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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스윗박스’ 관람권으로 취약계층에 특별한 프로야구 관람 기회 제공
    대구광역시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스포츠 관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프리미엄 좌석인 스윗박스 관람권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 8월 11일 ‘대구광역시 스포츠 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스윗박스 관람권을 ▲스포츠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가정, 사회복지시설) ▲지역 체육진흥(유소년선수 및 지역대표 선수·임직원 격려) ▲시정업무 추진(국제교류, 기업투자유치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자(군부대·소방 등 현업근무자, 자원봉사자 등)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 중 스포츠 취약계층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9월 13일(삼성 vs KT) 경기는 장애인 단체에, 14일(삼성 vs KT)은 저소득가정에 프로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9월 17일(삼성 vs 롯데)은 쓰레기 수거·처리 현장을 책임지는 환경공무직에게, 9월 23일(삼성 vs 두산)은 산불, 폭염 등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한 의용소방대원과 지역자율방재단에 관람권을 제공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프로야구 관람은 많은 시민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는 대표적인 여가활동”이라며, “장애인, 저소득층 등 스포츠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한 분들께 관람 기회를 제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는 스포츠 복지가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2025-09-12
  • 달빛동맹 스포츠 관광교류 ‘달빛시리즈’ 2탄 16일 광주서 개최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 관광본부는 대구-광주 달빛관광 및 스포츠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프로야구 ‘달빛시리즈’ 2탄을 7월 16일(화) 광주에서 추진한다.   대구-광주 ‘달빛시리즈’ 행사는 대구시(문화예술진흥원)와 광주시(광주관광공사)가 달빛관광 및 스포츠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 7월 2일(화)에 개최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행사에 이어 7월 16일(화)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개최된다.   ‘달빛시리즈’ 행사는 △스페셜 시구·시타, △ 대구-광주 공동 홍보부스 운영, △ 관광홍보영상 송출, △ 현장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며, 두 도시는 스포츠 관람과 관광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의를 증진해 나갈 예정이다.   7월 16일(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스페셜 시구·시타 이벤트로 삼성라이온즈 마스코트 ‘블레오’와 광주시 캐릭터 ‘오매나’가 시구·시타를 진행한다.   야외광장에서는 대구와 광주의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물과 달빛관광 홍보기념품(쿨스카프)을 배포할 예정이며 대구 홍보 포토존,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한,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대구여행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로 경기 중 좌석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대구를 여행하면서 편안하게 숙박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호텔 숙박권과 대구 대표 유원시설인 이월드와 스파크랜드 자유 이용권을 증정한다.   강성길 문예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첫 번째 행사는 대구시민과 경기 관람객이 대구와 광주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번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되는 행사도 광주시민과 경기 관람객이 대구와 광주, 두 도시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대구-광주 달빛동맹 관광교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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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동서 화합’ 대구-광주 달빛동맹! 스포츠 관광교류 ‘달빛시리즈’ 통해 한층 더 가까이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 관광본부는 대구&광주 상호 관광 교류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대구-광주 달빛동맹 스포츠관광 교류행사 ‘달빛시리즈’를 추진한다.   이번 ‘달빛시리즈’ 행사는 대구-광주 달빛관광 교류 활성화 및 스포츠 관람 &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구단의 협조를 통해 7월 2일(화)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7월 16일(화)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상호 교차 개최된다.   양 도시의 시민들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달빛시리즈’ 행사에서는 스페셜 시구·시타, 대구-광주 공동 홍보부스 운영, 관광홍보영상 송출, 현장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스포츠 관람, 여행 등을 통한 양 도시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우선 7월 2일(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스페셜 시구·시타 이벤트로 기아타이거즈 마스코트 ‘호걸이’와 대구시 캐릭터 ‘도달쑤’가 시구·시타를 진행하고, 대구와 광주의 주요관광명소 홍보물과 달빛시리즈 홍보기념품(쿨스카프) 배포, 광주 홍보 포토존,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경기 중 좌석추첨 이벤트를 통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람권 등 광주 홍보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7월 16일(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스페셜 시구‧시타 이벤트로 삼성라이온즈 마스코트 ‘블레오’와 광주시 캐릭터 ‘오매나’가 시구‧시타를 진행한다.   야외광장에서는 대구&광주 공동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참여 이벤트와 대구 홍보기념품 등 제공으로 대구여행의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강성길 문예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의 스포츠 교류 활성화의 첫 행사로 각 지역 시민들의 야구사랑 열기만큼 대구와 광주 관광에도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대구를 방문하는 야구팬들이 경기관람과 관광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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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대구교통공사-삼성라이온즈 업무협약 체결
      대구교통공사는 21일(목)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김기혁 사장, 삼성라이온즈 유정근 대표이사 등 양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과 win-win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다양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야구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와 이용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철도 및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역사 내 행선안내 모니터에 야구 경기 일정 안내 ▸대공원역 하차 안내방송(구자욱, 원태인) 송출 ▸프로야구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삼성라이온즈는 ▸야구장 전광판 등에 공사 홍보영상 및 도시철도 이용홍보 문안 표출 ▸팬 사인회 개최 ▸라이온즈 테마열차 및 대공원역 테마역사 조성을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는 야구와 축구 홈경기를 관람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경기 당일 대공원역과 북구청역에서 현장 QR코드 응모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관람티켓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 또는 역사 내 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구지역 스포츠와 대중교통을 결합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계기다”며, “시민들이 편리한 도시철도를 이용해 경기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라며, 정규시즌 삼성라이온즈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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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대구도시철도, 프로야구 홈 개막경기(3연전) 기념 특별 이벤트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개통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8일부터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홈 개막경기(3연전)를 관람하기 위해 도시철도를 타고 대공원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대구도시철도를 변함없이 이용해 주신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공원역에 부착된 이벤트 안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찍은 후 안내에 따라 응모하면 된다. 응모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http://dtro.or.kr)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홈 개막경기 당일(8일)에는 17시부터 대공원역에서 선착순으로 400명에게 스포츠 타올도 배부한다.   향후에도 공사는 홈 경기가 열리는 주간에는 지속적으로 프로야구 관람을 위해 대공원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개최해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프로야구 홈 개막경기를 맞아 시민들께서 경기도 즐기며 공사에서 개최하는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한 HAPPY DTRO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2-04-01
  • 대구시, 교육청과 손잡고 기업 판로 지원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   지역의 대표적인 Pre스타기업이자 야구 훈련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스트(대표 김무성)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부족한 교내 체육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을 최근 대구남도초등학교에 설치했다.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은 코로나와 같은 비대면 상황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학생들이 신체 활동성과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체 체육수업이나 야구부 선수들의 타격 연습, 방과 후 수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제스트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자동야구타격기를 개발해 그간 국내 프로야구구단은 물론 미국, 일본의 주요 프로야구 구단에 공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ICT 기술을 적용해 타구 속도, 각도, 비거리 등 보다 과학적인 타격 데이터를 분석하는 베팅분석시스템(Perfection)을 개발해 선수, 일반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이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왔다.이번 ㈜제스트의 학교 납품에는 학교 판로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던 기업의 열정은 물론 대구시의 기업 판로 지원 노력뿐만 아니라, 대구시 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으, 특히 학교에는 처음 설치 사례로써 타 학교나 전국 판로 개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선수 출신인 ㈜제스트의 김무성 대표는 대구시, 시교육청, 대구TP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현재 많은 학교에서 정식 체육교과 과정으로 수행 중인 티볼과 소프트볼에도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며 올해 내 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자동야구시스템 설치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 기업지원기관(대구TP)의 좋은 협력 사례이자 학생들의 코로나로 인한 야외활동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체 체육교육 방안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제스트와 같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1-07-15
  • '헌혈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시는 저출산 고령화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영웅 1,000명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화) 18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된다.   원태인 선수(삼성라이온즈 소속)의 적십자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과 헌혈유공자(시장표창 4명, 교육감표창 9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이 있다. 22년간 130회 사랑의 헌혈을 실천한 다회헌혈자 임인욱씨와 대구경북혈액원장의 시구·시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년 6월 14일은 헌혈과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헌혈을 장려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등이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날’로 카를 란트슈타이너(Karl Landsteiner) 박사의 탄생일을 기념하여 제정됐다.   매년 6~7월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 각처에서 자신의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김미향 대구시 보건건강과장은 “헌혈자에 대한 감사와 자발적 무상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석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은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없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야구 관람행사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가까운 헌혈의집 찾기(www.bloodinfo.net/blood_house.do) 또는 헌혈버스 단체헌혈 문의(☎053-605-5622)         
    • 뉴스
    2019-07-30

라이프 검색결과

  • 대구교통공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 특별수송 대책 추진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3월 28일(토)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대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한다.   삼성라이온즈파크는 전국에서 도시철도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구장으로, 경기일에는 2호선 수성알파시티역 이용객이 야구 관람객 증가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공사는 비상대기 열차를 운영하고 역사 내 안전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혼잡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개막전 당일에는 수성알파시티역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하고, 한정판 선수 키링과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정규시즌 홈경기 기간에는 역사 내 QR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QR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 내용은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개막전 당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도시철도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6-03-25
  • ‘대구국제대학생캠프’ 4년 만에 대면으로 만난다
    대구광역시는 7월 23일(일)부터 7월 28일(금)까지 5박 6일간 ‘2023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해외와 지역 대학생 간의 국제교류를 증진하고 해외의 친(親)대구 인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2020년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소됐으며, 2021년과 2022년은 지속되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된 바 있으며, 올해 드디어 4년 만에 다시 대면행사로 전환해 열리게 됐다.   * 2009년도 신형 인플루엔자, 2020년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   대구시의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중 태국 방콕시가 2014년부터, 중국 닝보시와 대만 가오슝시가 2019년부터 본 캠프의 사업모델을 벤치마킹해 유사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만큼 본 사업의 효과는 해외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지난 23일 대구에 도착한 해외 대학생 참가자들은 24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습, K-Pop 댄스, K-Food, K-Beauty 체험 등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 체험 소재들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과 대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BTS 뷔 벽화거리, 서문시장, 이월드 등 대학생들의 흥미를 북돋을 수 있게 대구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4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캠프이다 보니 특별히 새로운 두 가지 프로그램도 시도한다. 첫 번째로 참가 학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어 ‘K-Pop으로 인한 한국 호감도 변화’, ‘세계 청년들이 원하는 공항의 모습’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번째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K-Sports 문화도 접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4년 만에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대학생들이 대구를 직접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엔데믹을 맞이한 국제사회는 코로나 이전보다 국경을 넘어선 상호 교류·협력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특히 미래세대 간의 대면교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대구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효과적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3-07-24
  • 헌혈자 2300명, 헌혈의 날 기념해 프로야구 무료 관람 이벤트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대구광역시는 ‘2023년 헌혈자의 날 기념! 프로야구 관람 이벤트’를 6월 22일(목)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해 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인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자 등 2,300여 명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 전달과 지속적인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열린다.   2021년 12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헌혈자의 날 행사는 헌혈자를 대상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전 응모를 진행해 당첨자 2,300명에게 경기 입장권을 전달하고, 이와 함께 프로야구 경기 전 오후 5시부터 헌혈자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홍보부스 운영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는 물론 헌혈 참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시민이 헌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건문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은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므로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헌혈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장년층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605-5620, 헌혈개발팀)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누리집 주소) www.bloodinfo.net (앱) 레드커넥트      
    • 라이프
    2023-06-21

스포츠 검색결과

  • 신세계 SSG랜더스, 구단 공식 엠블럼·로고 공개
    신세계그룹이 12일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 컬러’는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 ‘팬심’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신대륙의 발견, 달 착륙과 같은 역사적인 착륙(Landing) 후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듯이 신세계그룹 역시 SSG 랜더스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의 판을 바꾸고 인천에 새로운 승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구단 심볼은 LANDERS의 약칭인 ‘L’s’로 결정했다. 국내 프로야구계에는 ‘아포스트로피 에스(s)’ 디자인의 심볼을 사용하고 있는 구단이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오클랜드 애슬렉티스(Athletics)가 A’s라는 팀명의 약칭을 심볼로 사용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신세계그룹은 랜더스의 엠블럼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팀과 팬, 지역 간 즐거운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단명에 이어 엠블럼과 로고가 확정된 만큼 유니폼 제작과 마스코트 선정에도 박차를 가해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3-13
  •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내 다목적체육센터 완공
    대구시는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舊 대구시민운동장)에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및 주변 환경 리모델링을 실시해 오는 9월 27일 완공한다. 〈다목적체육센터〉 다목적체육센터는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기존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4,992㎡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분수광장,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및 녹지 공간 조성 등 총사업비 199억원을 투입, 2018년 9월 착공해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하게 됐다.다목적체육센터의 주요 공간 구성은 ▶배구, 농구, 핸드볼, 배드민턴 4종목 시행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및 600석 규모의 관람석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에 대응한 다목적홀 ▶유소년 축구장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휴게 및 전망을 위한 옥외데크 ▶주차장(100대) 및 기타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됐다.또한, 체육센터 전면에는 여름철 무더위를 달래 줄 분수광장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시민체육관, 빙상장, 스쿼시장, 사회인야구장) 간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야외운동시설, 녹지 및 파고라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및 문화 공간 등으로 제공된다. 기존 테니스장은 구 수영장 부지에 4면 규모로 이전 조성해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이다.이로써, 2016년 프로야구단 이전에 따른 도심공동화 및 시설 노후화에 따른 체육시설 기능 상실이 우려되었던 시민운동장은 2018년 사회인야구장 및 스쿼시장 조성, 2019년 주경기장 리모델링(대구FC 축구전용경기장), 2020년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등 총 757억원의 사업비로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체육기반시설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을 완료해 도심 속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합스포츠타운 조감도〉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지난 2년여 간의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도 시민들께서 묵묵히 지켜봐 주셔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그 결실로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체육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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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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