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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정수소산업 육성 위한 ‘동해안 수소경제 포럼’ 개최
- 경상북도는 21일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하기 위해 국내 저명한 수소 분야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수소산업 활성화 협약을 포함한 ‘동해안 수소경제 포럼’을 포스코국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도와 울진군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주관하며,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손병복 울진군수, 수소 산업 관련 기업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 등 200명 정도가 참석했다. 기조 강연에 앞서 청정 원자력 수소 생태계 구축과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북도, 포항시, 울진군, 삼성물산,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HD현대플라스포,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경북대학교, 한동대학교, 영남대학교, 동국대학교WISE캠퍼스, 경일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14개 기관·기업·대학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지역 앵커기업-협력업체-대학이 공동으로 중대형 연구개발(R&D)을 기획하고 지역의 혁신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수도권 소재 대학‧기업도 과제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종합적 혁신역량 강화와 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대학이 수소 인력양성과 신기술 육성을 주도해 간다는 복안이다. 기조 강연으로는 김현제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의 ‘국내 수소 산업 활성화 방안과 세계 시장 확대’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지역 전통산업인 철강산업의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 현황 등 당면 현안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종합토론에서는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 민생경제토론에서 언급된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추진 현황과 기반 조성 및 산업생태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동해안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건설적인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편, 지난 6월 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 국가산단 적기 조성에 속도를 낼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저렴한 수소 생산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삼성E&A, 효성중공업 등이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산업부는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내에 ‘원자력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기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100MW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 실증단지를 조성해 연간 15,000톤 규모의 수소를 생산해 시범 보급할 계획이다. 원전을 활용한 저렴한 청정수소는‘수소에너지 고속도로’을 통해 탄소중립 시대 지역의 경제를 지탱해 준 철강산업의 수소 환원 제철과 수소 충전소 등 대구 ‧ 경북 전역으로 공급될 것이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포럼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의 기반을 다지고 미래의 에너지산업 진흥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수소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미래 먹거리 창출하고 대한민국의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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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정수소산업 육성 위한 ‘동해안 수소경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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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메트로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5일(월) 공사를 방문한 파나마메트로 방문단에게 3호선 모노레일의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노하우 등 공사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단은 파나마메트로청장 엑또르 오르떼가(Hector Ortega, 49세)와 운영기술국장, 현대건설 김영호 현장소장 등 4명이다. 이들은 칠곡 차량기지에서 3호선 운용 상황을 통제하는 관제실과 차량의 주요 부품을 분해하여 점검·시험하는 중정비 유지보수 현장을 참관했다. 이어 3호선 시승을 통해 열차 운행 안전조치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사의 모노레일 운영 노하우를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은 공사가 국내 유일의 최장 모노레일 운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정비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21년 12월,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함께 파나마 메트로 3호선(모노레일)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현재 파나마 현지의 건설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 파나마 운하를 중심으로 25㎞, 14개 역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 2026년 개통 예정 이 사업에 공사는 모노레일 건설공사 설계자문, 구조물 시공과 인터페이스 검토, 시운전 노하우, 운영자 교육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컨설팅 사업 초기에는 최적의 설계 및 시공안을 공유했으며, 현재까지 대구 3호선 시공 사례, 운영매뉴얼 및 공정테스트 적용 사례 등 각 분야에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 공사의 유휴장비인 건축한계측정차를 파나마 현지에 대여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파나마메트로청장의 방문을 통해 3호선 모노레일이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적극 홍보하고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모노레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분야에도 진출을 모색하는 등 해외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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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메트로청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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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자력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손 맞잡아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김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 「지속가능 성장&도약을 위한 Vision 선포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산 에너지 기술 자립을 목표로 1975년 설립돼 원전 종합설계와 원자로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한 세계적인 회사다. 한국표준원전 ‘OPR1000’과 국제경쟁력을 보유한 차세대 원전 APR1400, 그리고 중소형 원전인 SMAR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전의 설계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의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 원전을 적극 활용하는 등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라는 국정과제에 맞춰 한국전력기술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위해 “Technology for Earth, Energy for Human(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사람을 향한 에너지)”이라는 노사 합동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추진전략 등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북도는 미래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원자력 수소 기술개발을 위해 한국전력기술,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경북도, 한국전력기술, GS건설은 「국내․외 원자력 및 소형원전 사업 협력」을 위해 △원자력을 활용한 수소 생산 개발 사업 △국내외 소형모듈원자료(SMR) 개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국내․외 원자력 사업 협력을 위해 경북도, 한국전력기술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개발 및 사업화 협력 △원자력-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기술 협력 △국내외 방폐장 및 원전해체 사업 협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원전 기술개발과 함께 관련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한 수출․사업화 기반 조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경북도와 김천시, 김천시의회는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강화 업무협약」에도 합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전력기술은 원전 설계기술 자립으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뒷받침해 왔다”라며, “오늘 노사가 함께 발표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전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려 주시길 부탁드린다. 또,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들과 함께 우리나라 미래 원자력 산업 발전을 위해 경북도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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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자력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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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감사원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4월 11일(화) 공사를 방문한 파나마 감사원장(헤라르도 솔리스)에게 3호선 모노레일의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노하우 등 공사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감사원장은 칠곡차량기지에서 3호선 모노레일 통합관제시스템을 둘러본 후 차량의 주요 부품을 완전히 분해해 점검·시험하는 중정비 유지보수 현장을 참관했다. 이어 3호선 시승을 통해 열차운행 안전조치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사의 모노레일 운영 노하우를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은 공사가 국내 유일의 최장 모노레일 운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정비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재작년 12월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함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당시 파나마 감사원장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메트로 3호선 건설공사를 승인했었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파나마 운하를 중심으로 25㎞, 14개 역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에 공사는 모노레일 건설공사 설계자문, 구조물 시공과 인터페이스 검토, 시운전 노하우, 운영자 교육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컨설팅 사업 초기에는 매주 파나마 현지와 화상회의를 개최해 최적의 설계 및 시공 안을 공유했으며, 현재까지 궤도빔, 분기기도면검토, 시공사례, 대구 3호선 운영매뉴얼, 공정테스트 적용사례 등 컨설팅을 수행했다. 향후에는 파나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모노레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분야에도 적극 진출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한 해외 도시철도 유지관리 사업에서도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해 오고 있다. 2019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섬을 연결하는 총연장 2.1km의 센토사 익스프레스 유지관리사업(186억 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건의 신규 부가사업을 추가 수주하는 등 싱가포르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향후 지금까지 해외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센토사 경정비 외에 열차운행, 역사운영, 관제운영, 중정비 등 포괄적 도시철도 운영·유지보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2월 입찰제안서를 제출하고 입찰 평가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파나마 감사원장 방문을 통해 대구 도시철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등 수익 다각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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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감사원장, 대구교통공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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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19일 견본주택 오픈
- 현대엔지니어링이 대구광역시 북구 중앙대로 506-7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견본주택을 19일(금)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조감도 '칠성 더오페라'는 칠성동을 비롯해 인근 침산동 및 동성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 전용 84㎡ 577세대 및 오피스텔 전용 84㎡ 114실 등 총 691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49층, 3개 동 총 691세대 규모 공급 타입별 세대수는 아파트의 경우 △84㎡A 176세대 △84㎡B 90세대 △84㎡C 90세대 △84㎡D 45세대 △84㎡E 86세대 △84㎡F 45세대 △84㎡G 45세대며, 오피스텔은 △84㎡OA 38실 △84㎡OB 38실 △84㎡OC 38실이다. ■ 대구역 초역세권 위치… 칠성동 및 침산동·동성로 일대의 생활인프라 공유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칠성동을 비롯해 인근 침산동 및 동성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직선거리로 약 200m(네이버 지도 기준)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서 대구 및 일대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여건을 자랑한다. 대구역을 통해 KTX/SRT(광역고속철도)가 지나는 동대구역까지 5분 이내(3정거장)에 닿을 수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가까워 달구벌대로를 관통하는 대구 2호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투시도. 오는 8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 31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역세권 입지 외에도 단지와 인접해 있는 침산동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침산네거리 학원가가 있어 자녀 교육에 탁월한 조건을 갖췄으며, 대구 오페라하우스, 복합스포츠타운, 복합문화공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침산공원 등 문화∙레저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력공사, 북대구세무서, 대구시청 등이 위치한 행정타운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대구역 초역세권 입지, 동성로 및 침산생활권의 다양한 생활인프라 공유 또한 지역 최대상권 중 하나인 동성로 상권이 가까워 CGV,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 칠성종합시장, 경북대학교병원 등도 단지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대구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거리에 위치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도 인접해 있다. 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 북구 영어작은도서관 등 각종 교육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한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 적용으로 주거만족도 높여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세대 내부부터 외관 디자인까지 현대엔지니어링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춘다. 우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 면적에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타입에 따라 4Bay 설계, 알파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바닥재, 통합형 드레스룸, 에어샤워 시스템, 복도장식장 등 효율적인 옵션 상품을 제공해 나만의 집을 꾸밀 수 있다. 아파트 577세대, 오피스텔 114실 전용 84㎡ 단일 평형 구성 또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어린이집 등 단지 규모에 따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무엇보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는 최고 49층의 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져 대구역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아파트 청약 접수는 오는 8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 31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월 6일(화) 발표하며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260-9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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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힐스테이트 칠성 더오페라' 19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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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 지자체 최초 SMR 연구개발 본격 지원 나서
- 경상북도가 차세대 원자력분야의 게임체인저로 떠오르는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SMR)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1월 28일 경북도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엔지니어링, 한동대를 비롯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대학교 등 7개 기관이‘캐나다 앨버타주 소형원자로 건설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비대면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가 올해 5월부터 앨버타주와 한동대 간 초청 서한문과 답신을 왕래하며 기관 간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서면으로 추진됐다. 캐나다 앨버타주는 오일산업에서 발생된 다량의 CO2를 SMR을 통해 감축할 방침으로, 전체 발전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석 연료 발전소를 소형원자로로 대체하기 위해 관련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 앨버타주가 올해 4월에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온타리오주, 서스캐처원주와 소형원자로(SMR) 개발협력 MOU를 맺은 이후, SMR 개발사들과 사인한 첫 번째 개발 협약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사 업 명 : 캐나다 소듐냉각 고속원자로 사업 위 치 : 캐나다 앨버타주 (상세위치 미정) 사 업 비 : 1조 5천억원(추정) 사업기간 : 2021 ~ 2031년(10년간) ⦁ 1단계(`21~`26) : 계획 수립 및 파너트십 구축, 원자로설계, 인허가 ⦁ 2단계(`26~`31) : 데모플랜트(실증원자로) 건설, 상업운전 사업주체 : 캐나다 CKBC(캐나다-한국 비즈니스협의회) 사업내용 : 100~500MW급 소듐냉각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이번 7개 참여기관은 캐나다 앨버타주에 추진될 소듐냉각고속로(SFR)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설계 및 기술지원 ▷연구개발 ▷원자로 건설 지원 및 규제가이드 마련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재원조달 및 마케팅 ▷참여기업 지원 및 인력양성 등 기술개발을 시작으로 건설,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SMR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동대의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지역기업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대학과 함께 SMR 해외진출 선두 지자체로서 지위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우선 내년 2월경 제이슨 케니 앨버타주지사를 초청해 원자력 분야뿐만 아니라 양 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할 사업이 있는지 추가적으로 더 논의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SMR 부품소재 검인증과 기업육성을 수행할 현대엔지니어링 기업연구개발센터 설립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SMR 설계(원자력연구원+현대엔지니어링)ㆍ인력양성(한동대ㆍ포스텍)ㆍ부품장비 공급망 구축(현대엔지니어링+지역부품업체)을 통해 국내 SMR 모듈조립사이트를 지역에 조성해 미래원자력 수출전진기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7월 경주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착공식에 이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SMR 분야에서 손꼽히는 기관과 기업이 경북에 다 모이게 됐다”라면서, “경북도는 지식산업센터 설립을 통해 SMR연관기업을 발굴ㆍ육성하고 혁신원자력연구단지와 연계를 통해 지역 내 SMR 수출 인프라가 잘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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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 지자체 최초 SMR 연구개발 본격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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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선도 ‘K-원자력 추진전략’ 발표
- 원자력 경상북도는 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상북도 K-원자력 추진전략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원자력 수소생산 등을 주제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RIST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혁신원자력연구단지에서 들어서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을 계기로 관내 원자력 역량을 집결해 향후 경북도의 혁신원자력 산업과 인재를 육성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 원자력 활용 수소생산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과 해외 수출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과 신규 국책사업 추진을 위한 산학연의 기관별 전략도 함께 검토됐다. 자문회의에 앞서 경북도는 향후 글로벌 혁신원자력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K-원자력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SMR, 원자력수소, 수출모델개발, 제도개선·지역상생 등 4개 분야에 대한 12개 중점과제를 제안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엔지니어링의 SMR 개발 및 원자력 수소생산 모델의 해외 수출전략도 각각 발표했다. 자문위원들은 경상북도 추진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SMR 개발, 인재육성, 원전안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론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에 발표된 경상북도의 K-원자력 전략을 보면 그 핵심은 SMR이다.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착공과 맞물려 경주를 중심으로 SMR 연구개발인프라 구축과 원자력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SMR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울진을 중심으로 SMR 연계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를 조성해 그린수소 특화 국가 산단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대형원전에서 소형모듈원전으로 급변하고 있는 전 세계 원전시장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되는 원전 소재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발전을 꽤한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이를 위해 이미 경북도는 원전소재 광역시도 행정협의회를 통해 산업부, 국토부 등에 정부주도의 원전소재 1시군 1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건의해 놓은 상태이다. ※ 원전소재 광역시도 행정협의회 : 경북, 부산, 울산, 전남(2014. 10월 출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새마을운동을 세계에 전파했던 저력이 있다”면서, “K-원자력 전략을 착실히 추진해 탄소중립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해외원전 수출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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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선도 ‘K-원자력 추진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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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활용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 MOU 체결
- 경상북도는 16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을 활용한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자력의 전기와 열을 이용해 미래에너지라 불리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활용하기 위해 7개 기관들이 손을 잡았으며, 특히,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국내 대기업인 현대ENG와 포스코가 공동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기관들은 ▷고온가스로(HTGR) 활용 수소생산 ▷고온수전해(SOEC) 기술개발 ▷수소 사업화 협력 ▷원자력 활용 그린 수소생산 실증 연구 등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SMR 기술과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고온가스로(HTGR)를 활용한 수소생산은 미래원자력의 유망기술 연구분야로 이미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연구개발이 추진 중이며, HTGR에서 생산된 값싼 전기와 750℃의 고온열을 이용해 고온수전해 방식으로 물(H2O)을 전기분해 함으로써 수소를 생산한다. 이 기술은 수소 생산과정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美USNC사는 고온가스로 개발과 향후 이를 활용한 수소생산 기술개발을 포함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개발에 착수하여 현재 관련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고온가스로(HTGR)는 4세대 원자로로 분류되며, 경수나 중수를 냉각재로 사용하는 일반 원자로와 달리 '헬륨가스'를 냉각재로 사용한다. 헬륨은 방사능 오염 위험이 없어 사고 시 공기 중으로 방사성물질 노출이 상대적으로 낮고 증기 온도가 750~950℃에 달해 4세대 원자로 유형 중 수소생산에 가장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캐나다 등 오지·극지 광산에 전기와 열공급 등에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철강기업인 포스코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친환경 철강생산을 위한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과 함께 그린수소의 생산·운송·저장·활용 등 수소 사업화를 위해 국내외 유력기업 및 연구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그린수소 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2050년까지 500만톤 수소공급 체계 확보를 위한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포항공대의 원자력, 수소 연구기반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고온수전해 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원자력 활용 고온수전해 상용기술이 개발된다면 경북도는 2030년 그린수소 산유국 지위에 한 발짝 다가설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와 울진군은 이러한 연구개발 인프라가 잘 구축될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첨단원자력 융합연구센터 설립과 상용기술 실증을 위해 ‘원자력 활용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타당성 연구용역을 금년 내 마무리하고 산업부와 과기부 등 정부에 국비 반영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MOU를 통해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세계 그린수소 시장 선점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국가 수소경제를 선도할 초석을 우리 경북이 갖추게 되었다”며, “수소경제의 핵심은 양질의 수소를 저렴하게 생산하여 공급하는데 있으며, 앞으로 환동해 지역을 그린수소 생산·실증의 글로벌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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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활용 그린 수소생산 기술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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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30일(수)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용산역 역세권, 대구시청 신청사 호재 기대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30일(수)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67-2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개동, 전용면적 84~175㎡ 393세대,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119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에 조성되며 1층은 37호실, 2층은 49호실 총 86호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393세대, 오피스텔 119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84㎡A 80세대 △84㎡B 39세대 △84㎡C 76세대 △108㎡A 117세대 △108㎡B 39세대 △108㎡C 39세대와 펜트하우스 △145㎡ 1세대 △175㎡A 1세대 △175㎡B 1세대 등 총 9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피스텔은 △84㎡A 39실 △84㎡A-1 1실 △84㎡B 39실 △84㎡C 40실이며, 전 호실이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용산역 도보 이용 가능,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대구 서부지역에서도 최근 신규 브랜드 대단지 공급이 집중되며 신흥주거타운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죽전역, 용산역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우선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이 노선을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달구벌대로, 와룡로가 인접해 성서IC, 남대구IC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며 내년 개통 예정인 KTX서대구역으로의 접근도 쉽다. 주거선호도 높은 대구 죽전역 주거타운 중심입지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반경 1km 내에 이마트(감삼점), 홈플러스(성서점), 하나로마트(성서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고 CGV(대구죽전점)가 내년 6월 중 들어설 예정이어서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의료원이 가까워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대구장동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다. 감삼동 학원가 이용도 쉽다. 또한 단지 인근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원 내에 조성된 산책로와 연못, 시립도서관 등의 시설 이용이 편리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 죽전역 일대 약 7,300세대 주거타운,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로 조성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이 들어서는 죽전역 일대는 약 7,300세대가 밀집된 달서구 대표 역세권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월드마크 웨스트엔드(994세대), 삼정 브리티시 용산(767세대)을 비롯해 지난해 분양한 힐스테이트 감삼(391세대), 대구 빌리브 스카이(504세대) 등과 올해 분양한 신규 단지들을 포함해 약 7,3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주거타운에서도 희소성 높은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단지 반경 500m 내에 위치한 브랜드 대단지 중에서도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는 지난해 6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감삼’과 올해 5월 분양한 ‘대구용산자이’가 유일하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올해 11월 발표한 ‘2020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 서대구 고속철도역 및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등 개발호재 풍부, 높은 미래가치 기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인근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할 예정이며, 역사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수변공원 등이 조성돼 주변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1.5km 거리에 조성되는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개발도 있다. 대구시는 올해 연말까지 신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2년 착공, 오는 2025년 완공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행정 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 주거형 오피스텔, 규제 비교적 자유로워…법조타운 및 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 중 하나다. 오피스텔은 아파트 청약 시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죽전네거리와 서대구 권역에 형성된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우선 단지 서측에 위치한 성서산업단지는 올해 2분기 기준 약 3,040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약 4만9,483명의 인원이 근무 중이다. 또 단지 북측에 위치한 서대구산업단지의 경우 2018년 기준 2,466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약 1만4,370명이 근무 중이다. 또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을 비롯한 법조타운이 가까워 고소득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이밖에 대구시청 신청사(예정), 대구공업대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상품으로 구성된다.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 설계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전 호실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냉장고장 등이 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스템 에어컨(거실+안방), 김치 냉장고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대구의 신흥주거중심지로 떠오르는 죽전역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대구시청 신청사, KTX서대구역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대구도시철도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6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분양 문의 053-593-9910 오피스텔/상업시설 분양 문의 053-593-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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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30일(수)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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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 마크써밋’ 13일 홍보관 개관
- (가칭) 범어마크써밋지역주택조합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2-1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범어 마크써밋’ 의 홍보관을 이달 13일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을 개시한다. 시공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며, 업무대행사는 ㈜석정도시개발과 ㈜석정마크써밋이다. (가칭) 범어마크써밋지역주택조합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2-1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범어 마크써밋’ 의 홍보관을 이달 13일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을 개시한다. 주거 비용 부담 덜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내 집 마련 대안 될 듯 ‘범어 마크써밋’ 은 지하 5층 ~ 지상 최고 45층, 총 8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는 전용 74 ~ 84㎡ 807가구 7개 동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50 ~ 63㎡ 160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성구는 각종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대구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지역이다. 서울 강남 대치동과 비견될 정도의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고, 대구고등법원을 비롯해 대구고등검찰청 ∙ 대구은행 본점 ∙ 주요 증권사 등이 자리해, 대구의 중심지로 손꼽힌다. 이 같은 입지적 장점에 기반, 주거 선호도 역시 높다. ‘범어 마크써밋’ 은 수성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동천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청구중 ∙ 청구고 등도 도보 10분 내외로 도달 가능하다. 또한, 신천초 ∙ 동도초 ∙ 범어초 ∙ 대구동중 ∙ 대구중앙고 ∙ 대구여고 ∙ 대구과학고 ∙ 경신고 등 명문 학군도 가깝다. 이밖에도 인근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들어서있는 각종 학원가 이용이 쉬워,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범어 마크써밋’이 들어서는 수성구는 각종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대구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지역이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또한 강점이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반경 500m 내 위치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다. 아울러, 차량 7분 거리에는 KTX ∙ SRT ∙ 대구 지하철 3호선이 정차하는 복합환승센터인 동대구역이 위치해 있어, 지역 내 이동은 물론 전국 주요도시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향후 대구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선을 비롯, 대구 – 광주선 달빛 내륙철도 ∙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사업 등이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범어 마크써밋’ 은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단지다. 인근 MBC네거리 등을 통해 검단일반산업단지까지 약 2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대구 제3일반산업단지를 비롯, 서대구 일반산업단지 ∙ 성서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 역시 차량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현대아울렛 ∙ 이마트 등이 가깝고, 수성구 최대 상권 중 하나인 범어 로데오타운이 지근거리에 있다. 수성구청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 소방서 ∙ 세무서 ∙ 우체국 ∙ 대구지방법원 등의 이용이 쉽고, 병원 ∙ 은행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야시골공원 ∙ 범어공원 등 대규모 녹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도 가능할 전망이다. ‘범어 마크써밋’ 은 상대적으로 주거 비용 부담이 덜한 지역주택조합 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내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수성구 대흥동 일원 97만 여 ㎡ 부지에 의료 ∙ IT ∙ 소프트웨어 등 지식 기반 산업 유치를 목적으로 조성되는 수성의료지구가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조성 시, 산업 기능과 문화 ∙ 상업 ∙ 주거 등 다양한 도시 기능의 시너지는 물론, 지역의료 관광 산업 활성화 ∙ 차세대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조성 ∙ 서비스산업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반려동물 테마파크 ∙ 위락시설 ∙ 미술관 ∙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구대공원 조성사업도 오는 2024년 완료된다. 내 ∙ 외부 설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탁 트인 도심 뷰를 누릴 수 있는 최고 45층 높이의 건축 계획도 기대되는 요소다. 가구 내부는 발코니 확장형 (무상) 으로 설계되며, 펜트리 및 드레스룸이 전 가구에 제공된다. 커뮤니티 공간도 다수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 GX룸 ∙ 실내골프연습장 ∙ 어린이집 ∙ 작은도서관 ∙ 시니어룸 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광장이 단지 중심부에 위치하며, 잔디마당 ∙ 계절초화원 ∙ 건강쉼터 ∙ 티하우스 등 휴게공간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규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전방위적인 부동산 대책 여파로 입지 중요성이 재부각되고 있다” 며 “ ‘범어 마크써밋’ 은 수성구의 각종 주거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상대적으로 주거 비용 부담이 덜한 지역주택조합 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조합원 모집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 ‘범어 마크써밋’ 홍보관은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19에 마련된다. 문의 : 1670-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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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 마크써밋’ 13일 홍보관 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