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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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미 콘서트 27일 수성아트피아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가 오는 27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다.조수미의 이번 공연은 ‘마더 디어(Mother Dear)’라는 주제로 세상 모든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찬사화 함께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창작가곡, 마스카니 ‘아베마리아’, 뮤지컬 ‘맘마미아’, 드보르작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서정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됐다.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공식주제가 ‘Here as ONE'의 작곡가이기도 한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이자 기타리스트 페데리코 파치오티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1997년 창단돼 무대음악 전문연주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국립오페라단 부지휘자를 역임한 최영선의 지휘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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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04-21
  • 대구 동구청,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개원
        대구 동구청은 올들어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구청은  올해  코오롱 하늘숲 어린이집(안심역코오롱하늘채), 동촌태왕어린이집(동촌태왕아너스르네상스),인(IN)반도유보라어린이집 (동대구반도유보라)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하였다.   동구청은 현재 2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를 설치 운영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이시아폴리스협성휴포레아파트와 각산서한이다음 아파트 내에도 국공 립어린이집을 설치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아파트에서는 멋진 장소를 제공하고 구청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보육환경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04-21
  • 대구도시철도 장애인 양궁팀 국제대회 쾌거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장애인양궁팀은 지난 4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 대구도시철도공사 장애인양궁팀 ▲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 이번 대회에는 5월에 개최될 네덜란드 장애인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15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 여자 장애인양궁팀과 단일팀을 이뤄 출전해 혼성종목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2015년부터 장애인양궁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1
  • 대구시 강변·비산 파크골프장 직접 운영
    대구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지금까지 시 파크골프협회가 운영해왔던 파크골프장(강변, 비산)을 내달 1일(수)부터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공공체육시설인 강변․비산 파크골프장을 특정인이 사용한다는 오해를 없애고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법을 개선하여 시행한다.골프장은 잔디 생육을 위한 봄철 일부 기간과 매주 월요일 잔디관리를 위한 휴장일을 제외하고는 연중 무휴 사용이 가능하다. 하절기(4월~9월)는 07:00~19:30까지, 동절기(10월~3월)는 08:00~17:30까지 운영 할 계획이다.골프장 사용 희망자는 인터넷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이나 전화(체육시설관리사무소 운영팀, ☎ 053-803-8323)로 일(日) 단위로 예약 하면 희망한 당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현장 신청자가 있을 경우 차례로 사용하면 된다.김영무 대구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은 “파크골프장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성을 확보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체육시설 관리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19-04-21
  • ‘2019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 개최
    대구시는 20일(토) 오후 2시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19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를 개최한다. 〈2018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 이번 박람회는 불필요한 결혼식 비용은 줄이고 예비부부 스스로의 힘으로 알차고 실속있게 준비하여 치르는 작은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작은 결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피팅, 셀프 웨딩 촬영 및 결혼 답례품 만들기, 뮤지컬 웨딩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이색적인 결혼식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뮤지컬 웨딩 공연은, 오프닝 축가와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신부의 입장 및 행진을 짧은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마치 한편의 뮤지컬 공연을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작은결혼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aegu_smallwedding)를 통해 공공시설 예식장소와 작은 결혼식 후기, 셀프 웨딩촬영 장소 등 작은 결혼식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시에서 추진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오는 30일까지 ‘2019년 테마별 작은결혼식’ 참여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어 고비용의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은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는 대구 작은결혼식 블로그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미혼남녀가 결혼을 기피하고 부담으로 여기는 데에는 일자리, 주거, 육아문제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우리 사회에 만연해있는 고비용 혼례문화도 그 원인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결혼이 지닌 본래의 뜻을 되살릴 수 있는 뜻깊은 결혼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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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빙
    2019-04-21
  • 경북대학교병원, 중앙아시아 3국 민관합동 경제사절단 참가
      경북대학교병원(원장 정호영)이 문재인 대통령의 ‘신북방’ 협력의 일환으로 보건의료분야 중앙아시아 3국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중앙아시아와의 협력을 위한 여정에 올랐다.    2018년 베트남 경제사절단 이후 두 번째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이번 방문에서  지난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3개국의 4개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활동은 투르크메니스탄 보건산업국 국제학술교육센터와의 MOU를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의과대학 부속 제1,2병원과의 MOU,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과의 MOU가 진행된다. 또한 정부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대통령 주재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과 파트너십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경제사절단 방문을 통해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교류협력관계를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중앙아시아는 풍족한 자원과 시설에 비해 의료인력과 교육환경의 발전이 더디지만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우수한 기관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진 만큼 양국의 의료협력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대학교병원은 국립대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2018년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이어 금번 경제사절단에도 참가하며 대구․경북권역책임병원으로서 지역의료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주었다.    
    • 뉴스
    2019-04-21
  • 대구한의대 건강CEO 3기 아너스클럽, 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원 전달
        대구한의대학교 건강CEO 아너스클럽 3기생들이 원우회 총회를 열고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건강CEO 아너스클럽 3기 원우회는 18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총회를 열어 ㈜고려건설 장세철 회장을 원우회 회장으로 선출한 후, 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변창훈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을 전달한 3기 장세철 회장은 “우리 3기 원우회원들은 대구한의대의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의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면서 “후배들이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창훈 총장은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신 장세철 회장을 비롯한 건강CEO 3기 원우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학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건강CEO 과정은 지역 대학 최초로 건강 웰빙과 문화 개념을 융합하여 개설된 최고위과정으로 대구한의대가 지향하는 건강 가치와 비전, 특화된 교육 과정을 녹여낸 지역사회 리더를 위한 최고의 건강문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 뉴스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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