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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교류 중심도시로 도약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 수성구청이 후원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이 오는 7월 6일(수)부터 7일(목)까지 대구호텔수성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국, 미국, 스웨덴, 아르헨티나, 중국 등 5개국 문화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치러진다.   세계문화산업포럼은 2020년 ‘K-pop and Culture Universe’를 주제로 한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2021년 제2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음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한 포럼까지 연속 대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있어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2년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메타버스, AI와 NFT기술의 활용’을 메인 주제로, 7월 6일(수) 제1부에서는 K-pop 기반을 활용한 스웨덴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다니엘 볼벤 주한스웨덴 대사와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하며, Export Music Sweden AB의 CEO 제스퍼토르손, EKKO Music Rights Europe의 공동설립자 로빈젠슨,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가 토론한다.   그룹 ABBA로 유명한 음악국가 스웨덴은 K-pop 작곡과 프로듀싱에 가장 많이 참여한 나라로 K-pop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재조명함으로써 글로벌 협력이 세계음악산업 발전에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협력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동서양의 교류와 협력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WCIF Award’ 3회 수상자로 스웨덴 The Kennel AB의 창업자 헤이든 벨(Hayden Bell)을 선정했다. 헤이든 벨은 30년 이상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이자 기업인으로 일했으며 특히 BTS, 소녀시대, 엑소 등의 음악작업에 참여함으로써 K-pop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7월 7일(목) 2부 메인세션은 세계 최초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의 축하영상과 함께 시작되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메타버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여는 새로운 세계관으로서 ‘더 제네시스, 메타버설 오리진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 세계관은 그동안 엑소, NCT, 그리고 세계 최초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 등 SM Culture Universe(‘SMCU’)를 통해 엿볼 수 있었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멀티버스 세계관인 ‘더 제네시스’의 근원을 다루는 스토리로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한 콘텐츠 생태계의 미래 방향을 새롭게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The Sandbox 창업자 세바스찬 보르겟이 초청연설자로 참석해 ‘메타버스 시대에서의 새로운 기회’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3부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가 차세대 기술인 ‘AI와 NFT 기술의 활용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영화 ‘아바타’ 제작팀을 비롯해 강력한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3D 디지털 기술기업인 하이퍼리얼 디지털 사의 레밍턴 스콧이 ‘메타버스에 기반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연이 예정돼 있다.   다음 이어지는 NFT 특별세션에서는 문화콘텐츠를 위한 NFT 마켓플레이스를 선보인다. 간송미술관, 크레디아, 갤러리스탠 등이 참여해 전통미술작품, 클래식, 현대미술 등 문화산업의 대표적 콘텐츠를 NFT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분야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박태준 작곡가의 ‘동무생각’을 새롭게 편곡해 NFT로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 인기 아이돌 그룹 EXO의 카이가 특별 공연을 하며, 송승환 평창동계올림픽 총감독의 폐회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되며,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이 메타버스, AI 및 NFT 등 미래 엔터테인먼트산업을 조망하는 자리인 만큼 국내·외 문화산업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대구를 세계문화산업 교류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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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2021 전국체전’ 경상북도가 뛴다 !
    전국체전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   경상북도는 24일(수)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보고회를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철우 지사 주재로 임종식 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나주영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고문․연출 총감독 위촉, 실․국별 준비상황 보고와 주요쟁점별 대처방안 토론, 현장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코로나로 순연됐던 체전 개최 분위기 조성과 새로운 출발 다짐을 위한 것으로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임원 등 4만여 명의 손님맞이를 위해 숙박‧교통, 식품․위생, 응급의료 등을 점검하고 경북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체전에 담아낼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도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 민생 살리기 방안을 논의 후 ‘농수산물 장터’, ‘실라리안 전시판매장’, ‘청년창업 기업 홍보관’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경북국제식품박람회'를 비롯해 ‘청송사과축제' 등 올가을 열릴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 지정축제와 전국체전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 방역을 위해 25개 방역기동반과 모니터망 1,857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감염병 치료병원(4개소)‧의료진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와 선수단 건강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경상북도는 보고회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는 등 대회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오는 10월 8일부터 구미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5년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코로나 이후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이라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사전분위기 조성을 위해 D-100일, D-30일 붐업 행사 개최와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홍보활동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이끈 이희범 조직위원장을 특별고문으로 위촉하고, 이도훈 개․폐회식 제작단장을 연출 총감독에 선임해 올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체전에서 다시 한 번 이어간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해 취소의 기로에 섰던 전국체전을 사중구생(死中求生)의 심정으로 순연을 이끌어내며,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냈다.”며,   “코로나 이후 민생 살리기와 국민화합의 구심점이 될 올해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경북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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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김승수 의원 “체육계 성폭력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
    어제(20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팀 일명 ‘팀킴’ 선수들을 부당하게 대한 관리자가 징계 2개월만에 복직하여 컬링팀을 부당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소식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대한체육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스포츠인권센터에 접수된 성폭력 피해 9건 중 영구제명은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간 접수된 성폭력 피해현황의 처리결과를 살펴보면, 출전정지 및 자격정지 6개월 2건, 자격정지 1년 2건, 자격정지 3년 2건, 진행중 3건으로, 사실상 출전 및 자격정지 기간 이후 성폭력 가해자가 다시 체육계에 복귀하여 피해자와 함께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최근 2년간 성폭력 피해접수 현황 접수일자 제목 처리결과 완료여부 2019-01-16 OOO 여자 국가대표 지도자 성추행 관련 자격정지 1년 완료 2019-02-28 실업팀 지도자의 폭언과 성희롱 출전정지 6개월 완료 2019-06-04 OO OO 동료선수에 의한 성추행 자격정지 3년 완료 2019-06-19 국가대표 성폭력 신고 자격정지 1년 완료 2019-08-06 OO OO종목 성희롱 신고 건 자격정지 6개월 완료 2019-11-22 OO지역 OO종목 선수간 폭력성폭력 신고 진행중 진행중 2019-12-19 초등학교 OO선수의 성추행 신고 자격정지 3년 완료 2020-01-07 OOO 지도자의 선수 인권침해 진행중 진행중 2020-02-05 선배 선수의 성추행 건 진행중 진행중   현재도 스포츠 성폭력 사건은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 실업팀, 장애인 선수층 모두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2019년 국가인권위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선수는 438명(2.4%), 대학교 운동선수는 473명(9.6%), 실업팀 성인선수는 413명(11.4%), 장애인 체육선수는 143명(9.2%)의 성폭력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에서 발표하는 여러 가지 대책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는 미미하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 정부는 2019년 1월 25일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 사건 이후 범정부차원에서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발표하며, 비위 신고시 가해자 징계강화, 성폭력 사건 은폐 및 축소시 최대 징역형까지 형사처벌되도록 하는 등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성폭력 피해사례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한체육회 내 스포츠인권센터에 접수된 성폭력 상담건수는 2018년 87건에서 2019년 144건으로 1년사이에 65%가 증가했으며, 2020년에도 6월 기준 32건이 접수되었다.    김승수 의원은 “2019년 정부대책 발표 이후에도 영구제명이 1건도 없다는 것은 체육계 성폭력 근절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부족하다는 뜻”이라며, “정부가 내놓는 재탕, 삼탕대책은 무의미하다. 성폭력의 원천 차단을 위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원아웃제를 도입해 가해자가 다시는 체육계에 발 못 붙이도록 해야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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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경북도, 대형 국제행사 유치에 발벗고 나서다
    경상북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을 비롯한 대형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관광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G20재무장관회의, 2011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 물 포럼 이후 대형 국제행사 유치 실적이 없었던 경상북도는 민선 7기 핵심공약인‘관광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과 경북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는 대형 국제행사‧회의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발굴된 국제행사 58건은 2025년까지 유엔(UN), 아시아태평양경제 협력체(APEC)등 국제기구에서 주관하는 행사와 국제회의&컨벤션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를 중심으로 유치가능성과 경제효과, 경북관련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는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개최가 확정되었으나, 아직 개최도시가 정해지지 않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개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포항, 경주 등 환동해지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담 뿐 아니라, 이와 연계된 재무장관회의, 외교장관회의 등 분야별 장관회의 유치 역시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관광정책 담당자들과 관광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는‘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관광위원회 총회’와 10,000여명이 함께 야영을 즐기는 아시아-태평양 잼버리 대회 등 관광‧ 레저 메가이벤트도 적극 유치할 것으로 알려져 경북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경북 문화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동안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빈곤국의 가난해결을 위해 강력히 추진해 왔던 새마을 세계화 사업과 연계된 세계개발원조총회, 국학진 흥원에 보관중인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을 활용한 유네스코 세계기록 총회 등도 적극 유치함으로써 경북 정책 방향성을 세계에 알려나가는 작업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 양궁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지금껏 한 번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적이 없는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이전에 국민 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의성출신 팀킴의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획득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게 된 컬링 종목의 세계여자선수권 대회 등이 유치된다면 지역 체육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관광마케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국제행사 유치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국별로 핵심 유치 사업을 확정하고, 시‧군과 민간 전문가로 이루어진 국제행사유치 태스크 포스(TF)를 결성하는 한편, 중앙부처 및 국제기구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적극 활용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국제행사 개최는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해외 관광객 유입으로 경북관광 도약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산업은 일반산업에 비해 일자리 창출효과가 2배가 넘는 황금알을 낳은 거위로 국제행사 유치가 관광산업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도민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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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스포츠 검색결과

  • 황대헌, 베이징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다
      황대헌(23. 강원도청)이 첫 금메달을 땄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황대헌은 9일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09초219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0명이 펼친 결승 레이스에서 황대헌은 독보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대헌은  올림픽 데뷔전이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00m 은메달로 강렬한 데뷔를 알린 바 있다. 한국 쇼트트랙은 앞서 치른 혼성계주, 남자 1000m, 여자 500m에서 편파 판정과 불운 등으로 단 1개의 메달도 얻지 못했으나 남자 대표팀 에이스 황대헌의 질주로 아쉬움을 씻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2-10
  • 평창올림픽 드림팀, 전국체전 개․폐회식 이끈다
    전국체전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폐회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을 맡았던 이도훈 홍익대학교 교수를 연출총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3월 24일 전국체전 준비상황보고회 참석을 위해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폐회식은 체전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인 만큼, 올림픽의 노하우를 살려 성공적인 개‧폐회식 연출과 체전 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LG상사 부회장을 지냈으며, 이도훈 교수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APEC KOREA 2005 정상만찬’,‘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폐막식’ 등 국제행사를 연출하였다.   특히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제작단장으로서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을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판타지 쇼로 만들어 냄으로써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이희범 대표와 이도훈 교수가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이끌어 줘서 감사하다”며,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되살려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이 과학과 문화가 하나 되는 감동의 축제가 되도록 열정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 스포츠
    2021-03-30

네트워크 검색결과

  • 수성구, 세계문화산업포럼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4일~15일 이틀간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 제4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이 국내외 문화산업 주요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 수성구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은 올해 4번째 개최로, ’Creator Economy & Sustainability'라는 주제로 미래 문화산업에서의 크리에이터의 중요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 살리기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성구는 이번 포럼에서, 500여 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수성구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아세안 국가 및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등 주요 참여자들에게 수성구 두꺼비 캐릭터인 ‘뚜비’를 홍보하며 많은 관심을 끌어내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해 냈다.   포럼 첫날에는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며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주최 ‘인도네시아의 밤’이 개최돼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함과 동시에 행사의 열기를 더했으며 포럼 2일 차에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세계적인 생태학자 제인 구달의 영상 강의, 이수만 프로듀서의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주제 강연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총감독의 폐회사로 이틀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세계문화산업포럼은 내년을 기약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축사에서 ‘뚜비’와 함께 무대에 올라 뚜비를 소개함과 동시에 인간과 생태계와의 공존을 강조하며, "포럼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의 Creator Economy의 비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제협력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네트워크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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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대헌, 베이징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다
      황대헌(23. 강원도청)이 첫 금메달을 땄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황대헌은 9일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09초219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0명이 펼친 결승 레이스에서 황대헌은 독보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대헌은  올림픽 데뷔전이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00m 은메달로 강렬한 데뷔를 알린 바 있다. 한국 쇼트트랙은 앞서 치른 혼성계주, 남자 1000m, 여자 500m에서 편파 판정과 불운 등으로 단 1개의 메달도 얻지 못했으나 남자 대표팀 에이스 황대헌의 질주로 아쉬움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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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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