과 사연을 단원들이 생동감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스탠딩 드라마 「The Play」는 TBC에서 총 6회분으로 2021년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며 TV와 라디오, 유튜브에 송출된다. 또한 음원은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또한 당선작은 단원 창작미션의 희곡과 함께 엮어 서적으로 발간한다. 단원 창작미션은 대구시립극단 단원들이 3~4팀을 구성해 약 10분간의 공연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제이며, 희곡은 기성작품이 아닌 창작 희곡으로 단원들이 직접 쓴다. 단원 창작미션은 단원들에게는 매번 새로운 작품을 직접 쓰고 만드는 창작의 고통이 주어지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원들의 연극적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한다.10분 희곡 및 사연 당선작 중에는 코로나19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와 직접 겪은 사연이 담겨있다. 2020년 대구는 코로나 팬데믹(pandemic) 극복의 아이콘이 됐다. 이처럼 대구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 볼 수 있었던 남다른 한해였다. 이번 서적 발간은 단원들의 연극적 갈망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한해를 연극적 기록으로 남긴다는 데 의의를 뒀다. 대구시립극단 창작 단편 희곡집은 올 연말 발간될 예정이다.Ⅰ. 셰익스피어 코미디 연극「십이야」일시: 2020년 12월 29일(화) ~ 31일(목) 3일간채널: 대구문화예술회관 유튜브, 대구시립극단 유튜브, 페이스북작 윌리엄 셰익스피어│번역 신상웅│예술감독·연출 정철원│제작기획 이완기Ⅱ. 시민들을 위한 연극학교12월 21일(월)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대구시립극단 유튜브에 업로드강좌: 조명, 분장, 무대, 극작 (총 4강)Ⅲ. 서적 발간2공2공, 미래도 막은 오른다「대구시립극단 창작 단편 희곡집」12월 말 발간Ⅳ. 10분 희곡 및 사연· 대구시립극단·TBC 공동제작 - 스탠딩 드라마 「The Play」 2020년 1월 중 TV 및 라디오 방송 및 유튜브 업로드 예정(총6회)· 대구시립극단·TBC 오디오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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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극단의 비대면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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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제4회「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 개최
- 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남구가 운영하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는 대구의 정체성과 감성을 널리 알리고 대구를 응원하는 노래를 발굴하기 위한 제4회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공모전은 대구의 감성을 발굴하는 대중음악 분야와 여기에 더해 대구를 응원하는 응원가 분야가 추가되어 2개 부분으로 진행된다. 대중음악 분야는 대구의 명소, 추억 등 대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소재로 ‘안동역에서’, ‘여수 밤바다’ 등과 같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공감하는 내용의 대중성과 상업성을 갖춘 곡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응원가는「코로나 19」확산으로 힘들어 하는 대구 시민을 응원하거나 각종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구를 응원하는데 사용이 가능한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곡을 발굴할 예정이다. 두 분야 모두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하는 누구나 가능 하다. 수상자에게는 분야별로 대상 각 500만원을 비롯해 총1,600만원의 시상금과 앨범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 곡 중에서 대중성과 상업성이 뛰어난 곡은 국내 정상급 전문가의 편곡과 리메이킹 작업을 거쳐 뮤직 비디오로 제작하여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오는 7월 10일 18시까지로 작사․작곡 등 제작이 완료된 음원파일, 신청서 등을 이메일(dgmusicfactory@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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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제4회「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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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수상작 음원 발매
- 대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 뮤지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입상작 2곡이 오는 22일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대구음악창작소는 지난해 하반기, 대구와 관련된 유·무형 소재인 명소, 추억, 향수 등을 주제로 하는 제2회 ‘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을 개최하고, 재치있는 가사와 감각적 멜로디로 대구를 이야기하는 ‘대명 스트리트(라이브 오)’를 대상으로, ‘동성로, 그리고 너(이은혜)’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하였다. 군대 전역 후, 남구 대명동 작은 연습실에서 음악을 시작한 라이브 오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을 만난 대명동 거리에 대한 특별한 느낌을 노래에 담았다. 특히,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하루를 생생하게 담으려고 지하철, 자동차, 동물 소리 등 생활 소음을 담고,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리는 느낌을 표현하려고 아카펠라적 요소를 더했다고 한다. 재즈피아니스트이자 작·편곡가로 활동하는 이은혜는 대구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간직하고 있을 ‘동성로의 추억’을 노래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셔플 리듬에 실은 피아노 반주는 마치 동성로를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꾸밈없는 목소리로 전하는 가사는 누군가의 얼굴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대구음악창작소는 ‘대구’하면 떠오르는 노래,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대구 노래’가 많이 나오길 기대하며, 올해에도 ‘제3회 대구를 노래하다’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대구·경북 지역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개인(팀) 뮤지션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 (www.dgmusicfactory.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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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수상작 음원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