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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특위원장에 3선 한국당 김재원 의원

"TK지역 예산도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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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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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3선.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이 제20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는 5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재석 182명 중 113표를 받은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제20대 국회 마지막일인 내년 5월 29일까지다. 
 
김재원 의원은 "경제가 어렵고 국내외 경제 환경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가 재정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높다"며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과 앞으로 제출될 내년도 예산안이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국민의 편에 서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 그동안 TK예산 상당 부분이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었다. TK홀대 논란은 이미 극에 달했다”며 “최대한 지역예산을 먼저 챙길 생각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사할 예결위의 수장이 뽑히면서 6조7천억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 심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김의원은 친박계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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