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경상북도, Global Eco-AI Factory 구축 업무협약 체결
- 경상북도는 6월 26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동훈 NHN 클라우드 대표, 박성빈 트랜스링크캐피탈(TransLink Capital) 대표, 안현덕 텐서웨이브코리아(TensorWave KOREA) 대표, 김태희 현대건설(주) 전무 등 100여 명의 주요 산․학․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Global Eco-AI Factory 구축’을 위한 민·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민간기업과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 한동대 등 지역의 주요 산․학․연 기관이 함께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AI 데이터센터를 포항 지역에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약 2조 원 규모의 대규모 민간 투자로,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되며, 지역 내 신규 고용 600명 이상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AI 기업을 포함해 클라우드, 투자, 인프라, 건설 분야의 국내 핵심 민간기업들이 공동 참여함으로써, 경북도는 포항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 AI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표 기업인 텐서웨이브(TensorWave)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고성능 최신 GPU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과 데이터센터 운영을 맡는다. 투자사인 트랜스링크캐피탈(TransLink Capital)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벤처투자 기업으로, 인공지능(AI), 사이버 보안, 디지털 헬스 등 첨단 분야에 대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온 실적이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향후 지역 기업의 데이터 활용 지원과 AI 스타트업 성장 기반 제공, 전문 인력 양성, 관련 규제 완화 등 후속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의 국가 AI 컴퓨팅 전략과 연계한 대규모 국책사업 참여를 모색하고, AI 반도체, 고성능 서버, AI 소프트웨어 개발 등 차세대 핵심 기술 분야까지 연계하는 다각적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경북이 국가 AI 고속도로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여정의 첫 걸음”이라고 평가하며, “지방 중심의 AI 생태계 조성으로 수도권 중심 기술 집중을 해소하고, 지역 산업과 제조업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중요한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민간투자 유치는 단순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넘어, 경북도가 국가 초거대 AI 인프라의 한 축이자, 대한민국이 AI 글로벌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뉴스
-
경상북도, Global Eco-AI Factory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대구교통공사,'파나마 3호선 유지관리 사업' 수주
- 〈파나마 전동차〉 대구교통공사는 건설 중인 파나마 3호선의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법인(현대건설 외 2개사 컨소시엄)과 계약을 진행 중이다. 파나마운하를 관통하는 3호선 건설공법이 교량에서 해저 터널로 변경됨에 따라 준공이 당초 2025년 8월에서 2027년 4월로 연장됐다. 이와 관련해 공사에서 수주하게 될 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시작해 개통 전까지 22개월 동안 현지의 전동차 등 시설물을 유지관리 하는 것이다. 현지 법인이 부담하는 체재비를 제한 사업비는 50억 원 정도이고, 공사 기술 인력 10명과 현지 보조 인력 15명으로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공사는 도시철도 3호선 운영 및 유지관리 기술 노하우(Know-how)를 인정받아 이번 사업을 수탁하게 됐다. 앞으로 파나마 3호선의 모노레일 전동차(26개 편성)와 분기기(28셋트)를 개통 전까지 안전하게 유지관리 할 예정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통해 공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 창출 등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교통공사,'파나마 3호선 유지관리 사업' 수주
-
-
신임 파나마 메트로 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대구교통공사는 15일(화) 공사를 방문한 ‘세사르 핀손(César Pinzón)’신임 파마나 메트로 청장과 만나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강화와 모노레일 운영 및 유지관리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은 공사가 파나마 모노레일을 건설 중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기술 및 시운전 관련 컨설팅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고, 파나마 모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대건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 파나마 운하를 중심으로 25㎞, 14개 역등을 모노레일로 건설 방문단은 파나마메트로 신임청장 세사르 핀손(César Pinzón), 부청장 알베르토 노리에가(Alberto Noriega), 기술국장 외 2명, 닛폰코에이(감리사) 마사노부 시모사카(Masanobu Shimosaka) 소장 외 1명, 현대건설 김영호 현장소장으로 총 8명이다. 이들은 칠곡차량기지를 방문해 3호선 통합관제실과 차량 중정비 유지보수 현장을 참관한 데 이어 운행 중인 모노레일을 직접 시승해 보고 열차 운행 안전조치 등 공사의 모노레일 운영 노하우도 소개받았다. 파나마 메트로 청장은 “이번 대구교통공사 방문이 파나마 3호선의 성공적 개통과 안정적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공사는 파나마 모노레일 건설사업에 컨설팅과 유휴장비(건축한계측정차) 대여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부가적으로 차량 및 시설물 유지관리·시운전·운영자 교육 등 부가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파나마 메트로 청장 방문은 3호선 모노레일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이고,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교통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신임 파나마 메트로 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소비자 만족감 높아
-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사진 지난 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가 방문객들로부터 특화설계 및 마감재 업그레이드와 함께 무상제공 품목 확대로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분양가인하 효과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관 첫 4일동안 견본주택을 둘러본 소비자들은 ▲후분양에 따른 중도금대출이자 미적용 ▲발코니 확장 기본제공 ▲마감재 업그레이드 ▲다양한 세대내 가전제품 무상제공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설비 무상설치 등 사실상 몸만 들어가면 되는 상품 구성으로 추가 비용부담이 없는 점에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 ▶ 견본주택 다녀간 소비자, 마감재 업그레이드와 무상제공품목 확대에 만족감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후분양 단지로 소비자 중도금 부담이 없어 중도금 대출이자 등의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소비자들에게 부여한다. 따라서 수분양자들은 계약시 10%의 계약금 외 입주시 잔금 90%만 납부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수천만원대의 중도금 대출이자가 없다. 또한,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미, 전 세대에 걸쳐 발코니 확장 옵션을 적용해 시공해 모든 세대에서 발코니 확장에 따른 전용면적 확대로 실 사용공간이 그만큼 넓어진 장점을 부여한다. 여기에다 타 단지들이 유상옵션으로 판매하던 마감재 업그레이드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 세대 주방 상판과 벽체, 거실의 아트월을 이탈리아산 세라믹 타일로 시공하며 ▲주방, 복도, 거실 바닥, 벽체를 품격높은 포세린 타일 적용 ▲전 타입 침실 3 반침장 및 일부 타입 침실 1 붙박이장 기본 제공 ▲현관 및 드레스룸 중문 등도 기본적용 품목으로 제공한다. 입주시 새로 마련해 오던 가전제품들은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오토센서 냉장고·냉동고·김치냉장고를 비롯, ▲삼성전자 비스포크 AI콤보 세탁건조기 ▲삼성전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삼성전자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삼성전자 14인용 식기세척기 ▲삼성전자 빌트인오븐 ▲삼성전자 비스포크 3구 인덕션 을 무상제공품목에 포함시켜 입주민들의 추가 구매비용을 아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메인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여기에다 수성구 최초로 적용한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설비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는 평가다. 단위세대에서 추가로 설치하고 싶어도 최초 설계단계에서부터 적용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옵션인만큼 전세대 공통 적용에 주부들 보다는 남편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 아파트 10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접수 받아 견본주택을 둘러본 지모(52, 만촌3동) 씨는 “타 단지에서 중도금 대출이자,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으로 별도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추가비용 부담 대부분이 여기에서는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며 “입주 후 자비로 별도 시공하거나 구입해야 하는 수고와 번거로움도 덜어주고 비용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금액을 절감받는 기분”이라며 좋아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분양 관계자는 “대구지역 부동산경기 침체기에 상품성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모든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며 “후분양 단지들은 무조건 비싸다는 소비자 편견을 없애기 위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만큼 하나하나 따져보면 상당한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도 “분양가 상승 시기에 수성구 신축 평균 9억1천만원대도 나쁘지 않은 가격” 이라며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은 소비자들에게 실비용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의 청약일정은 1, 2차단지 아파트가 10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은 1, 2차 모두 13, 14일 양일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피스텔(1, 2차단지)이 16일이며 아파트는 1차 단지 21일, 2차 단지 22일이다. 정당계약은 오피스텔이 17일이며, 아파트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이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
- 뉴스
- 경제/부동산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소비자 만족감 높아
-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5월 분양 개시
- 사진=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메인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5월 분양에 들어갔다. 수성구 황금동 891-1번지 일원과 황금동 862-5번지 일원 2개 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으로 조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상품 구성으로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82·83㎡(구 34·35평형)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서도 교통 편의성과 생활인프라가 뛰어난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 수성구의 중심에서 누리는 쾌속교통망과 우수한 교육환경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도시철도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자차 이용시에도 수성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대구 외곽을 잇는 3차 순환도로의 단절된 구간의 일부 구간(동편활주로)이 지난 2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5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남구와 달서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벤처밸리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도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환경 개선과 개발호재 수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망뿐만 아니라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먼저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정화여고,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학 또한 가능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여기에 대구 최대 학원가인 수성구 만촌~범어 학원가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자녀교육에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도심 속 에코 프리미엄으로 높은 주거만족도 선사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는 동대구로를 따라 범어네거리에서 황금네거리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건너편에는 홈플러스 대구 수성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황금시장, 들안길 먹거리 타운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지가 ‘범어공원(어린이세상 서편)’으로 확정되었고 2029년 준공이 예정됨에 따라 이전완료시 관공서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범어공원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이 인근에 있으며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공원인 수성못도 가까워 위치하여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단지인 만큼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수준 높은 마감재 및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적용되어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을 포함한 대다수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며,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으로 설계되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하였다. 아파트 전 주택형은 현관 펜트리 또는 복도 펜트리를 제공하여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하였으며, 전용면적 82㎡B 주택형과 전용면적 82㎡D 주택형은 대형 주방펜트리도 별도로 제공되는 만큼 주거 쾌적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면적 89㎡로 구성된 오피스텔도 3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현관 또는 복도 펜트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우수한 공간 설계는 물론 전 세대 주방 상판과 벽체, 거실의 아트월타일은 세라믹타일로 시공되며, 주방, 복도와 거실의 바닥, 벽체에는 포세린타일이 적용되어 품격있는 세대 내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전 세대 확장 발코니 평면(오피스텔 제외)을 선보여 세대 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으며, 오피스텔을 포함한 전 타입 시스템에어컨과 3연동 슬라이딩 중문, 반침장이 설치된다. 타입별로 안방 붙박이장 또는 드레스룸 내 시스템 가구서랍장을 설치하여 수납을 강화하였다. 다양한 빌트인 가전도 적용되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한다. 빌트인 냉장고(냉장·냉동·김치)를 비롯해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덕션, 식기세척기, 기능성 오븐, 욕실비데, 의류관리기(에어드레서) 등 전 세대에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세대 내 설치된다. 특히 하이엔드 아파트나 고급주상복합에 적용되는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각 세대에 설치되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아파트 브랜드 평판 61개월 1위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2023 부동산R114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한국표준협회 2023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공동주택 부문 1위 및 스마트 홈서비스 1위,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도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61개월 연속으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도 대표적인 부촌인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인프라는 물론 명품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763-6111>
-
- 뉴스
- 경제/부동산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5월 분양 개시
-
-
파나마메트로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5일(월) 공사를 방문한 파나마메트로 방문단에게 3호선 모노레일의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노하우 등 공사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단은 파나마메트로청장 엑또르 오르떼가(Hector Ortega, 49세)와 운영기술국장, 현대건설 김영호 현장소장 등 4명이다. 이들은 칠곡 차량기지에서 3호선 운용 상황을 통제하는 관제실과 차량의 주요 부품을 분해하여 점검·시험하는 중정비 유지보수 현장을 참관했다. 이어 3호선 시승을 통해 열차 운행 안전조치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사의 모노레일 운영 노하우를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은 공사가 국내 유일의 최장 모노레일 운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정비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21년 12월,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함께 파나마 메트로 3호선(모노레일)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현재 파나마 현지의 건설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 파나마 운하를 중심으로 25㎞, 14개 역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 2026년 개통 예정 이 사업에 공사는 모노레일 건설공사 설계자문, 구조물 시공과 인터페이스 검토, 시운전 노하우, 운영자 교육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컨설팅 사업 초기에는 최적의 설계 및 시공안을 공유했으며, 현재까지 대구 3호선 시공 사례, 운영매뉴얼 및 공정테스트 적용 사례 등 각 분야에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 공사의 유휴장비인 건축한계측정차를 파나마 현지에 대여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파나마메트로청장의 방문을 통해 3호선 모노레일이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적극 홍보하고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모노레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분야에도 진출을 모색하는 등 해외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뉴스
-
파나마메트로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
내년 3월까지, 'TK신공항건설㈜' 설립키로
-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월)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대행자(SPC) 선정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대구시는 신공항 사업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한 필수절차인 ‘기부대양여 합의각서’를 국방부와 체결했다. 지난 8월 기재부 기부대양여사업 심사 통과에 이어 이번 국방부와 합의각서 체결을 통해 대구광역시는 실질적인 군 공항 이전사업의 시행자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본격적으로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을 수행할 사업대행자(SPC) 선정이 가능해졌다. ‘신공항특별법’ 등 관련 법률상 사업대행자(SPC)는 공공기관이 전체 지분의 50%를 넘어야 하고, 참여 공공기관이 민간기업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구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한국공항공사 등 국가공기업 및 대구도시공사 등 지방공기업과 연내 신공항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4분기 내에 ‘(가칭)TK신공항건설㈜’ 설립을 추진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지난 5월 31일과 6월 21일, 6월 29일에 이어 금년 네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참여에 관심이 많은 현대건설·삼성물산·포스코·대우건설·디엘이앤씨·동부건설 등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KDB산업은행·IBK투자증권·NH아문디자산운용·대구은행 등 금융기관, 삼성전자·신세계 등 대기업 등에서 대거 참석했다. 이들 기업들은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에 있어, 건설 투자자(CI, Construction Investor), 재무적 투자자(FI, Financial Investor), 전략적 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대행자(SPC)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신공항 사업 유관 부처인 국방부·국토부, 한국공항공사·LH·한국도로공사·대구도시개발공사·대구교통공사·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공공기관,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원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해 대구경북신공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이번 설명회에서 대구광역시 이종헌 신공항건설특보는 지난 6월 투자설명회 이후 진전된 내용인 기부대양여사업 심사 통과 및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용역결과 등을 포함한 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과 글로벌 미래도시 ‘New K-2’로 조성되는 후적지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이어서 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은 △종전부지 주변지역(128만평) 연계 개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조합 방식의 시민참여 펀드 조성, △그랜드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공구 분할 및 동시 착공으로 공기 단축 등의 사업성 보강 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SPC 민간참여자에 대한 개략적인 공모지침 계획을 발표했다. 이러한 사업성 보강 방안을 반영한 공신력 있는 민간 회계법인의 사업성 분석 결과, 현재의 부동산 경기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업성 있음’이라는 결과가 도출됨으로써 참가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대구광역시는 역사상 최대 규모 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공항 주변 지역은 에어시티와 첨단산업단지, 항공물류단지 등을 조성하여 대구경북 미래 50년 성장의 초석이 될 거대 신공항 경제권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항이 떠난 K-2 후적지 210만 평과 주변지역 128만 평은 금호강과 연결된 물의 도시에 세계적인 랜드마크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상업‧첨단산업 중심지로 개발함으로써 두바이‧싱가포르를 뛰어넘는 글로벌 미래도시 ‘New K-2’로 건설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은 군 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 이전하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 사업이다”며, “기부대양여 차액 국가 보전이 담긴 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담보되었을 뿐만 아니라, K-2 후적지와 주변지역 연계개발 등을 통해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객관적으로 분석된 만큼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내년 3월까지, 'TK신공항건설㈜' 설립키로
-
-
파나마 감사원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4월 11일(화) 공사를 방문한 파나마 감사원장(헤라르도 솔리스)에게 3호선 모노레일의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노하우 등 공사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감사원장은 칠곡차량기지에서 3호선 모노레일 통합관제시스템을 둘러본 후 차량의 주요 부품을 완전히 분해해 점검·시험하는 중정비 유지보수 현장을 참관했다. 이어 3호선 시승을 통해 열차운행 안전조치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사의 모노레일 운영 노하우를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은 공사가 국내 유일의 최장 모노레일 운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정비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재작년 12월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함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당시 파나마 감사원장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메트로 3호선 건설공사를 승인했었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파나마 운하를 중심으로 25㎞, 14개 역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에 공사는 모노레일 건설공사 설계자문, 구조물 시공과 인터페이스 검토, 시운전 노하우, 운영자 교육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컨설팅 사업 초기에는 매주 파나마 현지와 화상회의를 개최해 최적의 설계 및 시공 안을 공유했으며, 현재까지 궤도빔, 분기기도면검토, 시공사례, 대구 3호선 운영매뉴얼, 공정테스트 적용사례 등 컨설팅을 수행했다. 향후에는 파나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모노레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분야에도 적극 진출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한 해외 도시철도 유지관리 사업에서도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해 오고 있다. 2019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섬을 연결하는 총연장 2.1km의 센토사 익스프레스 유지관리사업(186억 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건의 신규 부가사업을 추가 수주하는 등 싱가포르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향후 지금까지 해외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센토사 경정비 외에 열차운행, 역사운영, 관제운영, 중정비 등 포괄적 도시철도 운영·유지보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2월 입찰제안서를 제출하고 입찰 평가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파나마 감사원장 방문을 통해 대구 도시철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등 수익 다각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파나마 감사원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6일 견본주택 개관
- 현대건설은 6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3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수성구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 입지를 갖췄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최고 36층(세대기준 최고 35층), 아파트 4개 동, 전용면적 84~124㎡ 481세대,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4㎡ 62실 등 총 5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84㎡A 159세대 △84㎡B 159세대 △84㎡C 66세대 △84㎡D 32세대 △106㎡ 33세대 △124㎡ 32세대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31실, △84㎡OB 31실 등 총 62실로 조성된다. ■ 1군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상품 설계... 주거 편의성 극대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전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였으며 1군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는 차별화된 상품 설계로 높은 주거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우수한 내부 설계를 살펴보면 아파트 전용 84㎡B타입은 침실 3개와 욕실 2개,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등으로 구성된다. LDK 구조의 타워형으로 프라이빗한 공간 확보는 물론, 개방감 있는 주방과 거실이 조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방은 ’ㄱ‘자형 주방 구조로 동선을 편리하게 했으며, 거실은 우물형 천장으로 설계돼 우수한 개방감과 함께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까지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주거편의를 극대화했다. 전용 124㎡타입은 침실 4개와 욕실 2개, 거실과 주방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 84㎡B타입과 마찬가지로 거실과 다이닝 공간, 주방이 통합된 LDK 구조로 설계되며, 복도에 팬트리가 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주방의 경우 소셜 다이닝 특화 수납강화형으로 옵션을 선택할 시 침실2 공간을 시스템 가구가 포함된 주방팬트리 및 드레스룸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방도 ’ㄱ‘자 구조로 편리한 조리 동선은 물론, 환기에 좋은 채광창과 독립형 아일랜드까지 함께 마련된다.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OA타입은 실 4개(거실 포함), 욕실 2개, 드레스룸 등으로 구성되며 4Bay 구조로 뛰어난 채광과 조망권을 갖췄다. 주방은 ’ㄷ‘자형 구조로 설계되며, 소셜 다이닝 특화형으로 선택할 시에는 높낮이 조절 식탁이 옵션으로 들어가 사용자 체형에 맞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거실은 대형 채광창이 시공돼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고 우물형 천장 설계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꾸려질 계획이다. 이웃과의 소통 공간인 클럽하우스와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어린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집과 독서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책임질 전망이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2019년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45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 동대구역, 수성구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범어역 중심에 자리 잡아 동대구역 생활권과 수성구 생활권 모두를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메가박스 등이 있어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동대구세무서, 행정복지센터 등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에 용이하다. 또 신천,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등 녹지가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 여가생활 누리기에도 좋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2호선 범어역, KTX·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주변에 있는 국채보상로,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함은 물론 동대구IC, 수성IC 로의 이동이 용이해 광역 교통망 또한 우수하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는 신천초, 청구중·고, 대구중앙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경신고, 대륜고, 경북고, 대구여고 등의 명문 수성 고교에 진학이 가능하고 수성구의 학원가 또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 이전 후적지 개발, 벤처밸리 활성화, 철도망 개통 등 높은 미래 가치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이 들어서는 MBC네거리 일대는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새로운 주거타운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먼저, 사업지 인근의 MBC 이전으로 다양한 문화 및 상업시설이 조성되어 기존의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한층 더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또한, 대구시장의 ‘대구 7대 비전’에 ‘동대구벤처밸리’ 활성화가 계획돼 있다. ‘동대구벤처밸리’는 동대구역네거리에서 범어네거리까지 동대구로 2㎞ 구간의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다. 대구시에 따르면 동대구벤처밸리의 기능 강화를 위해 동부소방서와 법원, 검찰청은 이전될 예정이며 해당 부지 개발을 통해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MBC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이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 및 청약 수월, 금융 혜택으로 자금 마련 부담도 적어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이 들어서는 대구 동구 지역은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 청약 등이 수월하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다주택자도 주택담보대출이 허용된다. 청약의 경우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 청약 1순위 자격요건에 충족되며,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주택 처분 조건도 없다. 또한, 2년 실거주 의무도 없고 다주택자의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도 배제된다. 게다가 입주 전 전매까지 가능해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을 청약자들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파트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 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1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화), 정당 계약은 1월 30일(월)부터 2월 1일(수)까지 3일간 실시된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1월 12일(목)과 13일(금) 양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17일(화)에 발표된다.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18일(수), 19일(목) 이틀간 진행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수성구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 입지를 갖췄고 인근에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미래가치도 높아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여기에 청약과 대출 문턱이 낮고 여러 금융 혜택 제공까지 더해져 성공적인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16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53)252-9888>
-
- 뉴스
- 경제/부동산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6일 견본주택 개관
-
-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 성황리 개막
- 경상북도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전기술 및 발전 기자재 해외수출 증진을 위해 ‘2022 국제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를 개최한다. 정부의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기술 및 기자재의 해외수출을 증진하고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인 경북의 원자력 미래 홍보 플랫폼 마련을 위한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후원하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110여개 부스에 80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원전 정비 및 안전, 원전 건설, 원자력․발전 기자재, 원전 설계 및 연구, 원전 해체 등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기관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수원KNP,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국내 원전관련 대표 공공기관들과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다.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원전기자재 기업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원전 운영 및 예정 국가(체코, 폴란드, 이집트 등)의 주요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튿날에는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이들의 구매조달 절차 및 벤더 등록*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유자격공급등록절차, 필요인증, 입찰참여 방법 등 이는 초청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선정된 기업의 제품 또는 기술 발표를 동시에 개최해 국내 원자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하고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콘펙스 기간 중‘Net-Zero 시대, 지속가능한 K-원자력의 재정립’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고, 원전업계의 저명한 인사를 초빙해 원자력을 둘러싼 각종 현안과 핵심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컨퍼런스에서는 국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원자력을 위한 방향, 원전 안전성 증진을 위한 전략, 사용후핵연료 처리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에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탈원전 정책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원전산업을 육성해 왔기에 고사 위기에 몰렸던 대한민국 원자력 생태계 복원의 기회가 열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우수한 원전기술과 기자재를 해외에 수출하고, 혁신적인 미래 원자력 기술을 개발해 세계 원전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뉴스
-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 성황리 개막
라이프 검색결과
-
-
대구교통공사,'파나마 3호선 유지관리 사업' 수주
- 〈파나마 전동차〉 대구교통공사는 건설 중인 파나마 3호선의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법인(현대건설 외 2개사 컨소시엄)과 계약을 진행 중이다. 파나마운하를 관통하는 3호선 건설공법이 교량에서 해저 터널로 변경됨에 따라 준공이 당초 2025년 8월에서 2027년 4월로 연장됐다. 이와 관련해 공사에서 수주하게 될 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시작해 개통 전까지 22개월 동안 현지의 전동차 등 시설물을 유지관리 하는 것이다. 현지 법인이 부담하는 체재비를 제한 사업비는 50억 원 정도이고, 공사 기술 인력 10명과 현지 보조 인력 15명으로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공사는 도시철도 3호선 운영 및 유지관리 기술 노하우(Know-how)를 인정받아 이번 사업을 수탁하게 됐다. 앞으로 파나마 3호선의 모노레일 전동차(26개 편성)와 분기기(28셋트)를 개통 전까지 안전하게 유지관리 할 예정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통해 공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 창출 등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뉴스
-
대구교통공사,'파나마 3호선 유지관리 사업' 수주
-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
- 뉴스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노후화 주택 및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마다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도심 개발에 있어 대구시에서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주거환경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861세대 대단지... 교통, 학군 등 최고의 입지 조건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대구 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지 조건을 비롯해 교통편, 학군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부부부터 여러 폭넓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타입, 전용면적 84㎡ A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차 대수는 총 1,141대(법정 877대)이다.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준비돼 주목받고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대구여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 및 철도를 통한 주변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2, 3호선 더블 역세권 ... 도로, 철도 통해 주변지역 접근성 탁월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주할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라며,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통·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뛰어난 입지와 여건, 우수한 학군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 전입세대가 늘고 있어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
- 뉴스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