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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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준호 '기생충'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황금종려상 도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5월에 열리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한국영화는 2016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 2018년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이어 4년 연속 경쟁 부문에 진출하게 됐다.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생충’을 비롯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장 피에르 다르덴·뤽 다르덴 감독의 ‘아메드’, 자비에 돌란 감독의 ‘마티아스 앤 막심’, 켄로치 감독의 ‘쏘리 위 미스드 유’ 등 19편이 경쟁 부문에 링크됐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들은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않은 사건을 그린 가족 희비극이다.
    • 연예
    2019-04-18
  • 대구시, 강원도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심창섭 (재)대구강원도민회장은 18일 강원도속초시청을 방문해,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에게 성금 1억원과 침구류 3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뉴스
    2019-04-18
  • 제1회 대구 공무원임용시험 경쟁률 22:1
    660명을 선발할 올해 대구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원서접수 결과  22: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8:1에(587명 선발/16,348명 지원) 비해 다소 낮아진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선발인원은 증가(587명→660명)했지만 지원자 수는 지난해 16,348명에서 올해 14,378명으로 감소한 것이다.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9급 일반행정직(일반)은 331명 선발에 7,509명이 지원, 23: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세무직(일반)은 22명 선발에 718명 지원 33:1, 사회복지직(일반)은 22명 선발에 992명이 지원해 45:1의 경쟁률을 보였다.소수인원을 뽑는 사서직은 1명 선발에 90명이 지원해 90:1, 환경직은 2명 선발에 153명이 지원해 77:1의 다른 직렬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전직(일반)은 8명 선발에 1,066명이 지원해 133: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올해 서울시 지방직 필기시험이 다른 시·도와 같은 날 시행됨으로써 지방직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이 다소 분산된 것이 지난해 보다 낮은 경쟁률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대구시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은 ▲필기시험 6월 15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7월 19일 ▲인성검사 8월 3일 ▲면접시험 8월 19일 ~ 27일 ▲최종합격자 발표 9월 4일 일정으로 치뤄진다.
    • 뉴스
    2019-04-18
  • 대포차 등 불법자동차 집중 단속한다
    대구시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내 주요도로와 주택가 등에서 시, 구·군, 대구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 TF팀을 가동하여 대포차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타인명의 불법자동차(대포차), 불법튜닝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운행정지명령위반 자동차 등이다.   단속에 적발되면 대포차 및 불법 튜닝 차량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운행정지명령을 위반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뉴스
    2019-04-18
  • 대구시, 4월 싱가포르 식품전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한다.
      대구시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싱가포르 식품박람회(Superfood Asia 2019)’에 참가한다   시는 지역 강소 식품업체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국내외 주요 식품박람회 참가를 지원해왔다. 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식품 박람회(FOODEX Japan 2019)에△농업회사법인 ㈜나은, △농업회사법인 ㈜영풍, △㈜달구지푸드, △㈜수성주류, △농업회사법인 ㈜청보마을, △세연식품, △참존식품, △신라식품 등 8개 업체가 대구시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한 바 있다. 일본식품 박람회에서 농업회사법인 ㈜영풍(대표 : 조재곤)은 일본의 H사와 5년간 3천만 달러의 수출을 계약했고, 농업회사법인 ㈜청보마을(대표 : 박태웅)은 22건의 바이어 상담에서 16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다.또한  ㈜달구지푸드(대표 : 조용환)는 7건의 상담에서 연간 약 2백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고, 세연식품(대표 : 조송연)은 현장에서 11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해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시는 이같은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을 위해 4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싱가포르 식품박람회(Superfood Asia 2019)’에 참가키로 하고  △㈜영풍 △㈜제이케이푸드 △(주)아우노, △㈜청보마을, △휴먼웰, △참존식품이 대구시 공동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한류 열풍이 뜨거운 베트남 ‘제23회 호치민국제식품박람회’(8. 7 ~ 8. 10)에도 참가 할 예정이다.  
    • 라이프
    • 푸드
    2019-04-18
  •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4일부터 EXCO
      국내 최대의 소방안전 국제종합전시회인「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대구시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 EXCO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KOTRA가 주관하는 이번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소방안전산업 전문 행사로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첨단 소방‧재난 관련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하고, 안전체험 및 야외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한 국내유일 소방산업 전문박람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335개의 기관·단체가 1,203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첨단 소방장비 전시, 소방안전 학술 세미나, 정책 홍보, 각종 상담, 취업박람회, 일반인 경연대회 등 실익과 편익 증대 및 함께 즐기는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 뉴스
    2019-04-18
  • 대구시, 5년 연속 의료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획득
    대구시가  5년 연속(’15년~’19년) 의료도시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팔이식 수술 성공, 비수도권 최초 의료 관광객 2만명 달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들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다른 경쟁 도시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이룬 쾌거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인정하고 선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여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으로 올해 14회째다.대구시는  국내거주 대한민국 소비자(1,173명)를 대상으로 △의료 도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도시 △여러 도시 중 의료도시로 알고 있는 도시 △대중매체를 통해 의료도시와 관련된 기사, 방송을 접한 경험이 있는 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도시라고 생각하는 도시 4가지 평가 항목에서 경쟁도시들에 비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대구시는 2009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이후 국제 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조성, 글로벌 수준의 의료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기업 원스톱지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의료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수 있게 됐다.      한편,  대구시가 의료도시로서 5회 연속(2015년 ~ 2019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는데는  의료관광이 큰 몫을 했다는 평가이다. 메르스, 사드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2016년, 2017년 연속 비수도권 최초로 2만 명 이상의 의료관광객 유치에 성공했고, 2018년도 실적도 2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2017년 2월에는 국내 최초 팔이식 수술 성공을 통해 대구 의료기술의 우수성과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국내외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현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에 국책기관 13개, 의료기업 129개를 유치했으며,  2015년 ‘생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2016년 ‘갑상선암 치료제’, 2017년 ‘뇌암치료제’, 2018년 ‘간암 표적치료제’ 등 총 7건의 기술이전을 함으로써 80억원 이상의 기술료를 확보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메디시티 대구의 5년 연속 대상 수상에는 지역 의료기관, 산·학·연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메디시티 대구’가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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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 의료
    2019-04-18
  • 쿠팡, 대구국가산단에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2천명 신규고용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쿠팡이 대구국가산단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쿠팡은  2021년까지 총 3,100억원을 투자하여 78,800㎡부지에 연면적 275,800㎡ 규모의 최첨단 물류센터를 짓고, 2022년까지 2천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4월 17일(수) 대구국가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 분양 대상자로 쿠팡(주)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해당부지에 대한 분양공고 및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입주심사를 거친 결과 쿠팡(주)을 최종 입주대상자로 결정했다.  〈국가산단 지원시설용지 도면〉     한편, 해당용지와 관련하여 대구시는 그동안 적합한 물류기업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입주업종 제한으로 인해 진척을 이루지 못해 쿠팡의 국가산단 입주가 무산되는게 아닌가하는 우려마저 제기됐었다. 대구시와 국토부는 첨단물류기업의 탄력적 입주여건을 제공하고, 산단 내 입주기업의 물류활동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12월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해당 부지를 산업시설용지에서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함으로써 쿠팡의 대구유치를 실현시킬수 있게 되었다.      
    • 뉴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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