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유엔미도시개발, 경산에 도심형 단독주택단지 선보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3.30 21:4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3698601005_20190318101419_9338515498.jpg

 
유엔미도시개발이 경상북도 경산시에 도심형 단독주택단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경산 포도마을은 경산시 사동 2택지 개발지구와 불과 1km떨어진 경산 남성초등학교 건너편에 단지형 단독주택 1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 세대 남향배치, 철근 콘크리트구조, 4가지 주택타입, 저렴한 분양가로 사업지 인근의 단독주택 단지, 타운하우스들과 비교할 때 최적의 분양가와 최상의 퀄리티로 11가구를 분양해 향후 지대상승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설계 및 시공, 보안, 관리 등 집을 짓기 전·후에 걸쳐 개인 건축주가 겪어야 할 복잡한 문제들을 건설사가 대신 고민해주는 데다가, 전 세대가 각각 완전 독립된 단독주택이어서 조용하고 안락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사동 2택지개발지구 생활권이라 도심의 편의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기에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사동 2택지 개발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한 대구·경북지역 최초 도심권 전원주택단지다. 지구 내 478가구의 단독주택 필지는 분양 받은 개인 건축주들이 직접 집을 지어 입주하고 있으며, 최근엔 최고 13억원대의 시세에 거래되는 부촌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일대는 경산의 주요도로인 삼성현로 개통 이후 대구 수성구와 더욱 가까워진 교통 흐름에 힘입어 신흥 부도심으로 급부상했다. 주변은 5300여 가구가 입주한 아파트 단지와 초·중·고등학교, 공원 및 유원지, 대형병원, 상업시설 등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갖췄다. 
 
현재도 꾸준히 아파트, 타운하우스, 전원주택 등이 분양, 건축 진행중이다. 그만큼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심리와 호재가 많은 지역이라 할 수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1332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유엔미도시개발, 경산에 도심형 단독주택단지 선보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