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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같은 집으로… ‘삶의 방식’ 설계 나선 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가 조금 더 편해진다면 어떨까? 세탁물은 이미 맡겨뒀고, 아이의 공부는 집에서 해결하면 된다. 주말 골프 예약은 전담 비서가 처리해 줬다. 단순히 거주 공간이 아닌 ‘생활 방식’을 파는 하이엔드 아파트,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상반기 분양할 예정인 ‘펜타힐즈W’에 관한 얘기다. 아직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하지도 않은 시점에, 아이에스동서는 이미 입주민의 일상을 채울 두 가지 큰 그림을 완성했다. 주거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치티비욘드와 주거 컨시어지 전문기업 에스엘플랫폼(SLP), 그리고 초·중등 교육 브랜드 종로엠스쿨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서다. ■ 내 집인데, 호텔처럼 누리는 특별한 주거 서비스 에스엘플랫폼(SLP)은 다수의 하이엔드 단지에서 주거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신영그룹의 종합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실제로 서울 강남의 단지에 차별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여 고소득 자산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크게 두 갈래다. 첫째는 컨시어지 서비스다. 전담 비서가 문화 공연 예약, 골프 투어 추천, 고급 레스토랑 예약 등 일상의 번거로움을 대신 처리해 줄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앱을 통해서는 하우스 키핑, 세탁 대행, 방문 세차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일과를 마친 후 귀가와 동시에 최상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이 ‘펜타힐즈W’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둘째는 헬스케어 서비스다. 병원에 가기 어려운 날에는 입주민 전용 앱을 통해 제휴 의료기관과 연계된 비대면 진료와 처방전 발행이 가능하고, 24시간 건강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될 방침이다. 거동이 불편한 가족을 위한 병의원 동행 서비스도 포함된다. 단지 커뮤니티 안에는 별도의 헬스케어존이 마련돼 건강 모니터링까지 가능하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 학원 보내러 차 끌 필요 없이, 단지 안에서 해결 컨시어지와 헬스케어가 부모의 일상을 바꾼다면, 자녀 교육을 새롭게 할 서비스도 있다. 학원가까지의 거리, 통학 안전, 사교육비 이 3가지의 공통분모를 해결할 수 있는 단지는 드물지만, ‘펜타힐즈W’는 이 3가지를 모두 단지 안으로 끌어들였다. 단지 내 상가에는 14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이 입점할 계획이다. 종로엠스쿨은 초등부터 중등까지 내신을 겨냥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곳으로, 입주민 자녀에게는 영어, 수학 수강료의 50%를 1년간 할인하는 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녀의 주요 과목인 영어와 수학의 사교육비 부담은 덜고 교육의 질은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녀가 단지 밖을 나서지 않아도 되는 환경, 부모가 픽업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단지 내 상가에 갖춰지면서, ‘펜타힐즈W’는 자녀 교육을 위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가족을 위한 단지’임을 증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59층 랜드마크에 걸맞은 커뮤니티 구성 돋보여 ‘펜타힐즈W’는 이러한 서비스뿐 아니라 단지 내부 상품성에서도 하이엔드 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지역 내 최대 규모로 설계하여 입주민의 주거 가치를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25m 길이의 3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공간, 골프연습장 등 생활에 활력을 더해줄 공간이 대거 갖춰질 전망이다. 비롯해 작은도서관, 개인독서실, 유아 놀이방 등 자녀를 위한 공간도 빠짐없이 마련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들은 에이치티비욘드에서 제공하는 주거 플랫폼을 통해 시설 예약, 시설 현황 (혼잡도), 시설 결제 및 관리비까지 연계하여 무인 예약시스템도 제공이 될 예정이다. 여기에 호텔식 드롭오프존과 입주민 전용 웰컴 라운지 등 프라이빗한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안에서 다양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하이엔드 라이프’를 일상에서 누리는 것도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 ‘W’에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자부심’이 되도록 아이에스동서의 주거 브랜드 ‘W(더블유)’는 단순한 아파트 브랜드가 아닌 설계 수준, 마감재, 단지 운영 방식 모두에서 아이에스동서가 내놓는 최상위 기준을 뜻한다. ‘펜타힐즈W’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특히 'W' 브랜드의 인지도, 초고층 랜드마크 상징성, 그리고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까지 더해지면서 부·울·경에서도 보기 드문 하이엔드 단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단순히 집을 파는 건설사는 많다. 그러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기 전에 입주민의 하루를 설계하고, 가족의 건강을 챙기며, 자녀의 교육비를 덜어주기 위해 고심하는 인프라를 먼저 설계하는 건설사는 드물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이름만 하이엔드 아파트로 평가받는 것이 아닌 입주민에게 자부심과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면서 “펜타힐즈W는 아파트지만 호텔 같은 서비스와 교육, 헬스케어까지 갖춘 새로운 주거 모델로, 지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펜타힐즈W'를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한다. 이 중 1단지 1,712세대(전용 84㎡~152㎡)를 상반기 공급할 계획이며 상세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pentahillsw.co.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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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같은 집으로… ‘삶의 방식’ 설계 나선 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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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공동유치 경북도민체육대회 내달 3일 팡파르
- 경상북도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며,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구호로 내걸었다. 총 30개 종목에 22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 20개 경기장(18개 종목)과 예천군 13개 경기장(10개 종목)을 비롯해 포항·김천·구미 등 관외 경기장 4개소까지 총 37개소에서 분산 개최된다. 특히 배구와 축구는 안동과 예천 두 지역 경기장을 모두 활용하며, 안동에서는 레슬링·롤러 등이, 예천에서는 궁도·배드민턴·씨름 등이 펼쳐진다. 또한 검도, 유도, 골프, 농구, 사이클 일부 종목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3월 말부터 사전 경기로 치러져 대회 분위기를 미리 고조시킬 전망이다. 한편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각각 채화되어 경북의 역사를 하나로 모은다. 특히 이번 개회식에서는 기존 종합운동장을 벗어나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광장형 행사’로 열린다. 도민 누구나 격식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여 신도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개회식 당일에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이 행사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안동 차전놀이와 가수 노라조의 무대가 진행되며, 이어 ‘낙동강 서곡(낙동랩소디)’ 주제 공연과 무인 비행장치(드론) 공연이 펼쳐진다. 식후에는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안동과 예천에는 사전 경기부터 폐회식까지 선수단, 관광객 등 약 3만 명 이상이 지역을 방문하여 숙박 및 음식업 등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0억 원의 시설비를 투입해 노후 체육시설을 개보수하고 쾌적한 기반 시설(인프라)을 마련했다.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은 4월 6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거행된다. 폐회식은 성적 발표와 종합 시상, 성화 소화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대회기 강하 후 차기 개최지인 영주시와 봉화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화합의 소통을 이어간다. 식후 행사로는 가수 박서진, 윤윤서의 축하 공연과 함께 전 도민이 하나 되어 즐기는 ‘은하수 대동제(전자 무도 음악 파티)’가 펼쳐져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체전이 스포츠를 통해 도민이 하나 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60년 역사의 도민체전은 이번 안동·예천 공동 개최를 기점으로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밝히는 소통과 연대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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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공동유치 경북도민체육대회 내달 3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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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센트럴파크'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오픈
-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상방공원 내 공급되는 올해 경산지역 첫 분양이다. 센트럴파크,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26일 오픈 - 3월 9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 -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파격 혜택 제공 호반건설이 경북 경산 첫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공급하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상방공원 내 공급되는 올해 경산지역 첫 분양이다. 경산지역 내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공급 아파트로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대 공원 속 대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그랜드오픈 ...3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청약 분양일정은 3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청약, 11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발표 후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청약 신청대상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까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대구·경산·경북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수분양자에게는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28일까지 매일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열쇠 1돈, 리솜리조트 숙박권(2인 조식포함)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도 사은품을 증정한다. 분양일정은 3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청약, 11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발표 후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경산 최대 규모 약 64만㎡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되는 경산 상방공원 내 위치한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74・84・99㎡, 1004세대 규모이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재탄생되는 상방공원을 비롯해 주변에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쿼드러플(Quadruple) 공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특히 단지가 조성되는 경산 상방공원에는 전문 공연장인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집 앞에서 쾌적한 공원의 환경과 문화예술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함께 전체 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구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세대는 맞통풍 구조의 판상형 4베이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을 제공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특화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1.56대로 넉넉하며 100% 지하에 배치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복층 실내체육관, 스크린 수영장(스윔핏),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등 스포츠 특화 시설과 자녀를 위한 위한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되며 입주민들의 재택근무를 위한 공유오피스도 도입된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달구벌대로와 연결되는 대학로를 비롯해 KTX경산역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경산시청과 주요 관공서, 쇼핑·문화 시설 및 초·중·고교가 인접해 생활 여건이 우수하다. 수분양자에게는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달 26일 부동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업설명회에 약 300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부동산에 따르면 상방공원에서 남매지까지 연결되는 공원벨트의 힐링입지와 공원조망, 대단지의 규모, 계약조건에 대해 호응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방공원 조성과 함께 경산에 새로운 주거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쾌적한 공세권 환경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만큼 경산 시민들에게는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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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센트럴파크'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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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분양 앞두고 2026 3色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 아이에스동서가 2026년 상반기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W 분양을 앞두고, 경산・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펜타힐즈W 2026 프로모션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대회 ▲경제특강 ▲디카詩 공모전,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펜타힐즈W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경산·대구 거주자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선수 제외). 일상에서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지역민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대회는, 1등 동남아 골프여행권, 2등 아이언세트, 3등 드라이버, 4등 퍼터 등 풍성한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펜타힐즈W 경제특강’도 열린다. 손에 잡히는 경제플러스’ 진행자이자 경제학자인 박정호 교수를 초빙해 ‘2026 돈이 흐르는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새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의 방향과 방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전등록은 2026년 1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펜타힐즈W 디카詩 공모전’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에 5행 이내의 짧은 시를 더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제의 제한 없이 일상 속 풍경, 골목, 사람, 자연을 담은 작품 등을 다양하게 응모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3월 중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펜타힐즈 2026 프로모션 이벤트에 대한 참여, 문의사항은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https://pentahillsw.co.kr)를 참고하면 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펜타힐즈W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새로운 생활문화를 리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2026년의 시작을 더욱 의미 있게 맞이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대구·경북 최초의 신개념 콤팩트시티형 주거 단지인 ‘펜타힐즈 W’를 2026년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단지 1,712세대(전용 84㎡~152㎡)가 먼저 공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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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우수한 '교육 환경' 갖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선점해 볼 만
- 최근 주택 시장의 주요 구매층으로 MZ세대가 급부상하면서 이들의 주택 선택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령기 자녀를 둔 비중이 높은 해당 세대의 특성을 고려할 때, 우수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3040세대는 경북 구미에서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 당첨자 정보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청약 당첨자 4만8,100명 중 30~40대가 80.55%(3만8,746명)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3040세대가 청약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30대 이하 청약 당첨자 비율은 전년 대비 4.1% 증가하여 젊은 세대의 내 집 마련 관심 증가를 방증한다. 이처럼 3040세대가 주택 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3040세대가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 및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많은 세대적 특성에 기인한다. 실제로 올해 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과 함께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는 이를 뒷받침한다. 해당 설문에서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 요인 중 '자녀 교육 여건 우수성'을 꼽은 응답 비율이 전년 대비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교통이나 편의성을 넘어, 자녀의 교육과 안전한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주거 선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듯 청약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3040세대의 주거 선택 기준 중 ‘교육 환경’이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만큼, 향후 학세권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3040세대는 주거의 편리성과 미래 가치를 고려하면서도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를 중요시하는 실용적인 특성을 보인다”라며 “청약 시장에서 이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학교 인접 등 교육 여건이 우수한 신규 단지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7일(금) 견본주택 개관에 나선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한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송정동 핵심 상권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와, 은행·카페 등 근린 편의시설이 밀집해 쇼핑과 금융, 여가를 근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 구미시청 등 관공서와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문화시설 접근성도 양호해 행정·문화 수요가 많은 실거주층의 체감 편의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이곳은 구미 첫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두산건설의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를 채택하여 그 상징성을 전면에 반영했다. 단지는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과 커튼월룩 디자인, 제니스만의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을 건물 외벽과 문주 등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외관 고급화를 극대화한다(일부 동). 이를 통해 하이엔드 단지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스포츠룸, 작은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LG ThinQ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은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하며, 이는 구미 지역에서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시하고 지역 주거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 26가구 △전용면적 74㎡A 8가구 △전용면적 74㎡B 4가구 △전용면적 84㎡A 184가구 △전용면적 84㎡B 113가구 △전용면적 108㎡ 64가구 △전용면적 152㎡P 4가구 총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곳은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 22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28일(화)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0일(월)~12일(수) 3일간 실시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000만원(1차),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예비 입주민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 및 투자수요까지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301-15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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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우수한 '교육 환경' 갖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선점해 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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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용산역 테마파크, 10월 재 개장한다
-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에 조성된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가 오는 10월 다시 문을 연다.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는 용산역 야외광장에 설치된 청소년 모험시설로 하이로프 38개 코스, 클라이밍 6개 코스를 갖추고 있다.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구교통공사가 부지를 제공하고 달서구가 구비 10억 원을 투자해 조성되었으며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소규모 시설의 한계 등으로 이용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개장 두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되는 상황을 겪기도 했다. 이에 공사는 테마파크 규모 확장 및 시설 보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마련해 새로운 업체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운영업체는 야외 공간에 하이로프, 클라이밍장과 별도로 미니바이킹, 미니열차 등 13종의 놀이시설을 추가 설치해,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기간 활용되지 못하고 있던 용산역 전시장과 대합실 유휴공간에는 스크린파크 골프, 피클볼 등 체육시설과 함께 판매시설을 조성하여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현재는 10월 테마파크 야외시설 재운영을 목표로 놀이시설 추가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운영 중단 사태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레저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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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용산역 테마파크, 10월 재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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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새 주역' 2025년 대구 스타기업 13社 선정
-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경제를 선도하고 미래산업을 이끌 2025년 스타기업 13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9월 16일(화)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파워풀 스타기업 2개사 ▲스타기업 6개사 ▲Pre-스타기업 5개사로, 총 50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 발표 평가, 현장 평가, 종합심의 등 약 3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스타기업 3.17대 1, Pre-스타기업 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의 참여 열기와 관심이 어느 해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기업들은 대구시가 집중 육성 중인 5대 미래산업 분야와 높은 연관성을 보이며, 매출 성장성, 고용 창출, 기술 경쟁력 등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할 잠재력이 큰 기업들로 평가받았다. 파워풀 스타기업에는 ▲씨아이에스㈜ ▲㈜이수페타시스가 선정됐다. 두 기업은 2024년 기준 평균 매출 6,136억 원, 고용인원 850명에 달하며, 2027년까지 총 1,509억 원 규모의 지역 투자를 계획 중이다. 특히, 씨아이에스㈜는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주식시장 상장(IPO)에 성공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대표 사례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수페타시스는 대구 지역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성능 AI 시장 확대에 따른 동반 성장과 고용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스타기업으로는 ▲대경로보텍㈜ ▲㈜렉스코 ▲㈜비젼사이언스 ▲㈜유엔디 ▲㈜하이박 ▲㈜한국파크골프 등 6개사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2024년 기준 평균 매출 230억 원, 평균 고용인원 79명으로, 기술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두루 갖춘 지역 강소기업으로 평가됐다. Pre-스타기업으로는 ▲㈜광진금속 ▲㈜마루엘앤씨 ▲㈜미라클솔루션 ▲에이존테크㈜ ▲㈜잇츠센서 등 5곳이 선정됐다. 해당 기업들의 평균 매출은 53억 원, 평균 고용인원은 18명 수준이며, 대구 미래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유망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기업 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해, 성장 단계와 혁신 역량에 따라 ‘혁신촉진형’, ‘경쟁력강화형’, ‘시장진출형’ 등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PM(Project Manager)과 SC(Specialized Committeeman) 제도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문제도’를 도입해 전문 자문단이 기업 애로를 직접 진단하고, 필요시 ‘원포인트 신속 지원’을 통해 신속한 문제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올해 선정된 스타기업 13개사는 대구의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릴 가능성을 지닌 혁신 기업들”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개발, 투자 유치, 해외 진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이들 기업이 지역 고용과 경제를 견인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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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새 주역' 2025년 대구 스타기업 13社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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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 4일 개관
- ▶ 명문학군, 수성구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 및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시설 갖춰 눈길 ▶ 대구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는 이곳… 2·3호선, 4호선(엑스코선, 예정)으로 ‘트리플’ 역세권 갖춰 HDC현대산업개발은 4일(금),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서 조성되는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우방범어타운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84~178㎡ 총 49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 9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곳은 후분양으로 공급되어 오는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 7월 7일(월) 특별공급 시작, 8일(화) 1순위, 9일(수)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의 청약 일정은 4일(금) 견본주택 개관 이후 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화) 1순위, 9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수)로 예정되어 있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거주자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 적용되며, 거주의무기간 및 재당첨제한은 없어 투자 및 실거주 모두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 탁월한 입지 프리미엄… 명문 학군 누리고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동산초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동도중, 경신중·고, 대구여고, 대구과학고 등 지역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서울 대치동, 목동과 함께 전국 3대 학원가로 손꼽히는 범어동 학원가가 가까워 자녀 교육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2024년 2월 국토부 기본계획 승인으로 확정된 대구 지하철 4호선(엑스코선, 예정)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수성구민운동장역이 4호선의 출발역으로 지정되어, 향후 교통 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과 고급 마감재로 완성된 주거 공간… 입주민 주거여건 우수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최첨단 스마트 IoT 시스템을 갖췄다. 조명,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하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론 공동현관과 세대현관에 적용된 안면인식 원패스 시스템과 동체감시기 침입 감시 기능으로 보안도 철저하다. 또한, 주차장 내 빈 공간 알림 시스템이 도입되어 사전에 등록한 선호 구역의 빈 주차 공간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주차 스트레스도 크게 줄였다. 이와 함께 24시간 안심 보안 시스템,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검침 및 무인택배 시스템, 단지 내 CCTV, 주차장 비상벨 등 첨단 보안·편의 시설이 갖춰져 입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다. 에너지 절감형 스마트 LED 감성조명과 무선 공기질 측정 센서 등 친환경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조합세대와 동일하게 일반분양 세대에도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품격 있는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시스템 창호는 세계 1위 독일 베카(VEKA)사의 3중 유리 창호를 사용해 단열과 방음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친환경 최상위 등급(SE0) 마루와 명품 브랜드 가구, 주방·욕실 설비로 세심한 공간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국내 1위 동서식 가구와 KOHLER 세면기, 수전, Jaquar 욕조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은 물론, 150년 역사의 명품 브랜드 KOHLER 주방가구까지 도입되어 고급스러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더해진 ‘이곳’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아파트 세대당 1.86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아파트 지하에 세대 창고를 제공하여 수납 효율성을 높였다. 전기차 충전 시설과 전세대 발코니 확장 기본 제공, 주방 수납 공간 확장(84A·C·D) 등 실용적인 설계도 눈에 띈다. 또한, 시스템 에어컨 3개소 기본 제공(거실, 안방, 주방)과 전세대 붙박이장 1개소 기본 제공(침실2)으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스카이라운지, 시니어라운지, 키즈라운지, 어린이집, 스터디라운지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은 물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 탁구장 등 다양한 주민운동시설이 도입된다. ■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 형성 예정… 전 세대 고급 마감재 및 스마트 IoT 시스템 적용 한편,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범어 1차 아이파크’와 연계하여 약 1,0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향후 단지 일원에 범어동 ‘범어 목련’, 황금동 ‘수성지구 2차 우방타운 재건축’ 등이 아이파크 단지로 추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수성구 내 아이파크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수성구 핵심 입지에 아이파크의 견고한 브랜드 가치, 그리고 최첨단 시스템과 최고급 마감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주거 공간”이라며 “특히 범어동 학군과의 시너지, 그리고 후분양 단지로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상동 402-3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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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 4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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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김천에서 성황리 개막!
- 경상북도는 22일 미래 첨단산업도시이자 물류 교통 중심도시 김천에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전은 18만 경북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뛰는 경북시대!”라는 대회 구호 아래, 김천 사명대사 공원에서 채화된 성화가 타오르는 주 경기장 김천종합운동장 외 12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개 시군 5,000여 명(선수와 임원 2,595명, 자원봉사와 운영요원 등 2,53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 씨름 등 12개의 정식종목과 1개의 시범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으로 시작돼 20개 시군 기수단과 선수단 입장 안용우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 선언, 배낙호 김천시장의 환영사, 이철우 도지사의 대회사,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및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축사, 선수․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축하 공연으로 힘이 넘치는 김연자 가수의 경륜 화려한 공연이 펼쳐져 체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대회 기간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료 부스와 응급차, 소방차 운영 등 신속한 후송 체계를 마련해 선수단 안전에 빈틈없는 준비를 했다. 또한, 대회에 앞서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가함에 따라 사전 안전 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교통 대책을 마련하는 등‘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안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았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이철우 도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주신 배낙호 김천시장 및 김천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경상북도 18만 장애인과 김천시민이 하나 되는 열정과 염원을 통해 화합과 번영,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장애인의 파크골프장 이용에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에서는 1시군 1장애인 배려 파크골프장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전 시군으로 확대 계획이다. 이번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23일 16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단체 시상과 대회기 전달(김천시➝안동·예천)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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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김천에서 성황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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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봇 "1등 기술력으로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서빙로봇 서빙고 적극 공급 "
-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적합한 최상위 버전 서빙고 클래식 코가로보틱스 대구 경북 대리점 코가로봇(대표 이현식)은 2025년 새해 서빙로봇의 공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가로봇은 서빙로봇에 대한 업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사회 전반적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호텔을 비롯한 카페, 백화점, 골프장, 병원, 식당 등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호텔, 병원, 공공기관, 전시장 등에 적합한 최상위 버전 - 서빙고 클래식 서빙로봇은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하는 업주들로부터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즉, 힘든 일은 로봇이 맡으면서도 로봇 1대가 인건비의 1/5수준에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가로봇은 대한민국 1등 AI 자율주행 로봇 코가로보틱스 제품군 서빙고를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 미니 등 3종이다. 외식매장에 특화된 서빙고 프라임 ▣ 한국형 외식업 매장의 최고 파트너 -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는 로봇운영체계(ROS)에 대한 자체 개발 원천기술이 적용됨은 물론 설계, 디자인,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순수 국내기술로 이루어진다. 코가로봇 이현식 대표는 “중국산 서빙로봇을 통째로 수입하거나 핵심부품을 수입해 조립해서 공급하는 업체들과는 근본이 다르다” 면서 “안전하고 탁월한 기술력에다 수려한 미관까지 갖춘 서빙고가 앞으로 서빙로봇 시장에서 대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코가로보틱스 서빙고는 2021년 2022년 연속 서빙로봇 최초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고, 대기업 S사, L사, K사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중이며, 국내 최초로 ISO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 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I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2건을 보유중이다. 배터리는 삼성SDI 제품을 적용해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작은 공간에 적합한 서빙고 미니 ▣ 작은 공간에서도 최고의 성능 - 서빙고 미니 또한 서빙고는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호출벨 등 스마트기기와도 100% 연동된다 오는 2026년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됐다. 코가로봇은 업주들의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렌탈 공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3년 약정으로 렌탈하면 그 기간 동안 제품보증과 부품 무상A/S를 책임지고 있으며, 3년 후엔 로봇 소유권이 아무런 조건없이 업주에게 귀속된다. 한편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도 커피숍과 로비에서 서빙고를 만날수 있다. 구입 및 렌탈 문의 : 코가로봇 T. 053-741-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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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봇 "1등 기술력으로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서빙로봇 서빙고 적극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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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오픈 5일간 1만 5천명 방문
- 호반건설이 경상북도 경산시에 선보이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서만 1단지’가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달 26일 문을 연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에 5일간 약 1만 5천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대규모 공원 특례사업 주거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이 실제 방문객 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방문객들은 내부 평면과 수납 특화 설계, 공간 활용도 등을 꼼꼼히 살펴봤으며 상담석도 분양 상담을 받으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북적였다. 3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경산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총 2105세대(1·2단지) 대단지 공동주택이다. 상방공원은 약 64만㎡ 규모의 경산 최대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지역 내에서는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전용면적 74~99㎡ 총 1004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110가구 ▲84㎡A 428가구 ▲84㎡B 170가구 ▲99㎡A 150가구 ▲99㎡B 146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공간 여유를 더한 중대형 타입까지 고루 갖췄다. 최근 주거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쾌적성’이 부상하면서 대규모 공원과 맞닿은 아파트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약은 3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3월 17일이고 계약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510만원이며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의 분양 혜택이 제공된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예술·역사·자연을 테마로 한 공원시설과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 등 복합문화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상방공원과 함께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4개의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어 녹지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KTX경산역과 경안로 등을 통한 교통 접근성이 좋고, 홈플러스·경산중앙병원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경산초, 동부초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경산시청 등 각종 관공서도 가까워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 위주 설계와 수납 공간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주민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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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오픈 5일간 1만 5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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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골퍼 배상 외면 ‘경산 H컨트리클럽’ 국민권익위 신고
- 골프를 치다 벌에 쏘여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A씨와 B씨가 골프장을 상대로 합당한 배상과 행정처분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접수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12일 경산시 H컨트리클럽에서 전반 7번홀 파3 경기장에서 그린 주변 어프로치를 준비하다 갑자기 땡벌들의 공격을 받았고 A씨는 16방, B씨는 3방을 쏘여 병원 응급실 치료를 받았던 것. 진정서를 통해 A씨는 응급치료 후 다음날 2차 쇼크 발생으로 1주일 동안 업무를 볼 수 없었고, B씨는 병원치료 후 약 1주일 동안 정상적인 업무를 볼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골프장 측은 자체 운영규칙을 근거로 3만 원만 환불하였고, 피해자들의 치료비와 업무 중단에 따른 경제적, 정신적 고통에 대한 피해 배상을 외면하고 있다. A씨 등 피해자들은 “이 사고는 골프장의 중대한 관리부실로 인해 진정인들이 심대한 피해를 입은 사건”으로 “골프장이 책임있는 사과나 피해자 보호조치를 하지 않는 등 갑질 횡포를 부렸고, 치료비, 휴업 손실, 골프장 비용 등 피해 배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고 있다”고 분개했다. A씨 등은 ▶골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감독 및 행정처분 ▶ 피해자들에 대한 합당한 배상 조치 ▶향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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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골퍼 배상 외면 ‘경산 H컨트리클럽’ 국민권익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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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보틱스 "스마트상점 서빙로봇, 정부지원 받아 700만원 싸게 장만하세요"
- 코가로보틱스가 스마트상점에 공급할 서빙로봇 3종. 왼쪽부터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 미니 코가로보틱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l) 자율주행 서빙로봇 서빙고를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선정 시 2년간 최대 700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고 마련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 에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해 디지털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저널 취재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는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이다. 사업 일정이 발표되면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빙로봇, 조리로봇 등 로봇 기술 분야는 몸체 제조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공급 자격이 제한돼 중국산 로 봇을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들은 이번 사업에 공급자로서 참여할 수 없다. 즉, 로봇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하고, 직접 생산하는 기업(OEM, ODM방식 포함)만이 기술 공급자로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판매할 수 있다. 대구 인터불고호텔 로비에서 손님들을 맞고있는 서빙고 클래식 코가로보틱스는 올해 스마트상점 사업을 통해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과 더불어 서빙고 미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 가지 모델 모두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l) 자율주행 서빙로봇이며, 매장 환경과 사용자 용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코가로보틱스는 축적된 로봇 원천기술에다 자체 개발한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로 타사 제품과 비교해 뛰 어난 제품력과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스크린골프장이 애용하는 서빙고 프라임 코가로보틱스는 또한 서빙고를 출시해 2022년, 2023년, 2024년 연속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고, 국내 최초로 IS0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l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7건을 보유 중인 대한민국 1등 로봇 특허 기업이다. 배터리는 국산 배터리를 적용,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또한 코가로보틱스는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코가로보틱스 본사와 영업 대리점 코가로봇은 스마트 상점에 응모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위해 상담을 신청 받고 있다. 본사 1577-4672 / 영업대리점 053-741-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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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5일 ‘대구 범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 ‘대구 범어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62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구 범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21㎡ 총 418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37·59㎡ 총 30실 규모이다. 이 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84㎡ 143세대 및 오피스텔 30실을 일반분양한다. ▶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아파트 총 418세대 중 일반분양 143세대 및 오피스텔 30실 공급 이곳은 범어우방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되며 향후 단지 바로 옆 ‘범어 2차 아이파크’ 완공시 약 1,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는 교통여건·교육환경·생활인프라·자연환경 등이 모두 우수한 단지다. 특히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도심 속 쾌적한 숲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 대구의 대치동이라고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며 다양한 인프라 시설 및 아이파크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초역세권, 우수한 교육환경, 풍부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 갖춘 수성구 중심 단지 ‘대구 범어 아이파크’는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위치해 있어 뛰어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대구 도심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KTX동대구역도 이용 가능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 단지 앞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 위치… ‘초역세권’ 입지 자랑 이에 더해 대구 지하철 4호선(엑스코선)은 지난 2월에 국토부 기본계획 고시가 발표 됐으며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수성구민운동장~범어~동대구역~엑스코 등 대구 주요 역을 정차할 예정인데, 수성구민운동장역이 4호선의 출발역으로 확정된 만큼 향후 더욱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 여건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는 교육열이 높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공급된다. 대구 수성구는 지방 지역에서 강남 대치동으로 불릴 정도로, 교육열이 뜨거우며 서울 못지않은 대표 명문 학군지다. 단지 인근에는 동산초, 황금중, 경신중·고, 대구여고, 대구과학고 등의 명문 학군들이 위치해 있다. ▶ 대구어린이세상, 범어공원 등 쾌적함이 다른 도심 속 힐링라이프 누려… 또 대구의 대치동 학원가로 불리는 수성구 학원가도 인접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만큼, 자녀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신고에서는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국 수석과 대구지역 수석을 동시에 배출한 만큼, 자녀 교육을 염두에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 조감도 생활인프라 시설도 풍부하다. 수성시장, 황금시장 등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범어먹거리타운, 범어로데오타운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황금2동행정복지센터, 수성구청 등이 위치해 있는데, 수성구청이 단지 인근으로 이전이 확정된 만큼 관공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수성구민운동장, 수성국민체육센터, 대구그랜드면세점, 대구한의대학교부속 대구한방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우수 명문학군, 수성구 학원가 등 탁월한 교육환경 및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시설 갖춰 눈길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것도 이곳만의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 대구어린이세상, 범어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대구어린이세상에는 동물원, 식물원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대구 대표 도심 속 공원인 범어공원은 등산로,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공원에는 시문학동산, 유적지 등의 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국립대구박물관이 공원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 고급 마감재 적용, 혁신적 단지 디자인 등 수성구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 탄생 앞둬 ‘대구 범어 아이파크’의 전 세대는 조합원 세대 및 일반분양 세대 내부(창호, 가구, 주방, 욕실 등) 동일한 고급스러운 마감자재로 시공될 예정이다. 세계 1위 독일 시스템 창호인 '베카 창호'를 비롯해 세계 욕실 브랜드 파워 1위 '콜러'의 주방가구 및 욕실 용품, 이태리 세라믹타일, 전문가 집단 선호 브랜드 1위 ‘이건 마루’의 광폭 강마루와 중문, 국내 1위 동성사의 개방형 시스템가구 등 7가지 고급마감재가 적용된다. 입주민들을 위한 아이파크만의 혜택도 눈길이다. 아파트 세대당 1.7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 아파트 지하 창고가 지급된다. 또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주방 및 수납공간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된다(84C 타입). 이에 더해 고품격 이태리 알타이녹스 싱크볼과 주부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3구 인덕션도 제공한다. ▶ 4월9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풍성한 녹음과 잔디가 어우러진 포레스트 가든, 나무 사이 산책로와 숲속 테마의 어린이놀이터 등 자연 친화적 조경 설계로 쾌적한 힐링 라이프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스카이라운지, 작은도서관, 시니어가든, 어린이집 등 활력을 충전하고 취미생활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 한 차원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의 자부심과 편의성을 한층 높여줄 계획이다. 또 공간의 제약 없이, 집 안팎에서 스마트하게 아이파크만의 IoT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주거 생활이 더욱 편리해진다. 안면인식 시스템(공동현관), 차량 통제 시스템,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등 24시간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안심 보안 시스템이 적용되며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주차유도 시스템 등 스마트 디지털 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조명 시설은 스마트 LED 감성조명 시스템을 통해 조그다이얼로 색상 변경과 밝기 조절을 10단계로 자유롭게 할 수 있어 공간마다 입주민 취향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거실 월패드,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현관) 등 입주민의 편의성을 한껏 높여줘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켜 줄 전망이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는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4월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오피스텔 청약 접수는 13일에 진행된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402-3번지에 마련된다. 문의번호 : 053-76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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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5일 ‘대구 범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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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이제 그만~!
- 대구광역시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구역을 설정하고, 그간 코로나 19감염병 등으로 인해 완화됐던 불법 밤샘주차 단속을 강화해 대시민 교통안전 확보에 나선다. 대구광역시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로,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협받게 되자, 구·군별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구역을 설정하고 2월 26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2주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규정된 밤샘주차는 0시~4시에 지정된 차고지 외 1시간 이상 주택가 도로 등에 주차하는 행위로, 지난 2023년 총 817건의 불법 밤샘주차를 적발하고 계도 및 행정처분 조치했으나, 여전히 학교 인근 및 주택 밀집지역 등의 불법 밤샘주차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구·군별로 학교 및 주택가 밀집지역을 위주로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구역(12개소)을 설정하고, 해당 구역에서 불법 밤샘주차로 인해 적발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영업정지(5일) 또는 과징금(10~20만 원) 부과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에 등록된 영업용 화물자동차 허가대수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22,381대이며, 이 중 차고지 설치의무 대상인 1.5톤 초과는 총 13,784대이다. 6,250대는 대구에 차고지를, 7,534대는 대구시 인근(경산, 고령 등)에 차고지를 두고 있다. 현재, 영업용 공영 화물차 차고지 확보를 위해 북구, 달성군에서 각각 칠곡IC 인근 477면, 화원옥포IC 인근 612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25년 준공 예정) 중에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구역 집중단속을 포함해 불법 밤샘주차 상시단속을 강화하고, 현재 조성 중인 공영차고지 조기 착공을 통해 불법주차로 인한 민원 해소와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구역(구·군별) 중구 ‣ 남산동 휴먼시아 1,2단지 앞 도로 동구 ‣ 율하휴먼시아 5단지아파트 전방 도로 ∼ 율하지하차도 입구 전 사거리 서구 ‣ 달서천복개도로, 서구구민운동장 인근 남구 ‣ 대봉교회 인근, 삼원골프장 주변(앞산순환로) 북구 ‣ 운암초등 앞 ∼ 학정초등 입구, 구암교 ∼ 동천교 수성구 ‣ 범물청구타운 ∼ 범일중학교 달서구 ‣ 새본리중학교 ∼ 성당중학교 달성군 ‣ 서재지하차도 ∼ 에코폴리스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인근 군위군 ‣ 군위서부LH 천연나무 1단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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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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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 정식 운영
- 경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이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동시 풍천면 맑은누리파크 부지 내 건립된‘주민편익시설’은 총사업비 191억 원을 투입 2021년 11월에 착공하여 2023년 9월에 준공하였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맑은누리파크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소각하여 생산되는 스팀을 공급하여 운영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은 경북도가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시범 운영 동안의 개선 사항을 반영해 내달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주민편익시설은 맑은누리파크 인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위한 시설로 수영장(25m×6레인), 스크린골프연습장, 찜질방,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어린이놀이방, 수영장 유아풀 체험과 스크린골프, 줌바댄스, 필라테스, 찜질방, 수영장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주 있는 편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도청신도시가 포함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지역 주민들은 고시된 이용료의 30% 감면된 저렴한 가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 및 골프연습장 1개월 회원은 1월 25일 14시부터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일일 이용객은 과밀·집중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설별·이용 시간별 입장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된다. 기타 운영 정보, 이용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ndongsisul.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문의처 :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054-850-4857)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 운영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주민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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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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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9월까지 관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키로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구·군 합동으로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골프장의 토양 및 수질에 대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다. 농약잔류량 검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골프장의 농약 안전 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건기(4~6월)와 우기(7~9월)에 두 차례 진행되며 건기 검사는 이번 달에 실시한다. 대상은 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비행단(K-2)의 토양, 연못, 유출수 등 28개 지점이고 검사항목은 다이아지논, 디니코나졸 등 24종의 농약에 대한 잔류량을 확인한다. 우기 검사는 7~9월에 실시하며,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 골프장 4개소(구니컨트리클럽, 군위오펠골프클럽,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 칼레이트컨트리클럽)도 추가 검사 할 예정이다.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및 농약사용량 정보는 환경부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https://sgis.ni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를 통해 농약의 적정 사용량을 유도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것이다”라며 “시민의 건강 보호 및 안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구·군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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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9월까지 관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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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최
- 대구지역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3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가 5월 15일(월) 파크골프를 시작으로 17일(수)까지 강변파크골프장 외 7개소에서 10개 종목, 263개팀 1,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체육회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여건을 조성하고자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만 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263개팀 1,500여 명이 참가해 종목별 대표선수들이 구·군 대항전을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개회식 및 시상식은 종목별로 실시한다. ※ 경기종목: 파크골프, 게이트볼, 국학기공,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탁구, 체조, 축구, 테니스 ‘2023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남녀별 최고령 선수는 소프트테니스에 참가하는 이병기(남, 만 93세) 선수와 게이트볼에 참가하는 홍정기(여, 만 90세) 선수로 평소 다진 기량으로 노익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우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건강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 맘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대구광역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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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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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 지원 전국 최초 실시
-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6월 28일부터 버스와 도시철도를 전부 아우르는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 지원’을 시행한다. 현재 도시철도는 대구뿐 아니라 광역 지자체마다 이미 무료 탑승을 지원하고 있으나, 버스와 도시철도 통합은 대구가 유일하다. 대구의 경우 교통 수송 분담률은 버스 이용이 17%로 도시철도 8%의 2배에 달해 도시철도보다 버스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 역세권 가까이 사는 일부 어르신들만 혜택을 누리는 등 실제 이용이 훨씬 많은 버스에 대한 지원은 전무해 반쪽짜리 지원책에 불과했다. 지난해 홍준표 대구시장은 민선 8기 공약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공경과 예우 차원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임 교통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대구시는 6월 28일 버스 무임교통 지원의 본격 시행에 앞서 대중교통의 다른 축인 도시철도의 무임승차 기준 연령은 65세 이상으로 버스 무임승차 70세 기준 연령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도시철도의 연령 조정을 깊이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도시철도 무임승차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조정해야 되는 이유로 첫 번째, 1981년 노인복지법 제정 당시 65세이던 평균수명은 2022년 84세로 지난 40년간 무려 20세가 늘었으며,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3.9%에서 16.6%로 4배 이상 증가했다. 두 번째, 노인에 대한 무임승차가 최초로 시작된 1980년 당시에는 65세가 아닌 70세 이상 어르신이 50% 혜택을 받았으나, 1984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이 100% 할인 대상으로 정해진 뒤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연령 기준이 변하지 않아 사회적 인구 구조 변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세 번째, 대법원 판례에서도 노동 가능 연령은 1989년 전까지는 55세로 보았으나, 1989년부터는 60세, 2019년부터는 65세로 높아져 노인에 대한 기준 연령이 상향되고 있다. 네 번째, 2022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인 스스로 몇 세부터 노인으로 생각하는지 물어봤을 때 노인 스스로가 72.6세로 대답,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확인된다. 다섯 번째,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도쿄의 경우 1974년부터 70세 이상 노인이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하는 ‘실버패스 제도’를 도입, 비록 소득에 따른 일부 부담으로 변경되긴 했으나 여전히 70세 이상은 유지되고 있으며, 오사카, 고베 등 주요 도시도 70세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버스에 대한 지원은 이미 조례가 제정돼 70세 이상으로 6월 28일 무임교통 지원을 시행할 계획이었으며, 도시철도 또한 70세 이상으로 연령을 상향해 버스와 도시철도를 모두 70세 이상으로 일치시켜 시행할 계획이었다. 다만,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와 대구시의회 등을 방문해 제도 시행에 대해 설명과 의견 청취를 한 결과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확대 정책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반기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도시철도의 무임 연령 상향에 따라 기존에 도시철도 수혜를 보던 65세에서 69세의 혜택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내고 연령을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제안이 있었다. 대구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버스와 도시철도를 구분, 해마다 지원 연령을 달리해 버스는 74세를 시작으로 해마다 1세씩 낮추고, 도시철도는 1세씩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안 역시 기존 도시철도 수혜자의 혜택이 한순간 사라지는 문제점은 해결할 수 있으나, 버스와 도시철도 환승 체계에 있어 일부 연령대는 버스, 도시철도 간 무료 환승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발생한다. 대구시는 어르신 교통복지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정책 목표를 합리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분석을 거쳐 3월 중으로 최종 방안을 결정,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본 정책 시행에 따른 재정소요액은 70세 이상 버스 무임 교통 지원은 연간 35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도시철도 무임 교통 지원은 65세에서 70세로 올릴 경우 연간 150억 원이 절감돼 연간 총예산은 200억 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계별 차등 지원의 경우 버스는 74억 원 절감되는 반면, 도시철도는 79억 원이 추가 투입돼 재정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어르신 무임 교통 지원 정책과 관련해 재정 적자 규모가 큰 서울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국가 재정 지원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제기되고 있으나, 노인복지법 제26조에는 도시철도 무료 탑승 지원은 국가 또는 지자체가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초고령사회 문제에 국가와 지자체 구분이 있을 수 없다. 재정력 격차가 큰 지자체가 혼자 해결하다 보면, 어르신들의 거주 지역에 따라 복지 수준의 차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가에서도 일정 부분 책임을 지는 것이 필요하다. 단, 여러 다른 복지정책 및 SOC 등에 재원을 투입해야 하는 국가도 재정 상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대구시는 고강도 지출구조 조정과 공공부문 경영혁신 등 자구책을 통해 필요한 재원을 스스로 마련해 중앙의 재원 지원 여부에 관계없이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는 노인복지정책의 선도 도시로 대구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예우와 공경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5대 미래 신산업 육성 등 경제 정책과 함께 파크 골프 활성화 등 노인여가 활동지원과 노인 취약계층 복지 등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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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 지원 전국 최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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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고 생활체육 참여율!
- 생활체육 클럽대항 볼링대회 지난해 대구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위축된 생활 속에서도 생활체육 참여율은 역대 최고 수준(82.8%)을 달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은 전국 평균 60.8%로 전년(60.1%) 대비 0.7%p 소폭 증가했다. 반면, 대구는 전년(72.9%) 대비 9.9%p 큰 폭 상승한 82.8%를 기록해, 전국 평균보다 22%p가 높아 경북(84%)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생활체육 참여율은 주 1회 이상, 1회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한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체육활동 참여현황, 건강 및 체력상태 등 31개 항목을 조사했다. 가장 많이 참여한 종목은 걷기(41.4%), 등산, 보디빌딩 순으로 나타났으며, 생활체육 참여 이유는 건강유지 및 체력증진(56.3%), 여가 선용, 체중관리 순으로 나타났다. 체육시설 이용률은 공공 체육시설(22.1%)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주 이용하는 이유로는 ‘거리상 가까워서’(49.4%)가 가장 많았다. 대구시는 작년 중구에 청라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함으로써 구‧군별 최소 1개 이상의 거점형 국민체육센터(대구시 전체 10개소) 운영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 체육시설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개 구장(불로, 도평, 달서 강창)을 신규 조성해 도심지에서 자연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니어, 직장인, 여성, 소외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 등을 통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지역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하는 공공스포츠클럽(20년 5개소 → 21년 8개소)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체육 대회를 정상 개최해 동호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쉽게 스포츠를 접하는 생동감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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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고 생활체육 참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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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달간의 잔디 생육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뒤 5월1일(토)부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하였다. 파크골프는 세대 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몸에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령층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구미파크골프장 등 7개소(234홀)로 대구‧경북도 내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고용하여 잔디깎기 및 환경정비 등 파크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구미시민의 경우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타 지역 파크골프이용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파크골프장의 이용을 자재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례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파크골프장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미시 관계자는“낙동강 파크골프장 운영에 있어서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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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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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체전, 이색! 특색! 경기종목... 재미 더한다.
- 복합스포츠센터 경상북도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이색적인 경기종목들이 시범을 보인다고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 ~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이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정식종목 46개, 시범종목 1개(보디빌딩)로 정식종목에는 기록경기 22개, 토너먼트경기(단체경기, 개인단체, 개인경기) 24개로 경기를 운영하게 된다. △기록경기 22개 종목에는 골프, 궁도, 근대5종, 댄스스포츠, 롤러, 볼링, 사격, 산악,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수영, 승마, 양궁, 에어로빅, 역도, 요트, 육상, 자전거, 조정, 철인3종, 체조, 카누, 핀수영이 있으며, 그중‘핀수영’은 핀을 발에 끼고 근육의 힘만으로 물 표면이나 수중에서 실시하는 수영으로 1㎡ 정도의 커다란 핀(fin:물갈퀴)을 끼고 허리만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경기로 유럽에서 시작하여 1986년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이번 체전에서는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수영장에서 경기가 치러질 계획이다. △단체경기는 8개 종목으로 농구, 럭비, 배구, 세팍타크르, 야구소프트볼, 축구, 하키, 핸드볼 △개인단체 경기 8개 종목에는 검도, 바둑, 배드민턴, 스쿼시, 소프트테니스, 탁구, 테니스, 펜싱 △개인경기 8개 종목으로는 당구, 레슬링, 복싱, 씨름, 우슈, 유도, 태권도, 택견이 펼쳐지게 된다. 이중 ‘세팍타크르’는 전용 공을 발만 사용하여 볼을 네트 너머 상대편 구역으로 넘기면 점수를 얻는 경기인데, 우리나라에는 1987년 한국사회체육센터 강습회에서 처음 소개되었으며, 2000년부터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이번 체전에서는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 ~ 25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37개 경기장, 30개 종목(정식 28개, 시범 2개)으로 경기가 개최된다. 정식 종목 28개는 골볼, 골프,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역도, 요트, 육상, 조정, 축구, 카누, 탁구, 태권도, 트라이애슬론, 펜싱, 휄체어럭비, 휠체어테니스, 게이트볼이며, 슐런과 쇼다운 2개 시범종목이 펼쳐질 예정이다. ‘슐런’은 지체장애인 경기종목으로 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내는 스포츠로 네덜란드의 전통놀이에서 유래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특별한 운동 신경이 필요하지 않아 노인과 장애인 재활 체육 및 집중력을 요구하는 학생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장애인체전 시범경기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쇼다운’경기종목은 손 보호 장갑과 고글을 착용한 뒤 길이가 긴 나무 배트로 소리가 나는 공을 쳐, 상대편의 골 주머니에 넣으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각장애인 경기종목이며, 우리나라는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열린 세계시각장애인대회를 시작으로 쇼다운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번 체전에서는 구미코 전시장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이번 제102회 전국체전에서는 신축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치러지는 볼링경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신축한 구미복합스포츠 센터는 지상 3층으로 1층은 40레일 볼링장과 2·3층은 1,016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으로 볼링경기 운영에는 최적의 시설이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12개 시군 108개 경기장 시설들을 수시로 점검관리하여 안전한 시설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며, 다양하게 펼쳐지는 경기종목에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전국체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운영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 전국체전 홈페이지(https://www.gb.go.kr/Main/2021sports/sports.html) 한편, 정상원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준비된 경기시설에 대하여는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갖추어 클린체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역대 최고의 스포츠 대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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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체전, 이색! 특색! 경기종목... 재미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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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8홀 하양파크골프장 개장 · 탄력적 운영 개시
- 경산시는 26일 18홀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가졌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6일 내빈 및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양읍 동서리 금호강 둔치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양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하양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및 테이프컷팅, 파크골프장 입구에 설치된 간판 제막식과 개장 기념 시타로 진행됐다. 「하양파크골프장」은 26,442㎡ (8천여평) 규모의 부지에 구장길이 553m, 코스길이 1,300m (PAR 3 - 8홀, PAR 4 - 8홀, PAR 5 – 2홀) 총 18홀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안전휀스, 티박스, 안전망, 경기장 안내・코스표지판, 코스별 벙커 시설과 파고라, 관리동 등 부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부산국토관리청으로부터 준공 인가 승인을 받았다. 파크골프는 도심지 공원개념에 골프의 게임요소를 합친 것으로 장비와 규칙이 간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로서,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여 파크골프 동호인 및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개장식 기념사에서 ‶「하양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소규모 동호회 활동 등 시민 누구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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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8홀 하양파크골프장 개장 · 탄력적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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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5월 13일부터 단계적 재개방
- 대구시는 실외체육시설은 5월 13일부터, 실내체육시설은 5월 20일부터 단계적·제한적으로 개방한다. 시설별 생활수칙을 마련하고 방역인력 배치 등 개방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실외체육시설 개방 첫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직접 파크골프장을 현장 점검했으며, 감염 위험성이 높은 수영장은 개방을 대비해 5월 14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파크골프장 개방 현장점검〉 대구시는 두달 넘게 휴관 중이던 실외체육시설을 13일부터 부분적으로 개방했다. 시민들이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피로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감염위험이 낮은 야외 체육시설부터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실내빙상장, 수영장, 사격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5월 20일부터 개방할 계획이다.○ 실외체육시설 개방현황(5월 13일) : 107개 - 축구장 27개, 야구장 14개 , 테니스장 23개, 파크골프장 14개, 기타 29개개방 당일인 13일 오전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강변파크골프장을 점검했다. 이용자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명부작성 등을 확인하고 시설을 둘러보면서 이용시민들에게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이용객 질서유지 및 방역 자원봉사를 지원해 준 파크골프협회 관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시설관리자들에게는 이용자들의 집중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 인력을 적극 투입할 것을 지시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육시설 이용자는 출입자 명부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생활수칙과 시설별 세부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일부시설에 대해서는 이용자들의 밀집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예약제로 이용을 일부 제한한다. 파크골프장의 경우 출생년도 홀짝제(강변파크골프장), 클럽별 요일제 적용 등을 실시한다.대구시는 20일 개방하는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시설별 세부방역지침을 마련하고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개방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성이 높은 수영장은 철저한 방역이 요구됨에 따라, 5월 14일 14시 두류수영장에서 개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모의훈련 과정에서 노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5월 20일부터 사전예약제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자유수영만 개방할 계획이다.이번에 개방된 공공체육시설은 코로나19 발생 추이와 문제점 보완을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대구시는 생활체육교실·강좌 등 프로그램은 규모를 축소해 운영하고, 각종 종목별 체육행사는 일정시간대에 밀집하지 않도록 개회식 생략, 경기시간 대 맞춰 선수입장 등 안전대책을 마련한 대회에 한해 개최를 허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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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5월 13일부터 단계적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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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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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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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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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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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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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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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159번 출전해 PGA 첫승 감격...상금 16억원
- 강성훈(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정상에 오르며 데뷔 9년 차에 첫 우승의 꿈을 이뤘다. 강성훈은 세계랭킹 톱100에 다시 진입했다.1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1.8188포인트를 받은 강성훈은 138위에서 75위로 뛰어올랐다. 1주 만에 63계단 상승한 순위다.강성훈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끝난 대회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PGA 투어에 입성한 이후 159번째 대회에서 거둔 첫 승이다. 우승 상금은 142만2,000달러(약 16억7,000만원). 한편 강성훈을 후원한 CJ대한통운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0억에 달하는 광고효과를 누린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승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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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159번 출전해 PGA 첫승 감격...상금 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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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우승 위업 달성
-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재 등극하는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 타이거우즈는 롤렉스 홍보대사로 현재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올해 만43세인 타이거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의 메이저 첫 승을 시작으로 골프 역사를 새로 쓰며 차세대 골퍼들에게 귀감이 된 이후 이날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회 역사상 가장 놀라운 귀환을 보여주었다. 타이거 우즈는 2018년 메이저 대회에서 눈부신 기량으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전에 열린 2 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에 근접한 훌륭한 기록을 보여준 바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 골퍼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지 11년이 지난 올해 자신이 과거 4차례 우승한 바 있는 명성 높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의 페어웨이에서 불굴의 의지를 몸소 보여주었다. 타이거 우즈는 여러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바 있는 동료이자 롤렉스 홍보대사인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와 각축전을 벌인 끝에 대회 5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으며, 자신의 메이저15승이자 PGA 투어 통산 81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역사에 길이 빛날 우승 이번 마스터스에서 거둔 위대한 승리에 힘입어 타이거 우즈는 롤렉스 홍보대사인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오랜 세월 동안 지켜온 두 개의 기록인 메이저 18승과 마스터스 6우승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타이거 우즈는 70타, 68타, 67타, 70타의 탁월한 스코어로 최종 4 라운드를 마치며 지난 마스터스 챔피언들을 포함한 세계 최고의 골퍼 87명 가운데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롤렉스 홍보대사로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상위 10위에 랭크된 선수로는 호주의 제이슨 데이(Jason Day), 미국의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와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 스페인의 존 람(Jon Rahm)이 있다. 타이거 우즈는 우승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가슴 벅찬 순간이다. 마스터스에서 첫 우승을 한 이후 22년이라는 시간은 대단히 긴 세월이었으며 이 자리에 선 것이 믿기지 않는다. 1997년 첫 우승 당시 함께 계셨던 어머니가 지금 이 자리에도 함께 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며 “몇 년간 필드에서 재기를 시도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우승은 내 생애에서 가장 어렵게 거둔 우승 중 하나이다. 메이저 대회 2개를 포함한 지난해 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에 근접했었는데 이 대회들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롤렉스에 2019년은 최고의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롤렉스는 타이거 우즈의 우승으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 제83회 마스터스 대회가 롤렉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빛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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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우승 위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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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미 LPGA투어 생애 첫 메이저 우승
- 고진영(24)이 마침내 메이저대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LPGA 투어에 진출한 지 두 번째 시즌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궜다. 고진영은 8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시즌 2승,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다.고진영은 우승 상금으로 45만 달러(약 5억 1000만원)를 받았다.고진영은 전날 3라운드까지 김인경(31)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지만 4라운드 중후반에 위기가 찾아왔다. 13번·15번 홀( 파4)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며 2위 이미향(26)에게 1타 차로 쫓긴 것이다. 하지만 고진영은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 다시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4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이미향은 7언더파 281타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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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미 LPGA투어 생애 첫 메이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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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140] 소꼴 베던 아련한 추억
- 이경국 칼럼니스트 중학교 다니던 시절 교과서에 '소꼴'이란 용어가 나와서 표준말 임을 그때 알았다. 소풀이 표준말이고 소꼴은 방언(方言) 으로 알고 있었다. 집에서는 소를 한 두번 길렀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큰댁의 소를 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집집마다 소는 재산1호 였다. 비싸고 여간 귀하지 않았다. 대학등록금도 소를 팔아서 내었으며 대학을 우골탑(牛骨塔)으로 비하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었다. 소는 다른 동물과 달리 삼킨 먹이를 되새김질을 한다. 다시 씹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활황증시의 상징을 불마켓(bull market)이라 하며 강한 황소의 모습이다. 소는 온순한 가축이지만 성질을 부릴땐 무섭다. 통상 걸음이 느려 우보 (牛步)라 한다. 느리지만 멀리 걷는다. 소를 잡으면 버릴게 하나도 없다고 한다. 가죽은 구두로 쓰인다. 털은 벽을 바를 때 회에 섞어서 쓰기도 했다. 도가니는 탕으로 꼬리도 탕으로 맛도 좋으며 가격도 비씨다. 펄벅은 중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우리나라 농촌의 농부가 소달구지에 볕단을 싣고 농부도 지고 가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농부는 종일 함께 일을 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좀 쉬라고 타지 않고 또 짐을 덜어서 지고 간다고 했다. 펄벅은 감탄을 자아 내었으며 우리나라에 반하여 푹 빠졌다. 우리나라를 극찬했다. 동물을 사랑하는 나라가 선진국이다. 비둘기가 사람의 어깨에 앉으면 선진국이다. 가까이서 먹이를 먹으면서 사람의 눈치를 살피면 중진국이다. 사람부근에 얼씬 거리지도 않으면 당연히 저개발국(후진국)이다. 소꼴을 벨려면 소가 먹는 풀을 선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소꼴을 한멍 매고 집으로 오면 소가 알고서 긴 꼬리를 흔들면서 워낭소리를 크게 내면서 반긴다. 방과후에는 소꼴을 한멍씩 베었으며 소를 산에 풀어 놓고 배불리 먹여야 했다. 학원도 모르고 자연속에서 자랐지만 그들이 5천년 가난을 70여년만에 탈피하여 나라를 선진국 대열에 올린 주인공 들이다. 요즘 세대들이 소죽끓는 냄새와 사랑방의 온돌이 따뜻해지는 향리(鄕里)의 정을 알턱이 없을 것이다. 소꼴을 함께 베었던 고향의 친구들이 그립다. 소시절이 아련하게 떠 오르는 初夏에 비가 내리고 있다. 얼마전 진성이씨 서울화수회 정기총회 때 같은 마을의 친구와 한 테이블에 앉아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해마다 만나서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정담을 나누는데 소꼴베던 얘기는 빠뜨리지 않는다. 이제는 서로가 머리에 배꽃이 잔뜩 내려진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회환에 잠겨 보기도 한다. 그 사이 60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니 동리의 갑순이를 속으로 사랑했음을 모두가 고백하기도 한다. 눈감으면 아련하게 떠 오르는 동심이 때로는 눈물을 짓게 한다. 순박하게 자랐던 고향의 모습은 공단이 들어서고 도로가 생기면서 고향의 옛모습을 앗아가 버렸다. 소꼴을 베고 솔방울도 줍고 갈비도 한멍씩 끌었던 우리들의 그때의 마음을 소환하면 아직도 청춘만 같다. 지게작대기에서 골프채를 들고 있지만 그린의 필드보다는 소가 풀을 뜯던 고향의 언덕이 더 좋다. 먼 초등학교를 등하교 하면서 미래를 꿈꾸었던 우리들이다. 소꼴은 지개보다는 멍에 담아서 나른다. 더러 소꼴 따먹기도 하였던 철부지 소싯적이 그리워 진다. 누가 말했는지 울어야 할 때는 눈물이 나지를 않는데 울지 말아야 할 때는 눈물이 흐르면 노년이라 했다. 그러나 철없던 시절에도 소가 먹어선 안되는 쇠뜨기풀은 베지 않을만큼 지혜로웠던 친구들이다. 고향은 도저히 잊힐리가 없는 일생의 안식처다. 모두 죽으면 고향으로 가는데 이놈들이 귀찮다 하면서 묘지도 없이 편리만 찾아서 처리를 해 버리니 아무도 제 죽음의 터를 모르고 눈감는 시대이다. 기왕이면 부모님곁으로 소싯적에 동무들과 소꼴을 하던 고향의 산에 음택(陰宅)을 마련하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다. :: 이경국 대구저널 칼럼니스트 :: 사) 박약회 운영위원(현) 사)한국생활문학회 이사(전) 진성이씨 서울화수회 사무국장(전) (주)동서증권 영업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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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140] 소꼴 베던 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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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25] 티알오티(Trot)에 대한 고찰
- 이경국 칼럼니스트 가요에는 여러 장르가 있다. 우리나라의 트롯 (Trot)을 필자는 요즘 '티알오티' 라고 부르고 싶은 마음이다. 트롯풍의 가요를 뽕짝이란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컫기도 했다. 그리고 일본의 엔카풍으로 비아냥거린 적도 있었다. 이는 가수를 광대로 여기면서 중인이란 천민적인 사고의 잔재가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가 21세기 어느 시점부터는 지금의 미국의 바톤을 이어 받아 지구상의 리더국이 된다는 예언가나 점성가들의 견해가 많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한 여러 방법 중 고유한 트롯풍의 노래가 세계적으로 확산이 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오래 전부터 써 왔는데 주위 사람들로부터 어림없다는 핀잔을 들은 기억이 아직도 또렸하게 남아있다. 이번에 트롯이 다시 솟아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본다. 코로나 역병기간에 트롯의 부상에 국민들의 눈이 번쩍 뜨인 셈이다. 인기가 하늘로 솟은 것이다. 세계로 번져 나갔다. ''시름을 딛고서 옹이는 굳어진다.'' 대나무의 매듭에 세계인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트롯은 원래 '말이 빠른 걸음으로 뛴다.'는 의미이다. 갤로핑 인플레이션(galloping- inflation)은 인플레가 말이 달리듯 급격히 솟는 인풀레를 의미한다. 우리 민족의 애환이 깃든 노래에 뽕짝이란 비하적 표현은 누워서 침뱉기다. 자기 것을 아끼지 않는 비뚤어진 민족의 빗나간 근성 탓이다. 우리 민족의 무한 잠재력을 과소평가함은 무지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민족만큼 평화적인 민족은 지구상에 없다. 그리고 여성의 고난이 극심했던 과거의 역사였다. 여자는 중국과 몽고에 공출이 되었고 왜놈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고도 참고 견디어 내었다. 이러한 애환은 트롯에 깊숙이 녹여져서 그 리듬이 21세기에 와서야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혼합되어 세계인의 가슴을 적시기 시작한 것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물론 세계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고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저변에는 한글의 우수함이 내제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민족의 손 재주는 바둑, 음악, 양궁, 골프는 물론이고 기능올림픽에서도 지속적으로 두곽을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한글, 한식, 한복 등이 트롯에 이어 세계를 누비게 될 것이다. 안목을 넓혀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시 좌경무리에 휩싸인 카오스 시대에 놓여 있긴 하지만 서서히 암흑을 벗어나면서 미래는 밝아진다고 확신한다. 다만 지금은 코로나 사태와 탈원전 그리고 잘못된 소득주도 성장의 휴유증이 급속도로 나타나는 등 암울한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에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천우신조의 도움으로 천년발전의 기틀이 이번 대선으로 마련된 것이다. 정권교체가 그 시그널이다. 탈원전으로 나라가 꼬꾸라지도록 정책을 펼친 역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70여 년을 어즈버! 태평연월을 찬양하면서 살아 왔었는데 그 복을 5년만에 스스로 박차 버리고 말았으니 누구를 원망하랴! 지도자의 무능과 무지를 탓할 수 밖에 딴 도리가 없을게다. 우리민족의 악성종양인 주사파 제거수술을 하면서 일시 위기도 닥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티알오티(Trot)가 세계를 휩쓸어 나가 듯 종북주사파와 중국夢은 지는 꽃처럼 어느 순간 시들어 버릴 것이다. 나라가 크게 성장하기 위하여는 보수와 진보의 두 수레바퀴가 잘 굴러 가야만 한다. 이제 주사파의 무리는 제거되고 은근과 끈기의 우리 민족 특유의 새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 터닝포인트가 이번 3.9 대선인 것이다. 덩달아서 트롯을 비롯한 한류가 세계로 크게 확산되어질 것이다. 문화의 窓이 열린 것이다. :: 이경국 칼럼니스트 약력 :: -- 대구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졸업(1974) -- 프리랜서 작가(현) -- 사) 박약회 운영위원(현) -- 사) 국어고전문화원 이사(현) -- 사)한국생활문학회 이사(전) -- 진성이씨 서울화수회 사무국장(전) -- (주)동서증권 영업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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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25] 티알오티(Trot)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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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1] 가을비 우산속
- = 편집자 주 = 대구저널이 새로운 Opinion 칼럼 '대구춘추'를 선보입니다. '대구춘추'는 사계 속 일어나는 현재의 다양한 이야기들, 또는 흐른 시간속에 묻어뒀던 나만의 스토리들을 꺼집어 내 독자들과 공유해보는 정다운 장입니다. '대구춘추' 첫 기고가는 이경국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대구저널의 첫 Opinion 고정란 '이경국의 경제칼럼' 을 인기리에 집필한 이경국 프리랜서가 새 칼럼 '대구춘추'를 통해서 다시 독자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총 56회, 1년이라는 결코 짧지않은 시간동안 일선 현장의 살아있는 체험을 바탕으로 경제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주신 이경국 프리랜서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해봅니다. '대구춘추'에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이경국 칼럼니스트 계절이 더위를 먹었는지 가을에 장맛비가 내리더니 晩秋인데도 최근에는 진종일 비가 내린다. 가랑비인지 이슬비인지 헷갈린다. 시어머니가 얼른 떠나 가라는 가랑비인지 아니면 친정 어머니께서 더 있으라고 내리는 이슬비인지 당체 종잡을 수가 없다. 자연도 인간의 성미(性味) 를 닮아서 시도 때도 없이 기후가 변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지금은 높은 하늘에 비늘구름이 반짝이면서 허공에는 고추잠자리가 가득한 연중 가장 살기가 좋은 만추지절이다. 고추잠자리가 어찌나 귀해져 버렸는지 보호곤충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한다. 강남갔던 제비도 발길을 돌려 버렸는데 흔한 고추잠자리가 씨를 말릴까 저으기 걱정이 따른다. 비가 내리면 설사 아픈 기억일지라도 뇌의 작은 분실에서 소환을 해 보다. 사실 이런 날은 주식이니 비트코인 아니면 아파트 시세상승 등에 신경쓰지 말고 따뜻한 온돌방에 동리 처녀들과 모여서 정담(情談)을 나누던 것이 생애 최고였던 소시절을 연상해 본다. 얇은 홑이불에 여럿이 발을 묻고 있어도 누구의 발인지 다 알았던 순진한 시절이 있었다. 군것질이 귀하던 시절 볶은 콩이면 만사 오케이였다. 자고로 볶은 콩과 이쁜 처녀와 주식을 살 돈 (예탁금)은 가까이 있으면 손이 자꾸만 간다는 말이 있다. 옛 이야기가 꽃을 피우던 소싯적 처녀들이 벌써 初老의 할미 (할머니)가 되어 더러 안부 전화가 오는데 내용이 한결같다. ''별일 없지?'' 더 다른 말은 사실 필요가 없다. 조선시대 임금의 평균 연령이 47세였는데 친구들이 훨씬 더 오래 살면서 안부를 전해 주고 있어 마냥 행복하다. 가랑비가 내리든 이슬비가 오든 관여할 바 아니다. 방안에 행복의 쌍무지개가 뜨는 기분이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의 오후가 이렇게 감미로울 수 없다.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故人이 된 최헌의 노래 한 소절을 흥얼거려 본다. 이슬은 어쩌면 그미의 눈물일지도 모른다. 집집마다 신발과 우산이 넘쳐 나고 있다. 신은 종류마다 신발장이 미어터지고, 우산은 비닐우산 부터 커다란 골프우산에 이르기 까지 아예 묶음으로 있다. 적절한 소비는 미덕(美德) 이지만 과소비는 가정경제의 밸런스를 무너지게 한다. 한계소비성향은 한번 길들어 버리면 고대광실에 살다가 다시 전세살이 하는 것만큼 줄여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평소의 습(習)이 중요하다. 절약하여 저축을 하는 사람이 IMF 때 큰 고비 없이 잘 지내온 것을 많이 보아온 경험이 있다. 신작로가 아닌 좁다란 학교길이지만 우산 세개 가운데는 찢어진 우산도 있었다. 가난의 상징이라기 보다 절약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외국인은 우리나라의 비닐 우산을 보고 극찬을 한다. 저렴하고 편리하다는 것이다. 찢어진 우산에 괜히 정이 가는 오늘이다. *그미는 문학작품에 쓰는 그녀의 우리말입니다. :: 이경국(프리랜서 작가) 약력 :: -- 대구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졸업(1974) -- 프리랜서 작가(현) -- 사) 박약회 운영위원(현) -- 사) 국어고전문화원 이사(현) -- 사)한국생활문학회 이사(전) -- 진성이씨 서울화수회 사무국장(전) -- (주)동서증권 영업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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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대구춘추 1] 가을비 우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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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국의 투자이야기 38] 주식투자의 적시성과 동시패션
- '이경국의 경제칼럼'을 집필중인 이경국 프리랜서 작가 인간은 살아가면서 적시성의 중요함을 여실히 느낀다. 보너스를 제 날짜에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장은 직원과 가족으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기 십상이다. 제때 한다는 것은 순서의 묘를 살린다는 것이다. 지나간 신문을 읽거나 김빠진 맥주를 즐길 수는 없다고 본다. 주식은 '타이밍의 예술'이라 한다. 매수한 종목이 움직이지 않고 바위처럼 엎드려 있으면 투자자는 속에서 천불이 나고 말 것이다. 다른 종목이 상승을 거듭하면 참을 수 없는 가벼운 마음이 작동하여 그만 손절매(損節賣)를 하고 만다. 결국 매수타이밍을 잘못 선택하여 낭패보는 경우다. ''장기적으로 보면 좋다''는 말은 증권사 영업맨이 고객에게 상습적으로 입에달고 하는 말이다. 추천한 종목이 오르지 않고 하락하면 이렇게 말을 하게 되어 있다. 적시성(on-time)은 아주 중요하다. 부부간에도 동시에 홍콩에 도달하기란 그리 쉽지 만은 않다고 한다. 동시패션은 핸드골프 (고스톱) 시 쾌감을 느끼는 순간이다. 동시에 치고 받으면 덤으로 피를 상대로부터 받게 되는 것이다. 부부간에 잠자리가 동시패션이 잦다면 속궁합이 좋다는 것이다. 대다수 몸은 일체가 되었는데 마음은 따로 논다는 속설이 있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가성 오르가즘(fake-orgasm )으로 남자를 일찍 골로 보낸다는 것이다. 물론 남자들은 속아 넘어가기 마련이거나 사실로 믿는다. 이는 원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이 생존하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이란다. 그렇게 하면 남편이 지갑을 쉽게 연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남자의 밤살이 서비스에 따라서 아침밥상의 반찬이 달라진다는 弄을 많이 하는데 사실 그렇다고 한다. 강원도 정선군에 소재한 5대적멸보궁의 하나인 정암사 수마노탑 앞에서...이 탑은 지난해 국보로 지정이 되었다. 주식은 매입즉시 상승할 때의 쾌감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을 것이다. 기술적 분석상으로 그래프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 주가가 크게 오르는 신호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래프를 역이용을 하고 있어 견우와 직녀가 만났으나 마냥 사랑스러운 표정만 짖지 않고 투정을 부리거나 다툼이 있는 시대가 되었단다. 한번씩 다투면 사랑의 효과는 오히려 배가된다는 역발상이다. 이는 미운정도 때로는 필요하다는 것이다. 고부간에 미운정 고운정이 필요한데 지금은 아예 따로 살고 있으니 가족이지만 늘 손님같은 사이가 되어 버리다. 가까이 있지 않으면 마음에서 멀어지기 마련이다. 밥상에 멀리 있는 반찬에 수저가 덜 가는 이치이다. 주식도 매수를 해 보아야 주식의 속성을 알 수 있다. 쳐다 보는 것으로는 느낌을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주식은 가격을 보고 사지말고 타이밍을 사는 기술을 익혀 두어야 할 것이다. :: 이경국(프리랜서 작가) 약력 :: -- 대구대학교 경제학과 졸(1974) -- 프리랜서 작가(현) -- 사) 박약회 운영위원(현) -- 사) 국어고전문화원 이사(현) -- 사)한국생활문학회 이사(전) -- 진성이씨 서울화수회 사무국장(전) -- (주)동서증권 영업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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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보틱스 "스마트상점 서빙로봇, 정부지원 받아 700만원 싸게 장만하세요"
- 코가로보틱스가 스마트상점에 공급할 서빙로봇 3종. 왼쪽부터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 미니 코가로보틱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l) 자율주행 서빙로봇 서빙고를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선정 시 2년간 최대 700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고 마련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 에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해 디지털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저널 취재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는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이다. 사업 일정이 발표되면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빙로봇, 조리로봇 등 로봇 기술 분야는 몸체 제조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공급 자격이 제한돼 중국산 로 봇을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들은 이번 사업에 공급자로서 참여할 수 없다. 즉, 로봇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하고, 직접 생산하는 기업(OEM, ODM방식 포함)만이 기술 공급자로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판매할 수 있다. 대구 인터불고호텔 로비에서 손님들을 맞고있는 서빙고 클래식 코가로보틱스는 올해 스마트상점 사업을 통해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과 더불어 서빙고 미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 가지 모델 모두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l) 자율주행 서빙로봇이며, 매장 환경과 사용자 용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코가로보틱스는 축적된 로봇 원천기술에다 자체 개발한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로 타사 제품과 비교해 뛰 어난 제품력과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스크린골프장이 애용하는 서빙고 프라임 코가로보틱스는 또한 서빙고를 출시해 2022년, 2023년, 2024년 연속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고, 국내 최초로 IS0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l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7건을 보유 중인 대한민국 1등 로봇 특허 기업이다. 배터리는 국산 배터리를 적용,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또한 코가로보틱스는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코가로보틱스 본사와 영업 대리점 코가로봇은 스마트 상점에 응모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위해 상담을 신청 받고 있다. 본사 1577-4672 / 영업대리점 053-741-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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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보틱스 "스마트상점 서빙로봇, 정부지원 받아 700만원 싸게 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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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수출유공 4개 업체에 감사패 수여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2일 제9차 달성군 기업 CEO세미나 행사에서 제60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기업 활동을 영위하기에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활발한 수출활동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관내 수출유공 4개 업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신도, (주)대동모빌리티, 미래첨단소재(주), ㈜에스엘씨가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들 기업은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을 통해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주)신도(대표 서호권)는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로서 37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품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일본, 북미, 유럽, 중국 등 해외 수출을 활성화 하여 세계 자동차 부품시장에서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주)대동모빌리티(대표 원유현, 김준식)는 Sub-Compact Tractor, 농기계, 골프카트 등을 양산하는 기업으로 2023년 구지면에 S-Factory 완공 후 모빌리티 사업을 강화하여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오세아니아, 중남미 등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 증대 중에 있다. 미래첨단소재(주)(대표 윤승환)는 이차전지 양극재용 첨가제 분말 제조 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전년 대비 수출실적이 48% 정도 확대되었고 수출과 내수 공급망이 확대됨에 따라 매년 10~2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에스엘씨(대표 김종우)는 모델링팩 제조 기업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러시아, 쿠웨이트, 미국 등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다변하는 시장에 대응하여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경영 혁신과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이루었으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구시 스타기업, 브랜드K에 선정되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최근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수출하기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수한 제품 개발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에서는 기술개발비 지원, 기술이전료 및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 지식재산 창출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수출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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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수출유공 4개 업체에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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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강 부지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 대구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맞추어 접근이 용이한 금호강변 유휴공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할 파크골프장은 2024년까지 사업비 82.5억 원(시비 61.5, 시 특별교부금 21)을 투입해 금호강 둔치에 총 6개소 108홀(신설 4개소, 확장 2개소) 규모로 동구 9홀(확장), 서구 9홀(신설), 북구 2개소 63홀(신설), 달서구 9홀(확장), 달성군 18홀(신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동구 지역은 기존 27홀 규모의 봉무파크골프장(봉무동 소재)에 9홀을 추가로 조성하게 되며, 서구 지역에는 비산동 매천대교 상단에 9홀을 신규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올해 안에 완료하고 2024년 7월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북구 지역에는 2개소(노곡동, 사수동)로 63홀을 조성할 계획으로, 36홀을 조성하는 사수 파크골프장은 2022년 하반기에 이미 공사를 착공해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며, 27홀을 조성하는 노곡동 노곡 파크골프장은 올해 하반기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사수 파크골프장은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인증하는 공인구장으로 조성하여 전국 대회 유치 등을 통해 대구의 파크골프장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구 지역에는 기존 18홀 규모의 달서 강창 파크골프장(파호동)에 9홀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달성군 지역에도 방천리 해랑교 인근에 18홀 조성해 2024년 7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의 파크골프장 수는 기존 25개소 513홀에서 29개소 621홀로 늘어나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생활체육으로 각광받는 스포츠이자 노인복지시설로 노인질환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파크골프장을 노인복지시설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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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강 부지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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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 수성그린 파크골프선수권대회’ 첫 개최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수성·팔현파크골프장에서 ‘2022 수성그린 파크골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2022 수성그린 파크골프선수권대회’는 수성구체육회 주최, 수성구파크골프협회 주관이며 수성구와 TBC가 후원하는 수성구에서 치러지는 첫 파크골프 전국대회이다. 12개 시도에서 약 470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우승을 두고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20일부터 2일간은 일반부 예선 경기가,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일반부 결선 경기와 3세대부 경기가 치러진다. 가족 3대가 한 팀을 이루어 참가하는 3세대 경기는 파크골프가 체력적인 부담이 적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기에 알맞다는 점에 착안한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도심 공원 등지에서 채 하나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한 종류이다. 많은 장비나 복잡한 기술 없이 즐길 수 있어 최근 장노년층을 중심으로 동호인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대구에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수성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파크골프 전국대회이면서 가족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수성구가 파크골프의 명실상부한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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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가창 · 유가 파크골프장 2곳 개장식
-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신규 파크골프장 2개소에 대하여 개장식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6일 가창 파크골프장에서 먼저 진행하였고 오는 29일 유가 한정 파크골프장에서도 개최된다. 파크골프는 소규모 공간에서 골프의 게임요소를 결합한 생활 스포츠로, 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나이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달성군은 가창면 778-7번지 일원과 유가읍 한정리 596-1번지 일원에 사업비 1,273백만 원과 300백만 원을 각각 투입하여 지난해 8월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잔디 생육기간을 거쳐 가창파크골프장은 4월26일, 유가한정 파크골프장은 4월29일 개장식을 개최한다. 시설 규모로는 가창 파크골프장 9,650㎡에 18홀과 부대시설, 진입도로 개설, 화장실 등이며, 유가 한정 파크골프장 4,559㎡의 9홀과 화장실을 조성하였다. 또한, 가창면 옥분리 778-8번지에 마을주민 및 파크골프 이용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주차장(76면)을 조성하고 있으며, 유가 한정 파크골프장의 경우 400백만 원을 추가 투입하여 시설확장을 위해 공사를 추진 중이다. 김문오 군수는“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장에 대해 추가 조성한 가창 파크골프장과 유가 한정 파크골프장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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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가창 · 유가 파크골프장 2곳 개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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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파라지오CC, 산불피해 돕기 성금 기탁
- 의성 봉양면에 위치한 골프장 파라지오CC(대표 최정헌)에서 15일 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 및 불우 이웃 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파라지오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마련됐다. 최정헌 파라지오CC 대표는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불우 이웃 돕기 성금(5000만원)은 2026년까지 매년 기탁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복구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파라지오CC에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에 처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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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파라지오CC, 산불피해 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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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 별관 준공식 개최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8일 시‧구의원, 동 협력단체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노인복지관 별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산노인복지관 별관은 신매동 170-1번지(구 신매동 공영주차장)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821㎡ 규모로 건립된다. 고산노인복지관은 그동안 공간부족으로 등록인원의 40%정도만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했다. 이에 수성구청은 2019년 12월부터 고산노인복지관 별관 사업을 추진하고 ㈜Kt estate의 기부채납을 활용해 총사업비 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시설에는 프로그램실, 다목적홀(탁구장), 대강당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 특히 지상3층은 대구시 노인복지관 중 최초로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복지서비스 공간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고산노인복지관 별관은 민간의 기부채납을 활용한 모범적인 성공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누구나 찾아갈 수 있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노인복지관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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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 별관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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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교통약자(어르신)를 위한 생활밀착형 교통시설 개선 추진으로 편의 높이고 교통약자 보호
-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어르신들의 사회 및 여가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교통약자(어르신)의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교통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남구 앞산 강당골 주변은 맨발산책로, 파크골프장, 구민운동장, 앞산등산로 등이 위치하고 있어 어르신들 등 교통약자들의 이용이 잦은 곳 중 하나이다. 특히, 앞산 강당골 입구 횡단보도의 경우 새벽 및 야간시간대는자동차의 속도가 빠르고 그 외의 시간대는 교통량이 많아 교통 정체가 시작되는 곳으로 운전자들이 운행을 서두는 곳이다. 이로 인해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은 뛰다시피 하여 건너거나 늦게 건널 경우 차량 경적소리와 차량 출발로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하여 철저한 현장 조사와 대구경찰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현재 노인보호구역에 적용하는 보행자 신호시간을 적용하여 안전하고 여유 있게 건널 수 있도록 개선(27초→34초, 7초 증가)하였다. 또한,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버스가 운행하는 시간대에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버스정류소에 추위를 잠시 녹일 수 있는 온열의자를 추가 설치하여, 추운 겨울철 오랜 보행과 서서 기다리기 불편한 어르신들과 교통약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에서는 2020년 온열의자 3곳을 시작으로 올해는 전통시장 중에서 어르신 교통약자의 이용이 잦은 버스정류소인 관문시장 앞 정류소 및 경로당 등 17개소에 추가 설치하였다. 대구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교통시설물 설치 시,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시선에 맞추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설치하여, 교통약자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및 개선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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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교통약자(어르신)를 위한 생활밀착형 교통시설 개선 추진으로 편의 높이고 교통약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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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촘촘한 정책으로 국가적인구위기 선도한다
- 달성군이 올해에도 ‘아이좋고 맘(MOM)편한 행복달성 만들기’에 초점을 두고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변화와 지방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달성군 2022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인구정책 시행 계획은 결혼, 출산(육아), 고령화, 일자리, 생활환경개선 부문을 중점으로 이를 바탕으로 세부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경쟁력을 키워 인구 위기를 극복해 간다는 계획이다. 달성군 주민등록인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대비 3,174명 늘어 26만 7,501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출생아 수는 2,170명, 합계출산율은 1.32명으로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23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합계출산율 0.84명, 대구 합계출산율 0.80명에 비해 비교적 높으며 인구 평균연령 또한 39.9세로 대구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 할 수 있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 속에서도 달성군의 인구가 증가한 것은 타 구·군보다 풍성한 맞춤형출산지원과 육아지원제도, 시내권으로의 편리한 교통, 낮은 주택 가격,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등이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달성군은 최근 인구증가율이 감소한 것에 예의 주시하면서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부문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시에서 첫 시행하는 첫만남 이용권 등 출산 축하금 92억, 출산축하용품지원 7억, 임산부지원 18억 등 출산지원에 117억을 편성한 것을 비롯해, 보육료, 영아수당,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지원에 883억을 편성하고 이외에 장난감 도서관 운영, 다둥이 가족 캠핑카 대여비 지원사업확대 등을 추진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달성 만들기에 더욱 힘쓴다. 또한, 수준 있는 교육 및 촘촘한 돌봄 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달성 교육문화복지센터 건립(‘21.5월 착공,‘23.2월 준공)과 국제화 외국어 교육사업, 달성장학재단 등에 122억을 편성하고 북부권행정복합시설 건립(22년 상반기 착공) 추진 중에 있으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을 위해 파크골프장 조성(12개소 – 10개소 건립, 2개소 예정) 및 달성군립 요양원을 건립해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후생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추가적인 정책으로 청년 일자리지원 프로젝트, 청년활동·자립기반 지원, 여성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22억을 투입하여 지역 기반 조성을 통한 일자리를 강화하고, 결혼정책지원으로 예비부부 호텔 아젤리아 결혼식 비용지원, 신혼부부 숙박권 바우처 제도를 시행한다. 그 외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인식개선 사업과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마음 놓고 아이 키우며 살고 싶은 달성을 만들기 위해 화석박물관 건립, 화원 공공청사 리뉴얼 사업, 비슬산관광지 조성, 화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문진 경관개선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또한, 금년부터 전국가적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22년부터 매년 1조씩 10년)투자 사업 발굴에 27만 군민들과 머리를 맞대어 일자리․경제, 교육, 입주․정착, 의료․건강,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확대 등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2분기부터 혁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대구시와 손잡고 타지역 대학생들의 군내 거주를 위한 대학생 정착지원 사업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달성군은 국가적 위기인 인구절벽,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명품 보육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일자리강화, 생활환경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달성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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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촘촘한 정책으로 국가적인구위기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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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떠오른 대구 달성군
- 다사 파크 골프장 대구 달성군이 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뜨고 있다. 현재 대구지역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모두 23곳으로, 이 가운데 달성군에만 전체의 절반이 위치해 있다. 달성군 일원에는 세천(36홀)·강창교(18홀)·성서 5차산업단지(9홀)·서재(18홀, 대구시 조성)·하빈(27홀)·진천천(18홀)·달성보(18홀)·과학관공원(9홀)·구지1호공원(18홀)·원오교(18홀)·가창체육공원(9홀) 등 총 11곳이 자리 잡고 있다. 달성군은 여기에 더해 가창(18홀), 논공 위천(18홀), 유가(한정)(9홀)에 올해 개장을 목표로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 중에 있으며, 옥포읍 일원에도 주민 요청이 많아 파크골프장 부지 등을 검토 중이다. 달성군에 전국적으로 독보적인 파크골프 인프라가 구축된 것은 빼어난 낙동강변과 친환경 하천 정비 사업을 통한 하천·공원 등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달성군의 실버스포츠 대명사인 파크골프의 지역 수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시설 확충 의지가 있어 가능했다. 달성군은 2014년부터 도심 하천에 국·시비와 군비를 투입해 생태하천을 조성해 ‘도심 속 군민 힐링공간’으로 정주환경을 크게 개선했고 하천변에 군민들의 수요가 많은 파크골프장 인프라도 꾸준히 구축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 일원의 파크골프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파크골프장의 관리주체가 대구시와 달성군 등 지자체인데다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시설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한다면 동호회에 가입하거나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대구지역 최초로 공단에서 시도하는 ‘파크골프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물론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전국에서 이 정도 탁월한 파크골프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지자체는 거의 없다.”라며 “달성군 파크골프장은 낙동강변의 주변 경관도 뛰어나 달성군민뿐만 아니라 경북, 경남 등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스포츠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군민들께 건강증진과 활력이 되는 스포츠 공간이 되도록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에서 시작된 파크골프는 공원(Park)와 골프(Golf)의 게임 요소를 합친 것으로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경기다. 규칙은 일반 골프와 비슷하지만 일반 골프보다 장비 구입 부담이 적고, 공간의 제약이 적어 최근 파크골프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넓은 잔디공원에서 쉬운 난이도와 높은 운동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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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떠오른 대구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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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문화상에 윤철희 영남일보 편집국장 등 5명 영예
- 대구광역시는 4일(금)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제44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식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5개 부문 5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이 수여됐다. 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에게 시상해 온 대구 문화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43회에 걸쳐 총 27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광역시는 올해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3주간(7.9.~7.29.)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여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5개 부문 5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학술Ⅰ부문(인문사회과학)은 지역에서 활동한 백산 우재룡 애국지사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생애를 비중 있게 정리해 독립운동 유공자들의 공적을 현창하는 일에 기여한 이명식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가 선정됐다. 예술Ⅰ 부문(공간예술)에는 서규원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 운영자문위원이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 작가는 평생 동안 수집해 온 희귀 사진집 자료 전부를 대구광역시에 기증하고, 45년 경력의 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현재도 활발한 사진 창작활동을 펼쳐 지역 사진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예술Ⅱ 부문(무대예술)은 전통민요의 전승, 창작국악 뮤지컬 제작·공연으로 전통음악의 보급과 발전에 이바지했고, 각종 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교육으로 지역 전통음악의 계승에도 열정을 쏟은 이은자 사단법인 한국전통민요협회 대구1지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언론 부문에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현상을 조명하는 기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변화를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과 도심 문화관광 분야 기사를 기획 보도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한 윤철희 영남일보 편집국장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체육 부문은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의 창립과 발전의 주역인 김광기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장이 수상한다. 김 회장은 회원 수의 획기적 증원은 물론 재임 기간 전국대회 우승을 휩쓸었으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대구에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문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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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문화상에 윤철희 영남일보 편집국장 등 5명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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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떠오른 대구 달성군
- 다사 파크 골프장 대구 달성군이 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뜨고 있다. 현재 대구지역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모두 23곳으로, 이 가운데 달성군에만 전체의 절반이 위치해 있다. 달성군 일원에는 세천(36홀)·강창교(18홀)·성서 5차산업단지(9홀)·서재(18홀, 대구시 조성)·하빈(27홀)·진천천(18홀)·달성보(18홀)·과학관공원(9홀)·구지1호공원(18홀)·원오교(18홀)·가창체육공원(9홀) 등 총 11곳이 자리 잡고 있다. 달성군은 여기에 더해 가창(18홀), 논공 위천(18홀), 유가(한정)(9홀)에 올해 개장을 목표로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 중에 있으며, 옥포읍 일원에도 주민 요청이 많아 파크골프장 부지 등을 검토 중이다. 달성군에 전국적으로 독보적인 파크골프 인프라가 구축된 것은 빼어난 낙동강변과 친환경 하천 정비 사업을 통한 하천·공원 등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달성군의 실버스포츠 대명사인 파크골프의 지역 수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시설 확충 의지가 있어 가능했다. 달성군은 2014년부터 도심 하천에 국·시비와 군비를 투입해 생태하천을 조성해 ‘도심 속 군민 힐링공간’으로 정주환경을 크게 개선했고 하천변에 군민들의 수요가 많은 파크골프장 인프라도 꾸준히 구축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 일원의 파크골프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파크골프장의 관리주체가 대구시와 달성군 등 지자체인데다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시설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한다면 동호회에 가입하거나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대구지역 최초로 공단에서 시도하는 ‘파크골프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물론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전국에서 이 정도 탁월한 파크골프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지자체는 거의 없다.”라며 “달성군 파크골프장은 낙동강변의 주변 경관도 뛰어나 달성군민뿐만 아니라 경북, 경남 등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스포츠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군민들께 건강증진과 활력이 되는 스포츠 공간이 되도록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에서 시작된 파크골프는 공원(Park)와 골프(Golf)의 게임 요소를 합친 것으로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경기다. 규칙은 일반 골프와 비슷하지만 일반 골프보다 장비 구입 부담이 적고, 공간의 제약이 적어 최근 파크골프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넓은 잔디공원에서 쉬운 난이도와 높은 운동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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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메카로 떠오른 대구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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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강당골 파크골프장 무료 시범 운영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강당골 체육공원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무료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 파크골프장은 4,900㎡ 면적에 9홀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한 홀당 길이가 20m∼78m이고 33타로 구성되어 있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는 달리 한 개의 클럽만을 사용하여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로, 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적은 부지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올해 11월 말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통하여 골프장 시설 개선 및 운영상 미비점 등을 보완한 뒤, 2020년 5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토·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파크골프는 잔디 위에서 채와 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건전한 여가생활로는 안성맞춤”이라며, “내년 정식 개장에 앞서 이번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체육기반시설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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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강당골 파크골프장 무료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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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미 LPGA투어 생애 첫 메이저 우승
- 고진영(24)이 마침내 메이저대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LPGA 투어에 진출한 지 두 번째 시즌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궜다. 고진영은 8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시즌 2승,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다.고진영은 우승 상금으로 45만 달러(약 5억 1000만원)를 받았다.고진영은 전날 3라운드까지 김인경(31)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지만 4라운드 중후반에 위기가 찾아왔다. 13번·15번 홀( 파4)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며 2위 이미향(26)에게 1타 차로 쫓긴 것이다. 하지만 고진영은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 다시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4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이미향은 7언더파 281타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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