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대구시, 폭염 종합대책 강화로 시민안전 보호에 총력
- 대구광역시는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무더위 장기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행정수단을 총동원해 폭염 민감 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6월 28일 폭염경보 발효 이후 벌써 11일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열대야 현상도 6월 19일,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폭염 장기화에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폭염대책 비상단계를 한 단계 상향(비상1단계 → 비상2단계/’25.7.2.~)했으며, 5대분야 10대 과제를 선정해 온열질환자 예방을 위한 폭염종합대책을 강화하고 시민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첫째, 민감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 분야에서 ▲ 쪽방촌,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강화, ▲ 공사장 근로자, 농업인 대상 현장예찰 매일 추진, ▲ 이동근로자 휴식공간 확대 운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① 먼저, 쪽방주민·노숙인 등 경제적 민감대상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한다. 방문간호사 등 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선풍기, 얼음물, 보양식 등(358,625천원)을 제공한다. 쪽방주민에게는 냉방용품 지원(’24년 69,000천원→’25년 221,625천원) 및 에어컨 설치(’24년 14,000천원→’25년 17,500천원, 10개 추가), 대형선풍기 설치 등 재난기금을 통한 폭염대비 지원(’24년 126,000천원→’25년 311,125천원/` 약 147%↑)을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예년보다 빨라진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쪽방촌에는 열차단 페인트 시공*을 시급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지원 인력 확충(쪽방상담소 2명 등)으로 촘촘한 돌봄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열차단 페인트 시공으로 실내온도를 4~5도 정도 저감 신체적 민감대상인 노인 가구에는 노인맞춤 돌보미, 즐생단(즐거운생활지원단) 등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찾아가는 안부 확인과 ICT기기를 활용한 응급상황 모니터링을 병행 지원한다. 아울러, 노숙인지원센터·쪽방상담소·보건소 방문간호사 등 일선 지원기관과의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해결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 ② 현재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농업인․공사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모두 동원해 매일 ‘일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市 및 구·군 건설발주사업장 180개소에 대해서는 안전보건지킴이 및 안전관리자를 투입해 폭염 안전 5대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폭염안전 5대수칙> ①(물)시원한 물 자주 마시기 ②(바람·그늘)실내·옥외 작업장 온도 낮추기 ③(휴식)주기적으로 쉬기 ④(보냉장구)근로자 체온낮추기 ⑤(응급조치)119에 신고하기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나홀로 영농자제’ 교육 및 홍보를 확대 실시하고, 농촌 거주 치매노인 또한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③ 무더위 속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휴식공간을 확대(2→16개소)해 접근을 더욱 용이하게 하고, 편의점 쿠폰도 제공한다. 특히, 7~8월 중에는 소상공인 카페에 쉼터 운영, 얼음 생수를 제공하는 등 이동노동자가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노동자 쉼터는 현재 공모(6.16.~7.23.)를 통해 추가 지정할 것이다. □ 둘째,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프라 강화 및 활용도 제고 분야에서 ▲ 무더위쉼터 운영실태 점검, ▲ 폭염저감시설 총 가동 및 확대를 추진 중이다. ④ 현재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1,454개소 전체에 대해 재난안전 기동대(7개조 15명)를 활용해 표지판 부착여부(운영시간 기재) 확인, 자료상 운영시간과 실제 쉼터 운영시간의 일치 여부, 지도서비스상 위치의 정확성 등을 집중 점검 및 보완한다. ⑤ 또한, 도심 열섬현상 저감을 위해 쿨링포그,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 그늘막, 클린로드, 수경시설(분수), 살수차 등 기존의 지열저감 인프라에 대해서는 운영횟수 및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 2025년 신규사업*을 통해 공원이나 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폭염저감시설(쿨링포그 11, 그늘막 84, 바닥분수 2, 차열성 포장 3, 클린로드** 1, 수경시설 1, 스마트쉘터 2, 도심야영장 1) 설치도 병행할 예정이며, 필요시 재난관리기금을 추가 투입해 나갈 방침이다. * (2024년까지) 총2,543개 설치 → (2025년 추가) 105개* 추가, 총 2,648개 운영 ** (클린로드) 하절기(30도 이상) 3회/일 → 폭염특보시 4회/일 ※봄·가을 1회/일 □ 셋째,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신속한 의료대응체계 고도화 분야에서 ▲ 온열질환자 긴급의료 이송체계 작동 정비, ▲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추진해 나가겠다. ⑥ 폭염환자 발생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구급차 63대와 대원 538명으로 구성된 폭염구급대를 운영하고, 구급차량에는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을 배치해 온열질환 발생시 현장에서 병원까지 긴급이송체계를 정비하는 등 온열질환 대응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⑦ 아울러, 고령·만성질환자 진료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넷째, 대시민 인식개선 및 홍보 분야에서 ▲ 2025년 폭염예방 캠페인 실시, ▲ 대시민 폭염예방 수칙 홍보에 총력을 다해 나간다. ⑧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7월 4일(금)부터 7월 26일(토)까지 출근시간대에 맞춰 ‘2025년 폭염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대시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⑨ 또한, TV, 신문, 라디오 등 언론 및 시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활용해 ‘폭염예방 대시민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향상시키고, 폭염 대응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 다섯째, 중장기 과제 분야로 ▲ 폭염디지털트윈 사업을 금년 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⑩ 마지막으로, 중장기과제로 기상청과 협업해 구축코자 추진 중인 폭염 예측모델인 폭염디지털트윈 사업(’25.12월 완료예정)을 통해 농사, 야외작업장 등에 보다 신속한 폭염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이와 연계해 그늘막길 네비게이션(그길네비) 기능을 탑재해 시민들의 이동편의성을 제공하는 등 시스템 고도화 작업도 금년 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 (사례) 3차원 분석을 통한 도보 그늘막길 네비게이션(그길네비) 제공 → 폭염(한파) 시, 온열(한랭) 질환 발생 최소화를 위한 도보 이동 안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폭염 피해는 철저히 대비하면 막을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분들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 나갈 예정이다”며, “장기화 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시민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대구시는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현장을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대구시, 폭염 종합대책 강화로 시민안전 보호에 총력
-
-
대구시, 올겨울 첫 강추위 대비 한파 총력 대응
- 대구광역시는 1월 9일(목)부터 1월 11일(토) 사이 기온이 최저 영하 11°C까지 내려가는 등 올겨울 첫 한파가 전망됨에 따라, 시민들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상황관리와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한다. 대구시는 매년 11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파대비 T/F(5개반 : 총괄반, 농산반, 사회복지반, 전기·가스반, 상수도반)를 운영하며,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24시간 대응체계로 전환해 한파피해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파에 취약한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850개소를 운영 중이며,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등에 방풍시설, 온열의자 같은 한파저감시설 214개를 설치했다. 기상상황에 따라서 긴급재난문자(CBS)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노숙인, 홀로어르신, 쪽방주민 등 한파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순찰 및 안부확인을 강화하고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 재난대책본부에서는 이번 한파에 대비해 1월 9일(목)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하여 난방시설 등 한파 대비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1월 8일(수) 대구 전지역에 한파대비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토요일까지는 강한 추위가 예상되므로 보온에 신경 쓰시고 야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등 시민들께서는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 뉴스
-
대구시, 올겨울 첫 강추위 대비 한파 총력 대응
-
-
행정안전부 장관, 폭염 대비 대구시 ‘쪽방촌’ 점검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6월 19일(수) 대구 서구 쪽방촌을 방문해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폭염대책 관계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폭염 보호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대구가 지난해 보다 일주일 빠른 폭염주의보 발령 된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돼 노숙인, 쪽방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현장의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관계자는 우선 현장에서 폭염 종합대책과 쪽방촌·노숙인 보호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쪽방촌 안전관리 상황도 점검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구가 무더운 만큼 시민 여려분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해 주시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기간동안 관련기관에서는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이 폭염피해를 받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행정안전부 장관, 폭염 대비 대구시 ‘쪽방촌’ 점검
-
-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 폭염 현장 방문
-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8월 5일(금) 공공건설현장과 쪽방촌을 찾아 폭염대책 추진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2022년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책을 긴급 점검했다.먼저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한창인 북구 검단동 부지내 우·오수 관로공사 추진상황 점검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작업 안전수칙 준수, 무더위쉼터 및 냉방시설에 관한 세부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건설현장 관계자에게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가급적 작업을 피하고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 코로나19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과 쪽방생활인에 대한 보호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취약계층 거주민이 많은 중구 북성로에 위치한 쪽방촌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으로부터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노숙인과 쪽방생활인들의 환경에 맞는 냉방물품 지원 실태를 점검하는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하게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으로 코로나19와 6월부터 40여일째 지속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폭염 3대 취약분야의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자 발생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을 당부하고,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의견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폭염 시 행동요령 홍보, 양산쓰기 운동, 폭염 취약계층관리, 무더위쉼터, 도로살수차 및 클린로드시스템 운영 등 폭염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지속 추진한다.
-
- 뉴스
-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 폭염 현장 방문
-
-
대구시 협동조합 2개 사, 베스트협동조합 선정
- 대구시 협동조합농부장터(이사장 김기수)와 대구택시협동조합(이사장 심경현)이 올해 최초 개최된 기획재정부 주관 ‘2022년 베스트 협동조합 어워드’에서 최우수·우수 협동조합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협동조합 어워드’는 ‘협동조합 기본법’ 제정 10주년을 기념해 협동조합의 공익적 역할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7개(교육, 과학기술, 보건복지, 농업농촌, 환경, 문화예술, 기타) 분야별 ‘베스트 협동조합’을 선정하고자 기획재정부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협동조합 농부장터는 최우수 협동조합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및 베스트협동조합 현판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으며, 대구택시협동조합은 우수 협동조합으로 선정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과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협동조합 농부장터는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마을주민들이 2013년에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로컬푸드직매장 ‘농부장터’ 운영과 로컬푸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매출 증가에 따라 조합원 수(30명 → 201명) 570% 증가, 생산자 조합원의 64%에 해당하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의 수익을 보장, 먹거리 사각지대(쪽방촌, 노숙인, 취약계층 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먹거리 돌봄 사업 진행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택시협동조합은 2016년 설립돼 대다수의 조합원이 택시 운수종사자이며 지역에서 택시운수업을 영위하는 협동조합이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법인택시(약 40%) 대비 높은 운행률(99%)과 사고 감소에 따른 공제요율 감소 등 민주적인 운송원가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로당 목욕봉사 및 취약계층에게 무료 택시 운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협동조합은 고용 및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이번 베스트 협동조합 어워드에서 선정된 협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협동조합의 역할과 우수사례가 지역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시 협동조합 2개 사, 베스트협동조합 선정
-
-
대구시, 시민과 함께하는 폭염대책 추진!
- 대구시는 오는 5월 20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과 비교해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관련 부서 및 구·군 합동 전담팀(T/F)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사장 야외근로자, 독거노인‧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고령층 위주 논·밭 작업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 중심의 폭염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공사장 야외근로자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규모(50억원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구성 운영해 열사병 예방 3대 이행수칙 이행, 폭염 예방물품(쿨토시 등) 구비, 열사병 발생 시 응급조치 사항, 중대산업재해에 열사병이 포함됨을 안내하고 공사장 내 안전관리자 또는 현장관리자가 폭염 취약시간(10~12시, 14~16시)에 육성‧안내방송 등을 통해 폭염 위험성을 안내토록 한다. 독거노인, 쪽방생활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를 위해 독거노인 방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시 가까운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법 등을 안내하고, 10~17시에는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을 독려한다. 더불어 노숙인 종합지원센터(18개소)등 취약계층 보호 서비스 제공기관은 생수 구매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얼음 생수를 공급한다. 또한 스마트 손목밴드, AI스피커 등 스마트기기를 여름철에 확대 활용해 열사병 등 실시간 응급상황에 대처토록 한다. 고령층 위주 논‧밭 작업자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마을이장단협의회에 폭염 심각성 홍보물 배부, 논‧밭 주변에 폭염 관련 현수막 게첨 등 기존 폭염안전 사각지대 위주로 홍보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마을 이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10시~12시, 14시~16시 마을 앰프방송 및 가두 방송을 시행토록 대응한다. 한편 대구시는 폭염 피해 저감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시설 옥상녹화(52개소), 도시숲 조성사업(20.6ha)추진, 하절기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유개승강장(쉘터) 설치(92개소), 열분포도를 활용한 폭염 취약지역 분석지도 활용 등 폭염 피해 저감시설(그늘막 등 7개 종류)을 113개소 확대 설치해 전체 1,939개소를 운영한다. 또 대구시는 신호등 주변에 설치되어 뜨거운 햇살을 가려줄 스마트 그늘막의 최적 설치 장소를 찾기 위해 취약계층 생활인구, 온열질환자 발생, 도로 주변 환경, 횡단보도 접근성이 고려된 입지를 올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분석·검증하고 내년 스마트 그늘막 설치에 반영할 계획이다. 뜨거운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해 달구벌대로 외 2개소(10.8㎞)에 도로살수장치 자동 시스템 운영은 평시 2회에서 폭염특보 시에는 4회 집중 가동한다.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는 대구시와 구·군 살수차 31대를 동원해 국채보상로 등 97개(322㎞) 구간 살수와 더불어 쪽방촌 일원에도 소방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소방펌프차 12대를 활용해 쪽방촌 80개소, 11개 구간에 대한 도심 온도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 운영효과: 지표온도 20℃이상, 기온 3~4℃정도 저감으로 도로변 열환경 개선 시스템 가동기간 중 미설치 지역대비 20%정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 그동안 사회적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4.18~) 등 정책환경 변화에 발맞춘 폭염대책 이행을 위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 실내 무더위쉼터(1,020개소), 공원 등 야외 무더위쉼터(391개소)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쪽방주민, 장애인 등)1.4만여 가구에는 냉방용품(선풍기, 냉풍기, 서큘레이터, 보양식 키트 등)을 지원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전 확인을 위한 전문인력 10,967명(재난도우미, 생활지원사, 거동불편자 활동지원사)이 취약계층에게 전화또는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건강수칙 안내 등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폭염피해 저감 대책으로, 자녀와 떨어져 사는 노년층의 야외활동을 줄여 피해를 경감하고자 하는 대책으로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캠페인 홍보를 TV, 라디오 방송 및 각종 전광판 2,293개소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 추진 해오던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와 함께 공공기관 청사 입구, 양산 무료대여소 운영을 지난해 시 자체 14개소에서 올해는 대구은행 권역별 25개소에도 확대 설치해 양산 무료대여소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 양산 무료 대여소 운영(관광안내소 6, 시청 2, 시티투어 1, 도시철도3호선 5, 여름축제 7, 대구은행 25) *2022년 : 156개소(대구시 46개소, 구·군 110개소) *2021년 : 124개소(대구시 14개소, 구·군 110개소)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취약계층의 생활 현장에 행정력을 집중해 폭염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외출을 자제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섭취하는 여름철 폭염 국민행동요령 실천에 시민 모두가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시, 시민과 함께하는 폭염대책 추진!
-
-
대구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맞춤형 폭염대책 추진!
- 대구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폭염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추진한다. 올해 여름은 평년과 대비해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로당, 복지회관 등 실내 체류형 무더위쉼터의 조정 운영(임시휴관)으로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쪽방주민, 장애인 등) 2만여 가구에 냉방용품(선풍기, 냉풍기, 서큘레이터 등)을 지원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 2020년 냉풍기 지원 수량 : 18,678대 ※ 2021년 냉풍기 및 얼음생수 등 물품 지원 수량: 124,587대·회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전문 활동지원사 9,625명이 직접방문 또는 비대면 방법으로 안부확인과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119폭염 구급대’와 연계해 신속한 현장의료 대응을 위해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 활동지원사들의 보호활동 시에는 폭염행동요령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실내환기 등 ‘대구시 7대 기본생활 수칙’ 준수 등을 안내해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9개소)의 실외 대기자를 위해서는 실·내외 냉방기구 설치와 냉방물품(얼음물, 부채, 쿨스카프, 양산 등)을 제공하고, 접종인원 증가 시에는 실외 대기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상담 후 병원입원 또는 노숙인시설과 연계해 상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와 폭염대비 ‘소규모 무더위쉼터’ 지정운영을 확대(14개소) 실시한다. ※ 신규지정( 3개소) : 코로나19 대비 노숙인 임시격리쉼터 ※ 기존지정(11개소) : 노숙인 자활시설, 쪽방상담소 등 냉장고가 없는 쪽방생활인에게는 얼음물 배달, 안부확인을 위해 주-주 케어시스템(주민과 주민을 연결해 안부 확인 및 1일 1얼음물 지원사업)을 운영해 쪽방생활인(720명)을 지원하고 보살필 계획이다. 또한, 취약노인 안전확인을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생활지원사(1,367명)가 독거노인(21,880명)에게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7,000명)을 대상으로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을 통해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 온열질환 예방교육, 영양선식 등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85세 이상 폭염 고위험군으로 분류한 1,600명에 대해서는 폭염예방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구시는 폭염 시 일상생활 속에 양산쓰기 홍보와 함께 양심양산 공용대여사업을 지난해 6개소에서 이어서 올해는 140개소로 확대해 추진한다. 양산쓰기 운동은 대구시가 2017년에 최초로 시행해 전국으로 전파된 사례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연스러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이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양심양산 공용 대여사업 - ※ 2020년 : 동성로, 김광석길, 달성공원, 두류공원, 근대골목, 3.1만세운동길 ※ 2021년 : 시 10개소, 구·군 130개소, 도시철도 3호선 3개소 - 양산의 효과 - ※ 양산쓰기는 체감온도를 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차단,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 도심열섬현상 저감효과를 위해 관람형 분수시설과 도로살수장치(클린로드) 운영, 간선도로 및 쪽방촌 일원 물뿌리기 실시,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과 그늘목을 확대해 설치한다. ※ 그늘막 (2020년까지) 407개소 → (2021년) 483개소(증76) 그늘목 (2020년까지) 878주 → (2021년) 886주(증8)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더위쉼터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냉방물품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도 함께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맞춤형 폭염대책 추진!
-
-
대구소방, 설 연휴 기간 시민안전 특별경계근무
- 전통시장 소방점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0일 18시부터 2월 15일 9시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설 연휴에 115건의 화재가 발생, 1일 평균 5.75건으로 평소 1일 화재 평균 건수 4건과 비교해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가정 내 활동량이 늘어나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백화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줄어드는 반면 주택 등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구 소방은 주택화재예방 홍보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시간 의용소방대 합동순찰, 요양병원, 쪽방촌 등 대형화재 우려 지역에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지휘와 119상황관리 비상체계를 가동한다.또한, 귀성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응급환자 발생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구급차를 대구공항, 역, 터미널 등 귀성객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구급 순찰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등 정체상황에 대비해 소방헬기의 즉시 출동체계를 구축하여 구조․구급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한다.연휴 기간 119신고 폭증에 대비해 119종합상황관리 인력과 수보대를 확대 운영하고 당직 병원과 약국 정보의 신속한 제공 등 119구급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박정원 대구시 대구소방안전본부장(직무대리)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소방력을 동원해 화재예방과 신속 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한 번 더 살피고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소방, 설 연휴 기간 시민안전 특별경계근무
-
-
대구시, 한파 저감시설 설치 · 취약계층 지원 강화
- 한파 시 국민행동요령 대구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한파저감 시설 설치’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대구시는 한파 피해 저감을 위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생활밀착형 한파저감 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의 파고라와 버스정류장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방풍시설(11개소), 온열의자(13개소), 공중화장실에 온열기(2개소)를 연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특별교부세 1억 8천만원으로 노숙인, 쪽방촌 주민, 독거노인들에게 담요, 내의, 핫팩, 마스크 등 보온물품을 지원하는 등 한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한파로 인한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다.이 외에도 거리 노숙인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야간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시설 입소를 유도하기 위한 밀착 상담도 진행한다. 또 ‘징검다리’, ‘구세군 동대구 상담소’,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야간응급 잠자리와 도시락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쪽방상담소에서는 쪽방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민간지원 연계를 통해 사랑의 연탄을 지원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한파 특보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한파 시 국민행동요령 실천을 당부드린다”면서, “특히 주위에 살고 계시는 노약자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시, 한파 저감시설 설치 · 취약계층 지원 강화
-
-
대구 8개 구ㆍ군 단체장과 직원들, 코로나19 고통분담 나선다
- 대구시 구청장ㆍ군수협의회(회장 류한국 서구청장)는 8개 구ㆍ군 단체장 월 급여 50%와 소속 공무원의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 지원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대구시 8개 구ㆍ군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고통분담을 위해 단체장 월 급여의 50%와 직급에 따라 성금(6급이상 : 5만원 ~ 20만원, 7급이하 : 자율참여) 모금에 동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거주자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꾸러미 등 생활필수품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상가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도 주2회 ~ 3회 자율적으로 휴무하여 직원들이 주변 식당을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하여 관내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해 반찬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
- 뉴스
-
대구 8개 구ㆍ군 단체장과 직원들, 코로나19 고통분담 나선다
라이프 검색결과
-
-
대구시, 시민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 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20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를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해 폭염대응을 위한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관련 부서 및 구·군 합동 전담팀(T/F)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부터 시행한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더욱 정교화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와 노년층 농업종사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 중심의 폭염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독거노인, 쪽방생활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를 위해 독거노인 방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시 가까운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법 등을 안내하고, 10~17시에는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을 독려한다.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경로당 냉방비를 상향 지원(월 10만 원→11.5만 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노숙인 종합지원센터(12개소)등 취약계층 보호 서비스 제공기관은 생수 구매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얼음 생수를 공급한다. 또한 스마트 손목밴드, AI스피커 등 스마트기기를 여름철에 확대 활용해 열사병 등 실시간 응급상황에 대처토록 한다. 공사장 현장근로자 보호를 위해 소규모(50억 원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구성 운영해 열사병 예방 3대 이행수칙(물, 그늘, 휴식) 이행, 폭염 예방물품(쿨토시 등) 구비, 열사병 발생 시 응급조치 사항을 안내하고 공사장 내 안전관리자 또는 현장관리자가 폭염 취약시간(10~12시, 14~16시)에 육성‧안내방송·대형 표시깃발 등을 통해 폭염 위험성을 안내토록 한다. 또한, 건설산업정보망(KISCON)에 열사병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대상임을 게시‧안내할 예정이다. 노년층 농업종사자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마을이장단협의회에 장기간·나홀로 농작업을 피하도록 기존 폭염안전 사각지대 위주로 중점 예찰·홍보하고, 읍·면별로 폭염 피해 고위험 농업인 명단을 작성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마을 이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매칭하여 10시~12시, 14시~16시 마을 앰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을 시행토록 대응한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보건지소 약봉투에 폭염위험성 문구를 인쇄하는 등 맞춤형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폭염 피해 저감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시설 옥상녹화(3개소), 도시숲 조성사업(3.94ha)추진, 하절기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유개승강장(셸터) 설치(84개소), 열분포도를 활용한 폭염 취약지역 분석지도 활용 등 폭염 피해 저감시설(그늘막 등 11개 종류)을 97개소 확대 설치해 전체 2,347개소를 운영한다. 뜨거운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해 달구벌대로 외 2개소(10.8㎞)에 도로살수장치 자동 시스템 운영은 평시 1회에서 폭염특보 시에는 4회 집중 가동한다.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는 대구광역시와 구·군 살수차 21대를 동원해 국채보상로 등 98개(322㎞) 구간 살수와 더불어 쪽방촌 밀집지역에도 소방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쪽방촌 66동에 대한 도심 온도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에너지 취약계층 생활밀착형 급수지원을 위해 가뭄지역 및 가축폐사 축산농가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운영효과: 지표온도 20℃이상, 기온 3~4℃정도 저감으로 도로변 열환경 개선 시스템 가동기간 중 미설치 지역대비 20%정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 일상회복 기조에 발맞춘 폭염대책 이행을 위해 경로당 등 실내 무더위쉼터를 전면 개방하고, 야외 무더위쉼터의 운영을 내실화할 방침이며 감염 우려로 중단됐던 쿨링포그(물안개 분사장치)를 전면 재가동할 예정이다. ※ 실내 무더위쉼터(1,014개소), 공원 등 야외 무더위쉼터(392개소), 쿨링포그(88개소)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쪽방주민, 장애인 등) 16,075여 명에는 냉방용품(에어컨, 선풍기, 여름이불, 쿨매트, 보양식 키트 등)을 지원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전 확인을 위한 재난도우미 6,081명 (생활지원사, 노인돌보미, 거동불편자 활동지원사)이 취약계층에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등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그동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 추진 해오던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와 함께 공공기관 청사 입구, 양산 무료대여소 운영을 시 자체 21개소와 대구은행 권역별 25개 지점에도 지속 운영해 양산 무료대여소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 양산 무료 대여소 운영(관광안내소 6, 시청 2, 시티투어 1, 도시철도3호선 5, 여름축제 7, 대구은행 25) *2022년 : 156개소(대구시 46개소, 구·군 110개소)
-
- 라이프
-
대구시, 시민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
-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 폭염 현장 방문
-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8월 5일(금) 공공건설현장과 쪽방촌을 찾아 폭염대책 추진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2022년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책을 긴급 점검했다.먼저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한창인 북구 검단동 부지내 우·오수 관로공사 추진상황 점검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작업 안전수칙 준수, 무더위쉼터 및 냉방시설에 관한 세부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건설현장 관계자에게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가급적 작업을 피하고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 코로나19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과 쪽방생활인에 대한 보호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취약계층 거주민이 많은 중구 북성로에 위치한 쪽방촌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으로부터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노숙인과 쪽방생활인들의 환경에 맞는 냉방물품 지원 실태를 점검하는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하게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으로 코로나19와 6월부터 40여일째 지속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폭염 3대 취약분야의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자 발생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을 당부하고,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의견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폭염 시 행동요령 홍보, 양산쓰기 운동, 폭염 취약계층관리, 무더위쉼터, 도로살수차 및 클린로드시스템 운영 등 폭염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지속 추진한다.
-
- 뉴스
-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 폭염 현장 방문
포토뉴스 검색결과
-
-
대구시, 시민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 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20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를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해 폭염대응을 위한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관련 부서 및 구·군 합동 전담팀(T/F)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부터 시행한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더욱 정교화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와 노년층 농업종사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 중심의 폭염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독거노인, 쪽방생활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를 위해 독거노인 방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시 가까운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법 등을 안내하고, 10~17시에는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을 독려한다.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경로당 냉방비를 상향 지원(월 10만 원→11.5만 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노숙인 종합지원센터(12개소)등 취약계층 보호 서비스 제공기관은 생수 구매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얼음 생수를 공급한다. 또한 스마트 손목밴드, AI스피커 등 스마트기기를 여름철에 확대 활용해 열사병 등 실시간 응급상황에 대처토록 한다. 공사장 현장근로자 보호를 위해 소규모(50억 원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구성 운영해 열사병 예방 3대 이행수칙(물, 그늘, 휴식) 이행, 폭염 예방물품(쿨토시 등) 구비, 열사병 발생 시 응급조치 사항을 안내하고 공사장 내 안전관리자 또는 현장관리자가 폭염 취약시간(10~12시, 14~16시)에 육성‧안내방송·대형 표시깃발 등을 통해 폭염 위험성을 안내토록 한다. 또한, 건설산업정보망(KISCON)에 열사병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대상임을 게시‧안내할 예정이다. 노년층 농업종사자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마을이장단협의회에 장기간·나홀로 농작업을 피하도록 기존 폭염안전 사각지대 위주로 중점 예찰·홍보하고, 읍·면별로 폭염 피해 고위험 농업인 명단을 작성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마을 이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매칭하여 10시~12시, 14시~16시 마을 앰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을 시행토록 대응한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보건지소 약봉투에 폭염위험성 문구를 인쇄하는 등 맞춤형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폭염 피해 저감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시설 옥상녹화(3개소), 도시숲 조성사업(3.94ha)추진, 하절기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유개승강장(셸터) 설치(84개소), 열분포도를 활용한 폭염 취약지역 분석지도 활용 등 폭염 피해 저감시설(그늘막 등 11개 종류)을 97개소 확대 설치해 전체 2,347개소를 운영한다. 뜨거운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해 달구벌대로 외 2개소(10.8㎞)에 도로살수장치 자동 시스템 운영은 평시 1회에서 폭염특보 시에는 4회 집중 가동한다.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는 대구광역시와 구·군 살수차 21대를 동원해 국채보상로 등 98개(322㎞) 구간 살수와 더불어 쪽방촌 밀집지역에도 소방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쪽방촌 66동에 대한 도심 온도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에너지 취약계층 생활밀착형 급수지원을 위해 가뭄지역 및 가축폐사 축산농가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운영효과: 지표온도 20℃이상, 기온 3~4℃정도 저감으로 도로변 열환경 개선 시스템 가동기간 중 미설치 지역대비 20%정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 일상회복 기조에 발맞춘 폭염대책 이행을 위해 경로당 등 실내 무더위쉼터를 전면 개방하고, 야외 무더위쉼터의 운영을 내실화할 방침이며 감염 우려로 중단됐던 쿨링포그(물안개 분사장치)를 전면 재가동할 예정이다. ※ 실내 무더위쉼터(1,014개소), 공원 등 야외 무더위쉼터(392개소), 쿨링포그(88개소)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쪽방주민, 장애인 등) 16,075여 명에는 냉방용품(에어컨, 선풍기, 여름이불, 쿨매트, 보양식 키트 등)을 지원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전 확인을 위한 재난도우미 6,081명 (생활지원사, 노인돌보미, 거동불편자 활동지원사)이 취약계층에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등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그동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 추진 해오던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와 함께 공공기관 청사 입구, 양산 무료대여소 운영을 시 자체 21개소와 대구은행 권역별 25개 지점에도 지속 운영해 양산 무료대여소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 양산 무료 대여소 운영(관광안내소 6, 시청 2, 시티투어 1, 도시철도3호선 5, 여름축제 7, 대구은행 25) *2022년 : 156개소(대구시 46개소, 구·군 110개소)
-
- 라이프
-
대구시, 시민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