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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정용 시네빔 프로젝터 4개 모델 출시
- LG전자가 2019년형 ‘LG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4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신제품 4개 모델은 ‘LG 시네빔 초단초점(모델명: HF85LA, HF65LA)’, ‘LG 시네빔 Laser(모델명: HF80LA)’, ‘LG 시네빔 LED(모델명: HF60LA)’ 등이다.LG전자는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가정용 프로젝터가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나만의 공간에서 대형 화면을 즐기고 싶은 고객, 심플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고객, 캠핑 등 야외에서 영상을 시청하고 싶은 고객에게 인기라고 설명했다.LG전자는 LG 스마트 TV에 적용한 독자 플랫폼인 ‘webOS(웹OS)’를 ‘LG 시네빔’에 탑재했다. 사용자는 ‘LG 시네빔’에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하면 인터넷 검색은 물론, ‘유튜브’, ‘왓챠플레이’, ‘푹(POOQ)’, ‘티빙(TVING)’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 등 별도 주변 기기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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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정용 시네빔 프로젝터 4개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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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나커피, 100% 하와이 코나 커피로 만든 '푸어오버 커피’ 론칭
- 하와이 코나,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 예멘 모카, 이 커피들은 이른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며 ‘보통의’ 아라비카 원두보다도 두드러지게 고가이다. 특히 우아한 커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하와이 코나 커피는 1년 동안 생산되는 생두의 양이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0.01% 밖에 되지 않는다.이달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에이코나커피는 하와이 코나 중에서도 희소한 10%의 생두를 사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0.001%의 커피’를 추구하며, 드립 커피 병 음료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에이코나커피의 테이스팅 노트는 체리, 다크초콜릿, 감, 볶은 마카다미아, 크리미, 싱그러운 맛으로, 한 병(240g)씩 푸어-오버(핸드드립) 방식으로 제조한다. 에이코나커피는 쓴맛과 탄 맛이 없는 진한 풍미의 싱그러운 맛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고 자부했다.에이코나커피는 한 잔의 커피를 만드는 60알의 원두는 나에게 60가지의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고 한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의 말처럼, 커피가 주는 ‘영감’에 주목했다며 감각을 일깨워주는 커피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하여 맛있고도 건강한 커피를 만들기 위해 생두 수입, 로스팅 등 매우 긴 여정을 달려왔다고 밝혔다.에이코나커피는 생두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세계 3대 커피 중 한국과 가장 가까운 하와이의 코나 농장에서 품질이 우수한 생두를 항공으로 빠르게 수입한다.에이코나커피는 원두를 오래 볶아 강한 쓴맛과 탄 맛을 내는 보통의 강배전 커피와 달리 ‘베리 라이트 로스팅(약배전)’으로 가장 적게 볶는 로스팅 포인트를 사용한다. 이는 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성분 중 하나인 클로로젠산(Chlorogenic acid)과 관계가 있는데, 클로로젠산은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발암 물질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이코나커피는 클로로젠산의 손실이 가장 적은 ‘베리 라이트 로스팅’을 선택하여 맛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건강한 커피를 추구했다.에이코나커피는 신맛이 날수록 신선한 커피라고 알려진 것은 잘못된 정보라며 커피 로스팅은 약배전일수록 특유의 신맛이 강해지는데 이는 레몬과 같이 불편한 신맛이 난다고 설명했다.이어 에이코나커피는 베리 라이트 로스팅으로도 시지 않고 좋은 맛과 향을 구현했다. 머금었을 때 시지 않고 싱그러우며 깊은 풍미를 내는 커피가 신선한 커피의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에이코나커피는 누구나 쉽게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를 만들 수 있도록 스테인리스 필터를 자체 개발하여 그에 맞는 유리 드리퍼와 함께 선보인다. 커피 애호가들이라면 핸드 드립 커피를 만들 때 종이필터, 융 필터, 금속필터 중 어떤 것을 사용할지 고민해보았을 것이다.에이코나커피는 금속 필터는 1회용인 종이필터와 달리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하여 친환경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출 속도가 부적합하거나 미분을 거르지 못해 텁텁한 맛이 나는 단점이 있었다며 에이코나커피의 금속필터는 두 가지의 단점을 극복하여, 커피의 풍부한 맛을 내는 성분과 유분은 거르지 않으면서도 미분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친환경적 스테인리스 필터라고 설명했다.에이코나커피는 론칭을 맞아 5월 31일까지 최대 30%의 할인 가격으로 얼리버드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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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나커피, 100% 하와이 코나 커피로 만든 '푸어오버 커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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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달꽃,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 출간
- 도서출판 달꽃이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를 출간했다.<떠나고 싶은 그대에게>는 삶을 여행하며 사는 남자 김성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집이다.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의 김성현 작가의 여행 이야기는 스물넷에 시작한다.스물넷, 군대를 갔다 오고 대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그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넌 취업 준비 안 하냐?’, ‘자격증이라도 따야 되는 거 아니니?’ 등이었다.주변에서 걱정과 조언을 많이 했지만 정작 스스로는 졸업이 다가올수록 무섭고, 전공과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만 늘어났다. 그렇다고 꿈이 뭐냐는 질문에 정확한 답을 할 수도 없었다.스물넷의 그는 말한다. “너무 힘든데 그만둘 용기도, 확신도 없었어요.” 그도 나처럼, 또 당신처럼 마음을 다치고 아파했다. 스물다섯, 그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치기로 했다. 그렇게 그의 여행하는 삶은 시작되었다.난생 첫 배낭여행으로 전 재산인 400만원을 들고 시작한 길은 500여 일 동안 50여 개국으로 이어졌다. 도망치듯 떠난 여행이지만 낯선 풍경과 낯선 사람들이 그의 마음을 쓰다듬어주었고, 그는 성장했다.얼마 전까지 필리핀에 살면서 국제 학교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여러 나라를 여행한 후 4월에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 가르치는 일이 주업이고, 여행 강연과 글쓰기가 주업 같은 부업인 삶을 살고 있다. 오늘도 여행자들을 도우며 몸으로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떠나는 걸 좋아한다.스물넷의 그와 같이 일상에 지친 우리도 모든 것을 잠시만이라도 내려놓고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많은 것들이 발목을 잡는다.김성현 작가는 “지금 당장 떠나라는 말보다는 떠날 기회를 만들 수 없을 때 마음에 바람이 불어오면 여행기를 손에 잡고 다른 이들의 여행에 무임승차 했다”고 말했다.그는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를 통해 당신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다. 그가 다른 여행기를 읽으며 감성의 등불을 키고, 환희를 느꼈듯. 그의 글 너머에 있는 따뜻한 진심이 당신에게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란다. 오래전 스물넷의 그처럼 마음이 아파 떠나고 싶은 누군가라면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가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떠나고 싶은 그대에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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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달꽃,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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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전시 진행
- 롯데백화점은 4월 5일부터 한 달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전시를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에서 진행한다.‘앨리스’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루이스 캐럴이 쓰고 존 테니얼이 삽화를 그린 1866년 앨리스 초판본을 비롯하여 아서 래컴, 블란쉬 맥머너스, 피터 뉴웰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린 1900년대 유명 삽화가들의 초판본, 살바도르 달리, 쿠사마 야요이, 토베 얀손 등 예술작가의 그림책 초판본과 우리 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은 예술성 높은 전세계 앨리스 초판본 100여권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해리포터에 해당하는 인기를 누렸던 당시 앨리스의 유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시대별 관련 제품(빈티지 인형, 상품 등)이 전시되며 한국의 대표적인 앨리스 일러스트작가 김민지의 대표작, 설치작가 이지영의 <앨리스의 정원>작품과 글립(Glib,꿈의 인형공장)이 제작한 구체관절 인형으로 해석된 앨리스의 주요 장면들이 전시의 재미와 깊이를 더한다.영국 빅토리아 시대, 옥스퍼드 대학의 내성적인 수학자 루이스 캐럴(1832-1898)이 엘리스 리델이라는 소녀에게 강가에서 즉흥적으로 들려준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6)>는 150년간 많은 작가와 화가들에게 도전과 영감의 대상이 되었다.특히 존 테니얼(John Tenniel, 1820~1914)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첫 일러스트를 그린 후 인쇄와 출판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화가들이 스스로 이상한 나라를 모험하며 자신만의 앨리스를 창조해 왔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앨리스 증후군, 앨리스 비즈니스라고 불리며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가 매번 다르게 변주되어 다양한 그림책과 상품들이 나오는 유일무이한 동화의 주인공일 것이다.앞선 예술성과 비즈니스 감각을 가지고 일러스트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이루어낸 아서 래컴(Arthur Rackham, 1867~1939), 존 테니얼 이후 최초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렸던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블란쉬 맥머너스(Blanche Mcmanus, 1869~1935), 을 비롯하여 입체적인 형태의 책을 최초로 만들었던 미국 일러스트 황금기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뉴웰(Peter Newell, 1862~1924), 루이스 캐럴이 찍은 앨리스 사진을 보고 가장 먼저 검은 단발 머리 앨리스를 그린 찰스 로빈슨(Charles Robinson, 1870~1937)의 초판 등 1950년 이전 60여권에 이르는 전세계 초판본과 일러스트를 전시한다.1950년대 이후 현대의 작가로는 초현실주의 화가로 명성을 떨친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1904~1989), 땡땡이 작가로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가 그린 앨리스를 포함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몽환적 세계라는 틀에서 벗어나 당시 영국의 정치적,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그린 영국의 랄프 스테드먼(Ralph Steadman, 1936~), 앨리스가 등장하지 않은 앨리스를 그린 미국의 판화가인 배리 모저(Barry Moser, 1940~) 등 다양한 관점에서 창조된 각양 각색의 앨리스가 전시되며, 이 외에도 독일과 프랑스, 러시아, 동유럽 등에서 각자의 문화적 배경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주요한 일러스트레이터 40여명의 빈티지 그림책과 아름다운 삽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 최초로 소개되었던 계몽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61년 초판도 볼 수 있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50년간, 출판, 광고, 상품 등 문화예술계에 가장 많은 영감을 준 동화책이 라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앨리스는 월트 디즈니가 그린 금발의 긴 머리 소녀로 각인되어 있지만, 각자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해석과 개성에 따라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그려진 앨리스는 우리의 선입견을 과감하게 깨뜨린다. 뿐만 아니라 1890년~1920년대 당시 인쇄 및 출판업의 황금기에 제작된 아름다운 앨리스 책과 1930~40년대 세계대전과 대공황 때 만들어진 간소화 된 책을 비교해 보면 당시 사회, 경제 변화를 포함한 출판의 역사도 살필 수 있다.이번 전시의 구성은 시대별로 ‘1910년 이전 : 앨리스의 탄생’, ‘1910~50년: 불황’, ‘1960년대 이후 : 새로운 시도’ 로 크게 나뉜다. 시대별 구분 이외에도 ‘단발머리 앨리스’, ‘영미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팝업북과 희귀서적’, ‘세계의 앨리스&한국의 앨리스’ 등 섹션을 구분하여 전시된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한 권의 이야기를 통해 150년간의 일러스트와 출판의 역사, 그리고 각종 상품, 인형으로 생산된 시대별 앨리스까지 살필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여러분만의 앨리스를 만나보기 바란다. 부대행사로 매주 토요일마다 100년 이상된 책들을 직접 만져보는 ‘빈티지 북 체험하기’ 행사가 진행되며, 4월 27일에는 이번 전시 대부분의 소장작품들을 콜렉션한 소장자에게 ‘고서적과 컬렉션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본다.신청은 롯데문화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원이 한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에서 전시 후 롯데갤러리 청량리점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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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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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산업단지, 청년 창업 및 혁신 인프라 구축 시동
- 대구시는 도심 인접 노후산단인 제3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지난 26일 최종 선정되어 산업단지 내 부족한 기술·경영 등 입주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심형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대구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전략사업구역*인 구)삼영초등학교 부지에 3년간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4,71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 제3산단 재생사업 시행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선도 거점지역 〈조감도 및 구)삼영초등학교 위치〉▲ 조감도 ▲ 구)삼영초등학교 위치 혁신지원센터는 산업단지 내 부족한 기업 비즈니스 및 혁신지원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지원기관 집적화가 가능한 복합건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도심형 첨단 산업단지로 업종 재편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는 원스톱 비즈니스 혁신 플랫폼, 공용 제작실험실, 데이터 기반 산단 스마트화 및 차별화된 창업기업 지원 등 혁신자원을 집적화하여 주력사업 혁신역량축적 및 연관 산업 혁신확산으로 동반성장하는 선순환체계를 구현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대구시는 1968년 준공 이후 50년이 경과하여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영세·노후한 제조시설 위주로 점차 경쟁력이 떨어지는 제3산단에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위주의 재생사업을 2018년부터 본격추진 중이나 입주업체 및 근로자에 대한 직접적 지원은 부족하였다. 한편, 사업부지인 구)삼영초교는 현재 시교육청 소관 재산으로 이달 중 대구시가 유상으로 이관 받아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등 추가적인 앵커시설 건립으로 제3산단 재생사업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역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 제3산업단지가 노후화 및 열악한 환경으로 청년층의 산단 기피현상이 심화되어 재생사업과 함께 입주업체 경쟁력 제고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이번 혁신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침체된 제3산업단지가 청년이 돌아와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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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산업단지, 청년 창업 및 혁신 인프라 구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