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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 지역 中企 품질평가 비용 지원 ‘팍팍’
- 달성군에 소재한 난방제품 생산업체인 ㈜블루에너지는 발열량 조정이 가능한 히팅 케이블을 개발하였지만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시장 진입이 바로 가능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품질 인증 관련 절차를 잘 몰라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던 것.중소기업이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테스트 및 인증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나,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 주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공인인증 및 시험분석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 주사전자현미경 테스트 ▲ 내환경신뢰성장비 점검 22일 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2019년 중소기업 부품소재 품질향상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금번 사업은 연구기관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품질안정과 성능 확보 및 개선, 불량 원인 분석을 위한 시험평가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연중 수시 모집하는 금번 과제의 모집대상은 현재 대구에 본사 및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기계·부품·제조업 분야에 종사하는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지원범위는 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보유한 장비를 이용할 경우 최대 3백만원, 외부 공인기관의 장비를 활용할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현재 주사전자현미경을 비롯한 분석 및 측정관련 장비 140종 및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시험규격 23종을 보유하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에 참여한 블루에너지는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자파적합성평가(EMC) 및 전기안전 검사를 받으며 KC 인증 획득에 성공, 제품의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를 토대로 조달청 나라장터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하게 되었고, 그 결과 5천여만원의 신규 매출을 올리는 등 관급시장에 성공적으로 연착륙 할 수 있게 되었다.최정건 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은 “국제 공인규격에 준하는 시험분석 및 신뢰성 평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 053)602-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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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 지역 中企 품질평가 비용 지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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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제콩쿠르 -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개최 스타트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8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이자 개관이래 첫 국제규모의 콩쿠르인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aegu International Opera Awards)’를 개최하기로 하고, 아시아 지역예선에 응시할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의 베를린에서 유럽 예선을, 대구에서 아시아 예선을 개최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고, 대구에서 다 함께 최종 경연을 치르는 형태로 진행된다. 8월 28일과 29일에 피아노 반주로 진행되는 1차 본선, 31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치러지는 최종 본선을 거쳐 1위에서 3위까지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는 특히,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아시아 및 유럽의 유수 극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열어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바로 심사에 참여하는 유럽과 미주지역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본선 참가자들을 각 극장으로 선발해가는 ‘아티스트 마켓’의 형태로 진행되는 것. 현재 이와 같은 형태의 대회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그동안 해외 공연교류와 오페라 합작을 통해 축적해 온 역량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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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제콩쿠르 -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개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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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문화명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속도 낸다
- 3월중으로 국가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대구간송미술관 설계공모 절차가 시작된다. ▲ 대구간송미술관 건립대상지 대구시는 건축물이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인식되고 있는 시대흐름을 반영하여 대구간송미술관을 건물 자체가 예술이 되는 세계적 수준의 명품미술관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유망한 건축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국제 설계공모를 시행하기로 하였다.이번 설계공모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 지역 건축가 간담회,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명공모 방식이 채택되었으며, 일반 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5~6명정도 지명하고 이들이 제시한 건축 설계안 중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된 건축가에게는 대구간송미술관 실시설계권을 부여하고, 그 외 공모에 참여한 건축가에게는 3~4천만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일반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방식을 병행하여 지명건축가를 선정하게 되면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실력있는 신진 건축가들의 폭넓은 참여와 세계 유명 건축가의 참여를 동시에 유도하여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설계안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 설계공모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의견이다.아울러, 대구시는 설계공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설계공모 절차를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전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는 건축전문가를 포함해 설계공모 추진에 필요한 7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설계방향에서부터 건축계획에 필요한 세부사항까지 면밀히 논의한 후 설계지침서를 마련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저명한 건축가를 지명하고 국내외 명망 있는 심사위원을 추천하는 등 설계공모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따라서 전문위원회에는 미술관 건축과 설계공모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국내 전문가 뿐만 아니라 미술관 운영 전문가, 지역의 건축 전문가들도 참여하여 미술관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설계에 적절하게 반영하고 대구만의 지역성도 잘 반영될 수 있는 설계안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한편 심사위원은 5명으로 구성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고 당선작이 선정되면 대구시는 작품전시회 개최 및 작품집 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일련의 설계공모 과정을 마치고 올해 8월 당선작이 선정되면 하반기 실시설계와 내년 공사착공을 거쳐 2021년 12월 대구간송미술관을 완공할 계획이다.대구간송미술관이 완공되면 간송재단이 보유한 국보·보물급 전통문화유산을 국내 최초로 상설전시하게 되며, 개방형 수장고 운영, 지역 역사문화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 운영을 위한 기본전시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상설전시와 함께 연2회 기획전시(3개월씩) 등을 통해 국보물급 전통문화유산들을 공개하게 된다. ▲ 상설전시 주요작품들 상설전시될 작품에는 간송재단이 소유한 국보 12점 중 9점, 보물 32점 중 14점을 포함하여 불상, 도자, 서화 등 총 320여점이 있다. (그림) 신윤복 혜원전신첩(국보제135호), 김득신 풍속도화첩(보물 제1987호)정선 해악전신첩(보물 제1949호), 김정희 난맹첩(보물 1983호)그 외 김홍도 황묘농접, 신사임당 포도 등 213점 (도자) 청자기린유개향로(국보 제65호), 청자상감연지원앙문정병(국보 제66호) 등 50점 (불상) 금동삼존불감(국보 제73호),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국보 제72호) 등 4점 (글씨) 이정 풍죽, 송시열 신씨어하도발, 김정희 명선 등 53점 특히, 2022년 개관 기념전시회는 국보 70호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간송 국보물들을 총망라 전시하여 개관과 함께 대구간송미술관의 전국적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뿐만 아니라 개방형 수장고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작품 수리복원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장품과 관련된 역사문화 강의를 통해 고미술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대구간송미술관은 문화도시 대구의 품격과 자부심을 대변하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대구간송미술관은 인접한 대구미술관과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근현대 미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자산과 연계한 학술연구와 지역 문화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대구시는 간송미술관 건립을 계기로 세계적인 수준의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지역 근·현대미술 육성지원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 생애주기별 지원체계구축, 예술인 복지증진 조례 제정, 문화예술발전 및 복지기금(가칭)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간송조선회화 명품전*의 관람객은 총 16만명으로 그 중 대구 외 지역에서 방문한 관람객의 비율은 약 28%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런 점을 비춰보면 향후 건립될 대구간송미술관은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라는 대구브랜드 및 문화예술에 기반한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 간송 조선회화명품전 (기간/장소) ’18. 6. 16. ∼ 9. 26.(수), 89일간 / 대구미술관 (전시콘텐츠) 정선, 김홍도 심사정 등 조선시대 최고의 거장 36명의 명품회화 100점간송 전형필 유작·유품 30점, 간송일대기, 미디어아트(신윤복, 김홍도, 이정, 심사정 등의 작품) (추진실적) 입장객 16만명(1日 평균 1,800여명)김호섭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스페인 빌바오에서 도시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은(’97.10 개관) 36만명 인구의 쇠퇴해 가는 공업도시 빌바오를 한해 1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대구간송미술관도 간송의 이미지와 스토리 등 무한의 활용가치를 창출하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대구시민의 새로운 자긍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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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문화명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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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장에 최은주씨 내정, 내달 중 임용 예정
- 대구미술관장에 최은주 現 경기도미술관장이 선임됐다. 대구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술관장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8일 최 관장 내정자를 개방형직위(4호)인 대구미술관장으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3차례의 공모 등 역대 최대 경쟁을 뚫고 이번에 대구미술관의 새로운 수장이 된 최 신임 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미술이론과 미술교육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이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5년간 학예연구실장, 보존관리실장, 덕수궁미술관장, 서울관운영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국립현대미술관이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대표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서울관운영부장을 맡을 당시 서울관 개관이라는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2015년부터는 경기도미술관장으로 재임하며 조직 운영 능력과 통솔력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창의적 전시들을 통해 미술관의 전시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현재 맡고 있는 경기도미술관장의 임기는 이달 말까지다.다양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 전시기획능력, 조직 운영 능력 등을 두루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는 최은주 신임 관장은 내정자 발표 후 “대구미술관이 대구의 문화적 전통과 현대적 진취성을 상징하는 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전직원과 합심하여 대구미술관의 30년 후, 100년 후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으며 “대구시민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줄 수 있도록 대구미술관을 세계 일류미술관으로 성장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적임자를 찾지 못해 공석이었던 대구미술관장에 역량이 풍부한 전문가가 선발되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면서 “2011년 개관하여 빠른 시일에 입지를 다진 대구미술관이 대구를 넘어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도약하고 공공미술관으로서 지역민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문화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대구미술관장은 지난해 6월과 8월 두 차례 공모를 실시했으나,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에서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되어 임용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대구시는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연봉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주요 미술관장 공모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펼친 끝에 올해 진행된 3차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24명이 지원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대구시는 임용 예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이 마무리 되는 대로4월 중순 경 임용해 업무에 전념하도록 할 예정이다. 관장의 임기는 2년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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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장에 최은주씨 내정, 내달 중 임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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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동대구역광장 시민 아이디어 공모
- 대구시설공단은 4월1일부터 30일까지 동대구역광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단은 현재 ‘동대구역광장 경관개선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계획에 반영하여 동대구역광장을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동대구역광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아이디어로 교통 및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 조성, 대구의 관문으로서의 상징성 강화,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등이 있다.동대구역광장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희망자는 대구시설공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서식을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 및 방문접수로 참여하면 된다.경제성, 창의성 및 노력도, 파급효과, 실현성, 지속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시상자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1인(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우수상 1인(온누리상품권 70만원) 등 상장과 상금이 부여된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동대구역광장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광장을 명품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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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동대구역광장 시민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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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단기 미취업 지역인재 대상 장기인턴 모집
- 대구시는 지역대학을 졸업하고 단기적으로 미취업 상태에 있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4. 1.(월)부터 4. 8.(월)까지 7일간 장기인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시청,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 10개 기관(부서)에서 근무할 인턴 10명을 선발한다. 선발 된 인턴은 6개월간 여성UP엑스포 행사 기획, 제로페이 홍보, 치맥페스티벌 준비 등을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4.1.(월)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1.1.이후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업무관련 자격증, 어학능력 등의 기준에 의하여 3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심사에 의하여 최종합격자를 확정한다.최종 선발결과는 4. 25.(목) 10시에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최종 선발된 학생은 5.1.(수)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0.31.(목)까지 6개월 동안 근무(주5일, 1일6시간)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시는 대구행복기숙사 건립, 취업면접정장 무료대여 등 지역인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장기인턴 사업은 지역대학을 졸업하고 단기적으로 미취업상태에 있는 졸업생의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사업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장기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콜센터(☎053-120) 및 교육협력정책관(☎053-803-35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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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단기 미취업 지역인재 대상 장기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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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토)부터 신개발지 8개 노선 신,증설 운행
- 대구시는 최근 이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신개발지에 노선을 신·증설하여 오는 4. 20.(토)부터 운행하다고 밝혔다.대구시는 공동주택 추가 입주에 따라 이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사수동(금호지구)과 테크노폴리스, 대구혁신도시, 세천지구 등 신개발지 혼잡완화를 위해 노선을 신․증설 했다.먼저, 이용수요 급증 신 개발지 8개 노선 신·증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금호지구는 급행7번 노선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금호천년나무1단지와 칠곡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아파트를 경유토록하고 이용자가 가장 많은 북구4번 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했다. ‑ 대구혁신도시는 공동주택이 가장 많이 입주한 제1주거지역에서 새론중학교를 경유하여 각산역까지 운행하는 동구7번 노선을 신설하여 도시철도역 환승 편의성을 높이고 시내버스 미운행 구간 이용자의 시내버스 이용 접근성을 개선했다. ‑ 테크노폴리스는 달성8(-1)번을 폐지하고 655번 노선을 테크노폴리스 내부를 경유토록 조정하여 대체운행하고 급행4번 노선은 테크노폴리스 내부를 좀 더 경유토록 조정하고 테크노폴리스와 구지면 운행구간은 폐지하여 급행8번과 600번을 이용토록 하고, 급행8번 노선의 대곡역~테크노폴리스 구간 배차간격을 단축했다.‑ 세천지구는 달서1번 노선을 대실역까지 연장하여 도시철도 환승편의를 향상시키고 죽곡지구에서 성서지역으로 운행하던 425번 노선을 세천지구로 경유토록 운행경로를 변경했다.□ 대중교통 사각지역에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를 위한 7개 노선조정 주요내용은○ 대중교통 사각지역인 화원읍 구라리 지역의 도로개통으로 인근 운행노선인 달성1번 노선을 경유토록하고 동구 봉무동 위남마을은 401번 노선을 도로여건상 시내방향 운행시만 경유토록 조정했다.○ 두리봉터널에서 출발하는 234번과 425번 노선은 황금고가교 하단에서 출발토록 하여 황금동에서 만촌동 간 우회운행 불편을 해소했으며, 구지면 지역의 도로여건 변경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위해 600번과, 달성3번, 달성7번 노선의 운행경로를 일부 변경했다.□ 시내버스 회차로 인한 소음과 분진 발생으로 주민의 주거환경에 영향이 있는 구암동 공영시내버스회차지와 학정동 회차지를 사용하는 9개 노선을 동호동 영진교통(주) 차고지과 관음동 공영시내버스차고지에서 출발토록 기·종점을 변경한다.○ 이와 함께, 회차지 이전에 따른 9개 노선조정 주요 내용은‑ 급행2번과 급행7번, 726번, 칠곡1(-1), 칠곡4번 노선 등은 그린빌2차 정류소에서 학정동을 경유하여 동호동 영진교통 차고지까지 연장되며, 칠곡2번 노선은 노곡동~그린빌2차 구간만 운행후 학정동을 경유하여 동호동 영진교통 차고지까지 운행하고 도남동 방면 운행구간인 그린빌2차~도남동(종점) 구간은 칠곡5번 노선을 신설하여 해당 구간에 대체 운행하게 된다.‑ 706번 노선은 관음동 공영차고지까지 연장하여 운행하게 되고 939번 노선은 당초 운행구간인 구암네거리에서 그린빌2차 정류소로 운행하지 않고 칠곡운암역을 경유하여 칠곡지하도를 거쳐 관음동 공영시내버스차고지 까지 운행경로가 변경된다.□ 또한, 4. 22(월)부터 출근 시간대 혼잡노선 14개 노선 중 시내버스 차내 혼잡이 가장 심각한 3개 노선(401번, 814번, 급행7번)은 예비차를 활용하여 혼잡구간에 우선 시범 운행한다.○ 순환버스는 출근시간대인 07시~09시에 3~4회 운행하며(토요일과 공휴일은 미운행), 방학기간은 이용수요에 따라 운행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출근시간 순환버스 운행노선(일명 ‘다람쥐 버스’)은 ‑ 814번 혼잡구간인 두산오거리→범어네거리→동대구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8140번 노선(9회 운행)‑ 401번 혼잡구간인 이시아폴리스→대구국제공항→아양교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4010번 노선(6회 운행)‑ 급행7번 혼잡구간인칠곡~사수동~성서산단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7250번 노선(4회 운행)이다.□ 대구시는 출근시간 순환버스 시범운행 후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개선사항 도출하여 효율적인 운행과 확대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노선조정에 따른 초기혼란을 최소화하고 대시민 홍보 강화를 위해 △대구시, 구·군 홈페이지 게재 △버스정보시스템(BIS) 홍보 △버스정류소(쉘터), 시내버스 내 안내문 부착을 통해 시민이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노선조정 관련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와 노선안내홈페이지(http://businfo.daegu.go.kr), 모바일 노선안내홈페이지(http://m.businfo.go.kr)를 방문하거나, 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번, 휴대전화는 053-120), 버스운영과(전화 803-4851~3, 4857)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교통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노선조정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외곽지역의 신개발지의 접근성 개선과 혼잡완화, 대중교통 사각지역 해소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 시내버스 이용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노선조정으로 일부지역은 환승과 우회운행이 발생할 수 있으니 널리 이해를 부탁드리며, 변경구간 이용객은 사전 확인 후 탑승하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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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토)부터 신개발지 8개 노선 신,증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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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승리 …박찬호 이어 18년 만에
-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경기에서 6이닝 8삼진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팀내 에이스로서 2019시즌의 맹활약이 에상된다. 애리조나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홈런 1개를 포함해 단 4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6이닝 동안 1실점과 8개의 삼진을 기록하는 호투로 팀의 12 대 5 승리를 이끌었다.역대 개막전 최다인 홈런 8개를 터뜨린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류현진은 우리 선수로는 2001년 박찬호 이후 18년 만에 개막전 승리투수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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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승리 …박찬호 이어 18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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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만끽, 도심 ‘봄내음길’에서 즐기세요!
- 대구시는 바쁜 일상에서 쉽게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대구 ‘봄내음길 32곳’을 소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평년보다 3~4일 정도 빠른 3월 26~27일경부터 벚꽃이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벚꽃의 절정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4월 첫째주에는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고, 팔공산순환도로 등 도심외곽이나 산간 지역은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조금 더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대구 ‘봄내음길 32곳’은 출·퇴근길부터 주말 나들이 코스로 손색없는 벚꽃길까지 다양하다. ▲ 구)앞산순환로 화랑로(MBC네거리~효목네거리), 현충로(앞산네거리~현충삼거리), 구)앞산순환도로(앞산맛둘레길, 봉덕교~앞산공원 공영주차장), 두류공원로(두류공원네거리~이월드 정문), 무학로(두산오거리~상동네거리), 신천동로(침산교~상동교), 범안로(연호네거리~범안삼거리), 사수로(매천대교~금호택지), 하목정길(달성군 하빈면) 등의 꽃길 등이 포함됐다. 혹시 이곳 인근지역으로 가야 할 일이 있으면 잠시 여유를 갖고 꽃길로 우회하여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 팔공산순환로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수태골), 옥포로(용연사진입로, 달성군 노인복지관 앞길), 다사로(다사초교~해량교), 헐티로(가창댐 앞길) 등은 드라이브하며 봄꽃을 즐기기에 좋은 코스이다. ▲ 수성유원지 앞산공원, 두류공원, 수성유원지, 동촌유원지와 망우당공원, 금호강 둔치, 꽃보라 동산(도청교 부근) 및 신천 둔치 등도 봄꽃길에 포함됐다. 금호강 및 신천 둔치는 벚꽃과 개나리꽃 사이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또한 진골목 등 대구근대골목투어 코스와 이어지는 경상감영공원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달성공원도 대구 중심 시가지에서 만날 수 있는 봄내음길이다.대구수목원, 대구스타디움, 화원유원지, 에코테마파크 대구 숲,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등이 봄기운을 느끼며 소풍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꼐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로는 이월드 별빛벚꽃축제(3.23~4.7, 83타워 전역), 달성군 달창지길 벚꽃축제(3.30~4.1, 유가읍 한정리 일원), 옥포 벚꽃축제(3.30~3.31, 기세리 벚꽃길, 송해공원), 팔공산 벚꽃축제(4.5~4.9, 팔공산 동화지구), 비슬산 참꽃문화제(4.20~4.21, 비슬산자연휴양림 일원) 등이 있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도심 ‘봄내음길’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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